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립' 배우 박해일이 탕웨이의 반전 일상을 공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이 박해일의 집에 텃밭이 있다는 이야기를 꺼내자, 박해일은 배우 탕웨이와의 만남을 계기로 텃밭을 가꾸게 됐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박해일은 탕웨이가 작품에 캐스팅된 뒤 박찬욱 감독과 함께 그를 보러 갔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탕웨이 씨가 캐스팅됐으니까 보러 가자고 하셔서 갔다"고 말했다.탕웨이에 대해 갖고 있던 첫인상은 화장품 광고에서 본 세련되고 모던한 이미지였다. 하지만 실제로 만난 탕웨이는 예상과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다. 박해일은 "그렇게 생각하고 갔는데 웬걸, 가자마자 몸빼바지 입고 밭 갈고 있는 거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밀짚모자까지 쓴 채 텃밭을 가꾸고 있던 탕웨이는 직접 수확한 농작물로 음식도 대접했다고 한다. 박해일은 "자기가 수확한 농작물로 음식도 해주고,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화려한 스크린 속 모습과 달리 소박하고 부지런한 일상으로 살고 있던 탕웨이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탕웨이의 텃밭을 본 뒤 박해일도 직접 농사에 도전했다. 그는 상추와 대파를 심는 것으로 시작해 케일도 키워봤다고 밝혔다. 특히 애플민트를 가장 잘 키웠다며 남다른 뿌듯함을 드러냈다.농사 이야기를 듣던 유해진은 적극적으로 공감했고, 박해일은 "형, 나랑 좀 비슷하다"며 반가워했다.한편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했다. 그는 영화 '색, 계', '만추', '
'살롱드립' 배우 유해진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받은 당시를 떠올렸다.22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살롱드립'에는 '배우 유해진과 박해일이 출연했다.이날 장도연은 유해진의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대상 수상을 언급하며 축하를 건넸다. 유해진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대상을 받았지만, 수상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유해진은 "사실 대상을 탈 줄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남우주연상 후보라는 이야기는 주변에서 많이 들었고, 내심 기대한 부분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대상은 전혀 생각하지 못했다는 것.수상자 발표 직전의 상황도 생생하게 전했다. 유해진은 "앉아 있는데 카메라가 와서 준비를 하기에 작품상을 받는데 주연이라서 비추는 구나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작품상을 받을 가능성에 카메라가 자신을 비춘 것이라고 여겼다는 설명이다.막상 자신의 이름이 호명된 뒤에는 극도의 긴장감이 몰려왔다고. 유해진은 "무대에 올라갔는데 머리가 하얘지는 정도가 아니라 입이 바짝바짝 마르더라. 입에 침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고 고백했다.장도연은 당시 시상식 현장에서 '왕과 사는 남자' 팀 바로 앞에 앉아 있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다른 분들도 큰 상이다 싶으면 '왕사남' 팀을 봤다"며 이날 작품이 어떤 상을 받을지에 관심이 쏠렸다고 말했다.박해일은 유해진에게 축하 문자를 보냈다고 밝혔다. 그는 "너무 축하드린다고 진심으로 문자를 드렸다"고 말했고, 유해진은 "알 리가 없지"라며 대상 수상을
배우 황보라가 욕실에서 심하게 넘어진 뒤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22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훈육하다 병원행?! 일도 육아도 험난한 초보맘 황보라의 일주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황보라는 예능 '몸신의 탄생' 촬영을 앞두고 정형외과를 찾았다. 그는 전날 밤 아들 우인 군을 목욕시킨 뒤 욕실 바닥의 물기를 미처 닦지 않고 나오다 사고를 당했다고 설명했다.황보라는 "우인이가 목욕한 물을 안 닦고 나와서 완전 뒤로 꽈당 넘어졌다"고 말했다. 갑작스럽게 뒤로 넘어지면서 팔과 머리를 세게 부딪혔다고. 그는 "팔이랑 머리랑 박았다. 그렇게 심하게 넘어진 적은 처음인 것 같다"며 놀랐던 당시를 떠올렸다.촬영 일정이 있던 만큼 부상 여부가 더욱 걱정될 수밖에 없었다. 