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이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 사진=홍현희 SNS
개그우먼 홍현희와 그의 남편 제이쓴이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 사진=홍현희 SNS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가 체중 감량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홍현희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러 가는 길"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가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채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11kg을 감량했다고 알려진 그는 작아진 얼굴과 타이트한 하의에도 삐져나오는 군살이 없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홍현희, 제이쓴 SNS
사진=홍현희, 제이쓴 SNS
남편 제이쓴도 몸무게가 줄어들었다. 제이쓴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인생 최저 몸무게"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이쓴이 체중계 위에 올라선 모습. 숫자는 73.5kg을 기록하고 있다. 그의 키가 184cm인 것을 감안하면 신체 질량 지수(BMI) 기준 정상에 속한다.

한편 부부는 2018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4년 만에 임신,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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