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이유비 / 사진 = 이유비 SNS
배우 이유비(35)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내추럴한 차콜 후드티 차림으로 카페를 찾아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풀뱅 앞머리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로 나이를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그는 주름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하고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여고생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을 본 팬들은 "35세가 맞나. 20세 같은데", "진짜 인형 같은 비주얼이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드라마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에서 미워할 수 없는 해맑은 매력의 캐릭터 '루비' 역을 완벽 소화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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