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태오는 지난 1월 10일 서울로 출발해 2월 13일 도쿄, 21일 상파울루, 23일 산티아고, 27일 멕시코시티, 3월 7일 오사카까지 전 세계 각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월드 투어 팬미팅에서는 매 회차 뜨거운 함성과 팬들의 사랑으로 가득 찼으며 강태오는 도시별 맞춤 멘트들과 진솔한 소통으로 팬미팅을 빈틈없이 채워가 인기와 저력을 무대 위에서 쏟아냈다.
폴킴의 ‘모든 날, 모든 순간’을 열창하며 팬미팅의 포문을 연 강태오는 각 도시의 웰컴 푸드를 직접 시식하며 리액션을 하고, 또 현지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들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스크린에 공개된 비하인드 컷마다 큰 환호로 화답했다.
특히 강태오는 댄스 퍼포먼스 메들리로 현장을 뜨겁게 달구는가 하면, 팬미팅 말미에 10CM의 ‘고백’, 찰리 푸스의 ‘Up All Night’ 등을 열창하며 감성까지 놓치지 않았다. 이번 무대를 위해 준비한 강태오의 노력과 팬들을 향한 사랑이 공연장을 물들이며 벅찬 월드 투어 팬미팅의 순간들로 완성됐다.
강태오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와 남미까지 아우른 이번 ‘O’Hour’ 투어를 통해 글로벌한 저력을 재확인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