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lb #majorleaguebaseball #mlbgame #baseballgame"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선수들과 대형 전광판이 보이는 야구장 관중석에서 양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와 블랙 컬러가 들어간 야구 모자 아래로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렸으며 프린트가 새겨진 그레이 민소매 톱과 실버 링 귀걸이가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를 본 팬들은 "기본카메라가 젤 예쁜사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멋지다 최고최고", " 너 정말 귀엽다", "행복한 시간 보내신 것 같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8세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모', '발리에서 생긴 일', '황진이', '시크릿 가든', '기황후' 등에 출연했다. 하지원은 오는 9월 2일 개봉하는 영화 '비광'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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