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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민 눈빛 심상치 않더라니…신세경, 아리송한 구도+올블랙에도 살아 남았다

    박정민 눈빛 심상치 않더라니…신세경, 아리송한 구도+올블랙에도 살아 남았다

    배우 신세경이 원거리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보였다.지난 11일 신세경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경 배우가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왔쓱"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tvN 예능 '유퀴즈 온 더 블럭' 녹화장을 찾은 모습. 특히 신세경은 휑한 공간에서 특별한 구도 없이 포즈를 취했음에도 작은 얼굴과 하얀 피부 그리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앞서 신세경은 배우 박정민과 함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사진을 자신의 SNS에 업로드한 바 있다. 당시 박정민은 신세경을 지그시 바라보는 등 눈을 떼지 못하는 먄모를 보이기도 했다.한편 신세경은 영화 '휴민트'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해당 작품은 서로 다른 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충돌하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신세경은 극 중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남편보다 훨씬 많이 번다더니…류시원 아내, 결국 앓아 누웠다 "마지막에 무슨 말 했더라"

    남편보다 훨씬 많이 번다더니…류시원 아내, 결국 앓아 누웠다 "마지막에 무슨 말 했더라"

    배우 류시원의 아내 이아영 씨가 좋지 않은 몸 상태를 알렸다.이아영 씨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국 병남.."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짐 속에는 이아영 씨가 컨디션이 좋지 않은 듯 약을 지어온 모습. 그는 "약 기운에 마지막 수업 때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나"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이아영 씨는 지난해 11월 개그맨 윤정수의 결혼식에서 처음 얼굴이 알려졌다. 이아영 씨는 류시원보다 19살 연하이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근무하고 있어 남편보다 수입이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 첫째 딸을 낳았지만 2015년 소송 끝에 이혼했다. 딸의 양육권은 전처가 가지고 있다. 이후 류시원은 2020년 현재 아내와 재혼했고, 시험관 시술 시도 끝에 2024년 둘째 딸을 품게 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뼈말라 된 안은진, 몸집 가녀려졌다더니…끝내 빚은 것처럼 만들었다

    뼈말라 된 안은진, 몸집 가녀려졌다더니…끝내 빚은 것처럼 만들었다

    배우 안은진이 깡마른 몸매를 과시했다.안은진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디어워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안은진이 분홍빛 미니 드레스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최근 슬림한 몸매로 주목받았던 그는 마치 빚은 듯한 가녀린 어깨 라인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한편 안은진은 최근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로 배우 장기용과 호흡을 맞췄다. 해당 작품은 생계를 위해 아이 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인데…혼수 NO, 집 계약금도 반반

    안선영, 남편과 별거 중인데…혼수 NO, 집 계약금도 반반

    남편과 별거 준인 방송인 안선영이 결혼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지난 11일 안선영 유튜브 채널엔 '결혼은 지능순? 똑똑하게 결혼하는 방법'이라는 제목 영상이 게재됐다.영상 속 안선영은 "결혼은 로또처럼 서로 정말 안 맞는다고 생각하다가도, 누가 결혼 안 하면 죽이겠다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내가 좋아서 했는데 끝까지 책임져야지' 하는 등 여러 감정으로 변화하면서 관계가 성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결혼 전인 30대 안선영에게 '손해 보지 않으려는 작은 마음은 버리자'고 얘기해주고 싶다"고 했다. 그는 "그런 마음으로 결혼할 거면 하면 안 된다. 결혼은 부동산 계약서 쓰는 게 아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는 "혼수도 하지 말자고 했고, 집 계약금도 반반했다. 공평에 집착했다. 내가 한 만큼 너도 해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덧붙였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연구교수 17기 영숙, 5월 결혼…예비남편은 정해인 닮은꼴

