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환희가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진=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촬영에 임하고 있다. / 사진=박환희 SNS
배우 박환희가 아들 바보 면모를 보였다.

박환희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박환희에게 "아들이... 있어요...?"라며 믿기지 않는 듯 물었다. 이에 박환희는 "네! 제 인생의 가장 큰 자랑이에요"라고 당당하게 답했다.

이어 그는 아들에 대해 "15살인데 벌써 아주 멋진 사람이에요"라고 덧붙였다.
사진=박환희 SNS
사진=박환희 SNS
박환희는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아들이 2012년생임에 따라 22살의 나이로 출산했다. 박환희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TAX)와 결혼했으나 2년 만에 이혼했다. 양육권은 전남편에게 있다.

한편 박환희는 2015년 KBS2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했다. KBS2 '태양의 후예'에서 간호사로 등장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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