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이혼’ 아옳이, 새남친 생겼다…5성급 호텔서 데이트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이혼 후 새로운 연인과의 데이트를 공개하며 당당하게 열애 사실을 알렸다.

아옳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데이트 일기(?) 스타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제가 좋아하는 곳 포시즌스 아키라백", "분위기가 예뻐서 한창 찰칵 찍어보았습니다"라며 연인과 함께한 호텔 데이트를 기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거울 셀카를 찍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얼굴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가렸지만, 자연스럽게 어깨를 맞댄 채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4년전 이혼’ 아옳이, 새남친 생겼다…5성급 호텔서 데이트
‘4년전 이혼’ 아옳이, 새남친 생겼다…5성급 호텔서 데이트
아옳이는 열애를 의식한 듯 "레… 그렇죠. 연애 중입니다"라며 "갑자기 이걸 왜 올렸는지 모르겠다. 철저하게 얼굴을 가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영원히 얼굴을 가리게 될지, 공개하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또 다른 식당도 방문하며 데이트를 즐긴 그는 "분위기가 너무 좋고 인테리어도 신박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연인과 함께하는 평범한 일상을 숨기지 않고 공유하면서 팬들의 축하도 이어지고 있다.

아옳이는 2022년 이혼한 뒤 홀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사실을 직접 공개하며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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