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F9 멤버 영빈이 데뷔 후 처음으로 뮤지컬에 도전했다. 무려 10주년을 맞은 작품을 데뷔작으로 만든 그는 "빛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며 야망을 보였다.29일 오후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연출 추정화·이하 '은밀하게 위대하게') 프레스콜이 서울 종로구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원류환 역의 오종혁, 리해랑 역의 니엘, 서동진, 영빈, 리해진 역의 이지함, 조용휘 그리고 김태원 역의 김주호, 백인태 등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영빈은 극 중 공화국 최고위층 간부 아들이자 록커 지망생 리해랑 역을 맡았다. 그는 첫 뮤지컬 도전에 대해 "처음 해보는 분야인 만큼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소회를 전했다.이어 그는 "같은 팀 멤버 태양이가 이 작품을 했었다"며 "그때 저는 군 복무 중이었어서 공연을 보지 못했지만, 유튜브로나마 던 영상에서 멋지다고 느꼈고, 팬분들에게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영빈은 "다른 배우분들과 합을 맞출 때 보잘것없는 제가 감히 빛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뮤지컬에 대한 새로운 재미와 매력을 느끼면서 행복하게 연습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는 1000만 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북한 남파 특수공작 5446 부대의 엘리트 요원들이 조국 통일이라는 사명을 안고 남한의 달동네에 잠입, 각각 동네 바보와 가수 지망생 그리고 고등학생으로 위장해 벌어지는 이야기다. 2013년 배우 김수현 주연의 동명 영화로 제작된 바 있다. 오는 30일부터 4월 26일까지 관객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가 흥미로운 방송계 이슈를 한끗 다르게, 물 흐르듯 술술 읽히도록 풀어냅니다.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으면서 세금 관련 의혹의 중심에 섰다. 거액의 추징 규모로 인해 단순한 행정 처분을 넘어 형사처벌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법조계는 이번 사안의 핵심 쟁점으로 '고의성 여부'와 '법인의 실질 과세 대상 판단'을 꼽고 있다.현재 판타지오 소속 아티스트인 차은우는 가족 명의의 별도 법인을 설립해 소득 구조를 분산함으로써 세 부담을 줄이려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국세청은 소득세 등을 포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가 납부하라는 과세 처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당 처분은 아직 불복 절차 등이 가능한 단계로,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논란이 확산된 배경에는 해당 법인의 과거 주소지가 차은우 부모가 운영하던 인천 강화군 소재 식당으로 등록돼 있었던 사실이 알려진 점도 영향을 미쳤다. 이로 인해 법인의 실질 운영 여부를 둘러싼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약 200억 원에 달하는 추징 통보 규모는 국내 연예인 사례 중에서도 이례적인 수준으로 평가된다. 이 같은 금액이 공개되면서, 과세 처분을 넘어 형사 고발 및 처벌 가능성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는 상황이다.법조계는 현재 단계에서 형사처벌 여부를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보면서도, 핵심 판단 기준으로 고의성 인정 여부와 법인의 실질성을 꼽고 있다.노종언 법무법인 존재 대표 변호사는 텐아시아에 "연예인의 1인 법인 설립 자체는 위법이 아니지만, 소득이 실질적으로 누구에게 귀속됐는지가 관건"이라며 "차은우의 경우 기존 소속사인
배우 전종서가 퍼 자켓으로 멋을 냈다.전종서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 개봉주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한소희 분)과 도경(전종서 분)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불어 김신록이 단 한 번의 기회를 움켜쥐는 가영, 정영주가 잔혹하게 모든 것을 처리하는 황소, 이재균이 욕망을 따라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석구, 유아가 모든 것을 뒤흔들 정보를 가진 하경, 김서얼이 판을 지배하며 모두를 무너트릴 토사장으로 분했다.이날 전종서는 브랜드 M사의 퍼 자켓을 입고 등장했다. 내장 어깨 패드가 있어 형태감을 잡아주고 플레어 밑단이 힙까지 덮는 실루엣을 연출한다. 가격은 42만 9000원이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심형탁, 히라이 사야, 심하루 가족이 29일 서울 영등포구 ifc몰 아트리움에서 열린 일본 프리미엄 오미야게 디저트 4개 브랜드, 서울 팝업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제14회 탑텐어워즈(TOP TEN AWARDS, 이하 TTA)' 결선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가수 강다니엘, 김세정, 그룹 넥스지, 니쥬, 아스트로(가나다순)가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유력 후보가 됐다. 결선 투표가 박빙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최종 TTA 부문별 승자가 누가 될지 주목된다.2025 하반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선정하는 TTA 결선 투표가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오는 30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29일 오후 4시 기준 아이돌챔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 부문 결선 투표 1위는 아스트로다. 이들의 뒤는 트레저가 잇고 있다. 