황보라는 촬영장 바로 앞에 있는 정형외과로 향해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긴장한 기색도 내비쳤다.다행히 사진상 큰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담당 의사는 황보라에게 "사진은 괜찮다.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단순 타박상 진단을 받은 황보라는 "아, 괜찮냐"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큰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결과에 민망한 듯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진료를 마친 황보라는 곧바로 본업으로 복귀했다. 그는 오케스트라 MC 일정을 앞두고 대본을 외우며 준비에 몰두했다. 영어 대사가 많다며 부담을 드러냈지만, 분장실과 헤어메이크업숍에서도 틈틈이 연습을 이어가며 일정을 소화했다.영상에는 황보라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모습도 담겼다. 그는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 나눔 문화
방송인 이홍렬이 과거 거침없던 성격에서 달라진 현재를 솔직하게 털어놨다.22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나이 먹으니까 사람이 좀 달라지더라고요" 이홍렬·박미선과 함께한 60대, 70대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홍렬은 60대와 70대를 지나며 달라진 삶의 태도와 인간관계를 이야기했다. 그는 이홍렬은 "예전에 조영남 형님이 나를 만나면 '야 이 새끼야'라고 했다. 욕처럼 들리니까 기분이 나빠서 '왜 만나자마자 화를 내냐'고 따졌더니, 다음부터는 안 그러더라"고 회상했다.나중에 알고 보니 조영남의 애정 표현인 걸 알게 됐다는 이홍렬은 "한참 후에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장에서 만났는데, 전처럼 '야 이 새끼야'라고 인사를 하더라.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나한테 함부로 해도 좋으니까 건강 잘 챙겨서 송해 선생님 기록만 돌파하라고 했다"고 전했다.이홍렬은 세월이 흐르며 달라진 자신의 성격을 이야기했다. 그는 "예전에 욕을 참 많이 했다"며 과거 주변 사람들의 속상한 사연을 들으면 대신 욕을 해주곤 했다고 밝혔다.그에게는 시간별로 준비된 '욕 메들리'도 있었다. 이홍렬은 "욕 메들리가 5분짜리, 10분짜리, 30분짜리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지인이 고민을 털어놓으면 "몇 분짜리 해줄까. 일단 1분짜리를 해줄게"라고 말하며 대신 화를 풀어줬다는 것.하지만 70대에 접어든 지금은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했다. 이홍렬은 "어느 순간 나이가 딱 드니까 희한하다"며 "내가 그렇게 욕을 했는데 나이 들어서 욕
배우 윤은혜가 심각한 알레르기 증상으로 2주간 링거 치료를 받았다고 고백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윤은의 로그인'에는 '건강에 진심인 은혜의 9월 파우치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윤은혜는 파우치 속 아이템을 소개하던 중 최근 겪은 건강 이상을 언급했다. 그는 알레르기 관리에 사용한 제품을 꺼내 보이며 "알레르기가 너무 심각했다"고 털어놨다.윤은혜는 당시 손 사진도 직접 공개했다. 그는 "처음에는 손이 진짜 시뻘게지고 간지럽고 부었다"고 말했다. 손에서 시작된 증상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고, 붓기가 빠진 뒤에도 붉은 기와 가려움이 계속됐다고.증상은 특정 부위에만 머물지 않았다. 윤은혜는 "알레르기가 목에 올라오고 그다음에 발등에 올라오고 입 주변에 올라오고 눈 밑에 올라왔다. 너무 괴로웠다"고 전했다. 얼굴과 몸 곳곳으로 번진 알레르기 반응 탓에 일상생활에서도 큰 불편을 겪었다고 밝혔다.마스크를 착용하는 일도 쉽지 않았다고 한다. 윤은혜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도 마스크가 간지럽지 않나"라며 알레르기가 올라온 부위에 약을 바른 뒤 패치를 얹고 마스크를 썼던 상황을 설명했다. 피부에 닿는 작은 자극에도 예민해졌던 당시의 고충이 고스란히 전해졌다.치료 기간도 길었다. 윤은혜는 "약국도 너무 많이 갔다"며 "한 3주 아프니까 병원비가 많이 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링거 한 번 맞을 때마다 병원비가 장난 아니다. 