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아이유, 33세 안 믿기는 동안 민낯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듯"…아이유, 33세 안 믿기는 동안 민낯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6일 아이유는 자신의 SNS에 "마이 늦은 생일상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옷 차림으로 흰 쌀밥과 미역국이 놓인 단촐한 생일상 앞에 앉은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볼살 하나 없는 갸름한 비주얼에도 든든한 한 상 차림을 즐겨 놀라움을 안겼다.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체크 무늬 셔츠를 입고 스케줄에 나선 아이유의 셀카가 담겼다. 사진 속 그는 주름기 없는 도자기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팬들은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 "이 얼굴이 어떻게 30대"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아이유는 1993년생으로 올해 33세가 됐다. 그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해 화제를 큰 모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왜 이렇게 친근해…랄랄, 부유방 볼록+살오른 몸매 당당히 공개

    왜 이렇게 친근해…랄랄, 부유방 볼록+살오른 몸매 당당히 공개

    크리에이터 랄랄이 한층 통통해진 듯한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랄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계곡에서 여름을 즐기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핫핑크 컬러의 수영복과 분홍색 물안경을 착용한 채 커다란 수박을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몸 앞에는 수박 스티커를 더해 특유의 유쾌한 감각도 살렸다.특히 한층 볼륨감이 살아난 얼굴선과 통통해진 볼살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전보다 살이 오른 듯한 인상으로, 특유의 밝은 미소까지 더해지며 방송인 풍자를 떠올리게 하는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만 이는 사진 속 인상에 따른 변화로 보이며, 체중 변화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네온 컬러 네일과 핑크톤 스타일링을 맞춘 랄랄은 특유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여름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계곡을 배경으로 수박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 역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전문] 이신영, 아무도 몰래 입대…오늘(6일) 교육 수료

    [전문] 이신영, 아무도 몰래 입대…오늘(6일) 교육 수료

    배우 이신영이 입대했다.6일 이신영은 자필 편지를 통해 “조금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며 “입대 전부터 어떻게,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많았지만 교육대에 있는 동안은 군인으로서 군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라고 적었다.이어 “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해 놀라셨을 분들께 죄송하다. 또 아무 말 없이 기다리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라며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또한 이신영은 “저도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건강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잘 지내다 돌아오겠다”라며 “2026년 8월 6일 수료를 명 받았다. 늘 감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혔다.이하 이신영 글 전문.안녕하세요 이신영입니다.조금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입대 전부터 어떻게, 언제 말씀 드리는게 좋을지 고민이 많았지만교육대에 있는 동안은 군인으로서 군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했습니다.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해 놀라셨을 분들께 죄송합니다.또 아무 말 없이 기다리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쓰입니다.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입니다.저도 제게 주어진 자리에서 건강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잘 지내다 돌아오겠습니다.2026년 8월 6일 수료를 명 받았습니다.늘 감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이신영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강재준♥' 이은형, 작가됐다…아직 정식 출간 전인데 '베스트셀러'

    '강재준♥' 이은형, 작가됐다…아직 정식 출간 전인데 '베스트셀러'

    개그우먼 이은형이 작가가 됐다.이은형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니 이게 머선 일이고"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이은형이 직접 쓴 에세이 '오늘의 현조'가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모습. 특히 아직 책이 정식으로 발간되기 전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이은형은 오는 10일 자신의 첫 육아 에세이 '오늘의 현조'를 출간한다. 이은형은 남편인 개그맨 강재준 그리고 그와 똑 닮은 아들 현조와 보내는 하루를 기록하며 육아 과정에서 느낀 감정과 가족의 이야기를 책에 풀어냈다.연예계 동료들은 추천사를 통해 책을 극찬했다. 방송인 이지혜는 "단숨에 읽히지만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책"이라고 했고, 모델 이현이는 "엄마의 마음이 복잡한 머리를 거치지 않고 내 마음에 바로 스며들었다"고 전했다.한편 이은형은 강재준과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에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기유TV'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40kg' 오마이걸 승희, 뭐하고 사나 봤더니…건강 적신호 훌훌 털고 '매력 발산'

