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강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 START💪🏻 잘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강이 대본 리딩 장소에 도착한 모습. 출연 배우들보다 먼저 도착한 듯한 그는 '숏폼', '숏드라마'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사강은 1980년생이다. 배우 배용준의 전 연인으로 많은 대중들에 알려졌다. 2008년 가수 하동균의 '나비야' 뮤직비디오로 데뷔했으며, CF 감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을 겸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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