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Xin chà"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호연은 벽돌 벽을 배경으로 긴 흑발과 시스루 앞머리를 연출한 채 블루 컬러의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의상과 실버 목걸이, 귀걸이를 매치했으며 또렷한 눈매와 담담한 표정이 어우러져 강한 인상을 남긴다.
이를 본 팬들은 "BEAUTIFUL QUEEENN", "아름다운 여성", "너무 예뻐", "아름다운 퀸",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4년생으로 32세인 정호연은 지난 7월 15일 개봉한 영화 ‘호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정호연은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를 통해 이름을 알린 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강새벽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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