    '40kg' 오마이걸 승희, 뭐하고 사나 봤더니…건강 적신호 훌훌 털고 '매력 발산'

    그룹 오마이걸 멤버 승희가 건강을 되찾은 근황을 전했다.6일 승희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린 크롭 가디건과 데님을 입은 채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모델 포즈를 취하는 승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한결 편안해진 표정으로 특유의 넘치는 끼를 발산해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특히, 건강을 되찾은 듯한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승희는 여전히 잘록한 개미 허리와 슬림한 실루엣을 유지하면서도 볼살 하나 없이 앙상했던 과거에 비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예뻐졌다", "소식 자주 전해줬으면" 등의 댓글을 남겼다.앞서 승희는 지난해 같은 그룹 멤버 미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몰라보게 앙상해진 근황을 전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요즘 활동할 때 힘이 없고 눈이 핑 돌 때가 많았다"며 몸무게를 묻자 "40kg"라고 답해 충격을 안겼다.한편, 승희가 속한 오마이걸은 '비밀정원', '살짝 설렜어', 'Dun Dun Dance'(던 던 댄스) 등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아기 신호 어려워"…'44세 임산부' 김민경, '임당 진단' 두 달 만에 또 응급실行

    "아기 신호 어려워"…'44세 임산부' 김민경, '임당 진단' 두 달 만에 또 응급실行

    배우 김민경(44)이 임신 4개월 차에 응급실을 찾았다고 전했다.6일 김민경은 자신의 SNS에 "밤 00:40 응급실 후 이제 집 귀가"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면접과 출장 미팅이 잡혀 있었다는 그는 임신 중 응급실을 다녀오며 하루 계획이 완전히 틀어졌다고 토로했다.김민경은 "병원에서 묻는 말들이 너무 어렵고 헷갈린다"며 "내 문제면 대충 이 정도다 하겠는데 아기의 신호니까 너무 어렵다"고 호소했다. 그는 수축 시 통증 정도와 태동의 정도 등의 구체적인 질문에 난항을 겪었다면서도 아이를 향한 남다른 모성애를 자랑해 훈훈함을 더했다.앞서 김민경은 지난 6월에도 한 차례 임신 중 응급실을 찾은 바 있다. 당시 그는 "제일 걱정 안 하던 임당이 현실화 됐다"며 "속상했지만 남은 엄마가 더 노력할게. 건강하게 만나자"라며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한편, 김민경은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이 나이에 임밍아웃이란 걸 하게 될 줄이야"라며 임신의 기쁨을 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검사' 한지혜, 사모님 포스 장난 아니네…명품 선글라스 끼고 '세련미 폭발'

    '♥검사' 한지혜, 사모님 포스 장난 아니네…명품 선글라스 끼고 '세련미 폭발'

    배우 한지혜가 무더위 속 시크함을 자랑했다.6일 한지혜는 자신의 SNS에 "우연히 들른 젠몬, 이번엔 베지팜이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한지혜는 화이트 가디건과 블랙 미니 스커트를 입고 명품 선글라스 매장을 찾아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특히, 그의 세련된 무드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한지혜는 미니멀한 옷 차림에도 늘씬한 기럭지로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감탄을 샀다.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11년 만에 딸 윤슬 양을 품에 안았다. 그는 지난 2월 종영한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종혁 家 경사났다…장남 데뷔 한 달 만에 둘째, 본격 방송 활동

    이종혁 家 경사났다…장남 데뷔 한 달 만에 둘째, 본격 방송 활동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본격 방송 활동에 나선다.이준수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하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공유된 게시물 속에는 이준수가 디즈니플러스 예능 '술래게임'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담겨 있다. 해당 작품은 추격전과 심리전이 결합된 극한 체험형 추격 서바이벌이다. 13명이 피지컬과 전략을 겨루는 형태다. 이준수를 비롯해 황재균, 빠니보틀, 경수진, 육준서 등이 출연한다.앞서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는 지난 7월 18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로 본격 배우의 길에 발을 들였다. 동생 이준수도 방송 활동을 시작하면서 두 아들 모두 하반기 활발한 활동을 하게 됐다.한편 이준수는 2008년생으로 올해 20세다.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신입생이며, 지난해 11월 서울예대를 비롯해 중앙대학교와 세종대학교 수시 전형 1, 2차에 모두 합격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을 병행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신동엽, 대학로 동료들에 공개 사죄…"가벼운 발언+부족한 언행 사과해"[전문]

