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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 괜찮은 거 맞아?"…55세 고현정, 앙상해진 근황에 쏟아진 우려

    "건강 괜찮은 거 맞아?"…55세 고현정, 앙상해진 근황에 쏟아진 우려

    배우 고현정(55)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한층 야윈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카키 컬러 크롭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원피스를 입고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도 담겼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다만 이전보다 한층 마른 모습에 팬들은 건강을 걱정했다.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더운 날씨라 건강이 더 걱정된다", "갈수록 말라 보여 안타깝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현정은 앞서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현재 몸 상태를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2020년에 응급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며 "먹으면 배가 아플까 봐 무섭다. 음식도 예전처럼 많이 먹지 못한다"고 털어놨다.이어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다"라며 건강 문제로 식사량이 줄었다고 설명했고, 이후에는 "주변의 도움과 배려 덕분에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운동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소지섭 딸' 서수민, 타코야키 알바 종료 예고하더니…20살부터 몸매 관리

    '소지섭 딸' 서수민, 타코야키 알바 종료 예고하더니…20살부터 몸매 관리

    배우 서수민이 몸매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서수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티싸인이 되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수민이 혼자 또는 지인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민은 이제 20살이 됐음에도 벌써부터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수민은 최근 '김부장'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등에서 "곧 그만두겠지만, 작품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드라마 '김부장' 속 김민지 역으로 연예계 데뷔작이다.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눈물의 재회를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달 25일 종영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시청률을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조폭 연루설' 조세호, 8개월 만에 침묵 깼다…"이렇게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

    '조폭 연루설' 조세호, 8개월 만에 침묵 깼다…"이렇게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

    코미디언 조세호가 8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7일 조세호는 자신의 SNS에 "인스타로 인사드리는 건 오랜만이네요! '도라이버' 시즌6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이번 시즌도 재밌게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시즌6 출연자 그룹 2PM 멤버 우영,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주우재, 코미디언 김숙과 나란히 선 채 환한 미소를 짓는 조세호의 모습이 담겼다.이날 베이지 중절모와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그는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유쾌함을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스틸컷에서 그는 전설적인 록밴드 퀸의 프레디 머큐리 분장을 하고 등장하는가 하면 단발 가발과 올블랙 투피스를 걸친 채 사모님 포스를 자아내기도 해 예능감을 더했다.특히, 조세호는 지난해 12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해 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단순한 지인 관계일 뿐 금품을 주고받은 사실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조세호 역시 "여러 지방 행사를 다니다 보니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며 "많은 분들이 우려하시는 것처럼 그 인연으로 인해 제기된 의혹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번 일을 겪으며 내가 맡고 있는 프로그램들에 누를 끼치는 것이 맞는지 돌아보게 됐다"며 고정 출연 중이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과 KBS 2TV '1박 2일'에서 하차했다.한편, 조세호가 출연하는 '도라이버' 시즌6은 오는 8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된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크러쉬 여자친구, 마르다 못해 초콜릿 복근까지…단점마저 커버

    크러쉬 여자친구, 마르다 못해 초콜릿 복근까지…단점마저 커버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마른 몸매와 화려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조이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엠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이가 음악 방송 대기실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실트 홀터넥 상의를 착용한 그는 미세하게 초콜릿 복근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또 긴 허리가 부각되는 의상을 입었다가 과거 지적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시스루 하의를 레이어드해 단점을 커버하기도 했다.한편 조이는 가수 크러쉬와 2021년부터 공식적인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크러쉬는 최근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주면서 애정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인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주사이모 논란’ 키, 맛있게도 먹네…1등 신랑감, 셰프 뺨치는 파스타

