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바비인형 실사판…롤라팔루자 홀릴만 했네
그룹 에스파 닝닝이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현장에서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풍성한 블랙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긴 속눈썹과 음영 메이크업, 코럴빛 립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루며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에스파 닝닝, 바비인형 실사판…롤라팔루자 홀릴만 했네
에스파 닝닝, 바비인형 실사판…롤라팔루자 홀릴만 했네
특히 화이트 톱에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굵은 웨이브 헤어는 닝닝 특유의 고혹적인 매력을 더욱 극대화했다.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눈빛에서는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졌고, 작은 얼굴과 입체적인 비율이 마치 화보를 연상케 했다.

팬들은 "현실판 바비인형", "웨이브 헤어가 레전드다", "롤라팔루자에서도 비주얼이 미쳤다", "무대 밖에서도 존재감이 압도적"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에스파 닝닝, 바비인형 실사판…롤라팔루자 홀릴만 했네
한편 에스파는 최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처음 출연해 14곡으로 구성된 무대를 선보였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