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엄마가 되기 전 마지막 기록 | 미니 룸투어, 아기방 꾸미기, 동묘 완구거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당분간 활동을 쉬어가겠다고 알렸다.
이어 "최소 두 달 동안은 포비(태명)가 태어나 함께 적응하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며 "살면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순간인 만큼 아이와의 시간을 온전히 보내고 싶다"고 활동 중단 이유를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했다. 이달 첫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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