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가 전혜빈, 전인화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한지혜 SNS
한지혜가 전혜빈, 전인화와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 사진=한지혜 SNS
배우 한지혜가 골프선수 신지애를 향한 팬심을 나타낸 가운데 전혜빈, 전인화와의 근황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2일 자신의 SNS에 "신지애 선수님과 도산공원 수린에서 너무 행복한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혜는 전혜빈, 전인화, 골프선수 신지애와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진 모습이다. 한지혜는 이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편안한 차림으로 나온 전혜빈과 전인화는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지혜는 "좋은 샴펜과 와인, 저녁식사와 선물까지 해준 지애님"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동생이지만 맏언니같이 든든하고 멋진 지애님 최고. 곧 또 다시 만나요 저희가 제대로 모실게용"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지혜는 2010년 검사와 결혼했다.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출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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