링거 값 왜 이렇게 비싸냐"며 "2주 동안 계속 링거를 맞았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그는 앞서 심한 감기 이후 알레르기 반응으로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배우 이민정이 첫째 출산 뒤 체중 변화에 당황했던 경험과 자신만의 관리 과정을 공개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자연분만? 제왕절개? 40대 출산? 이민정의 솔직한 임신출산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출산 후 다이어트 고민을 전한 구독자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답했다. 그는 첫째 임신 당시 체중이 17~18kg가량 늘었다고 밝혔다.출산 직후에는 생각처럼 몸무게가 줄지 않아 당황했다고 털어놓은 이민정은 "아기를 낳으면 아기 몸무게 정도가 양수라고 한다. 낳자마자 갑자기 7~8kg이 빠져야 하는데 아기를 낳고 3~4일 지나도 그만큼이 안 빠져 있다"고 회상했다.첫째 출산 뒤에는 몸 관리를 잘해야 한다는 생각에 충분히 먹었고, 이른 시기부터 살을 빼려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민정은 임신 기간 동안 늘어난 체액이 빠져나가는 시기가 따로 있다며 출산 직후 체중 숫자에만 매달리기보다 부기를 관리하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이민정이 언급한 방법은 좌욕과 족욕, 마사지, 차 마시기였다. 그는 "부기를 빨리 빼야 한다"며 몸의 순환을 돕는 방식으로 관리했다고 말했다. 출산 뒤 몸 상태와 회복 속도는 각자 다르다는 점도 덧붙였다.모유수유에 대한 부담도 내려놔야 한다고 전했다. 이민정은 모유수유가 자궁 수축과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자신 역시 원활하게 수유가 된 편은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것도 낳아봐야 안다. 모유수유가 원활하게 안 되는 사람도 있으니까 강박을 가질 필요는 없다"고 전했다.이민정은 모유수유를 마친 뒤에는 저녁 식사량을 줄이며 식단을 관리했다고 밝혔다. 출산 후 몸 변화에 조
배우 이민정이 둘째 출산 후 첫째 아들 준후 군의 마음을 보듬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을 전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자연분만? 제왕절개? 40대 출산? 이민정의 솔직한 임신출산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민정은 둘째 임신 뒤 첫째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는 것 같다는 구독자의 사연에 공감했다. 그는 "이거는 인간의 애정 욕구라고 하지 않나"라며 형제자매가 생기는 과정에서 아이가 느낄 수 있는 복잡한 감정에 대해 이야기했다.이민정은 특히 어린 나이의 아이들이 동생을 향한 반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다고 짚었다. 그는 "희한하게 아이들이 네 살 이럴 때가 가장 심하다. 반감을 갖는 아이들이 많기 때문에 좀 이해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자신의 첫째 아들 준후 군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민정은 "준후가 처음에는 괜찮은 것처럼 보였지만 학교에서 살짝 우울감이 있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겉으로는 평소처럼 보였지만, 학교생활에서 작은 변화가 포착됐다는 것이다.그는 아들의 상황을 알게 된 뒤 의식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늘렸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준후랑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했다"고 말했다. 갓난아기를 돌보느라 온 가족의 관심이 둘째에게 쏠릴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첫째가 느낄 수 있는 외로움과 서운함을 세심하게 살피려 했던 것.이민정은 "둘째가 갓난아이 때는 엄마나 산후도우미에게 맡겨두고 첫째 마음을 보듬어주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신생아 돌봄도 중요하지만, 동생의 탄생으로 달라진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첫째의 마음 역시 놓치지 않아야 한다는 뜻이었다.딸을 갖는 방법을 묻는