    ‘주사이모 논란’ 키, 맛있게도 먹네…1등 신랑감, 셰프 뺨치는 파스타

    그룹 샤이니 키가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으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가운데 집에서 직접 파스타를 만들어 먹는 일상을 공개했다.키는 7일 자신의 SNS에 "김씨네 파스타(정통아님)"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 차림으로 주방에 선 키가 직접 파스타를 만드는 모습이 올라왔다.키는 각종 채소와 조개 등 다양한 재료를 준비해 요리에 나섰다. 완성된 파스타를 접시에 푸짐하게 담은 그는 카메라 앞에서 직접 맛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방송 활동 대신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소소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특히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싸고 불거진 이른바 '주사이모' 논란에 함께 이름이 오르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키가 지인의 추천으로 해당 인물이 근무하는 강남 소재 병원을 찾았으며 그를 의사로 알고 진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병원 방문이 어려울 때는 자택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사실도 인정했다. 논란 이후 키는 고정 출연하던 MBC '나 혼자 산다'와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모두 하차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못 알아보겠네…'슈돌' 이범수 딸, 엄마 이윤진도 깜놀한 모범생의 '반전' 폭풍성장

    못 알아보겠네…'슈돌' 이범수 딸, 엄마 이윤진도 깜놀한 모범생의 '반전' 폭풍성장

    배우 이범수의 전처이자 통역사 이윤진이 훌쩍 자란 딸 소을 양의 근황을 전했다.7일 이윤진은 자신의 SNS에 "춤으로 더위 잊고 가실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행사장을 찾은 이윤진이 한 손에 칵테일을 들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특히, 폭풍성장한 소을 양의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이윤진의 옆에는 블랙 재킷과 하이힐을 착용한 채 무아지경으로 파티를 즐기고 있는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겨 놀라움을 안겼다. 소을 양은 엄마 이윤진을 능가하는 장신과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해 성숙미를 자아냈다. 이날 이윤진 역시 딸의 파격적인 변신에 "어머님이 누구니"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앞서 이윤진은 지난 7월 소을 양의 우수한 학업 성적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예체능 부문 교과우수상 수상에 이어 학급 부회장으로 선출된 소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소을 양은 1학기 기말고사 대비 기출문제에서 중국어와 사회 과목 100점을 기록하는 등 남다른 공부 재능을 보여 감탄을 샀다.한편 이윤진은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소을 양과 다을 군을 품에 안았으나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지난 2월 약 2년 간의 소송 끝에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올해 15세가 됐다는 소을 양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청룡 신인상 받더니 미담까지 터졌다…김규원, 과거 장애학생 돌본 선행에 '뭉클'

    청룡 신인상 받더니 미담까지 터졌다…김규원, 과거 장애학생 돌본 선행에 '뭉클'

    'SNL 코리아'로 얼굴을 알린 코미디언 김규원의 과거 선행이 뒤늦게 전해졌다.7일 일러스트레이터 키크니는 자신의 SNS에 한 제보자의 사연이 담긴 만화를 공개했다. 해당 사연에는 김규원이 과거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할 당시 휠체어를 이용하던 학생을 돌봤던 이야기가 담겼다.제보자는 "저희 아이는 선천적 근육병으로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휠체어를 타게 됐다"며 "휠체어를 타고 처음 등교하던 날 얼마나 긴장하고 걱정했는지 모른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학교 안에서는 공익근무요원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게 됐다. 좋은 분들도 계셨지만 아이를 노골적으로 귀찮아하는 분도 있었다"고 덧붙였다.김규원과 인연을 맺은 것은 아이가 초등학교 5학년이 됐을 때였다. 제보자는 김규원이 아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살뜰하게 챙겨줬다며 "아이가 '선생님이 너무 재밌으시다'고 밝게 얘기하더라"고 설명했다.아이가 학교에서 소변 실수를 했던 날의 일화도 전했다. 당시 김규원은 제보자에게 전화해 상황을 설명하면서도 "제가 해결하겠다. 걱정하시지 말라"고 안심시켰다고. 이후 그는 아이의 속옷을 직접 세탁해 말린 뒤 곱게 접어 비닐 팩에 담아줬다고 한다. 제보자는 "죄송해하는 저에게 오히려 '어머니 마음 졸이시게 괜히 전화했다'며 죄송하다고 하셨다"고 전했다.두 사람의 인연은 소집 해제 후에도 이어졌다. 방송에서 김규원의 모습을 본 제보자가 반가운 마음에 연락했고, 아이를 기억하고 있던 김규원은 "일정이 맞으면 중학교 졸업식에도 참석하겠다"고 약속했다.제보자는 당시 김규원이 방송, 유튜브, 드라마 등에

