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 사진 = 바다 SNS
바다 / 사진 = 바다 SNS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46)가 젊음의 비결을 공개했다.

22일 바다는 자신의 SNS에 "요즘 제 빛나는 에너지 비결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 사실 제 특별한 비밀은 거창한 게 아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이 포니테일과 튜브톱 차림으로 셀카를 남기는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그는 화장기 하나 없는 수수한 민낯에도 주름기 하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바다는 날렵한 턱선과 군살 하나 없는 어깨 라인으로 과감한 스타일링에도 굴욕없는 실루엣을 자아냈다.

바다는 "젊음은 비싼 무언가보다 매일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생각날 때마다 식단관리 때 먹는 음식과 운동, 오래 건강하게 즐겁게 살아가는 작은 습관들과 저만의 라이프를 조금씩 나눠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다는 2017년 11세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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