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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도 논란' 정준원, 줄줄이 파묘 됐다…"무례했다"→"말 안 걸었다" 공효진·장항준 발언 줄소환 [종합]

    '태도 논란' 정준원, 줄줄이 파묘 됐다…"무례했다"→"말 안 걸었다" 공효진·장항준 발언 줄소환 [종합]

    배우 정준원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 이후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장항준 감독과 배우 공효진의 과거 발언까지 다시 주목받고 있다.논란의 시작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였다. 정준원은 새 드라마 '유부녀 킬러' 홍보를 위해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지만, 방송 내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질문에 짧게 답하거나 연기 챌린지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모습이 이어지면서 일부 시청자들은 "홍보를 위해 출연한 만큼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줬어야 했다"는 반응을 내놨다.반면 "예능 경험이 많지 않아 긴장한 것뿐", "내향적인 성향을 태도 문제로 몰아가는 것은 과하다"는 옹호 의견도 이어졌다.논란이 커지자 과거 장항준 감독의 발언도 다시 회자됐다. 지난해 9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에서는 장항준 감독이 배우 배제기의 제안으로 정준원과 전화 연결을 했다. 당시 정준원은 "감독님 작품 오디션을 봤지만 잘되지 않았다"고 말했고, 통화가 끝난 뒤 장항준 감독은 "기억이 난다. 그때 집중적으로 오디션을 봤다"며 "저분이 좀 인사성이 없었다. 무례했다"고 말했다.이에 함께 있던 송은이는 "감독님이 웃기려고 한 이야기니까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다"고 즉시 수습했고, 당시에도 예능적인 농담으로 상황이 마무리됐다.하지만 최근 정준원의 태도 논란이 불거지면서 해당 영상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다시 확산됐다. 일부 누리꾼들은 "장항준 감독이 사람을 정확히 봤다", "예능에서도 비슷한 모습이 나온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반대로 "예능에서 나온 농담을

  • 댄스 퀸들의 만남…씨스타 보라, 효린 아닌 허니제이와 챌린지

    댄스 퀸들의 만남…씨스타 보라, 효린 아닌 허니제이와 챌린지

    댄서 허니제이와 씨스타 출신 보라가 건강미 넘치는 시밀러룩으로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허니제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보라와 함께 촬영한 댄스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의상을 맞춰 입고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공개된 영상 속 허니제이는 레드 컬러 크롭톱과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보라는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레드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같은 계열의 레드 컬러를 활용한 시밀러룩이 두 사람의 케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푸른 하늘 아래 나란히 선 허니제이와 보라는 리듬에 맞춰 자연스럽게 안무를 소화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오랜 시간 무대와 퍼포먼스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피지컬과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어우러져 짧은 영상만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팬들은 "여름 그 자체", "둘 다 건강미가 너무 멋있다", "레드 시밀러룩이 찰떡이다", "춤선도 완벽한 조합"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싱글 대디' 이용대와 열애설…윤채경, 네 번째 손가락에 선명한 '은반지'

    '싱글 대디' 이용대와 열애설…윤채경, 네 번째 손가락에 선명한 '은반지'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이 근황을 전했다.윤채경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누리꾼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졌다.한 누리꾼은 "내 최애가 지하철 옆자리에 앉은 순간을 잊지 못한다"며 과거 윤채경을 우연히 만났던 일화를 꺼냈다. 이에 윤채경은 "어머나 또 만나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 도심에서 윤채경이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 그는 마스크와 모자,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지 않은 채 거리로 나섰다. 특히 왼쪽 네 번째 손가락에 은색 반지를 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윤채경은 지난해 11월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윤채경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어떤 종목에 관심이 많냐"는 질문에 배드민턴을 꼽으며 "이용대 선수가 라켓을 들고 서브하는 모습은 정말 멋있다"라고 팬심을 고백했다.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열애 후 결혼했으나, 성격 차이 등의 이유로 약 1년 만에 이혼했다. 이용대는 이혼 후 슬하의 딸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 멤버로 데뷔해 2014년 그룹 카라의 멤버를 뽑는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16년 엠넷 '프로듀스101'에 출연한 후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로 활동했다.활동이 끝난 후에는 카라와 같은 소속사인 에이프릴에 합류해 재데뷔하며 '봄의 나라 이야기', '예쁜 게 죄' 등을 발매했다. 데뷔와 해체를 반복하던 윤채경은 2022년 에이프릴 해체 후 현재는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학폭 논란'→'국내 활동 중단' 지수, 뜻밖의 근황 전했다…필리핀서 팬들과 '활짝'

    '학폭 논란'→'국내 활동 중단' 지수, 뜻밖의 근황 전했다…필리핀서 팬들과 '활짝'