    연구교수 17기 영숙, 5월 결혼…예비남편은 정해인 닮은꼴

    ‘나는 솔로’ 17기 영숙이 품절녀가 된다.17기 영숙은 지난 11일 자신의 계정에 "좋은 사람을 만났고, 5월에 결혼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그는 이어 "늘 먼저 제 안부를 묻고 제 하루를 챙겨주는 사람이라 옆에 있으면 괜히 마음이 놓여요"라며 "그래서 자연스럽게, 앞으로의 시간도 함께하기로 했습니다. 마음으로 축복해 주세요 ♥"라고 적었다.공개된 사진 속 17기 영숙은 키크고 훈훈한 예비남편과 웨딩화보를 찍는 모습.한편 17기 영숙은 고려대학교 연구교수로 활동하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팀 탈퇴' 지민, 파격적인 노브라 패션…아침 인사부터 화들짝

    '팀 탈퇴' 지민, 파격적인 노브라 패션…아침 인사부터 화들짝

    그룹 AOA 출신 지민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지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RNING♥"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지민이 지퍼 디테일이 돋보이는 스포티한 집업 재킷을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노브라 스타일링으로 과감한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지민은 2012년 AOA 리더 겸 래퍼 데뷔했으나, 2020년 전 멤버 권민아의 왕따 폭로로 팀을 탈퇴했다. 당시 권민아는 지민이 10년간 자신을 괴롭혔다고 주장했다. 지민은 긴 공백기를 보내다 2023년 솔로 앨범 'BOXES', 'Twinkle Little Star', 'WALKING TALKING', '0108' 등을 발매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낸시랭·김윤서, 故정은우 비보에 먹먹한 추모…"시그널인 줄도 몰라, 무너져 내려"

    낸시랭·김윤서, 故정은우 비보에 먹먹한 추모…"시그널인 줄도 몰라, 무너져 내려"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향년 40세의 일기로 사망한 가운데,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지난 11일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정은우가 생전 마지막으로 남긴 SNS 게시물에 "은우야 지금 소식 들었어. 하루 전날 이런 사진들 시그널인 줄도 모르고 너무 마음이 아프고 슬프고 먹먹해진다. 왜 그렇게 힘들었니.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렴 은우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같은 날 배우 김윤서는 자신의 SNS에 "은우야 안녕. 미안하다.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너를 이렇게 보내네"라며 故 정은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김윤서는 "오늘 나는 하루 종일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하지만 네가 견뎌낸 시간들을 생각하면, 함부로 울 수만은 없을 것 같아. 그동안 고생 많았지. 너를 위해 기도할게. 잘 가 내 친구"라며 고인을 추모했다.한편 故 정은우는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2006년 KBS2 청춘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정은우는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마지막 작품은 2021년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3년 만에 고정 예능 강제 하차당했다더니…최은경, 급노화 찾아온 근황

    13년 만에 고정 예능 강제 하차당했다더니…최은경, 급노화 찾아온 근황

    방송인 최은경이 지난해 약 13년간 진행하던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강제 하차당한 가운데, 뮤지컬 작품을 향한 고민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최은경은 지난 10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부운, 이 할머니 누구니 놀라셨죵"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은경이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 10주년 공연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그는 "삶은 참 놀라움의 연속"이라며 "기뻐서 놀라고, 두려워서 놀라고, 내 무능함에 놀라고, 내 무모함에 놀란다"며 "요 몇 달은 머릿속에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가득 차 있었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처음 하는 일이라 어딜 봐야 하는지도 모르고, 어디에 서야 하는지도 몰랐다. 용어도, 무대 연기도 몰랐는데 하나하나 알려주신 분들 덕분에 용기를 냈다"며 "지난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열심히 공연하고 있다"고 관객들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한편 최은경은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THE LAST'에서 극 중 '순임' 역을 맡았다. '순임'은 남자 주인공 동구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슈퍼마켓 주인으로, 작품 속에서 따뜻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인물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송민호, 총 102일 복무 이탈" 검찰 공소장 적시…관리자 가담 정황도