공개 연애 중인 모델 이상윤과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동거설에 불을 지폈다.기희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말며들게 해죠🐴"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기희현이 "오늘 말 보러 갈 것"이라며 외출 준비 과정을 담았다.그는 "뭔가 말들이랑 어울리는 옷을 입고 싶었다"고 말하며 옆에 누군가 있는 듯 웃으며 힐끗 바라봤다. 이어 기희현은 찾아갈 장소에 대해 "말을 씻겨줄 수 있고 말과 교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옆에서 "나도 씻기 귀찮은데 말도 씻겨줘야 돼?"라고 말하는 남성의 목소리가 들렸다.기희현이 아우터를 착용하고 있을 땐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도 들렸으며, 옷을 다 입은 후 그는 "어때? 자기야?"라고 물어 함께 있는 사람이 이상윤임을 짐작하게 했다.이상윤은 "11시 넘었어"라며 외출을 준비하는 부부 같은 분위기를 형성했고, 두 사람은 함께 카메라를 통해 코디를 최종 점검한 후 밖으로 나섰다.앞서 두 사람은 최근 5성급 호텔로 알려진 한 서울 호텔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해 이목을 끈 바 있다.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지난 6월 기희현이 자신의 SNS에 이상윤과 함께 오사카 길거리를 거닐고 있는 CCTV 영상을 업로드하면서 밝혀졌다.한편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데뷔했으며 다음해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하며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상윤은 채널A '하트페어링'에서 메기남으로 등장한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고소영이 한복 차림으로 민속촌을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인지도 테스트를 받았다.22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한복 안 어울리는 줄 알았다는 고소영이 민속촌 가면 벌어지는 일 (인지도테스트, 실제상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고소영은 검은색 한복에 선글라스와 부채를 매치한 모습으로 한국민속촌에 등장했다. 그는 "나는 좀 색다르게 입어 보고 싶었다. 블랙이 나한테 어울릴 것 같았다"며 스타일링 이유를 밝혔다. 전통 한복에 현대적인 포인트를 더한 파격적인 차림은 외국인 관광객의 시선까지 사로잡았다.고소영은 민속촌에 들어서며 흥겹게 춤을 추기도 했다. 제작진은 그를 바라보던 훈장에게 정체를 아는지 물었지만, 훈장은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모른다"고 답했다. 곧 "어디서 많이 봤는데"라며 다시 고소영을 살폈고, 제작진이 이름을 알려주자 "한복 입으니까 못 알아보겠다"고 해명했다. 훈장은 이후 고소영에게 사인을 요청했고, 고소영은 흔쾌히 응했다.한복 대여점 앞에서도 인지도 굴욕은 이어졌다. 고소영이 먼저 인사를 건넸지만 주변 사람들에게서는 별다른 반응이 돌아오지 않았다. 제작진이 "아무도 못 알아봐"라고 장난치자 고소영은 "무시당했어 나"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다만 그들이 외국인 관광객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자 제작진은 황급히 그를 달랬다.드디어 고소영을 알아보는 시민도 나타났다. 한 관광객은 "예쁘시다"고 인사를 건넨 뒤 고소영의 이름을 언급했고, 주변에서는 "고소영 닮았다"는 반응이 나왔다. 고소영은 시민들과 다정하게 사진을 촬영하며 인사했다.그는 달라진
방송인 김나영이 재혼 후 시아버지와 다정한 모습을 공개했다.김나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시아버지와 그냥 걸었어. 노필터에서 보신 분 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아버지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노란색 상의를 입은 김나영은 시아버지의 어깨에 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대고 환하게 미소 지었다. 시아버지 역시 김나영의 어깨를 감싸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김나영은 2021년부터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지난해 10월 3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김나영의 두 아들도 함께했으며, 마이큐의 아버지는 직접 축사를 맡았다.앞서 김나영은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2019년 이혼했다. 이후 마이큐와 4년간 교제한 끝에 재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서강준이 태국에서 다양한 스타일의 근황을 공개했다.