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봄비 내릴 때 함께 우산 쓰고 싶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투바투) 수빈이 차지했다. 수빈과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COVERNAT)이 함께한 26 봄 시즌 캠페인이 공개됐다. 'Shape of Youth'를 테마로 한 이번 캠페인은 흔들림 속에서도 더욱 아름답게 피어나는 봄의 순간을 담아냈다. 커버낫과 수빈이 함께 그린 자유롭고 순수한 청춘의 계절을 감성적으로 표현했으며, 브랜드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캐주얼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2위에는 더보이즈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1월 생일 무렵 진행한 한 매거진 화보 인터뷰에서 새해를 맞이한 소감에 관해 "한 문장으로 말하면 '이븐하게 익었다'고 표현하고 싶다. 작년까지는 조금 어린 티가 났다고 생각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일을 시작한 지 어느덧 10년이 되어가다 보니 여러 방면에서 조금씩 익어가는 느낌이 든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방법, 나 자신을 돌보는 방법 등 많은 부분에서 마음의 여유도 생겼다. 지금이 가장 좋은 시기인 것 같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3위는 박지훈이다. 4월 엠넷 리얼리티 '워너원 고'를 통해 재결합을 앞둔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또한 최근 차기작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남자 배우 가운데 아이돌, 드라마, 영화 세 분야에서 모두 대성공을 거둔 인물로 박지훈이 유일하다는 독보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현재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가수는?',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가수는?',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실물 보면 가장 설렐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을 주제로 투표가 진행 중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