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년만에 같은 장소에서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정은 베이지 컬러 볼캡과 여러 색상의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긴소매 카라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넓게 펼쳐진 파리 도심과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자연스럽게 셀카를 남기며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예쁜 소녀",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예쁜 배우님", "예쁘다 공주"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6년생으로 29세인 김세정은 지난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으며 이후 솔로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김세정은 '사내맞선' '취하는 로맨스' 등에서 열연했으며 현재 MBC '이강에는 달이흐른다'에 출연했다. 또 김세정은 첫 번째 싱글 앨범 '태양계'로 컴백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제일 잘나갈 때 '키워준' 의리 택했다…강훈·김재원, 정준원과 엇갈린 행보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60448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