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사진제공=싱글즈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사진제공=싱글즈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감과 서로를 향한 신뢰를 전했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는 드라마 '공감세포'의 주연 배우 김명수와 강민아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감세포'는 '감정 전이'라는 독특한 설정을 바탕으로 사랑을 그리는 로맨틱 코미디다. 82개국 동시 방영을 비롯해 라이프타임, U+tv모바일(U+tv), 디즈니+ 등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사진제공=싱글즈
배우 김명수(인피니트 엘)와 강민아가 드라마 '공감세포'를 통해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사진제공=싱글즈
앙이번 작품으로 처음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 김명수는 "이번 작품이 나의 첫 '로맨틱 코미디'다. 제안이 들어왔을 때 '드디어 나도 로코의 정석 같은 작품을 하는구나' 싶었다. 하하. 마음껏 멋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촬영하는 내내 즐거웠다"고 말했다.

OST에 직접 참여한 이유에 대해서는 "은환의 감정을 가장 잘 이해하는 사람이 나라고 생각해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극 중 지안을 연기한 강민아는 캐릭터와의 공통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 작품을 꼭 하고 싶었던 이유도 그 때문이었다. 언젠가는 '배우'라는 직업을 가진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늘 있었다. 아역 배우로 시작했다는 점도 닮았다"며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지안이 출연하는 작품도 함께 흘러간다. 장르도 다양하다. 어떤 날은 미니시리즈를, 또 어떤 날은 영화를 촬영하는 지안을 만나게 될 거다. 작가님께서 정말 공을 많이 들이신 부분"이라며 "디즈니+ 등 OTT에서 정주행할 때 눈여겨봐 주면 좋겠다"고 관전 포인트를 소개했다.

두 사람은 함께하는 장면이 많았던 만큼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강민아는 "명수 오빠가 현장에서 중심을 잘 잡아줘 더욱 안정적으로 연기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고, 김명수는 "민아가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맞춰주려 했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두 사람은 "'공감세포'는 흔히 '고구마'라고 하는 답답한 구간 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로맨틱 코미디"라며 "로맨틱 코미디가 갖춰야 할 요소들이 잘 살아 있는 작품"이라고 작품의 매력을 소개했다.

김명수와 강민아의 화보 및 인터뷰는 '싱글즈' 8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