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이웃 때문에 또 고통받아…인테리어 공사만 몇 번째
방송인 미자가 층간소음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또 인테리어 공사 시작. 살려주…."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집 안 천장을 비춘 모습이 담겼다. 별다른 장면은 없지만, 미자는 이른 시간부터 시작된 인테리어 공사 소음에 지친 심경을 짧은 한마디로 전했다.
미자, 이웃 때문에 또 고통받아…인테리어 공사만 몇 번째
특히 "또"라는 표현에서 최근까지도 반복적으로 공사 소음을 겪고 있는 상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어 "살려주"라는 호소 섞인 문구로 층간소음과 공사 소음에 대한 스트레스를 유쾌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표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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