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된 MBN '당신이 아픈 사이'에는 배우 이창훈이 출연했다.
이창훈은 과거 '강남 큰손'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이에 이창훈은 오히려 "당시에 슈퍼카를 두 명이 저와 윤정수였다"며 패널 윤정수를 가리켰다.
당시 너무 바빴던 이창훈은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은행 갈 시간도 없었다"고. 이에 "지갑에 보통 1억 5000만 원 정도 갖고 다녔다"고 말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보검·김유정 다시 모였는데 1.8%…'구르미'와 '도깨비', 달랐던 추억 소환법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9/BF.4578651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