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사진 = 김사랑 인스타그램
키 173cm에 몸무게 49kg 스펙을 가지고 있는 배우 김사랑이 길게 뻗은 각선미와 편안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운데 뭐하세요?🤍다리에 모기패치입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조명 거울과 각종 화장품이 놓인 헤어숍에서 블랙 미용 가운을 두른 채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의자에 앉아 두 다리를 포갠 자세가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한쪽 정강이에는 멘트에서 언급한 파란색 모기 패치가 붙어 있다. 블랙 슈즈는 어두운 색상의 가운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졌고 옆 테이블에 놓인 음료가 편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여신사랑누나", "핵존예 이상형",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78년생으로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로 데뷔 후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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