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복래가 서수민, 주상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조복래 SNS
조복래가 서수민, 주상욱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조복래 SNS
배우 조복래가 '김부장' 속 핵심 인물들과 만났다.

조복래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김부장을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복래가 극 중 금이빨로 분하고 있는 모습부터 열연 중인 장면까지 담긴 모습. 특히 김부장(소지섭 분)의 딸 민지(서수민 분)을 납치하고 주강찬(주상욱 분)을 향한 복수심을 가지고 있는 그가 현실에서 서수민, 주상욱과 삼자대면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조복래 SNS
사진=조복래 SNS
조복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극 초·중반까지 주강찬 비서 남실장(이동하 분)에게 두 차례 치아가 전부 뽑히는 열연을 펼치는 등 악역으로 활약했다.

한편 조복래는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2010년 연극 '내사랑 DMZ'로 데뷔해 올해 16주년을 맞았다. 202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1명씩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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