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민 전 SBS 아나운서가 안타까운 근황을 알렸다.김 전 아나운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썬구리를 벗을 수가 없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민이 거울 속 자신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왼쪽 눈앞은 다래끼로 심하게 부어 있었으며, 핸드폰 뒷면은 액정이 깨져 내부가 훤히 보일 정도의 상태라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 전 아나운서는 1997년생으로 30세다. 2018년 SBS 공채 24기 아나운서에 입사해 역대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 2022년 5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한 후 지난해 4월 미국 UCLA 로스쿨에 합격 학교생활과 육아를 병행한 후 최근 귀국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검찰이 음주운전 사고를 낸 뒤 술을 추가로 마셔 음주 측정을 방해했다는 이른바 ‘술타기’ 의혹을 받는 배우 이재룡을 재판에 넘겼다. 다만 검찰은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음주운전 처벌 기준에 미치지 않았다고 보고 음주운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를 추정한 결과 0.03% 이상이었는지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며 음주운전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한 것이다.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조윤철)는 이날 이재룡을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방해, 사고 후 미조치) 혐의로 기소했다.앞서 이재룡은 지난 3월 6일 오후 11시5분께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중앙분리대를 잇달아 들이받고 도주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이씨는 다음 날 오전 2시께 지인의 집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이재룡은 사고 이후 지인의 집으로 이동하기에 앞서 또 다른 술자리에 참석했던 것으로 조사됐다.음주 측정 방해 혐의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막기 위해 지난해 신설된 조항으로, 음주 측정을 어렵게 할 목적으로 술이나 의약품 등을 사용한 경우 적용된다.한편, 유호정의 남편 이재룡은 2003년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사고를 내 면허가 취소됐으며, 2019년에는 술에 취한 상태로 서울 강남구의 한 볼링장 입간판을 넘어뜨려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정준원의 태도 논란을 지적한 영화 평론가가 저격 글을 돌연 삭제했다.김도훈 평론가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ust don't"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게시물과 팔로워, 팔로잉 숫자가 모두 '0'인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해당 게시물에는 한 누리꾼이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은 "평론가님 글 이후 해당 내용이 기사로 많이 퍼져서, 그 배우가 '내향인 코스프레를 하는 배우'처럼 소비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누리꾼은 "글은 삭제하셨지만, 이미 퍼진 인식은 쉽게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 안타깝다"고 심경을 전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된다면 그 배우가 출연했던 다른 예능에서의 모습도 꼭 한번 봐 달라"면서 "한 번의 방송만으로 판단하기에는 다른 모습들이 많이 있다"고 요청했다. 이에 김 평론가는 "연기는 기막히게 잘하는 양반이니 드라마 열심히 보겠다"고 답했다.김 평론가는 앞서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정준원의 태도 논란을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김 평론가는 "요즘 방송에 나와서 내향인 콘셉트 잡고 뭘 시켜도 못하는 척하는 연예인들이 있다"면서 "이상하게 남자들이 꼭 그런다"고 일침했다.김 평론가는 "진짜 내향인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분위기를 망가뜨리지 않으려고 평소보다 한층 더 주접을 떠는 인간들이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수치심에 부르르 떠는 작자들이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출연료 받고 카메라 앞에 서는 프로페셔널은 그래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배우 공효진과 함께 출연했다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그는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중화권에 발을 들였다.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everywhere"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중국 대형 전광판에 장원영의 광고가 걸린 모습. 특히 베이징부터 상하이, 항저우, 심천, 충칭 등 대도시 중심으로 백화점과 도심 등 가리지 않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박명수의 전 매니저 한경호 씨의 근황이 알려졌다.한경호 씨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이젠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돈 벌어야 한다. 열심히 할 테니 연락달라"라며 도움을 호소했다.앞서 그는 "작년 겨울부터 지금까지 가족 3명이 각기 다른 수술과 암 전이로 인해 아직도 병원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너무나도 끝이 보이지 않는 어둠을 언제쯤 뚫고 나올 수 있을까"라고 적은 바 있다.이어 "좋아질 거다. 내가 먼저 지쳐서 포기하지만 않는다면"이라며 "이러다 병원비에 내가 먼저 쓰러지겠지? 4대 보험도 실업급여도 없는, 어차피 가진 것 없는 놈. 이젠 하루하루가 고비이고 지옥이다. 미래가 없어졌다"고 덧붙였다.한경호는 지난 4월 20년간 함께했던 박명수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박명수는 현재 쿠팡의 자회사인 씨피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영화 ‘박화영’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배우 김가희가 라이크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6일 라이크 컴퍼니 측은 김가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류광희 대표는 “김가희는 자신만의 색깔로 캐릭터를 완성해내는 힘을 가진 배우”라며 “탄탄한 연기력과 폭넓은 표현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가희는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2018년 영화 ‘박화영’으로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과 제19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신인연기상을 받았다.