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화이트 컬러의 의자에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블랙 셔츠 안에 같은 색상의 상의를 받쳐 입고 블랙 팬츠를 매치했으며, 셔츠 소매를 팔꿈치 가까이 걷어 올려 손목의 실버 컬러 시계가 드러난다. 두 손을 자연스럽게 모은 자세와 이마를 살짝 덮은 검은 머리가 단정한 올블랙 스타일과 어우러졌다.이어진 사진에서 서강준은 같은 올블랙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시선을 아래쪽으로 향하고 있다. 셔츠 단추를 일부 풀어 안쪽의 블랙 상의가 보이며, 양손을 무릎 위에 가지런히 모은 채 입가에 옅은 미소를 띠고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서강준은 야경이 펼쳐진 창가 앞에서 밝은 회색 재킷과 블랙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창문에는 빗방울이 맺혀 있고 뒤편으로 불빛을 밝힌 태국식 건축물이 크게 자리했으며 짙은 밤 풍경과 밝은 재킷이 선명한 대비를 이룬다.마지막 사진에서 서강준은 재킷 차림으로 상반신을 가까이 담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얼굴 옆으로 조명을 받은 건축물과 물 위에 번지는 불빛이 함께 담겼으며 자연스럽게 내려온 검은 머리와 블랙 이너가 밝은 재킷 사이로 드러난다.이를 본 팬들은 "이렇게 귀여우면 어떡해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잘생겼어요", "멋진 작품에 축하드립니다", "정말 아름답네요", "정말 좋아합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3년생으로 33세인 서강준은 KBS 2TV 드라마 '너 말고 다른 연애'에 안은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열연
배우 고소영이 검은색 한복 차림으로 단아한 모습을 공개했다.고소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성한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차 안에서 검은색 한복을 입고 햄버거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색 깃이 돋보이는 상의에는 꽃 장식과 비즈 디테일이 촘촘하게 더해졌으며 시스루 소재의 소매 사이로 같은 계열의 꽃무늬가 이어진다. 짧은 검은색 머리 위에는 선글라스를 올렸고 안전벨트를 착용한 채 햄버거를 입가에 가까이 가져간 모습이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고소영은 풍성하게 퍼지는 검은색 치마를 입고 다리 위에 서서 물길과 나무가 이어지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다. 치마 위로는 새와 꽃을 표현한 무늬가 곳곳에 들어가 있으며 어깨에는 검은색 가방을 멘 모습이다.또 다른 사진에서 고소영은 같은 한복 차림에 검은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다리 위에 서 있다. 양손을 치마 앞쪽에 모은 채 옆을 바라보고 있으며, 발끝으로 흰색 치마가 살짝 드러난다. 마지막 사진에서 고소영은 나무로 만든 커다란 그네에 앉아 양손으로 줄을 잡고 환하게 웃고 있다. 넓게 펼쳐진 검은색 치마가 그네 아래까지 풍성하게 내려오고 꽃과 새 무늬가 들어간 얇은 겉감이 치맛자락 위로 겹쳐진 모습도 눈에 띈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우리 소영언니는 한복 입으신 모습도 넘 예뻐요", "너무 예뻐", "나의 영원한 연예인", "아름다운 미소천사 이쁜이 뷰리풀 레이디", "매력재벌 소영이누나 화이팅 빠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72년생으로 54세인 고소영은 배우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부드러운 가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이 되니 이런 톤의 니트가 예뻐 보이네요 너무 핑크핑크하지 않은 마우브 핑크라 화이트와 매치했을 때도 부담스럽지 않고 청바지랑 입으면 또 캐주얼하게 잘 어울리는 컬러 요즘 유행하는 딥브이넥이라 여성스러운 블라우스랑 함께 매치했더니 한층 여성스러운데 오때요 요즘 이런 부드럽고 차분한 가을 컬러에 자꾸 눈이 가는 중임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짙은 나무 문 앞에서 마우브 핑크 컬러의 니트와 화이트 의상을 매치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니트를 한쪽 어깨 아래로 내려 입고 커다란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멨으며 한 손으로 문 손잡이를 잡은 채 입을 살짝 벌린 표정을 짓고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옷차림으로 벽돌 벽과 나무 문 사이에 서서 옆을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있다. 