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르가 그동안 '분홍개구리'로 불렀던 2살 연상 아내의 얼굴을 최초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방가네 며느리 드디어 최초공개!!이젠 못숨기것다ㅋㅋ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미르는 "올 것이 왔다. 분홍개구리 공개"라며 아내를 소개했다. 그동안 영상에서 스티커로 얼굴을 가려온 아내가 직접 출연한 것. 고은아는 "더 이상 스티커를 안 붙이고 분홍개구리의 매력적인 표정과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큰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미르의 아내는 카메라 앞에서 "방철용의 아내, 방가네 며느리, 필라테스 원장 윤유연"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미르는 "저보다 두 살 많다. 1989년생"이라며 아내의 나이도 밝혔다.첫 소개 영상인 만큼 가족들은 긴장한 윤유연을 향해 장난을 건넸다. 고은아의 언니는 "나랑 닮았다는 이야기가 많다"고 말했고, 고은아는 곧바로 "불쌍해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미르도 "유튜브를 보면 '효선 언니 같다'는 이야기를 진짜 많이 하더라"고 거들었다.고은아는 올케에게 "얘도 정상은 아니야"라고 농담했고, 윤유연은 가족들의 높은 텐션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고은아는 윤유연의 SNS도 언급하며 "재미있는 게 진짜 많다"고 홍보에 나섰다. 윤유연은 쑥스러워하면서도 신혼 일상을 담은 계정을 열심히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윤유연은 168cm 48kg 늘씬한 피지컬로 필라테스 원장으로서의 면모도 드러냈다. 가족들은 미르의 조카 하진이의 자세가 달라진 것을 언급하며 윤유연을 "진짜 잘하는 선생님"이라고 칭찬했다. 이어지는 홍보에
가수 소유가 니콜과 만난 전시회에서 꾸밈없는 매력으로 웃음을 안겼다.21일 유튜브 채널 '소유기'에는 '왜 벌써 9월 말이야...? 친구들 만나고 대학 축제가고 운동하고 회식하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소유는 2AM 정진운 전시회에 가기 앞서 소유는 회식 다음 날 부기를 빼기 위해 운동과 사우나에 나섰다. 트레이너와 힙 운동, 복근 운동, 레그레이즈 등을 소화한 뒤 차를 마시고 사우나까지 찾았다. 그는 아침과 비교해 얼굴 부기가 빠진 것 같다며 달라진 모습을 확인했다.정진운 사진전 응원간 소유는 카라 니콜 등 지인들을 만났다. 소유는 니콜을 발견하자 "왜 이렇게 예쁘시죠?"라며 감탄했다.니콜은 홀터넥 의상에 헤어 스타일링까지 마친 모습이었다. 이후 일정이 있어 단정하게 준비하고 나왔다는 니콜의 말에 소유는 빨간색 니트와 뿔테 안경을 쓴 자신의 모습을 가리키며 "전 내추럴하게 왔다"고 말했다.니콜은 "이 모습 이대로 너무 아름다운걸요"라며 소유를 칭찬했다. 그러나 소유는 안경을 벗더니 "이거 없으면 못 봐요"라고 현실적인 답을 내놨다. 두꺼운 렌즈를 카메라 앞에 가까이 가져가는 모습까지 보여주며 스스로 '굴욕짤'을 만들었다.두 사람은 사람이 몰리면서 정진운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지는 못했다. 소유는 계단에 앉아 있는 지인들의 모습을 어떻게든 카메라에 담으려 했고, 자신들의 모습을 "열정"이라고 표현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소유는 친구들과 카드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자신과 동생이 같은 J 카드를 뽑은 사실을 확인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소유는 전시된 사진들을 천천히 감상했다. 그는 사진의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홀로 아들을 키우며 생계를 책임졌던 시간을 떠올렸다.21일 유튜브 채널 '지연수의 연수롭다'에는 '구독자 사연 [면접교섭권] 고민 상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지연수는 고정 지출 때문에 아이의 축구 학원을 망설인다는 싱글맘의 사연을 소개했다. 사연자는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커피와 배달 음식까지 줄이고 있다고 털어놨다.지연수는 사연자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했다. 그는 "나는 뭘 사본 지가 오래됐다. 물욕이 없어서 안 사는 게 아니라 아까워서 못 사는 거다"라고 말했다. 자신을 위해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줄여 아이에게 쓰는 일이 너무 당연한 일상이 됐다고 덧붙였다.생활비 부담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지연수는 "진짜 숨만 쉬어도 한 달에 200만 원 이상이 그냥 나간다"고 말했다. 여름철 전기요금과 겨울철 가스비처럼 매달 달라지는 비용까지 더해지면 아이 한 명을 키우는 데 드는 돈은 더 커진다고 설명했다.