    배우 지수가 해외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그는 앞서 학교 폭력 논란 이후 국내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지수는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리핀 마닐라의 'SM 몰 오브 아시아'에서 열린 한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지수의 모습이 담겼다.지수는 데님 재킷과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행사장을 찾았다. 매장 내부를 둘러보며 옷을 직접 몸에 대보는 등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도 공개했다.특히 현지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팬들이 준비한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굿즈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팬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시간을 보냈다.지수는 2021년 KBS 2TV 드라마 '달이 뜨는 강' 출연 중 학교 폭력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의혹이 확산하자 주연 배우였던 지수는 자필 사과문을 통해 과거 잘못을 인정하고 작품에서 중도 하차했다.이에 제작사 측은 배우 교체와 재촬영 과정에서 추가 제작비가 발생했다며 지수의 당시 소속사였던 키이스트를 상대로 3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법정 공방이 이어진 끝에 지난달 키이스트가 드라마 제작사에 8억 8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2심 판결이 대법원 상고 취하로 확정됐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박성광은 또 병원 찾았는데…'이혼설 부인' 이솔이, 상큼한 나들이 인증

    박성광은 또 병원 찾았는데…'이혼설 부인' 이솔이, 상큼한 나들이 인증

    코미디언 박성광과 그의 아내 이솔이가 대조되는 일상을 공유했다.박성광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많은 분들의 응원 덕분에 조금 회복한 광복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부부가 키우는 반려견이 병원에 입원한 모습. 박성광을 지그시 바라보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비슷한 시각 이솔이는 상큼한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너무 더워"라며 민트와 베이지가 결합된 룩을 착용한 채 길거리에서 젤라또를 먹었다.부부는 지난 6월 이혼설이 제기됐다. 이솔이가 SNS에 "지우고 싶은 과거가 있다", "밤새 서로를 설득하려 했던 시간이었다" 등 의미심장한 멘트를 털어놓는 영상을 업로드했기 때문. 이에 한 누리꾼이 "설마 박성광님과 이혼했어요?"라고 묻자 이솔이는 "아니요"라고 답하며 이혼설을 일축했다.그러나 지난달 "여름휴가를 어디로 떠날 계획이냐", "남편과 함께 가냐"는 누리꾼들의 질문에 이솔이는 "여행 스타일이 많이 달라서"라며 "없는 시간을 빼서 휴가를 다녀오는 것이기 때문에 각자 즐겁게 다녀오자 주의다"라고 밝힌 바 있다.또 지난 4일 박성광이 반려견을 데리고 병원을 찾은 시각, 이솔이는 집에 있는 듯 방울토마토와 채소를 믹서기에 가는 영상을 게재했다. 이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같이 병원 안 다니세요?"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 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

  • 아옳이, 이혼하고 인생폈다…200일 앞두고 대왕 꽃다발로 재혼각

    아옳이, 이혼하고 인생폈다…200일 앞두고 대왕 꽃다발로 재혼각

    인플루언서 아옳이(김민영)가 새 연인과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아옳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상하이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텔 객실에서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창밖으로 상하이 도심 풍경이 펼쳐진 가운데 대형 핑크 장미 꽃다발과 하트 풍선이 더해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했다.이번 이벤트는 교제 200일을 기념한 서프라이즈 선물이었다. 남자친구인 한의사 김형배가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옳이는 출장 일정으로 상하이를 찾았고, 김형배가 함께 동행해 특별한 추억을 만든 것으로 전해졌다.사진 속 아옳이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으며, 김형배는 아옳이를 꼭 안은 채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두 사람 앞을 가득 채운 대형 꽃다발은 200일을 기념하는 의미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앞서 아옳이는 이혼 이후 새로운 만남을 시작했음을 솔직하게 공개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이후 김형배와의 데이트와 여행 등 일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며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아이유도 인정한 닮은꼴…신봉선, 체지방 11kg 걷어냈더니 '도플갱어'인 줄

    아이유도 인정한 닮은꼴…신봉선, 체지방 11kg 걷어냈더니 '도플갱어'인 줄

    코미디언 신봉선이 급격한 체중 감량 후 확 달라진 인상을 자랑했다.6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결국 우린 골드미스에서 미운우리새끼가 되어부렀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세련된 스타일링을 하고 카메라 앞에 선 신봉선은 45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몰라보게 갸름해진 그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신봉선은 지난 2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만난 배우 예지원, 양정아, 방송인 박소현과 함께 셀카를 남겼다. 사진 속 그는 연예계 대표 소식좌 박소현 옆에 서도 손색 없는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누리꾼들의 감탄을 샀다.앞서, 신봉선은 가수 아이유와의 닮은 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5월 출연한 채널A 예능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어떤 분들은 아이유 닮았다고 그만 얘기하라고 한다. 근데 난 내가 얘기한 적이 별로 없다"고 해명하면서도 "그 당시 아이유 씨도 '우리 팬들이 제가 언니랑 닮았대요'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한편, 신봉선은 약 100일 만에 65.4kg에서 53.8kg으로 약 11kg 체지방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4월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에 출연해 "아침에 일어나면 수영을 하고 요즘은 발레도 한다"며 혹독한 다이어트 이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오고 있음을 시사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자식 농사 대박…김소현♥손준호 '영재' 子, 美 명문대 이어 포항공대 찾았다

