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고준희는 자신의 SNS에 "가족이 있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준희가 부모님과 함께 촬영한 리마인드 가족 사진이 담겼다. 이날 세 사람은 블랙 수트 콘셉트 옷차림을 입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어머니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고준희는 어머니의 해사한 눈 웃음과 시원한 입매를 똑 닮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어머니가 좋은 유전자 물려주셨네", "어머니가 진짜 미인이시다" 등 찬사를 보냈다.
한편, 고준희는 MBN 예능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소탈하고 단란한 가족 일상을 공개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해당 프로그램 방영 당시 상당한 미모의 어머니와 재치 넘치는 입담을 가진 아버지는 고준희와 현실 가족 케미를 자아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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