그는 "한 달에 200만 원 나가는 거면 그래도 평균치"라며 현실적인 부담을 짚었다. 아이가 성장할수록 교육비와 활동비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부모가 자신의 소비를 먼저 줄이게 된다는 말도 덧붙였다.지연수는 과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아들에게 장난감조차 사주지 못했던 때를 떠올렸다. 그는 "내가 너무 비참해서 운 적도 있었다"고 고백했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을 해주고 싶지만 여유가 따르지 않는 현실이 가장 힘들었다는 것.쉬는 일조차 쉽지 않았다고 했다. 지연수는 "나도 벌어야 하는 기본 수입이 있다. 그걸 맞추기 위해 아프지 못한다. 휴무라는 게 없다"고 털
개그맨 홍윤화-김민기 부부가 유쾌한 쇼핑 일상을 공개했다.20일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에는 '홍윤화의 코스트코 추천템!!! 추석 선물 털러 다녀오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윤화는 김민기와 함께 코스트코를 찾았다. 매장에 들어선 그는 "오빠가 나 코스트코 못 오게 하잖아"라며 들뜬 표정을 보였다. 먹태와 견과류, 코코넛 과자 등을 살피며 추천을 이어가자 김민기는 "아이템을 소개하는 게 아니라 즉흥적으로 사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과자 코너에서 홍윤화는 "너무 맛있는데 좀 살이 많이 쪄"라고 아쉬워했다. 김민기는 "어? 그래서"라고 말을 흐렸고, 홍윤화는 곧바로 "너 뒷말 조심해. 입조심"이라며 애교 섞인 경고를 보냈다. 홍윤화가 "이거 살까? 살찔까 봐"라고 다시 고민하자 김민기는 "이미"라고 짧게 답했다. 홍윤화는 남편의 돌직구에 "너 조심해"라고 받아치며 티격태격 케미를 자랑했다.의류 코너에서도 웃음은 이어졌다. 김민기가 "여기 싼데 왜 옷을 안 사냐"고 권하자 홍윤화는 "작아요, 작아"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 번 입어봐요"라는 남편의 제안에도 "입어봐도 작아요"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홍윤화는 앞서 9개월간 다이어트에 도전해 40kg 감량에 성공했다. 김민기는 공약대로 홍윤화에게 10돈 금팔찌를 선물했고, 당시 결제 금액은 955만 원이었다. 홍윤화는 목표를 이룬 기쁨에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다만 감량 후 건강 이상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홍윤화는 영양 불균형과 이명, 어지럼증 등을 겪은 뒤 건강을 위해 다시 체중을 늘리게
배우 안재현의 다정함에 스태프까지 미담을 쏟아냈다.21일 안재현 유튜브 채널에는 '논현동 한복판에 대형 거북이가..? 안재현이 숨겨둔 최애 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논현동의 한 카페를 방문해 대형 거북이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그는 거북이의 느린 움직임을 한참 바라본 뒤 "사람은 보고 있는 것의 속도를 따라가게 돼 있다고 하더라. 거북이를 따라가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예전보다 한층 느긋해진 일상을 언급한 그는 "과거에는 이런 공간에 와도 오래 머무르지 못했지만, 지금은 카페에 앉아 사람들의 패션을 구경하고 멍하니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맛있는 음식을 먹고 카페에서 쉬는 시간이 자신에게 잘 맞는 휴식이라고도 덧붙였다.친구들과의 여행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다. 안재현은 서인국과 함께 마카오를 찾았던 기억을 꺼내며 "참 좋은 친구"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주변에 좋은 사람이 많다는 말에는 "인복이 좀 많아서"라고 자랑했다. 두 사람은 2012년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안재현은 식사 자리에서 스태프를 살뜰히 챙겼다. 그는 음식이 나오자 먹기 편하도록 잘라 나누며 "이렇게 잘라 놓으면 다들 편하게 먹고"라고 말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여성 스태프는 "안재현을 보면서 왜 여자들이 다정한 남자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고 반응해 공감을 자아냈다.안재현은 편지를 쓰는 방식에 대해서도 자신만의 팁을 공유했다. 그는 상대를 설명하는 문구를 이름 앞에 붙이면 좋다며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세상 제일
