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1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들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트렌치코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올빽머리와 스틸레토힐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발등뼈가 도드라질 만큼 늘씬한 몸매는 자기관리에 철저한 이영애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20살 연상의 사업가 정호영 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정 회장은 2조 원대 자산가로 알려져 있으며 한국 레이컴 회장을 지낸 인물이다. 이영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