  • 역시 김의영이네…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역시 김의영이네…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김의영은 TV조선 '미스트롯2'에서 TOP5에 오르며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트로트 가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왔으며,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하고 싶은 거 다 해'로 밝고 경쾌한 매력을 전했다.2위에는 가수 요요미가 이름을 올렸다. 요요미는 데뷔 8주년을 맞아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과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일본과 국내를 오가며 팬미팅을 이어가는 등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무대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지난달 1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에 출연해 최연소 여심 판정단으로 나서는 동시에 무대에도 올랐다. 장윤정의 '꽃'으로 오프닝을 꾸민 뒤 하루와 '하다 남매'를 결성해 1956년 발표곡 '전화 통신'을 선보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논란으로 '나혼산' 하차하더니…샤이니 키, '혼자 사는 일상' 재차 공유

    논란으로 '나혼산' 하차하더니…샤이니 키, '혼자 사는 일상' 재차 공유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혼자 사는 일상을 연일 공유했다.키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 씨네 파스타(정통아님)🍝"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키가 파스타를 직접 만들어 먹는 모습. 그는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상세하게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키는 연신 자신의 일상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지난 4일에도 "김 씨네 여름나기⛱️"라며 집 마당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근황을 소개한 바 있다.앞서 키는 지난해 말 방송인 박나래 등과 함께 무면허 의료 행위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에게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키는 의혹이 불거진 지 12일 만에 이를 인정하고 모든 활동을 중단했다. 고정으로 출연 중이던 MBC 관찰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다.한편 키는 논란 후 키는 지난 6월 샤이니의 여섯 번째 미니앨범 'Atmos'(애트모스)를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눈물의 여왕' 백화점 직원 심혜림, 기쁜 소식 전했다…라이크 컴퍼니와 전속계약

    '눈물의 여왕' 백화점 직원 심혜림, 기쁜 소식 전했다…라이크 컴퍼니와 전속계약

    ‘눈물의 여왕’에 출연했던 배우 심혜림이 라이크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심혜림은 tvN ‘유미의 세포들’, ‘빈센조’, ‘아스달 연대기’, KBS2 ‘꽃피면 달 생각하고’, ‘포레스트’, JTBC ‘제3의 매력’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tvN ‘눈물의 여왕’에서는 백화점 직원 역을 맡아 현실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에서는 후궁 소의 윤 씨 역으로 출연해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심혜림은 드라마와 시대극 등 여러 장르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아왔다.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구축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라이크 컴퍼니와의 전속계약을 계기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다. 라이크 컴퍼니 류광희 대표는 “심혜림 배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나도 번호 받았다" 황정민 공방, 끝이 안 보인다…20년 팬까지 등판