깊게 파인 V넥 니트 안으로 부드럽게 주름진 화이트 상의가 드러나고, 손목까지 내려오는 넉넉한 소매와 긴 화이트 하의가 차분한 색감으로 이어진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커다란 창가에 서서 휴대전화를 두 손에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니트를 양쪽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 입어 안쪽의 화이트 상의가 드러났으며, 창밖으로 빼곡한 초록빛 나무와 분홍색 꽃이 펼쳐져 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거친 질감의 회색 벽 앞 나무 벤치에 앉아 브라운 가방을 손으로 만지고 있다. 길게 내려오는 화이트 하의에 블랙 메리제인 슈즈를 신었으며,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긴 머
'나는 솔로' 9기 옥순이 해외에서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흐앤므의 나라입니까"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9기 옥순은 유럽풍 건물과 카페가 늘어선 거리에서 베이지 컬러의 여유로운 재킷과 블랙 상의, 데님 팬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에는 블랙 가방을 걸쳤으며,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살짝 미소 지은 모습이 거리 풍경과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잔에 담긴 붉은색 와인을 마시며 옆쪽을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베이지 재킷과 블랙 상의를 입었고 테이블에는 구운 채소와 토마토, 고기 등이 담긴 접시와 여러 음식이 놓여 있다.또 다른 사진에서 9기 옥순은 커다란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를 들고 전신 셀카를 남겼다. 화이트 버튼이 달린 짙은 블루 컬러 재킷에 데님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 손을 재킷 주머니에 넣은 채 입꼬리를 살짝 올리고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마지막 사진에서 9기 옥순은 같은 블루 재킷 차림으로 돌이 깔린 거리에 서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긴 머리는 집게핀으로 느슨하게 올려 묶었고 어깨에는 밝은 색상의 가방을 멨다.이를 본 팬들은 "사진 멋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좋은거많이보고 즐기다가 충전해서 와용~^^", "넘이쁨 넘머싯음", "사랑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86년생인 9기 옥순은 '을지로 김사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을지로 김사랑'은 을지로에 위치한 외국계 광고회사에 다니며 배우 김사랑을 닮은 외모로 불린 데서 붙은 별명이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22일 서현의 SNS에는 최근 열린 한 시상식에 참석했을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그는 행사 당일 모습뿐만 아니라 준비 과정에서 착용해 본 드레스도 공개하며 "가장 마음에 드는 드레스를 골라주시겠어요?!"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은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줬다.특히 웨딩드레스를 연상시키는 화이트 톤 드레스는 서현의 청초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시선을 끌었다. 비즈 장식이 화려하게 더해진 디자인부터 치맛단에 시스루 소재를 겹겹이 배치한 스타일까지 선보였다. 서현은 늘씬한 실루엣과 우아한 분위기로 각기 다른 드레스를 자신만의 매력으로 소화했다.한편 서현은 1991년생으로 올해 35세다.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서현은 팀 내 막내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배우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영화 '왕을 찾아서'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박주원 텐아시아 기자 pjw00@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