    신동엽, 대학로 동료들에 공개 사죄…"가벼운 발언+부족한 언행 사과해"[전문]

    개그맨 신동엽이 공개사과했다.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안녕하세요, 신동엽입니다. 먼저 최근 '짠한형' 방송 중 저의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상처받고 실망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라고 적었다.그러면서 그는 "저에게 대학로는 매우 뜻깊고 특별한 공간입니다. '지하철 1호선', '김종욱 찾기' 등 수많은 명작들을 대학로에서 관람하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껴왔습니다. 그렇기에 대학로 무대와 공연 예술에 대해 늘 애정과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라고 덧붙였다.이어 "그러나 방송 중 출연진과의 대화 과정에서 오가는 농담에 치우친 나머지, 현장의 실제 환경과 수많은 분들의 노고를 배려하지 못한 가벼운 발언을 하고 말았습니다"라고 하면서 "저의 부족한 언행으로 불편함과 상처를 느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사과드립니다"라고 사죄했다.끝으로 그는 "앞으로는 어떤 자리에서든 언행에 더욱 신중을 기하고, 무대 예술을 만드는 분들의 헌신에 늘 겸손한 마음을 가지겠습니다"고 밝혔다.한편 앞서 신동엽은 게스트로 출연한 붐과 뮤지컬 배우들 관련 농담을 하다 "대학로는 대체적으로 소극장이 많아서 뮤지컬을 안 해. 뮤지컬이라 함은 다 대극장에서. 대학로에서 하는 경우는 진짜 소극장 뮤지컬이 있거든. 그건 마이크를 안 차도 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학로 무대서 힘들게 연기하는 이들에게 무례한 발언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28기 옥순, 불룩한 D라인 공개…♥영호와 태동 느끼며 "행복한 임신 기간"

    28기 옥순, 불룩한 D라인 공개…♥영호와 태동 느끼며 "행복한 임신 기간"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임신 중기에 접어든 근황을 공개했다. 6일 28기 옥순은 자신의 SNS에 "임신 22주 6일차, 배불뚝이의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옥순은 "이제는 임산부 뱃지 안 달고 다녀도 누가 봐도 임산부. 하루가 다르게 배는 커지고 몸도 점점 무거워지고 있어요"라며 근황을 밝혔다. 영상에서는 영호가 옥순의 배에 입을 맞추고 옥순은 뒤이어 영수에게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눈에 띄게 부른 옥순의 배도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그동안 몸 안에서 저만 느낄 수 있었던 태동이 이제는 밖에서도 느껴질 만큼 제법 힘이 세져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체력도 예전 같지 않고 몸은 점점 힘들어지지만, 뭐든 스스로 척척 잘해주는 기특한 우리 첫째와 제 손발이 되어 뭐든 다 해주는 남편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한 임신 기간을 보내고 있어요"라며 딸과 남편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28기 옥순과 영호는 '나는 솔로' 돌싱특집에서 만나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전 남편' 최고기는 새출발 알렸는데…'수입 0원' 유깻잎, 딸 양육비 위해 '알바생' 됐다

    '전 남편' 최고기는 새출발 알렸는데…'수입 0원' 유깻잎, 딸 양육비 위해 '알바생' 됐다

    크리에이터 최고기의 전처 유깻잎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5일 유깻잎은 자신의 SNS에 "아침에 시작은 무조건 커피부터 드링킹 했는데"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남자친구가 운영 중인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유깻잎의 모습이 담겼다.유깻잎의 반전 근황은 지난 4월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이혼 후 경제난을 토로한 바 있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이혼하고 수입이 0원이었다. 몇 달 동안 수입이 아예 없었다"고 고백했다.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했을 당시 한 달 최고 수입이 7000만 원이었다는 그는 "크리에이터 수입은 달마다 너무 다르다. 최저 수입은 0원이다. 양육비도 지급해야 해서 고정 수입이 필요했다"며 "이혼 후 카페 일을 시작했다. 거의 1년 만에 카페 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앞서, 최고기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5년째 교제 중인 유튜브 PD 겸 연인인 이주은과 결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그는 "이제 스냅 촬영이 두 달 남았다. 지금이 7월 말이니까 9월에 찍는다"며 웨딩 촬영 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유깻잎은 최고기와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품에 안았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동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배우 원빈에 라이즈 원빈까지…아정당, '투원빈' 공동 모델 발탁