이후 영화 ‘세 자매’,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슬기로운 의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작품마다 현실적인 연기로 캐릭터의 개성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다.김가희는 현재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 출연 중이다.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가희는 두루미 전자 영업3팀의 행정 사무 담당 양예솔 역을 맡았다. 양예솔은 밝고 친근한 성격을 지녔지만, 예상 밖의 능력을 숨기고 있는 인물이다. 작품마다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김가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유부녀 킬러’는 매주 금, 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최근 딸을 출산한 '하트시그널' 출신 김지영이 아이의 이름을 공유했다.김지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김지영이 조리원 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 김지영은 태명이 '포비'였던 딸의 이름을 윤슬로 지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언젠가 슬이에게 너의 이름이 얼마나 영롱한지 알려줄 날이 올 것"이라고 앞으로를 기대했다.특히 김지영의 딸은 생후 8일 만에 큰 눈과 진한 겉 쌍꺼풀 눈매를 보이며 완성형 비주얼을 뽐내 향후 성장을 기대하게 했다.한편 1995년생인 김지영은 올해 28세다. 2016년부터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하다 2024년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우월한 미모로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받았다.김지영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윤수영 대표를 남자친구로 소개했다. 두 사람은 당초 지난 4월 결혼 예정이었으나 혼전임신으로 2월 결혼식을 올렸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이준혁이 SNS 계정 해킹 피해를 입은 가운데, 소속사가 계정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이준혁 배우의 X(구 트위터) 계정 해킹 관련 안내해 드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해당 사안을 인지한 즉시 계정 복구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른 시일 내 정상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조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준혁 측은 "현재 해당 계정에 게시되는 모든 글과 사진, DM(다이렉트 메시지), 외부 링크는 배우 본인 및 당사의 의사와 무관하다"며 "금전적·물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계정에서 발송되는 메시지나 링크 클릭을 자제해 주시기를 강력히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또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리며, 계정이 하루빨리 복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준혁은 올해 장항준 감독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출연했다. 차기작으로는 티빙 시리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와 디즈니+ '재혼 황후' 출연을 확정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6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가 개봉 4주 차에 접어들며 초반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주연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논란까지 악재로 떠올랐지만, 흥행 하락세는 논란이 불거지기 전부터 시작됐다. 작품에 대한 호불호가 엇갈린 데다 할리우드 대작들의 공세까지 이어지면서 반등의 동력을 확보하지 못하는 모습이다.'호프'는 개봉 사흘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고지까지 넘으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그러나 상승세는 오래가지 않았다. 개봉 2주 차 주말 관객 수는 첫 주보다 약 49% 줄었고, 3주 차에는 전주 대비 다시 56% 감소했다. 첫 주말과 비교하면 3주 차 주말 관객은 약 77% 빠졌다.초반 흥행 동력이 약해진 배경으로는 작품을 둘러싼 엇갈린 반응이 꼽힌다. 나홍진 감독 특유의 연출과 세계관을 두고 "올해 최고의 영화"라는 호평이 나왔지만, 긴 러닝타임과 무거운 분위기, 서사의 완성도에 아쉬움을 나타내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온라인에서는 작품의 설정과 결말을 해석하는 글이 이어졌고 일부 관객의 반복 관람도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관심이 폭넓은 관객층을 극장으로 끌어들이는 대중적인 입소문으로 확장되지는 못했다. 작품에 관한 논의는 활발했지만, 관람을 서둘러야 한다는 분위기까지 만들어내지는 못한 것이다.반등이 필요했던 시점에는 경쟁작들도 잇달아 개봉했다. 지난달 29일 개봉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대규모 마케팅과 탄탄한 팬덤을 바탕으로 개봉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스포일러를 피하려는 관객들이 개봉 초반 몰렸고, 관련 콘텐츠도 SNS를 중심으로 빠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 한 달 만에 근황을 전했다.5일 김지영은 자신의 SNS에 "이렇게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은 존재가 또 있었던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품에 아이를 안은 김지영과 남편 윤수영의 거울 셀카가 담겼다. 두 사람은 볼을 맞댄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득녀의 기쁨을 만끽했다.김지영은 "포비의 이름은 윤슬, 슬이로 지었다. 언젠가 슬이에게 너의 이름이 얼마나 영롱한 지 알려줄 날이 오지 않겠나"라며 "이러나저러나 엄마가 되길 참 잘했다 싶은 요즘이다"라고 출산 소감을 전했다.앞서 김지영은 지난 7월 자신의 SNS를 통해 "오전에 포비를 건강하게 낳았다"며 득녀 소식을 전한 바 있다.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의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임신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황신혜가 만 6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미를 뽐냈다.