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우와 기성용이 첫 동반 출연했다. /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김강우와 기성용이 첫 동반 출연했다. /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가족 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352회는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4.2%, 최고 5.7%, 전국 가구 평균 4.0%, 최고 5.7%를 나타냈다. 케이블과 종합편성채널을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으며,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에서도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 사진제공=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은 가족 특집으로 꾸며졌다. 5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형제인 '흑백요리사2'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와 '김부장 릴스'로 알려진 삼성SDS 영업맨 이동하가 출연했다. 소아 심장 수술계의 전설이자 세계적인 흉부외과 의사 김웅한 교수도 함께해 이야기를 나눴다. 동서지간인 배우 김강우와 국가대표 출신 축구선수 기성용은 처음 함께 방송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오는 29일 방송에도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 출연이 예고됐다. 20년간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장을 맡아온 조지훈, 세계 1위 바리스타 전주연, 30년간 한국 마술을 세계 무대에 알린 마술사 이은결, 행복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김종국이 출연한다.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