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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규, '30만전자' 코앞인데 아픔 고백…"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

    장성규, '30만전자' 코앞인데 아픔 고백…"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

    방송인 장성규가 삼성전자의 급등세 속에서 과거 주식 투자 실패담을 공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장성규는 지난 12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팬으로 추정되는 누리꾼과 주고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대화에서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삼성전자 지금(사야 할 시기)이냐"며 투자에 관한 질문을 던졌고,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라며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말라"고 답하며 씁쓸함을 드러냈다.그는 대화 캡처 사진과 함께 "ㅅ을 꺼냈지만 센스있는 동생이라 박제"라며 "우리 모두의 인생이 우상향이길"이라는 글을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현재 삼성전자의 주가는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해 초 6만 원대에서 거래되던 주가는 연말부터 오름세를 이어가며 최근 20만원대 후반까지 치솟았다. 시장에서는 주가가 30만원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는 상황이다.장성규는 주식 시장에서는 부침을 겪었으나 부동산 투자에서는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2021년 8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65억 원에 매입했으며, 해당 부동산의 현 시세는 약 108억 4000만원으로 평가되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왕사남' 유해진, '대상 배우' 되더니 기쁜 소식 알렸다…암 환자 위해 1억 기부

    '왕사남' 유해진, '대상 배우' 되더니 기쁜 소식 알렸다…암 환자 위해 1억 기부

    배우 유해진이 암 환자 치료를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서울아산병원 측은 13일 유해진의 기부 사실을 알리며 "후원금은 암 환자를 위한 첨단 치료 시스템 구축, 치료 환경 개선에 쓸 계획이다"고 밝혔다.유해진은 "환자들이 힘든 투병 과정을 잘 이겨내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심했다"며 "많은 암 환자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을 수 있길 소망한다"고 후원 이유를 설명했다고 병원은 전했다.앞서 유해진은 코로나19 극복과 소아 환자 치료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2022년 서울아산병원에 5천만원을 후원했고, 2023년에도 5천만원을 추가로 기부했다. 이번 후원까지 더하면 서울아산병원에만 총 2억원을 기부했다.한편 유해진이 주연을 맡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극한직업'을 제치고 역대 2위 흥행을 기록했다. 극 중 마을의 촌장 엄흥도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 유해진은 '왕과 사는 남자'로 지난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영화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

  • 최준희, 결국 역대급 뼈말라 완성했다…결혼 이틀 전 '51kg 감량' 셀프 인증

    최준희, 결국 역대급 뼈말라 완성했다…결혼 이틀 전 '51kg 감량' 셀프 인증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인생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12일 최준희는 자신의 SNS에 “결혼식 2일 전 현재 몸무게도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준희는 '41kg'가 적힌 체중계에 올라 인증샷을 남겼다. 그는 "결혼식 전까지 청모(청첩장 모임)가 너무 많아서 42~43kg 유지하다가 몸무게 내리는 거 조금 힘들 것 같았는데 성공했다"며 앞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급격한 증량을 겪은 바 있다. 그는 최고 몸무게 96kg에서 약 51kg를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지난달 14일 "결혼식 때 인생 최저 몸무게로 (식장에) 들어가냐"는 누리꾼의 말에 "아마도 신혼여행 가서 와구와구 할 거 생각하면 더 빼고 갈 것"이라고 답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한계는 대체 몇 킬로그램이냐"는 질문에는 "슬랜더에 최고치를 찍어보겠다"고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한편, 최준희는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오는 16일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11년 지났지만 미모는 그대로네

    '원빈♥' 이나영, 결혼 11년 지났지만 미모는 그대로네

    배우 이나영이 화보 촬영 현장에서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지난 12일 공식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나영은 스튜디오 촬영에 집중하며 본인만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이나영은 짙은 색상의 배색 처리가 된 화이트 민소매 톱과 와이드 팬츠를 착용해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맨발로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모습은 편안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특히 눈썹 라인에 맞춘 뱅 헤어 스타일은 이나영의 이목구비와 묘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했다.이나영은 올해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 출연하며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은 과거의 스캔들에 정면으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추적극이다.해당 작품에서 이나영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변호사 역할을 소화했다. 그가 연기한 '윤라영'은 높은 인지도를 가진 유명 변호사로, 여성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Listen and Join)'에서 대외적인 메신저로 활약하는 인물이다. 화려한 외모와 유려한 언변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지만, 내면에는 자신을 엄격하게 단련하며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냉철한 성격을 지니고 있다.한편 이나영은 배우 원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공식] 문가영, 김선호·차은우와 한식구 되나…판타지오 "긍정적 검토"

