오는 30일 오후 8시 40분 첫 방송되는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는 대한민국 각지의 직송 작물로 차려지는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 남매의 케미를 담아낸 예능이다. 시즌1부터 중심을 지켜온 염정아를 비롯해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가 새롭게 호흡을 맞춘다.
노윤서는 '언니네 산지직송3'를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한다. 그는 작품 속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또 다른 털털하고 솔직한 일상은 물론 엉뚱한 반전 매력과 야무진 면모까지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과 빚어낼 케미도 관전 포인트다.
배우로서의 활동도 쉼 없이 이어간다. 노윤서는 오는 1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동궁’을 통해 첫 사극에 나선다. 극 중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 예정이다
한편, '언니네 산지직송'은 시즌1에서 안은진, 시즌2에서 임지연, 칼라페에서 김혜윤이 막내 여배우 라인으로 함께한 바 있다. 2022년 데뷔한 노윤서는 2000년생으로 최연소 막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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