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S501 멤버이자 배우 김현중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김현중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 주말에는 결혼식 축가에 사회까지, 주변 사람들의 행복한 순간을 함께 축하할 일이 유독 많았던 한 주였다"며 근황을 알렸다.이어 그는 "좋은 사람들의 좋은 날을 함께하다 보니 저까지 덩달아 기분 좋은 에너지를 듬뿍 받은 것 같다"며 "행복했던 주말은 잠시 넣어두고, 다시 일개미 모드로 전환해서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다짐을 전했다.함께 업로드한 사진들 속에는 검은색 정장을 차려입은 채 진중한 얼굴을 보이고 있는 모습. 두 아들의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동안 외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김현중은 지난 5월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해 사기 피해 경험을 밝히며 금액에 대해 "몇십억 원 정도 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한편 김현중은 훤칠한 외모로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주연으로 발탁됐다. 이후 전 여자친구 소생의 아들 1명과 2022년 비연예인으로 알려진 첫사랑과 결혼 후 1남을 얻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2018년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이후 차기작이 없는 상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보아가 공연을 마친 뒤 무대 안팎의 다양한 모습을 공개했다.보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oA the Live 2026 無事に全公演終了いたぢまぢた🙌皆さんの熱い応援、歌声、見れて聴けて嬉しかったです🫶最高のライブに仕上げてくれてありがとう💛(무사히 모든 공연을 마쳤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응원과 노랫소리를 보고 들을 수 있어서 기뻤어요🫶 최고의 라이브로 만들어줘서 고마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긴 밝은 브라운 헤어를 반묶음으로 연출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화이트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상의에 블랙 베스트를 겹쳐 입었으며 반짝이는 이어 액세서리와 귀걸이가 얼굴 옆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한 손을 귀 가까이에 가볍게 댄 모습과 또렷한 눈매, 윤기 있는 립 메이크업이 클로즈업 화면에 함께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보아는 화이트 티셔츠와 연한 데님 팬츠, 블랙 부츠를 착용하고 여러 사람에게 둘러싸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데님 팬츠 곳곳에는 블랙 십자가 모양 장식이 들어가 있으며, 한 손에는 컵을 들고 다른 손은 귀 근처에 올린 모습이다. 주변에서는 휴대전화 조명을 비추거나 보아의 머리와 의상을 손보는 모습도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보아는 네이비 컬러 상의를 입고 양손으로 얼굴을 감싼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상의 전체에 큼직한 화이트 그래픽이 이어지고, 길고 화려하게 장식된 네일이 얼굴 가까이 모이면서 손동작까지 또렷하게 담겼다. 뒤로 넘겨 정돈한 밝은 브라운 헤어와 입술을 살짝 다문 표정도 가까운 화면에서 확인된다.마지막 사진에서 보아는 보랏빛 조
래퍼 자이언트 핑크(본명 박윤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이 정도면 체지방만 다 빠진 거 아닌가예🫠🫠"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다이어트 전후 체격을 직접 비교한 모습. 특히 그는 골격근량은 0.3kg 줄어든 반면 체지방률은 7.9kg이 빠져나가 눈길을 끌었다.이같은 수치를 공유하며 자이언트 핑크는 "거의 운동 없이 빼다 보니까 근력이 다 빠진 거 아닌가 싶었는데 결과 보고 기뻤다"며 "앞으로는 운동이랑 식단 같이 챙기면서 더 건강하게 관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만 35세인 자이언트 핑크는 다수의 랩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쇼미더머니4', '쇼미더머니5', '언프리티 랩스타3', '쇼미더머니6'에 출연하며 랩 실력을 뽐냈었다. 2020년 요식업 종사자와 결혼해 2022년 아들을 슬하에 두고 현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김유정이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표정이 담긴 근황을 공개했다.김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러하고 조러하게 고리조리 요래!조래! 가을을 맞이하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긴 검은 머리를 한쪽 어깨 앞으로 풍성하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가까이 바라보고 있다. 