배우 채정안이 동네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채정안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심 좋은 우리 동네☕️꽃 사러 갔다가 떡을 드리니 오이를 주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창가의 나무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잔을 한 손에 들고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반소매 티셔츠를 입고 긴 머리를 낮게 묶었으며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내려온 머리카락과 작은 골드 컬러 귀걸이가 눈에 띈다. 이어진 사진에서 채정안은 같은 테이블에 앉아 투명한 잔을 양손으로 감싼 채 음료를 마시고 있다. 시선을 옆으로 돌린 표정이 가까이 담겼으며 손가락의 반지와 블랙 스트랩 손목시계, 길게 내려온 펜던트 목걸이까지 화이트 티셔츠와 함께 자연스럽게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채정안은 머리를 풀어 길게 늘어뜨린 채 투명한 비닐봉지를 두 손으로 들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채정안은 오이가 가지런히 가득 담긴 상자 앞에 몸을 숙이고 비닐봉지를 내려놓고 있다. 길게 풀어 내린 머리와 화이트 티셔츠 차림이 그대로 이어지며 상자 안을 빼곡하게 채운 싱싱한 오이가 사진의 중심을 차지해 채정안이 멘트로 전한 동네 일상을 고스란히 보여준다.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점점 더 이뻐져", "너무 예뻐", "누나의 따뜻한 일상을 보니 제 마음도 훈훈해지네요", "가련한 아름다움이 눈부십니다", "굿 짱 이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채정안은 1977년생으로 49세다. 채정안은 1995년 광고 모델로 데뷔했고 2005년 결혼했으나 2007년 이혼했다.채정안은 앞서 이지혜의 유튜브 채
배우 안재현이 운동과 태닝으로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21일 안재현 유튜브 채널에는 '논현동 한복판에 대형 거북이가..? 안재현이 숨겨둔 최애 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현은 최근 처음으로 태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태닝을 처음 해봤다. 2회차 태닝"이라며 달라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제작진은 "건강해 보인다"고 반응했고, 안재현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안재현은 운동을 시작한 뒤 생활 패턴도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운동하지 않고 1일 1식을 했을 때를 떠올리며 "절전 모드가 나한테 맞았다. 하지만 지금은 계속 배고프다"며 이전과 달라진 몸 상태를 전했다."운동하기 싫은 날 없냐?"는 질문에 안재현은 "운동을 거르는 날보다 하지 않았을 때의 찝찝함이 더 크게 느껴진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운동을 마친 뒤 거울로 몸의 변화를 확인하는 순간도 동기부여가 된다고 덧붙였다.안재현은 "남자는 운동하면 변화가 순간적으로 조금 빨리 온다. 그때 만족도가 있다"고 밝혔다. 예능에서는 웃음을 줄 때 성취감을 느끼지만, 드라마에서는 비주얼적인 부분도 중요하다며 관리에 힘쓰는 이유를 전했다.운동 후 건강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안재현은 "끝나고 매일매일 운동을 할 수는 없으니 시간은 좀 줄일 것 같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에이티즈 'BAD' 산의 섹시함을 언급한 안재현은 "크리스마스 때 꼭 한 번쯤은 섹시한 산타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운동할 때도 그런 상상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다고 덧붙
'나는솔로' 29기 옥순이 치앙마이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29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계절 들기좋은 위빙백과 함께해서 더 좋았던 이번 치앙마이 ..👜🫧🤍"라는 문구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29기 옥순은 유리창과 나무 테이블이 놓인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의 홀터넥 상의에 여유롭게 떨어지는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모습이다. 한쪽 다리를 올려 편안하게 앉은 채 투명한 잔을 입가에 가까이 가져갔으며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작은 목걸이로 깔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옆에는 짜임이 돋보이는 밝은 컬러의 숄더백이 놓여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다양한 가방과 유리잔, 도자기 소품이 진열된 선반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앞선 사진에서 곁에 두었던 가방을 어깨에 멘 채 두 팔을 가볍게 교차했으며 브라운 상의와 화이트 팬츠의 선명한 색상 대비가 전신으로 드러난다.