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하가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17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골반이 허리와 견줄 정도로 슬림해져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민하는 지난 3일 영화 '하나 코리아'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약 17kg 감량했다"며 "2년에 걸쳐서 소식과 운동으로 뺐다"고 밝혔다.
김민하는 "살을 왜 이렇게 빼냐고 한다면 90%가 역할 때문"이라며 "어떻게 하면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찰나였다. 지금도 조금씩 더 (감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민하는 '하나 코리아'로 지난 8일부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이 외에도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 출연 제안을 검토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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