황신혜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hot ho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양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황신혜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빨간색과 흰색이 조화를 이룬 비키니를 입고 구릿빛 피부와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얼굴을 거의 가릴 정도의 넓은 챙 모자를 매치해 여름 분위기를 더했다.또 다른 사진에서는 등이 깊게 파인 블랙 민소매 톱에 데님 반바지, 레드 컬러 가방을 매치한 시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가벼운 발걸음으로 이동하는 모습에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늘씬한 비율이 돋보였다.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3세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뒤 영화 '기쁜 우리 젊은 날', '산부인과'와 드라마 '첫사랑', '애정의 조건', '야망의 세월', '애인', '신데렐라', '위기의 남자',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했다.현재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딸인 배우 이진이도 바로엔터테인먼트와 계약 종료 후 같은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4일 한선화는 자신의 SNS에 "잘하고 싶(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인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거나 홀로 나들이에 나선 한선화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최근 무더위를 피해 한 리조트를 찾아 드라이브와 식사, 수영을 즐기며 일상의 여유를 만끽하기도 했다.특히, 수영에 매진 중인 한선화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그는 킥판을 잡고 열심히 발장구를 치며 남다른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사네",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심지어 운동까지 잘하네"라며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한선화는 2009년 시크릿 멤버로 데뷔했다. 그룹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한 그는 드라마 '학교 2017', '술꾼도시여자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한선화는 지난 5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열연하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무결점 비주얼을 자랑했다.5일 윈터는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퍼프 디테일이 가미된 티셔츠와 데님 팬츠 차림으로 인형에 뒤덮힌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파격적인 금발 양갈래도 완벽 소화하며 비현실적인 미모를 자아냈다.특히, 그의 수려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윈터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을 가득 채운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인형 더미 속에서도 가장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의 감탄을 샀다.사진을 본 팬들은 "인형보다 인형 같네", "말도 안 나오는 비주얼" 등 찬사를 쏟아냈다.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 2일(현지 기준)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린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을 만났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공개 열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5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에 "어디 갈까요, 누구랑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나시톱과 딱 붙는 레깅스를 입고 해외 출장에 나선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그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기럭지로 모델 비율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껏 들뜬 표정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90cm가 찍는 사진은 역시 다르다", "남자친구랑 가는 거 아니냐", "두 사람 행복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앞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훤칠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의사 김형배와의 공개 열애를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아현(54)이 세 번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5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었어? 배우 이아현의 매력에 푹 빠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아현은 자신의 지난 결혼 생활을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그는 26세 무렵 치뤘던 첫 결혼에 대해 "아주 괜찮은 분이었는데 결혼하고 살다 보니 성격 차이가 있었다. 어렸고 생각도 짧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아현은 자신의 불같고 급한 성격이 결혼 생활을 이혼으로 몰고 갔다고 설명하며 "지금 내가 그분을 만났다면 나는 이혼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분이 나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소박하게 잘 살 수 있었던 사람이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였다.이후 이아현은 "이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옛날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때의 나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첫 결혼 이후 외환위기 여파로 방송 일이 줄었고 생활이 빠듯해졌다고 부연했다.결혼 생활을 마친 뒤 친정으로 돌아간 그는 새벽마다 눈을 뜨면 울면서 기도했다며 "마음이 너무 힘들어 이 시간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도와달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아현은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97년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은 후 두 차례 더 결혼과 이혼을 겪었다. 현재 그는 입양한 두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