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사강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사진=이사강 SNS
감독 이사강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사진=이사강 SNS
감독 이사강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사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START💪🏻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이 대본 리딩 장소에 도착한 모습. 출연 배우들보다 먼저 도착한 듯한 그는 '숏폼', '숏드라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감독 이사강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사진=이사강 SNS
감독 이사강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사진=이사강 SNS
앞서 이사강은 지난해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2'를 통해 숏폼 드라마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국내 숏폼 통산 1위와 글로벌 1위를 동시에 차지했다. 해당 작품은 오픈 3시간 만에 1위를 기록했으며, 14주 장기 1위를 유지했다.

한편 이사강은 1980년생이다. 배우 배용준의 전 연인으로 많은 대중들에 알려졌다. 2008년 가수 하동균의 '나비야'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CF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겸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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