    [공식] 문가영, 김선호·차은우와 한식구 되나…판타지오 "긍정적 검토"

    배우 문가영이 배우 김선호, 아스트로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와의 전속 계약 가능성이 관측됐다.판타지오 측은 13일 텐아시아에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문가영은 2024년 신생 기획사 피크제이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했다. 판타지오와 계약하게 된다면 2년 만에 새 소속사로 이적하게 된다. 또한 김선호, 차은우, 이세영, 이성경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문가영은 영화 '만약에 우리'로 최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문가영은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와인색 슬립 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았다.문가영은 지난해 '그놈은 흑염룡', '서초동'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내년 상반기 공개로 예정된 tvN 새 드라마 '고래별'에도 캐스팅됐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김동완, 구설 끝에 결국 SNS 중단…"오프라인서 반갑게 만나자"

    김동완, 구설 끝에 결국 SNS 중단…"오프라인서 반갑게 만나자"

    그룹 신화 멤버 겸 배우 김동완이 SNS 계정 운영을 중단한다.김동완은 지난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앞으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된다. 다들 건강히 지내라"라며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자"고 했다.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여러 사회적 사안에 소신 발언을 해왔으며, 이로 인해 여러 차례 구설에 올랐다.특히 그는 지난 2월 성매매 규제의 실효성에 대해 논하며 합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가 비판받았다. 더불어 여성 BJ 폭행 논란이 불거진 MC 딩동, 미성년자 성범죄 이력의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를 옹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이에 김동완은 "원래 이런 사람이었으나 바쁠 때는 숨길 수 있었을 뿐"이라며 "신중하지 못한 언행으로 불편함을 드린 점을 반성하며 책임감을 갖겠다"고 했다.SNS 활동 중단이 차기작 준비를 위한 움직임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그는 지난달 "최근 과분할 정도의 큰 제안을 받았다"며 "인생이 마지막으로 내미는 기회가 아닐까 싶어 다시 한번 전투적인 태도로 돌아가 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SNS 비활성화를 작품 계약 조건으로 언급했다.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공식] '나혼산'에서 안 보이던 유명 배우 아들, 숏드라마 감독 된다…이병헌과 재회 ('디렉터스')

    [공식] '나혼산'에서 안 보이던 유명 배우 아들, 숏드라마 감독 된다…이병헌과 재회 ('디렉터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배우 이유진이 숏드라마 감독 프로젝트 '디렉터스 아레나'를 통해 숏드라마 감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특히 '멜로가 체질'의 연출이었던 이병헌 감독과 재회에 눈길을 끈다.이유진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로 데뷔한 뒤 드라마 '청춘시대2', '아는 와이프', '멜로가 체질',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삼남매가 용감하게'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영화 분야에서도 '두 남자', '아빠는 딸', '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부드러운 이미지로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JTBC '멜로가 체질'에서는 PD로서 현실감 있는 청춘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이유진은 배우 이효정의 아들이자 배우 이기영의 조카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동국대학교 연극학부 출신으로 탄탄한 연기 기반을 다져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배우, 크리에이터,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직접 숏드라마를 기획·연출하며 경쟁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제한된 러닝타임 안에서 자신만의 연출 스타일과 스토리텔링 역량을 선보이며, 숏폼 콘텐츠 시대에 맞는 새로운 영상 문법으로 경쟁하며 승부를 가린다.특히 단순 예능형 경쟁이 아닌, 참가자 각자의 개성과 연출 철학이 작품으로 구현된다는 점에서 기존 서바이벌 프로그램과 차별화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는 감독으로서 연출 방식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참가자들의 창작

  • 미 사회학 교수,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에 입 열었다…"웃기지만 불편하기도"

    미 사회학 교수, '이수지 유치원 패러디'에 입 열었다…"웃기지만 불편하기도"

