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20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최준희가 인스타그램 팔로워 20만 명을 넘긴 것을 기념해 누리꾼들에게 식사권 이벤트를 제안하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건 진짜 여러분 덕"이라며 "힘들었던 시기에도 다들 무조건적인 제 편이 되어주시고. 어쩌면 가족보다도 더 응원해주고, 믿어줘서 저 진짜 많이 버틸 수 있었어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최준희는 "그냥 넘기고 싶지 않았다. 저에게 너무 큰 숫자라서 작게라도 어른이날(?) 기념 삼아 진심으로 돌려드리고 싶어서 준비한 이벤트에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2003년생이며, 배우 고(故)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며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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