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또 인테리어 공사 시작. 살려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안 천장을 비춘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장면은 없지만, 미자는 이른 시간부터 시작된 인테리어 공사 소음에 지친 심경을 짧은 한마디로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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