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미가 복고풍 의상을 입고 그때 그 시절 감성을 재현했다.6일 선미는 자신의 SNS에 "요즘 날씨 #sohot"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18년 전 원더걸스 활동 당시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호피 무늬 패션을 입고 댄스를 선보였다.특히, 그의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과한 아이 메이크업과 파격적인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하는 불변 미모와 안무 소화력으로 팬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16년 전 영상이라고 해도 믿겠다", "나이는 또 나만 먹었지" 등 유쾌한 댓글을 남겻다.한편, 선미는 2007년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Tell Me'(텔미), 'Nobody'(노바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했다. 이후 솔로 가수로 전향한 그는 '가시나', '주인공'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황정민과 사생활 논란을 이어가고 있는 A씨가 이번에는 이른바 '창작물'과 관련된 통화 녹취와 메시지 내용을 추가로 공개했다. A씨는 황정민이 먼저 성적인 내용의 소설 작성을 요청했으며, 자신이 작성한 글을 읽은 뒤 수위와 내용에 대한 의견을 전했다고 주장했다.7일 A씨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이른바 '창작물'과 관련된 통화 녹취와 메시지 내용을 추가 공개했다. A씨는 황정민 측이 자신을 고소하는 과정에서 소설 작성 경위를 사실과 다르게 설명했다며 이를 반박하는 자료를 올렸다. 그러면서 "야한 소설을 쓰겠다고 한 적도, 요구한 적도, 쓴 것을 읽으라고 강요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자료에는 2024년 10월 11일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재밌는 야한 얘기를 써. 그냥 소설로 써줘 봐. 내가 그냥 읽을게"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A씨는 이를 근거로 황정민이 먼저 창작을 요청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이어갔다.A씨는 소설 작성을 요청받은 지 8일 뒤에도 황정민이 먼저 전화를 걸어왔다고 주장했다. A씨가 공개한 통화 녹취에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카톡 대문이 너무 귀여워서 전화한 거야", "너무 예쁜 거야. 예뻐서 하는 거야", "너무 귀여웠어", "안아보고 싶지, 나도" 등의 발언을 하는 내용이 담겼다.A씨는 이어 2024년 11월 13일 통화 내용도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A씨가 작성한 글을 두고 "축하한다", "글발 좋으니까", "너무 섹시해가지고, 나 야해가지고" 등 반응을 보인 내용이 담겼다. 또 다른 녹취에서는 "너도 글이 되게 좋아", "너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레드벨벳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팬콘 '2026 Red Velvet FAN-CON 'A Day in Red & Velvet''을 개최해 팬들과 만났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여름 미니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하며 완전체 활동을 시작했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가 이름을 올렸다. 최근 유리는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1일 "권유리와 심도 있는 논의 끝에 오는 8월 31일부로 19년간 이어온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상호 협의했다"고 밝혔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2일에는 일본 첫 싱글 '아이코닉 하트'를 발매하고 현지 활동에 나선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쿠싱증후군을 딛고 미모 리즈를 경신했다.7일 정연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레이닝 셋업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제주도 도로 위에 서서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는 정연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자칫 부해보일 수 있는 오버핏 패션에도 숨겨지지 않는 명품 비율로 모델 포스를 자아냈다.특히, 한층 물오른 정연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선글라스를 벗은 그는 갸름한 턱선과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뿐만 아니라 정연은 붓기 하나 없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건강미 넘치는 근황을 전해 팬들의 안도를 샀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말도 안 되는 미모", "미모 리즈 찍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한편, 정연은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쿠싱 증후군과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경험한 바 있다. 이후 그는 공황 및 불안 장애 증상을 호소하며 여러 차례 활동을 중단했으나 최근 건강을 되찾아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코미디언 홍현희의 실물 후기가 전해졌다.홍현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히 나왔다"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홍현희가 이른 아침부터 야외 유산소를 하고 있는 모습. 그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음에도 다이어트를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이후 한 누리꾼은 홍현희에게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다. 누리꾼은 "언니,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셀카 찍는 거 봤어요"라며 "등 근육 장난 아니시던데 멋있어요"라고 홍현희의 실제 몸매를 극찬했다.앞서 홍현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활 습관과 식단 개선으로 11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몸무게 49kg을 인증한 그는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거의 20년 만에 봤다"며 기뻐했다.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두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텐아시아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바캉스 패션이 가장 기대되는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차은우다. 