    사회학자 샘 리처드 미국 펜실베니아주립대 교수가 최근 학부모의 악성 민원에 시달리는 유치원 교사의 일상을 그려낸 이수지의 영상을 분석했다.리처드 교수는 본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콘텐츠를 언급하며 "한편으로는 웃기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불편하기도 하다"며 "흥미로운 점은 정말 많은 분들이 이 영상을 봤는데 웃기면서도 묘한 감정을 느꼈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한국 특유의 '눈치' 문화를 주제로 다룬 그는 "한국에 '눈치'라는 단어가 있다는 건 한국 문화에선 정말 중요하다는 것"이라고 짚었다. 상황을 살피고 타인에게 본인을 맞추는 행위가 결과적으로 자아와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이 그의 시각이다.이어 한국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본업에 전념하기 힘든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리처드 교수는 "한국에서는 학부모로 인해 교사들이 본연의 역할을 하기 어렵다"며 "교사가 수많은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맞춰줘야 할 모습이 너무 많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또한 "모든 학부모가 그런 건은 아니지만, 많은 학부모가 자신의 아이를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교사에게 특별한 요구를 하게 되는 것"이라며 "한국에서 논의되는 중요한 문제다. 이수지 씨는 이러한 악성 민원 상황들을 잘 풍자한다"고 덧붙였다.그는 영상 속 구체적인 사례인 아동 대상 주식 거래 교육이나 학부모 시선을 의식해 스마트폰 기종을 교체하는 설정 등을 언급하며 한국 사회의 단면을 논했다.리처드 교수는 이러한 고충이 국내에 국한되지 않은 보편적 현상임도 강조했다. 그는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교사들의 외로움과 우울증 수치

  • '이민정♥' 이병헌, 하트 포즈 요청에 "왜요"…같은 행사장서 따로 등장

    '이민정♥' 이병헌, 하트 포즈 요청에 "왜요"…같은 행사장서 따로 등장

    배우 이민정이 행사장 비하인드를 공유했다.이민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매체의 SNS에 올라온 영상을 다수 공유했다.공유된 영상들 속에는 이민정이 전날 열린 해외 명품 주얼리 브랜드 B사의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특히 남편 이병헌도 함께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시간차를 두로 따로 등장했다.특히 이병헌은 "하트 포즈를 취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왜요"라고 답하며 난감한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끌었다.특별한 포즈를 보여주지 않고 있던 이병헌은 이내 두 손으로 하나의 하트를 만들어 주변으로부터 "오오"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1등들'에서 MC로 활약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삼혼’ 22기 정숙, 3번째 남편과 미국에서…헬스장은 매일 출석

    ‘삼혼’ 22기 정숙, 3번째 남편과 미국에서…헬스장은 매일 출석

    22기 정숙과 10기 상철이 운동에 열심이다.최근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에서 신혼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은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함께 헬스장에 방문해 웨이트와 유산소를 병행했다.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백상 수상 축하합니다"…신세경, 이성민 소감 논란 속 대놓고 문구 박제

    "백상 수상 축하합니다"…신세경, 이성민 소감 논란 속 대놓고 문구 박제

    배우 신세경이 자신이 홍보 모델로 있던 브랜드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신세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앰버서더로 활동했던 한 패션 브랜드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은 모습. 꽃다발에는 '세경 배우님, 백상예술대상 여자 조연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펼쳐질 배우님의 찬란한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신세경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휴민트'로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그러나 같은 부문에서 '어쩔수가없다'로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이성민이 수상 소감 중 "(저와 같은 작품에 출연한) 혜란이가 못 받아서 속으로 욕도 했다"고 말하면서 현재 누리꾼들 사이 "후배 신세경을 배려하지 못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한편 신세경은 1990년생으로 올해 만 35세다. 평소 유튜브를 통해 요리, 여행, 운동 등 Vlog를 꾸준히 업로드하며 148만 명의 구독자들과 소통 중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한지혜, 6살 딸 서럽게 운 이유 있었다…"마음에 담아뒀나봐"

    한지혜, 6살 딸 서럽게 운 이유 있었다…"마음에 담아뒀나봐"