    배우 원빈에 라이즈 원빈까지…아정당, '투원빈' 공동 모델 발탁

    배우 원빈과 그룹 라이즈(RIIZE) 멤버 원빈이 생활 서비스 플랫폼 아정당의 공동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두 사람은 아정당의 신규 브랜드 광고에 함께 출연한다. 이번 광고는 '책임지고 아껴주는 생활 서비스'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운다. '세이프하게 세이브하자. 아정당으로 세이프하게 세이브하세요'라는 슬로건을 통해 생활 서비스를 비교하고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의 특성을 알릴 예정이다.두 원빈의 공동 출연은 유튜브 콘텐츠 '미미미생'에서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두 사람이 함께 광고를 촬영하는 아이디어를 언급한 뒤 실제로 성사됐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아정당은 인터넷·TV 가입과 휴대전화, 가전 렌탈, 이사, 청소 등 생활 관련 서비스를 비교하고 이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광고는 촬영을 마친 뒤 여러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배우 원빈과 라이즈 원빈이 함께 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브아걸 미료 맞아?…말 안하면 못 알아볼 "생존신고" 근황

    브아걸 미료 맞아?…말 안하면 못 알아볼 "생존신고" 근황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미료가 근황을 전했다.미료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생존 신고"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료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숏컷의 미료는 큰 눈에 높은 콧대 등으로 여전히 시선이 가는 외모였으나, 대중들에 익숙한 무대 위 얼굴과 다소 차이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미료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00년 허니 패밀리로 데뷔했으나 2006년 브라운아이드걸스로 재데뷔해 올해 25주년을 맞았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진짜 '금수저' 맞았다…'견미리 딸' 이유비, 90억 저택서 비현실 '인형 미모' 과시

    진짜 '금수저' 맞았다…'견미리 딸' 이유비, 90억 저택서 비현실 '인형 미모' 과시

    배우 이유비가 널찍한 침실 내부를 공개했다.5일 이유비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순백의 파자마를 입고 소파에 앉아 양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이유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캐주얼한 잠옷 차림과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특히 이유비의 방 내부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공간에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커튼과 각종 일러스트 액자, 실크 재질의 이불이 덮힌 널찍한 침대가 포착돼 놀라움을 안겼다. 전반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간 속 돋보이는 이유비의 수려한 미모는 마치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공주님 비주얼", "완전 인형이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앞서 이유비는 어머니 배우 견미리의 서울 한남동 주택에서 함께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단독 주택이라는 해당 건물의 시세는 약 90억 원대로 전해져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결혼한 배우 이다인의 친언니다. 그는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3'에서 미워할 수 없는 해맑은 매력의 캐릭터 '루비' 역을 맡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이 조합 무엇…'식빵언니' 김연경, 애교 있었네 '2살 연하' 한정

    이 조합 무엇…'식빵언니' 김연경, 애교 있었네 '2살 연하' 한정

    전 배구선수 김연경과 가수 효린이 의외의 친분을 과시했다.효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리니 활동 끝났다규 맛있는 거 사쥬는 멋쟁이 내 사랑 연콩언니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연경의 차량에 효린이 탑승한 모습. 김연경은 안경을 착용했고 효린은 민낯의 얼굴로 편안하게 만났다.특히 김연경은 효린의 리드 하에 손으로 알파벳 L을 거듭 만들고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효린의 신곡 'ChecK' 안무 일부를 따라하며 반전 귀여운 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김연경은 1988년생이며, 효린은 1990년생으로 두 살 차이다.한편 김연경은 2005년부터 2021년까지 여자 배구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했다. 현재는 은퇴 후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어드바이저로 임명되며 사무국 업무를 맡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