최근 차은우는 군 복무 중 영내 종교 예식에 참석해 세례명 '사도 요한'으로 천주교 세례를 받았다. 소속사 판타지오는 차은우가 가톨릭 신자가 됐다고 밝혔다. 앞서 차은우는 탈세 의혹에 휩싸였으며, 당초 200억원대 소득세 추징설이 제기됐지만 실제 추징금은 약 130억원인 것으로 전해졌다.2위에는 가수 배진영이 이름을 올렸다. 배진영은 최근 '엘르' 스페셜 디지털 프로젝트 '엘르 디 에디션(D Edition)' 6월호 커버 촬영에 참여해 워너원 멤버들과 다시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이번 활동을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 돌아봤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차지했다. 지난달 주연은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첫 팬미팅 '2026 JUYEON 1st FANMEETING in Seoul 'Youth, by Juyeon''을 개최했다. 그는 팬미팅을 마무리하며 "앞으로도 더 멋지고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시원한 계곡에서 함께 물놀이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 누리꾼은 정숙에게 "언니 결혼할 생각 없죠? 인생 목표가 궁금해"라고 질문했다.이에 정숙은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없어서 나도 너무너무 까다로워"라고 답했다. 이어 "지금 인생 목표는 부동산..?"이라고 덧붙인 뒤 "남자놈들 지겨워짐"이라고 유쾌하게 적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정숙은 20기 영호와 2025년 5월 18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파혼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문가영이 여유로운 휴일의 일상을 공개했다.문가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쉬는 날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한 식당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선글라스를 머리 위에 가볍게 얹은 채 편안한 분위기를 드러냈다.특히 화려한 메이크업을 덜어낸 문가영의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작품이나 공식 석상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을 선보여왔다면, 이날은 피부 표현부터 눈매까지 한층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수수한 스타일링이 오히려 문가영 특유의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턱을 괸 채 음식을 바라보는 모습 역시 꾸밈없는 휴일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 화려한 드레스와 메이크업 없이 편안한 옷차림만으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늘씬한 각선미를 자아냈다.6일 손나은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레이닝 재킷과 초미니 쇼츠를 입고 나들이에 나선 손나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하이 포니테일 헤어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특유의 스포티한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손나은은 굽 없는 플랫슈즈를 신고도 남다른 기럭지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도 그는 넉넉한 품의 니삭스가 헐렁하게 남을 만큼 앙상한 다리 라인을 자아내 그간의 혹독한 관리를 짐작케 했다.앞서, 손나은은 프로필상 키 168cm에 46kg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유튜브 하지영'에 출연해 "데뷔 이후 라면 하나를 다 먹어본 적이 없다"며 "'김부장'을 촬영할 때 겨울이라 너무 춥고 액션까지 하다 보니 너무 힘들어서 편의점에서 컵라면을 사서 처음으로 한 개를 다 먹었다"고 설명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한편, 손나은은 최근 성황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해 본격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멤버 4인이 데뷔 10주년 기념 행사에 모두 참석한다.YG엔터테인먼트는 7일 텐아시아에 "레이블 확인 결과 최종 4인 멤버 모두 참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일부 멤버의 불참 가능성이 잇따라 거론됐지만, 최종적으로 완전체 참석이 확정됐다.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를 예고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링크(팬덤명) 여러분과 함께 쌓아온 10년의 시간을 기념하고자 특별한 만남을 준비했다"고 알렸다.블랙핑크는 오는 8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밋 앤 그릿'을 진행한다. 블랙핑크 멤버십 가입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40명이 참여한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본 이벤트는 블랙핑크 일부 멤버(스케줄상 가능한 멤버)만 참여 예정"이라고 공지했다.'일부 멤버'라는 표현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멤버들의 참석 여부를 둘러싼 여러 추측이 나왔다. 일각에서는 리사가 해외 일정으로 인해 행사에 불참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여기에 최근 로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포착됐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로제 역시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확산했다.로제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7일 공식 입장을 내고 불참설에 선을 그었다. 더블랙레이블은 "아티스트는 팬 여러분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오래전부터 해당 일정을 우선순위로 두고 팬 여러분과 함께할 시간을 위해 모든 일정을 사전 확보 및 확정해 왔다"고 밝혔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가 로제와 리사를 포함한 멤버 4인 모두 참석한다고 최종 확인하면서 멤버들의