또 다른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같은 스타일링으로 옆을 바라보며 서 있다. 뒤로 묶은 머리에 밝은 컬러의 헤어 액세서리가 살짝 드러나고 커다란 숄더백이 허리 아래까지 내려오며 시선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29기 옥순은 의자에 앉아 밝은 컬러의 가방을 두 손으로 들어 살펴보고 있다. 고개를 아래로 숙인 옆모습과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앞머리가 가까이 담겼다.한편 SBS Plus·ENA 연애 프로그램 '나는솔로'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한 29기 옥순은 1989년생 간호사로 29기 당시 '인기녀'로 거듭난 후 29기 영수와 최종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라이브 방송에서 현실 커플임을 밝혔으나 이후 결별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이 유재석과 연락처를 주고받은 뒤 자신의 영상을 보낸 일화를 공개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데이트인 듯… 아닌 듯…이태량&이주연의 퉤(?)이트 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이주연은 매니저 이태량과 홍대 데이트 코스를 즐겼다. 두 사람은 실내 추리 게임을 체험한 뒤 빈티지 숍과 찜질방을 찾고, 식사까지 함께하며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이주연은 최근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한 근황부터 전했다. 그는 "그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열심히 했더니 한 번 더 나와달라고 하더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태량은 그에게 "자기 PR한 이야기도 해달라"고 말했고, 이주연은 유재석을 언급했다.이주연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온 걸 보셨냐고 유재석 선배님께 여쭤봤다. 아직 못 봤다고 하시더라"고 운을 뗐다. 그는 "그래서 봐달라고 연락처를 여쭤봤다. 번호를 주고받았는데 먼저 연락을 주셨다"고 설명했다.연락처를 받은 이주연은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영상을 유재석에게 보냈다고. 그는 "제가 영상을 또 보냈다. 그랬더니 벌써 질리신 것 같더라. '주연아, 알았어. 꼭 볼게'라고 하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태량은 이주연이 앞으로 유튜브 활동을 할 때도 적극적으로 자신을 알리라고 조언했다.홍대 거리를 걷던 중에는 애프터스쿨의 'Bang'이 흘러나왔다. 이주연은 노래가 들리자마자 몸을 움직이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이 노래가 왜 나오는 거야?"라고 놀라면서도 리듬을 타고 춤을 췄다. 자신의 파트가 아닌 구간까지 따라 부르는 모습도
개그맨 박수홍 딸 재이가 증조할머니에게 받은 용돈 봉투를 망설임 없이 아빠에게 건넸다.2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증조할머니 첫 만남에 재롱 폭발한 재이..낯가림 어디갔어? 추석 명절 행복한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재이는 집을 찾은 증조할머니를 처음 마주했다. 낯선 만남에 긴장할 법도 했지만, 재이는 증조할머니에게 다가가 배꼽인사를 건넨 뒤 자연스럽게 품에 안겼다. 처음 만났다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환한 표정으로 포옹을 이어가 가족들의 미소를 자아냈다.재이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애착인형을 증조할머니에게 선물했다. 소중히 간직하던 도장과 장난감, 쿠션까지 하나씩 챙겨 건네며 애정을 표현했다. 증조할머니 앞에서 개인기를 선보이고 춤을 추는 모습도 공개됐다. 재이는 집 안을 오가며 재롱을 부렸고, 김다예는 사랑을 아낌없이 표현하는 딸의 모습에 흐뭇한 반응을 보였다.이번 만남은 재이의 엄마와 외할머니, 증조할머니까지 이어지는 4대 모녀가 한자리에 모인 시간이었다. 재이는 증조할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가족들과 식사하며 명절 분위기를 미리 즐겼다.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증조할머니와 가족 어른들은 재이에게 용돈 봉투를 건넸다.재이는 받은 용돈을 곧장 아빠 박수홍에게 내밀었다. 이를 본 김다예는 "우와, 이런 효녀가"라며 감탄했다. 