    배우 한지혜가 딸 윤슬 양과 나눈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한지혜는 지난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주말 저녁, 친할머니 댁에서 우리 결혼앨범을 발견. 같이 보는데 갑자기 닭똥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윤슬이"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딸이 눈물을 보인 이유에 대해 한지혜는 "'왜 울어? 했더니 자기랑 같이 있을 때 엄빠가 이렇게 행복하게 웃는 얼굴 못봤다며 정말 서럽게 소리죽여 울던 6살 윤슬 언냐"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그는 "요즘 말 안 들어서 엄하게 화를 많이 냈더니 마음에 담아뒀나봐.."라며 딸을 향한 미안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한지혜는 검사 남편, 딸과 함께 서울대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난 근황 사진을 게시하며 가족과 보내는 시간을 공개했다.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21년 딸을 얻었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 '쥐롤라' 이창호, 진짜 뮤지컬 배우 됐다…'겨울왕국' 올라프 役 캐스팅

    '쥐롤라' 이창호, 진짜 뮤지컬 배우 됐다…'겨울왕국' 올라프 役 캐스팅

    코미디언 이창호가 뮤지컬 '겨울왕국'을 통해 뮤지컬에 데뷔한다. 한편 이창호는 유튜브를 통해 뮤지컬 '킹키부츠'의 '랜드 오브 롤라'를 부르는 영상을 공개하며 '쥐롤라'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뮤지컬 '겨울왕국'은 애니메이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스토리와 음악을 무대 위에서 새롭게 구현한 뮤지컬이다. 2018년 3월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서 첫선을 보인 뒤 브로드웨이 역사상 최고 사전 예약 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으며 북미 투어를 비롯해 영국 웨스트 엔드, 일본, 호주, 독일, 싱가포르, 네덜란드 등 세계 주요 무대에도 오른 대형 뮤지컬 작품이다.이창호는 이번 한국 초연에서 올라프 역을 맡았다. 원작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올라프는 쾌활하고 순수한 눈사람 캐릭터로 연기와 퍼펫 무브먼트를 소화해내야 한다. 이창호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성과 섬세한 연기력으로 올라프의 매력을 배가할 예정이다.'겨울왕국'은 샤롯데씨어터 개관 20주년 기념작으로 오는 8월 13일 서울에서 개막하며 이후 부산 드림씨어터 무대까지 오를 예정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손종원, 치명적인 실수를 다 하네

    손종원, 치명적인 실수를 다 하네

    스타 셰프 손종원이 허당 매력을 보였다.최근 손종원은 새로 산 흰색 티셔츠에 음료를 흘린 모습을 공개했다. 완벽해 보이는 손종원이지만 치명적인 실수를 한 모습이다.한편 손종원은 신세계그룹 조선호텔앤리조트(이타닉 가든 & 라망 시크레) 총괄셰프로, 최근 '흑백요리사2', '냉장고를 부탁해2' 등 주요 요리 경연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사업가♥' 류화영, 1천만 원 반지 이어 웨딩 슈즈까지 따로 받았다

    '사업가♥' 류화영, 1천만 원 반지 이어 웨딩 슈즈까지 따로 받았다

    그룹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류화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Wedding Shoes.. Thanks my love"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류화영이 반짝이는 구두를 착용해 보고 있는 모습. 특히 류화영은 해당 구두를 예비 신랑이 선물했음을 알렸다. 류화영이 들고 있는 구두는 약 100만 원 대이며, 유명 패션 브랜드 C사 제품이다. 해당 회사에는 웨딩 슈즈 분야가 따로 있다.류화영은 앞서 지난달 19일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러포즈 반지를 받은 사실을 알렸다. 착용한 반지는 해외 명품 브랜드 G사의 제품이다. 해당 브랜드는 세계적인 보석 회사로, 최고급 명품 액세사리만 제작 및 보유하고 있다. 가격은 기본 1000만 원 대를 호가한다.류화영은 지난달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예비 신랑은 3살 연상의 사업가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오는 9월 12일 백년가약을 맺는다.한편 류화영은 티아라가 데뷔 2년 차가 됐을 즈음 2010년 티아라의 디지털 싱글 '왜 이러니'로 합류했다. 이후 2년 만에 팀을 탈퇴했고 배우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