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나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취미들🩰"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레이나가 발레와 프리다이빙 등 다양한 운동에 도전하고 있는 모습. 러닝으로 운동을 즐겨왔던 그는 "수영을 배우고 싶다"라고 말한 지 불과 한 달 만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했다는 사실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나는 1989년생으로 올해 만 37세다.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합류해 약 10년간 활동했다. 올해 데뷔 16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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