어린 딸의 행동에 박수홍과 김다예도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가족은 증손녀 재이를 만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할아버지를 떠올리며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박수홍은 재이가 할아버지에게도 큰 기쁨이 됐을 것이라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영상 말미 박수홍은 딸을 대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이 플리마켓 현장에서 팬들과 만난 순간을 공개했다.곽민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플샵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 처음으로 와플이들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어요 ♥︎ 따뜻한 눈빛과 전해주신 말들, 마음 하나하나 오래 기억할게요 :)"라며 "플리마켓 수익금에 제 사비를 더해 기부까지 무사히 완료했습니다"고 전했다.이어 "제가 받은 사랑을 다시 좋은 곳에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와플이들과 함께한 기부라 더 뜻깊었어요 !"라며 "좋은 일에 마음을 보태주신 브랜드 관계자분들과 저희 회사 직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고 인사했다.그러면서 곽민경은 "이번에 받은 모든 마음 잊지 않고 꼭 보답할게요"며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꼭 또 만나요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곽민경은 짙은 그레이 컬러의 반소매 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벨트 형태의 블랙 파우치를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차분한 표정이 어우러진다.이어진 사진에서 곽민경은 'Waffle Shop' 포스터가 반복해서 붙은 벽 앞에서 양손을 얼굴 옆으로 들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롱부츠를 더한 전신 스타일링이 한눈에 드러나며, 허리 한쪽으로 길게 늘어진 원단과 블랙 파우치가 함께 어우러져 눈길을 끈다.또 다른 사진에서 곽민경은 여러 개의 흰색 쇼핑백이 가득 놓인 공간에서 두 팔을 양옆으로 펼친 채 눈을 감고 미소 짓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곽민경은 여러 벌의 옷이 걸린 행거를 배경으로 셀카를 남겼다. 긴 웨이브 헤어
류이서가 화창한 야외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도 화이팅..🤍"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밝은 색상의 건물 앞 낮은 벽에 걸터앉아 다리를 교차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연한 핑크색 니트에 블루와 퍼플 계열이 섞인 체크 미니스커트를 매치했으며 블랙 선글라스와 긴 목걸이를 착용했다. 머리는 높게 묶어 깔끔하게 정리했고 베이지색 로퍼를 신었으며 바로 옆에는 브라운 컬러의 가방이 놓여 있다.이어진 사진에서 류이서는 같은 공간에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앉아 아래를 바라보고 있다. 위에서 내려다본 구도에 핑크 니트와 선명한 체크 패턴의 스커트가 한눈에 담겼으며,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와 블랙 선글라스가 얼굴선을 드러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류이서는 커다란 파라솔 아래 다리를 꼬고 앉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한 손에는 연한 색의 음료가 담긴 투명한 잔을 들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류이서는 선글라스를 머리 위로 올린 채 카메라 가까이 손을 뻗고 있다. 한쪽 다리를 포갠 자세로 앉아 있으며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된 구도에 핑크 니트의 여유로운 실루엣과 체크 스커트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이를 본 팬들은 "우리 이쁜온니도 화이티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힙하고 다정하고 이쁜 내사랑 이서언니", "힐링하고갑니당", "예쁜 언"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류이서는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전진의 건강 이상으로 2세를 계획하게 됐다는 그는 "작년에 남편이 갑자기 아