화이트 상의를 입고 입꼬리를 살짝 올린 모습이 얼굴 중심으로 담겼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유정은 짧은 헤어스타일에 아이보리 컬러의 도톰한 니트와 풍성하게 퍼지는 스커트를 입고 야외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고 얼굴 옆에는 브이 포즈를 취했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유정은 머리를 뒤로 정돈한 채 의자에 앉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한 손이 뒤쪽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동안 다른 손은 퍼프로 입가를 가볍게 두드리고 있으며 짙은 브라운 컬러의 포근한 질감이 돋보이는 상의를 입은 모습이 얼굴 가까이 포착됐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유정은 볼륨감 있게 말아 올린 짧은 머리 앞부분을 여러 개의 헤어 클립으로 고정한 채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그레이 브라운 컬러의 반소매 상의를 입고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남겼으며 한쪽으로 자연스럽게 굴곡진 헤어라인과 차분하게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가까이 담겼다.이를 본 팬들은 "유정님 너무 귀여우시구요 너무 멋지세요", "너무 이쁘다", "너무 귀엽고 예뻐", "사랑해요 김유정", "역시 밝은 모습이 제일 잘 어울려요", "넘모 아름다와"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1999년생인 김유정은 아역배우로 데뷔해 뛰어난 연기력을 입증했다. 김유정은 tvN 새 토일드라마 '
가수 김준수가 계단을 배경으로 선명한 레드와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김준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KBS 포토존이라던데?"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계단 중간에 앉아 두 다리를 자연스럽게 벌린 채 정면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명한 레드 셔츠 위에 광택이 도는 블랙 재킷과 팬츠를 매치했으며, 재킷 가슴 부분에는 체인으로 연결된 장식이 포인트로 자리했다. 이마를 살짝 덮은 검은 머리와 블랙 앵클부츠까지 어두운 색감으로 이어지면서 레드 셔츠가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다.이어진 사진에서 김준수는 같은 계단에 앉은 채 한쪽 팔을 무릎 위에 올리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구도 속에서 블랙 슈트와 레드 셔츠의 대비가 선명하게 담겼으며 길게 뻗은 다리와 계단을 가로지르는 금속 난간이 함께 포착됐다.또 다른 사진에서 김준수는 같은 자리에 앉아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면을 바라보는 표정과 가볍게 들어 올린 손동작이 앞선 사진과 다른 포즈를 보여주며, 재킷 위의 반짝이는 장식과 체인도 가까이 드러났다.마지막 사진에서 김준수는 화이트 벽 사이의 계단에 서서 금속 난간을 양손으로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블랙 재킷 아래로 레드 셔츠의 소매와 앞부분이 선명하게 드러났으며 한쪽으로 몸을 기울인 자세와 검은 머리가 어우러진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해당 난간에 몸이 들어가면 마른 편이라는 사실이 널리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이를 본 팬들은 "우리 왕자 넘 멋졍", "늘 응원합니다", "남자가 봐도 잘생겼다", "화이팅"
성형설을 한 차례 간접 해명했던 한채영이 또다시 달라진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채영이 야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한채영은 콧대와 하관이 변한 듯한 비주얼로, 배우 송하윤과 그룹 프로미스나인 멤버 이나경 등을 연상케 했다.앞서 한채영은 지난 5월 첫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진한 아이라인과 음영 메이크업 등 평소와 다른 메이크업으로 등장했다. 이에 다수의 누리꾼이 "못 알아봤다", "예전 이미지와 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소 핼쑥해진 얼굴은 건강 이상설로 번졌다.이에 한채영은 지난 6월 SNS를 통해 여전히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그러자 누리꾼들은 "화장 때문이었네", "라이브 캡처의 오해였다"라며 안도했다.그러나 같은달 8일 업로드된 영상에서 다소 부어오른 볼살과 부자연스러운 콧대를 보여줘 인중축소술 등 성형설이 다시 일었다.한편 한채영은 1980년생이다. 2000년 데뷔해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2013년생 아들이 있다. 한채영은 최근까지 영화 '악의 도시',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가수 장윤정이 감자튀김을 활용한 익살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장윤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걸 해야된다더라구☺️...... 