배우 신민아가 공주님 비주얼을 자아냈다.5일 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퇴근 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 중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디즈니 유명 캐릭터 미니마우스 인형을 안고 보조개가 움푹 들어갈 만큼 환한 미소를 지어 화사함을 더했다.특히, 그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올블랙 원피스와 대비되는 하얀 피부로 동화 속 백설공주를 연상케하는 비주얼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 속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앞서, 신민아는 2025년 배우 김우빈과 10년 장기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었다.한편, 신민아는 인기 웹툰 원작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해당 작품은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청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장르다. 그는 극 중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신영(28)이 군 복무 중인 사실을 뒤늦게 직접 전했다. 자필 편지로 팬들에게 미안함과 감사한 마음을 함께 전했다.이신영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입대 사실을 알렸다. 그는 "조금 늦게 소식을 전하게 돼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입대 전부터 어떻게, 언제 말씀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많았지만, 교육대에 있는 동안은 군인으로서 군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커 미리 소식을 전하지 못했다"고 밝혔다.이어 "갑작스럽게 소식을 접해 놀라셨을 분들께 죄송하다. 아무 말 없이 기다리게 한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며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자리를 지켜주시는 여러분께 늘 감사한 마음"이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또 "내게 주어진 자리에서 건강하게, 그리고 성실하게 잘 지내다 돌아오겠다"며 "2026년 8월 6일 수료를 명 받았습니다. 늘 감사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이신영은 이날 신병 교육 수료 사실을 알렸지만, 구체적인 입대 시기와 복무 부대는 공개하지 않았다.이신영은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 시즌1'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낮과 밤', '낭만닥터 김사부3',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와 영화 '리바운드'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하 이신영 SNS 글 전문안녕하세요 이신영입니다.조금 늦게 소식을 전하게 되어 미안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입대 전부터 어떻게, 언제 말씀 드리는 게 좋을지 고민이 많았지만교육대에 있는 동안은 군인으로서 군 생활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미처 소식을 전하지 못했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의 전처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인간관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6일 유튜브 채널 '수미차올라'에는 '오랜만에 하는 무물타임. 전부 알려드려요! 김수미의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수미는 키와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 "166cm에 47kg다. 지금 살이 조금 빠졌다"고 가볍게 말문을 열었다.특히, 인간관계 고민에 대한 그의 솔직한 답변이 눈길을 끌었다. 김수미는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지적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냐"는 구독자의 질문에 "그런 사람이랑 안 만나면 되는 거 아니냐. 나는 상처받고 끝나는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본인에게 상처주고 스트레스 주고 무례한 사람들은 끊어내야 하는 것 같다. 그게 누가 됐든"이라고 덧붙였다.또한 김수미는 "연상, 동갑, 연하 중에서 누가 좋냐"는 질문에 "연하가 좋다"고 답하면서도 수줍음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김수미는 2011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15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부모로서의 책임과 역할은 함께 감당할 것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고현정(55)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한층 야윈 모습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졌다.고현정은 지난 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카키 컬러 크롭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 원피스를 입고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도 담겼다.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잘록한 허리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다만 이전보다 한층 마른 모습에 팬들은 건강을 걱정했다. "살이 너무 빠진 것 같다", "더운 날씨라 건강이 더 걱정된다", "갈수록 말라 보여 안타깝다", "건강 잘 챙기셨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현정은 앞서 유튜브 채널 '걍민경'에 출연해 현재 몸 상태를 직접 밝힌 바 있다. 그는 "2020년에 응급으로 큰 수술을 받았다"며 "먹으면 배가 아플까 봐 무섭다. 음식도 예전처럼 많이 먹지 못한다"고 털어놨다.이어 "무리한 다이어트 때문이 아니다"라며 건강 문제로 식사량이 줄었다고 설명했고, 이후에는 "주변의 도움과 배려 덕분에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다. 맛있는 것도 먹고 운동도 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배우 서수민이 몸매 관리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서수민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티싸인이 되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서수민이 혼자 또는 지인과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민은 이제 20살이 됐음에도 벌써부터 운동을 즐기는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수민은 최근 '김부장' 종영 인터뷰와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등에서 "곧 그만두겠지만, 작품이 끝난 뒤부터 타코야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고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다.한편 서수민은 2007년생이다. 드라마 '김부장' 속 김민지 역으로 연예계 데뷔작이다. '김부장'은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사투와 눈물의 재회를 담아낸 작품이다. 지난달 25일 종영했으며,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23.4%, 전국 23% 시청률을 기록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