배우 이지아가 해변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이지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모래사장에 앉아 한쪽 무릎을 세운 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짙은 컬러의 민소매 집업 베스트에 화이트 쇼츠를 입고 커다란 스포츠 선글라스를 착용했으며 길게 묶은 포니테일과 얼굴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팔에는 초록색과 분홍색의 작은 그림이 각각 보이며 화이트 양말과 운동화를 신은 모습까지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이지아는 하늘색 구조물을 배경으로 직접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집업 베스트의 지퍼를 올려 목까지 감싼 차림으로 선글라스를 그대로 착용했으며 한쪽 어깨 앞으로 길게 내려온 머리카락이 바람에 흐트러진 모습이다. 마지막 사진에서 이지아는 바다를 등지고 몸을 앞으로 숙여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선 사진과 같은 짙은 민소매 베스트와 화이트 쇼츠, 선글라스에 운동화를 매치했으며 세운 무릎 위로 한쪽 팔을 자연스럽게 내려놓았다. 이지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8세다.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고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 솔로' 26기 영식이 현숙과 함께한 부산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26기 영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말 다녀온 부산여행. 이제야 올림 잘 먹으러 갔었고 잘 먹고 돌아왔음 ㅎㅎㅎ"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26기 영식은 26기 현숙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영식은 밝은 베이지색 반소매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반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한쪽 어깨에는 가방을 멘 채 손에 물건을 들고 있다. 옆에 선 현숙은 연한 노란색 반소매 티셔츠와 밝은색 팬츠를 입었으며 얼굴 부분에는 "허니~"라는 문구가 들어간 스티커가 덧씌워져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진짜 제가 넘 좋아하는 배우님",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26기 방송 당시에는 최종 커플로 이어지지 않았던 영식과 현숙은 프로그램 종영 후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1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게임 기획자로 재직 중인 26기 영식과 사내 미국 변호사로 알려진 26기 현숙은 부부로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가수 신지가 화사한 모습으로 원주행 근황을 공개했다.신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원주로 갑니다"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밝은 우드톤 벽 앞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턱선에 맞춰 단정하게 떨어지는 짧은 단발머리에 시스루 앞머리를 내렸으며, 화이트 레이스가 가장자리를 따라 장식된 민소매 상의와 연한 핑크색 하의를 매치했다. 허리 한쪽에 묶인 리본 디테일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작은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신지는 두 손을 등 뒤로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타일과 우드톤 벽을 배경으로 상반신부터 허리 아래까지 모습이 담겼으며, 밝게 미소 짓는 표정과 깔끔한 단발 헤어가 가까이 포착됐다.마지막 사진에서 신지는 같은 스타일링에 연한 핑크색 재킷을 걸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넓은 칼라와 반짝이는 단추가 달린 짧은 재킷 안으로 화이트 레이스 상의가 그대로 드러나며 하의와 재킷을 같은 핑크 계열로 맞춘 모습이 한층 선명하게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오늘은핑크네요", "오늘도 화이댕입니다", "너무 예뻐", "우아함 가득", "멋지십니다", "이쁘십니당"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인바디 결과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인바디 측정이 어려울 정도로 근육량이 부족했고 "걸어 다니는 게 신기할 정도"라는 진단을 받을 만큼 좋지 않은 몸 상태를 확인했다.한편 신지는 1981년생으로 45세이며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백년가약을 맺었다.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