이들은 각각 52.32%, 47.68%의 표를 가져가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자 아이돌 그룹 부문에선 니쥬, 블랙핑크가 결선에 올랐고 현재 1위는 니쥬다. 96.35%의 득표율로 압도적인 팬덤 화력을 보여주고 있다.남자 솔로 아이돌 부문 1위, 2위는 팬 56.45%의 표를 받은 강다니엘, 43.55%를 가져간 아스트로 차은우다. 여자 솔로 아이돌 부문 1위는 김세정이다. 68.77%의 표를 가져간 그의 뒤에는 전체 표의 31.23%를 받은 아이유가 있다. 베스트 루키 부문에선 넥스지, 아홉이 각각 1위, 2위다. 각각 득표율은 53.05%, 46.95%다.앞선 예선 투표 결과 각 부문 1위, 2위에 올라 선정된 TTA 결선 진출자는 다음과 같다. 강다니엘, 김세정, 넥스지, 니쥬, 블랙핑크, 아스트로, 아스트로 차은우, 아이유, 아홉, 트레저(가나다순).텐아시아가 주관하는 '제14회 TTA'는 2025년 하반기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를 뽑는 행사다. K팝 및 K 콘텐츠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최고의 글로벌 아티스트' 자리를 놓고 제14회 TTA에서 경쟁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서로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지난 27일 박지윤이 최동석과 여성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소송과, 최동석이 박지윤 및 남성 B씨를 상대로 낸 동일한 취지의 소송을 증거 부족 등의 사유로 모두 기각했다.다만 상간자 소송과는 별도로 진행 중인 두 사람의 이혼 소송에 대해서는 아직 판결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다.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제주지방법원을 통해 이혼 조정 중이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제기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에스파 지젤과의 열애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쇼타로는 29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켜고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일부 팬들은 쇼타로와 지젤의 열애 의혹을 제기했고, 이를 본 그는 "아까부터 자꾸 이상한 게 올라온다"라며 운을 띄웠다.쇼타로는 "'지젤과 사귀었나' 그런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다"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같은 회사 선배이자 친한 친구"라고 해명했다.그는 "그런 관계가 아니니 오해하지 말라"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굳이 이런 댓글에 반응하고 싶지 않았다"며 "이상한 채팅 보내는 사람은 신고하겠다"고 덧붙였다.쇼타로와 지젤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선후배 관계로, 일본 국적의 2000년생 동갑내기다. 쇼타로는 2020년 그룹 NCT 멤버로 데뷔, 2023년 라이즈로 재데뷔했다. 지젤은 2020년 에스파로 데뷔해 활동 중이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트롯계의 영파워로 주목받고 있는 박지현이 MBN의 야심찬 신규 프로그램 'K-트롯 차트' 메인 MC로 발탁돼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그동안 다양한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트롯 명가’로서의 입지를 다져온 MBN은 이번 ‘K-트롯 차트’를 통해 단순한 경연을 넘어 트롯 차트의 객관적 지표를 제시하겠다는 포부다. 이 중요한 여정의 이정표 역할을 할 메인 진행자로 신선한 매력과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박지현이 전통과 현대를 잇는 메신저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박지현을 서포트할 든든한 조력자로는 송민준이 발탁됐다. 두 MC가 이끌어 갈 ‘K-트롯 차트’는 음원 점수, 국민 심사, 인기 투표 등을 합산하여 월간 · 테마별 가장 사랑받는 트롯 곡을 선정하는 정통 차트 형식을 취한다. 또, 신인 가수들이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릴 수 있는 ‘등용문’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특히 제작진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트롯의 매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KBS 뮤직뱅크’, ‘싱어게인4’ 등을 진행해 글로벌 팬덤을 확보하고 있는 투표 집계 전문앱 ‘올차트’와 협업하여 공정한 집계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방송으로써 K-트롯이 글로벌 시장으로 뻗어 나가는 기회의 장이 될 것” 으로 보인다며 두 젊은 MC가 가진 글로벌 잠재력에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매달 마지막 주에 한 달간의 트롯 흐름을 총정리하는 특별한 구성을 선보일 ‘K-트롯 차트’는 오는 2월 첫 녹화를 시작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며 무대 위 가수가 아닌 진행자로 나선 박지현과 송민준이 선보일 색다른 호흡과 시너지에 기대
