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김재원 / 사진 = 김고은 SNS
김고은, 김재원 / 사진 = 김고은 SNS
배우 김고은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종영 기념 비하인드 컷을 대방출했다.

5일 김고은은 자신의 SNS에 "윰록이와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스틸컷과 비하인드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 김고은은 러블리한 단발 헤어 스타일과 민트색 브이넥 니트 차림으로 배우 김재원과 다정한 키스신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진한 애정행각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소파에 나란히 앉아 모니터링을 진행했다. 부쩍 친해진 듯한 모습의 두 사람은 어깨가 닿을 듯한 거리에 앉아 격의없이 촬영본을 검토했다.
김고은, 김재원 / 사진 = 김고은 SNS
김고은, 김재원 / 사진 = 김고은 SNS
해당 사진을 접한 팬들은 "윰록 영원하자", "연애 세포 깨어나는 느낌", "한 달 동안 유미 덕분에 너무 행복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앞서, 김고은은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 '김유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그는 이번 시즌에서 김유미의 세 번째 남자친구이자 연하 남편 '신순록' 역의 배우 김재원과 환상의 멜로 호흡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3주 연속 주간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길고하며 대흥행에 성공했다. tvN에서 방송된 7회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증명한 바 있다.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수도권 기준 동일)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