    "송민호, 총 102일 복무 이탈" 검찰 공소장 적시…관리자 가담 정황도

    그룹 위너송민호의 사회복무요원 근무지 무단이탈 의혹을 수사해온 검찰이 "복무 이탈한 일수가 총 102일에 달한다"고 공소장에 적시한 것으로 파악됐다.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송씨가 마포구의 시설관리공단 및 주민편익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던 중 총 102일을 무단으로 결근하여 정당한 사유 없이 복무를 이탈했다"고 공소장에 적시했다.주말·공휴일엔 출근하지 않는 사회복무요원이 복무기간(1년 9개월) 중 실제로 출근해야 하는 날은 약 430일이다. 검찰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송민호는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기간 동안 무단 이탈한 셈이다. 병역법(제89조의2)에는 '정당한 사유 없이 8일 이상 복무 이탈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명시돼 있다.송민호의 복무 기간은 2023년 3월 24일부터 2024년 12월 23일까지였다. 검찰이 작성한 범죄일람표에 따르면, 송씨의 복무 이탈 일수는 2023년 3~5월 동안에는 하루에 불과했지만, 전역 한 달 전인 2024년 11월엔 14일까지 늘어났다. 지난해 7월에는 총 19일 이탈하며 점점 복무 이탈이 늘었다. 7월에 23일 근무해야 했던 송민호는 단 4일 복무했다.검찰은 송씨의 근무 이탈에 관리자 역시 가담했다고 바라봤다. 공소장에 따르면 검찰 조사 결과 그는 "송민호가 늦잠·피로 등을 이유로 출근하지 않겠다고 하면 이를 허락했고, 이어 송씨가 정상 출근한 것처럼 허위로 문서를 작성·결재했다", "이 과정에서 송씨의 잔여 연가·병가도 임의로 처리하는 등의 방법으로 범행을 공모했다"고 파악됐다.송민호의 첫 공판은 당초 다음 달 24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송민호 측이 지난 5일 공판기일 연기

  • 故 정은우, 생전 메시지 공개됐다…"허언증 사기꾼 많아, 내가 방송국 바보였던 것"

    故 정은우, 생전 메시지 공개됐다…"허언증 사기꾼 많아, 내가 방송국 바보였던 것"

    故 정은우가 생전 지인과 나눈 메시지 내용이 공개됐다.지난 11일 디자이너 황영롱은 자신의 SNS에 故 정은우와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황영롱은 "내가 전화를 받았어야 했는데 정말 몰랐어. 너무 미안해. 더 신경 썼어야 했는데 정말 미안하고 진심으로 고마웠어. 너무 슬프다. 약속 꼭 지킬게. 사랑해 잘 가"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정은우가 황영롱에게 "세상 참 허언증도 많고 사기꾼도 많다. 내가 방송국 바보였다. 사람한테 상처받은 거 다가오는 사람에게 위안받으려고 했다. 참 더럽다. 왜 그리들 사는지"라고 속내를 털어놓은 내용이 담겼다.이어 정은우는 "그래도 아직 믿어보려고 한다. 버텨라. 힘내라는 말은 거짓이더라. 버티는 게 결국 이기는 거더라. 남의 힘으로 한 번 버텨보려다 앞, 뒤, 옆통수 4년 맞아보니 못 할 짓이다. 참 의리 없더라. 10년 넘게 형 동생 했던 것들이"라고 말했다.한편 故 정은우는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2006년 KBS2 청춘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정은우는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마지막 작품은 2021년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고모된 엄정화, 조카 상당히 아낀다…엄태웅 딸 새로운 시작에 동행할 정도

    고모된 엄정화, 조카 상당히 아낀다…엄태웅 딸 새로운 시작에 동행할 정도

    배우 엄정화가 살뜰한 고모 면모를 보였다.엄정화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온이 졸업을 축하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접시에 귀여운 케이크가 플레이팅 된 모습. '졸업을 축하합니다', '선화예중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엄정화는 배우 엄태웅의 친누나다. 앞서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은 지난해 11월 지온 양이 교복을 착용한 사진을 공유하기도 했다. 지온 양은 성악 전공으로 선화예중 입학을 앞두고 있다.한편 1969년생인 엄정화는 현재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촬영 중이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크루즈 여객선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액션 코미디물이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작작 하세요" 홍진경, 막말 논란에 결국…최미나수에 고개 숙였다