    "나도 번호 받았다" 황정민 공방, 끝이 안 보인다…20년 팬까지 등판

    배우 황정민과 스토킹 피의자 A씨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황정민의 20년 가까운 팬이라고 소개한 한 누리꾼의 장문 글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글을 쓸까 말까 수십 번 고민하다 쓴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이후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 다만 작성자의 신원과 글에 담긴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작성자는 2007년 영화 '행복'을 계기로 황정민의 팬이 됐다고 밝히며, 무대인사와 공연장을 꾸준히 찾으며 오랜 기간 팬 활동을 이어왔다고 주장했다.그는 공연이 끝난 뒤에도 팬 한 명 한 명과 사진을 찍고 사인을 해주며 대화를 나누는 황정민의 모습을 여러 차례 지켜봤다고 회상했다. 또 해외 근무를 앞두고 응원을 받았고, 결혼 후에는 남편을 소개하며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고 설명했다.이어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황정민 배우의 연락처를 알게 됐다"며 이후 촬영이 자신의 거주 지역에서 진행됐을 당시 황정민의 제안으로 남편과 함께 식사를 했고, 임신 소식을 전했을 때는 축하 전화를 받았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황정민 배우는 아무 사이도 아닌 팬 한 명에게도 이렇게 마음을 써주는 사람"이라며 "직접 겪어본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상대방이 생각하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상황은 아니었다고 확신한다"고 적었다.특히 그는 A씨를 향해 "잘못된 팬심과 망상, 억지가 모든 상황을 만든 것"이라며 "너 같은 사람 때문에 사람 한 명 죽을 수도 있다는 걸 알았으면 좋겠다"고 강하게 비판했다.해당 글은 황정민이 팬들과 가까이 소통해 왔던 경험을 소개하

  • 김희철, '찐사용' 인연 통했다…믹순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김희철, '찐사용' 인연 통했다…믹순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

    가수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K-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믹순(mixsoon)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김희철은 평소 개인 SNS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믹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실제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을 소개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온 만큼 이번 앰버서더 발탁에도 관심이 쏠린다.김희철과 믹순의 인연은 지난해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믹순과 Skin Cupid 팝업 행사로 이어졌다. 당시 김희철은 행사에 직접 참석해 현지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브랜드 홍보에 힘을 보탰다.이 같은 협업을 계기로 김희철은 믹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됐다. 앞으로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디지털 콘텐츠,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믹순 관계자는 "김희철은 평소 믹순 제품을 꾸준히 사용하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보여준 것은 물론, 지난해 오프라인 팝업 행사에도 함께하며 브랜드와 의미 있는 인연을 이어왔다"며 "이번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을 계기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믹순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중남미 순방 경제사절단에 참여하는 등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제대로 일냈다…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을 앞두고 팬들의 기부 소식이 전해졌다. 합정장애인단기보호센터는 지난 3일 팬클럽 '평택 웅패밀리'로부터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임영웅의 데뷔 10주년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전했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8에 이름을 올리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N '현역가왕2'에서도 안정적인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무대를 채웠다. 부드러운 음색을 바탕으로 '수묵화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었으며, 지난해 첫 미니앨범 'Prologue(프롤로그)'를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3위는 가수 박세욱이 차지했다. 박세욱은 2020년 MBN '보이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출연해 활동을 이어갔으며, 지난해 앨범 '사랑의 불씨'를 선보였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장원영, 힙만 관리한다더니 아니었네…복근마저 선명한 '11자'

    장원영, 힙만 관리한다더니 아니었네…복근마저 선명한 '11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군더더기 없는 몸매를 과시했다.장원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y pretty, my girl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특히 크롭 나시 상의를 착용한 그는 완벽한 11자 라인이 돋보이는 복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다비치 강민경의 유튜브 채널에서 "운동 열심히 하냐"는 물음에 "힙만 관리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유세윤, 양심 고백했다…"너무 부끄러워, 훔쳐 먹다 걸려"

    유세윤, 양심 고백했다…"너무 부끄러워, 훔쳐 먹다 걸려"

    개그맨 유세윤이 쿠키를 훔쳐 먹다 걸렸다고 양심 고백했다.지난 6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쿠키 훔쳐 먹다 걸려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죄송해요"라며 "근데 3개 아니고 딱 1개 먹었어요, 같은 형량이겠지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2026 꿈의 예술단 합동캠프 - 꿈의 페스티벌' 플래카드가 담겼다. 해당 행사에 방문한 것으로 보이는 유세윤은 "꿈의 페스티벌 파이팅"이라며 응원도 잊지 않았다. 한편, 유세윤은 현재 예능 '라디오스타', '최우수산',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 출연 중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