배우 신은수, 유선호가 초고속으로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신은수의 과거 필모그래피들도 재조명되고 있다.29일 신은수, 유선호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3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02년 동갑내기로, 올해 25세가 된 말띠 배우다. 두 사람은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은수는 2016년 3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영화 '가려진 시간' 주연으로 데뷔, 강동원과 호흡을 맞췄다. '가려진 시간'은 어린이 집단 실종 사건에서 훌쩍 어른으로 성장한 채 살아 돌아온 한 소년과 그를 믿어주는 유일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판타지물이다. '가려진 시간' 개봉 당시 엄태화 감독은 신은수에 대해 "하늘이 내려준 배우"라며 "딱 보고 예쁘다 싶었다.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오디션이라고 해서 자신을 꾸미려 하지 않았다. 실제로 현장에서도 100여명의 스태프가 지켜보는 상황에서도 전혀 주눅들지 않았다"고 극찬했다. 그때 신은수 나이는 만 14세였다. 이후 신은수는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배드파파',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새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 신은수는 아빠에게 물려받은 곱슬머리가 인생 최대 고민인 열아홉 소녀 박세리 역을 맡아 공명과 로맨스 호흡을 선보이기도 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배우 신은수가 유선호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신은수가 10년 전 공개 연애로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설현과 깊은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신은수는 지난해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리 쿠리스마스. 초록이 빨강이 데이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은수가 가수 겸 배우 설현과 미리 성탄절을 즐긴 모습. 특히 두 사람은 핸드폰까지 동일해 이목이 쏠렸다.설현은 2016년 래퍼 겸 프로듀서 지코와 열애설에 휩싸인 후 이를 인정하고 6개월간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가수 엑소 수호가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열린 2026 봄-여름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 참석했다.윤지인 PD jiinyun@tenasia.co.kr
배우 신은수가 유선호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신은수가 남자 아이돌 멤버와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신은수는 지난해 12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래 정말 좋아요. 많이 들어 주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신은수가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주헌과 인생네컷을 찍고 있는 모습. 특히 신은수는 자신의 긴 머리로 주헌 쪽을 가렸다.한편 29일 신은수와 유선호의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문상민과 그룹 세븐틴 승관이 '찐친' 케미를 보여준다.29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문상민은 승관이 진행을 맡은 유튜브 콘텐츠 '부승관의 비비디바비디부'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촬영을 마쳤으며, 근 시일 내 방영될 것으로 전망된다.승관과 문상민은 평소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하며 우정을 다진 두 사람은 함께 아이돌 그룹 공연을 관람하는 등 친분을 유지해 왔다. 승관은 문상민의 드라마 촬영 현장에 커피차를 보내는 등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문상민은 최근 작품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가 출연 중인 KBS2 드라마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지난 3일부터 방영 중이며, 내달 20일에는 넷플릭스 '파반느'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만남은 예능적 재미를 넘어 작품 홍보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한편, 승관은 '비비디바비디부'로 데뷔 10년 만에 첫 단독 MC에 도전했다. 프로그램은 고전 애니메이션 '신데렐라' 속 마법 주문에서 제목을 따와, 'MC 뿌'가 게스트들의 소원을 뭐든 들어준다는 콘셉트로 꾸려졌다.예능에 강점이 있는 승관답게 특유의 입담과 센스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안정적인 진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까지 스트레이 키즈 리노, 추영우, 문가영, 세븐틴 도겸 등이 출연해 승관과 케미를 자랑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배우 유선호가 신은수와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유선호의 최근 게시물이 눈길을 끌었다.유선호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형들이 찍어준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유선호가 산 위에서 경관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유선호는 자신을 찍어준 복수의 인물들이 남성이라고 밝혔다.한편 29일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가 된 동갑내기다. 지난해 말 교제를 시작해 약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은수는 영화 '가려진 시간'의 주연으로 데뷔해 '푸른 바다의 전설', '도도솔솔라라솔', '붉은 단심',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유선호는 엠넷 '프로듀스101' 시즌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배우 활동을 시작하며 '복수가 돌아왔다',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노무사 노무진'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 시즌2 고정 멤버로 출연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