    "작작 하세요" 홍진경, 막말 논란에 결국…최미나수에 고개 숙였다

    방송인 홍진경이 '솔로지옥5' 출연자 최미나수에게 고개를 숙였다.홍진경은 12일 자신의 SNS에 "솔로지옥5 실시간 회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홍진경은 최미나수 앞에서 뒷짐을 지고 고개를 숙였다. 최미나수는 팔짱을 낀 채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짓고 있다. 주변에서는 이 모습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이후 홍진경과 최미나수는 밀착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솔로지옥5' 패널 홍진경은 출연자인 최미나수를 보며 "작작 하세요" 등 거침없고 솔직한 발언을 이어갔다. 일각에서는 표현이 과한 것 아니냐는 지적을 내놓기도 했으며, 제작진은 홍진경에게 멘트를 순화하라는 주의를 주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홍진경이 회식 자리에서 최미나수에게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솔로지옥5'는 커플이 돼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데이팅 리얼리티쇼다. 최미나수는 2주 연속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흥행에 기여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 허니제이, 원피스 입고 양반 자세…그거 입고 나가면 안 되는데

    허니제이, 원피스 입고 양반 자세…그거 입고 나가면 안 되는데

    댄서 허니제이가 마사지 옷에 관심을 보였다.12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계정에 “마사지 옷 왜 맘에 들고 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가 슬립같은 원피스를 입게 된 모습. 마사지 옷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한편 허니제이는 2021년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2년 1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했다. 결혼과 동시에 혼전 임신을 알렸고, 2023년 4월 딸 러브를 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배우 정은우 11일 사망…전날 SNS에 올린 의미심장 글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배우 정은우 11일 사망…전날 SNS에 올린 의미심장 글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배우 정은우(본명 정동진)가 지난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고인의 빈소는 경기도 김포 뉴고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후 12시이며,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정은우는 세상을 떠나기 하루 전 자신의 SNS에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2003년 사망한 홍콩 배우 장국영, 2011년 사망한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을 올렸다. 고인의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다.2006년 KBS2 청춘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정은우는 '태양의 신부',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낯선 사람',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에 출연했다. 고인의 마지막 작품은 2021년 영화 '메모리: 조작살인'이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불똥 튄 박정민, 결국 고개 숙였다…"5분 전 공연 취소, 입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전문]

    불똥 튄 박정민, 결국 고개 숙였다…"5분 전 공연 취소, 입 열 개라도 할 말 없어" [전문]

    '라이프 오브 파이'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배우 박정민이 고개를 숙였다.박정민은 지난 11일 소속사 샘컴퍼니의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저녁 공연에 찾아와주신 모든 관객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린다"고 말문을 열었다.박정민은 "미처 열리지 않은 극장 문을 등지고 발걸음을 돌리셨을 관객분들의 그 허탈함을 생각하면 입이 열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다"며 "어떤 이유도 관객분들이 받으셨을 그 순간의 충격을 달래드릴 수 없는 저희의 불찰이라고 생각한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는 "사과 인사가 늦었다"며 "사과를 드리기 전에 충분할 수는 없더라도 제작사 측과 최대한 대안을 꾸려놓고 말씀을 드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제작사 측에 특별 회차 편성에 대한 의견을 드렸고, 제작사도 기꺼이 받아들여 주셨다. 재공연이 모든 분의 허탈함을 채워드릴 수 없음을 알고 있지만, 그럼에도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어드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그러면서 "앞으로 남은 회차, 배우와 모든 스태프가 더욱 열심히 하겠다. 정말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앞서 지난 10일 박정민이 열연 중인 라이브 온 스테이지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을 불과 5분 앞두고 돌연 관객들을 돌려보냈다. 이유는 조명 일부의 갑작스러운 결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현장에선 관객들에게 별다른 설명 없이 공연 취소가 통보됐으며, 사과 없이 환불 안내만 이뤄졌다고 전해졌다. 취소 안내 방송 역시 소리가 작아 극장 내부에 있던 사람들도 잘 듣지 못했다는 증언이 쏟아지면서 제작사 측의 대응 방식에 대한 비판의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