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33주 6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체중계 위에 올라선 남보라의 발이 보인다. 체중계는 몸무게 59.3kg를 나타낸다.
임신 전 키 165cm에 몸무게 45kg을 유지했던 남보라는 14kg 이상 늘어난 몸무게로 출산 약 한 달을 앞둔 만삭에 가까워졌음을 알린다. 얼마 전 볼록하게 나온 D라인을 감싸는 사진, 만삭 화보를 찍는 모습도 공개하며 예비 엄마로서 행복과 설렘을 표하기도 했다.
1989년생 남보라는 '인간극장', '천사들의 합창' 등에 출연,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얼굴을 알리며 데뷔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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