    자식 농사 대박…김소현♥손준호 '영재' 子, 美 명문대 이어 포항공대 찾았다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을 전했다.5일 김소현은 자신의 SNS에 "주안이는 알찬 여름방학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원도 양구군 주최의 문화예술캠프에 참여한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주안 군은 드럼과 트라이앵글 등 각종 타악기를 넘나들며 남다른 음악적 재능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특히, 영재교육을 수료 중인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포항공대가 주최한 영재기업인교육원을 찾은 손준호와 주안 군의 셀카가 담겼다. 이날 주안 군은 '교육생 손주안'이라는 글씨가 적힌 명찰을 맨 채 열심히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앞서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4월 아들 주안 군과 함께 미국 명문대를 찾아 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김소현은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학생들에게 많은 영감을 받고자"라며 아들의 향후 진로 선택을 위해 미국을 찾았음을 강조했다.한편, 주안 군은 2015년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당시 상위 0.1% 영재 판정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공효진 평가했다…"많이 성장했네, 신인 때 같이 MBC 출연"

    '미성년자 성범죄' 고영욱, 공효진 평가했다…"많이 성장했네, 신인 때 같이 MBC 출연"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배우 공효진을 언급했다.5일 고영욱은 자신의 SNS에 "'유부녀 킬러' 제목 참 진부하다. 한국 드라마는 거의 보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그는 공효진과의 과거 인연을 떠올리며 "예전 MBC 시트콤 '가문의 영광'에서 신인으로 데뷔했을 때 같이 출연했다. 고수, 김흥수, 신애라, 변우민, 박소현, 윤상 등이 함께했다"고 적었다.그러면서 "그때도 연기를 곧잘 했었지. 많이 성장했네"라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자신이 당시 작품에 출연했던 내용이 담긴 과거 기사도 함께 공유했다.고영욱은 2010년 미성년자 3명을 상대로 총 5차례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알려졌다.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뒤 연예인 최초로 전자발찌를 착용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 이모카세子, 요리 못 한다고 혹평 세례…별점 2.6점→콘치즈 다 굳어 "버려라"('스레파')

    이모카세子, 요리 못 한다고 혹평 세례…별점 2.6점→콘치즈 다 굳어 "버려라"('스레파')

    셰프 이모카세 아들 이준성 군이 요리 실력 논란에 휩싸였다.지난 2일 방송된 tvN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7회에서는 3라운드 ‘100그릇 릴레이 팀전’의 막이 올랐다. 이번 미션은 4가지 특수 용기 중 두 종류를 선택해 편리성과 효율성을 살린 1만 3000원 메뉴를 판매하는 것이었다. 선발, 후발로 나눠 100그릇을 먼저 완판하는 단 2개 팀만이 살아남는 방식으로, 고객 불만족 발생 시 그릇 수가 추가되는 패널티가 예고됐다.이모카세 팀은 에드워드 권 팀과 연합으로 결성했다. 이 팀은 ‘봄나물 제육김밥&로제 그릴 플래터’의 판매를 시작했지만, 콘치즈가 굳어버리는 위기에 놓였다. 이를 본 에드워드 권이 “다 버려라”라며 지적하자 "아 스트레스"를 받는 이준성의 모습이 교차했다.앞서 이모카세와 아들은 송도 맥주축제 2라운드 장사에서 수육 튀김이 식었다는 혹평을 받았다. 당시 별점 2.6점이라는 낮은 점수를 받고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모공 하나 안 보이네…'55세' 엄정화, 초근접 셀카에도 미모 자신감 '대폭발'

    모공 하나 안 보이네…'55세' 엄정화, 초근접 셀카에도 미모 자신감 '대폭발'

    가수 겸 배우 엄정화(55)가 초근접 셀카를 쿨하게 공개했다.6일 엄정화는 자신의 SNS에 "멍"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마친 채 안경을 착용하고 스케줄을 소화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심플한 매쉬백을 맨 채 우아하게 계단을 걸어내려가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군살 하나 없는 옆태와 은은한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자아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 얼굴이 어딜 봐서 50대", "스타일 감각 장난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엄정화는 오는 12일 개봉을 앞둔 이철하 감독의 '오케이 마담2'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툭 치면 부러질 듯…'55세' 고현정, '뼈말라' 능가하는 앙상 자태 무슨 일

    툭 치면 부러질 듯…'55세' 고현정, '뼈말라' 능가하는 앙상 자태 무슨 일

    배우 고현정(55)이 한층 앙상해진 모습을 공개했다.6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리브 크롭 셋업을 입고 한 갤러리를 찾은 고현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갤러리 중정에 서서 자연광을 쬐며 일상의 여유를 만끽했다.특히, 그의 앙상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입은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팔뚝 라인과 날렵한 턱선로 슬림한 자태를 자아냈다. 또한 고현정은 오버핏 원피스에도 가려지지 않는 잘록한 허리와 가녀린 허벅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사진을 본 팬들은 "말이 안 나올 만큼 예쁘다", "점점 더 젊어지는 것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고현정은 최근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체중 감량에 대한 우려에 직접 입을 열었다. 당시 그는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아주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니다"라고 선을 그으면서도 "2020년 2024년 두 차례 응급 수술을 받았다. 십이지장과 췌장을 연결하는 부위, 위까지 복합적인 문제가 있었다"고 고백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브브걸 '꼬북좌' 남유정, 탈퇴 6년 만 근황…"자가 있지만 갚을 빚 많아"

    브브걸 '꼬북좌' 남유정, 탈퇴 6년 만 근황…"자가 있지만 갚을 빚 많아"

    그룹 브브걸 출신 남유정이 탈퇴 6년 만에 근황을 전했다.5일 유튜브 채널 '유랄라'에는 '몸만 오실 분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남유정은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집 내부 소개 콘텐츠를 진행했다.이날 그는 어수선한 집안 상태를 둘러본 뒤 "사실 제가 이사온 지 얼마 안 됐다. 한 달 안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이 "그 정도면 얼추 정리되지 않나"라고 되묻자 남유정은 "전 느림의 미학을 갖는 스타일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원래 복층에 살다 와서 정리가 안 된 게 많다"고 덧붙였다. 특히, 남유정은 현재 거주 중인 집이 자가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곧 "갚아 나가야 할 빚이 많다"며 "안 되면 지금 반려견과 서커스라도 돌아야 할 판"이라고 자조적인 개그를 던져 현장을 초토화시켰다.한편, 남유정은 2016년 브레이브걸스로 데뷔해 '꼬북좌'라는 별명을 얻어 얼굴을 알렸다. 그러나 그는 4년 만에 팀 탈퇴 소식을 전하고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벌써 대학생이라니…'박찬민 딸' 박민하, 아빠 눈매 똑 닮은 '인형 미모'에 감탄

    벌써 대학생이라니…'박찬민 딸' 박민하, 아빠 눈매 똑 닮은 '인형 미모'에 감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찬민의 딸이자 배우 박민하가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6일 박민하는 자신의 SNS에 "뜨거운 광선 쏟아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민하는 깊게 파인 나시톱과 블랙 가디건을 입고 한 선글라스 매장을 찾아 쇼핑을 즐겼다. 사진 속 그는 과거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출연 당시와 확 달라진 성숙미를 자아냈다.특히,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갸름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자랑해 감탄을 샀다. 그러면서도 박민하는 아빠 박찬민의 또렷한 눈매와 오똑한 콧대를 똑 닮은 인상으로 놀라움을 안겼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예쁘게 잘 컸다", "몰라보게 예쁜 아가씨가 됐네" 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아빠 박찬민 역시 "살도 빠지고 많이 많이 예쁘다"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박민하는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지난해 건국대학교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했다는 그는 과거 영화 '감기', '공조' 등에 출연해 남다른 연기 재능을 선보인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1월에 1억원 기부' 변우석, 환우 살렸다…"무사히 치료받아, 뭉클해"

    '1월에 1억원 기부' 변우석, 환우 살렸다…"무사히 치료받아, 뭉클해"

    배우 변우석의 따뜻한 미담이 알려졌다.지난 5일 변우석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브랜드의 광고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이 게시글에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출연자 이애영 씨의 댓글이 달렸다. 그는 "뼌팀장님! 전해드리고 싶은 소식이 있다. 팀장님의 환우 치료 기부금으로 제가 예전에 일했던 아동양육시설(용산구)의 한 아이가 무사히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고 기쁜 소식을 적었다.이어 "팀장님의 따뜻한 마음이 제가 아끼는 곳까지 이렇게 닿았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뭉클하다. 한 아이에게 정말 큰 희망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존경한다"며 "팀장님 마음 깊이 응원하겠다. 팀장님에게 전달되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변우석은 이 댓글에 “정말 행복한 소식”이라는 답글을 남겼다.앞서 변우석은 2024년 소아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병원에 3억원을 기부했고, 지난해에는 굿즈 수익금 전액을 소아암재단에 기부했으며 올해 1월1일에도 소아청소년 환우들의 치료를 위해 1억원을 추가로 기부했다.한편 변우석은 넷플릭스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 촬영을 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