친히 맹글어 주시니 올리겠소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장윤정은 테이블 앞에 앉아 뾰족한 귀 모양으로 접힌 종이 왕관을 머리에 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양손에 여러 개의 감자튀김을 나눠 들고 양쪽 볼에 가져다 대 고양이 수염처럼 연출했으며 손가락으로 볼을 살짝 누른 채 입술을 오므리고 미소 짓는 표정이 장난스러운 포즈와 어우러졌다. 브라운 계열의 잔잔한 체크무늬 집업 상의를 입은 모습이 상반신 가까이 담겼고 테이블에는 감자튀김이 가득 담긴 트레이와 얼음이 든 음료가 함께 놓여 있다.이를 본 팬들은 "귀여운 감자 고양이",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엽잖아요", "언니는 뭘해도 귀여우실까",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장윤정의 모친은 지난 7월 투자사기 혐의로 구속돼 경찰에 넘겨졌다. 육 씨는 투자 명목으로 지인에게 수천만 원을 챙긴 뒤 수익금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는다.한편 장윤정은 1980년생으로 46세이며 지난 2013년 연하남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지난 6월 서울의 한 고급 아파트 펜트하우스 세대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트렌치코트 패션을 선보였다.20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은 트렌치코트의 계절. 목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얼굴도 작아 보이는 매직. 가을밤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도심을 배경으로 베이지 컬러의 트렌치코트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허리 벨트를 조여 잘록한 라인을 강조했으며, 짧은 블랙 플리츠스커트와 브라운 컬러의 부츠를 매치해 가을 분위기를 살렸다.특히 목을 높게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의 트렌치코트가 정숙의 작은 얼굴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정숙은 짧은 스커트로 늘씬한 각선미까지 드러내며 계절감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정숙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20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함은정이 햇살 아래 자연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함은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오근 포오근 민쵸파 모여라"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함은정은 벽돌 기둥과 회색 대문 앞에 서서 옆을 바라보며 입가에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민트색 브이넥 니트 안으로 화이트 레이스 장식이 살짝 드러났으며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작은 귀걸이가 단정한 인상을 더했다.이어진 사진에서 함은정은 회색 담벼락에 몸을 기대고 고개를 아래로 숙인 채 부드럽게 웃고 있다. 소매를 자연스럽게 걷어 올린 민트색 니트의 짜임과 브이넥 주변의 섬세한 디테일이 가까이 담겼으며 햇빛을 받은 얼굴과 검은 머리도 선명하게 드러났다.마지막 사진에서 함은정은 같은 담벼락에 기대 고개를 옆으로 돌린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햇빛 아래 미소 짓는 옆모습과 길게 내려온 검은 머리가 눈에 띈다.이를 본 팬들은 "예쁜 은정이", "은정언니 너무 예뻐요", "너무 예뻐", "민트 색상 넘잘어울린다", "언니 분위기 넘쥬타", "공주님"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함은정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07학번의 재입학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당시 영상에서 함은정은 동국대를 방문했다. 동국대 07학번인 함은정은 1학년을 마친 뒤 2학년 때 휴학했고 휴학 기간이 끝난 후 복학했다. 그러나 연예 활동이 바빠지면서 수업에 제대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함은정은 "정말 시간이 안 돼서 등록금을 다 냈는데 아예 출석을 못 채웠다"며 결국 제적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함은정은 "사실 학교 이야기가 나오면 동국
가수 심수봉이 축제 무대에서 후배 가수 김다현을 공개 저격해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심수봉은 21일 소속사를 통해 공식 사과문을 전했다. 그는 "지난 9월 20일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지방의 한 트로트 축제 무대 위에서 말 그대로 실언을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그는 "평소 가요에 대한 걱정과 근심이 있었고 행사가 있던 당일에는 행사장 소음으로 인해 큰 스트레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라면서도 "모두가 웃고 즐겨야 할 트로트 축제 현장에서 적절치 않은 순간에 상식을 벗어난 말로 뱉어진 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당시 김다현을 직접 겨냥해 망신을 주려던 의도는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심수봉은 "무엇보다 앞 순서 가수가 정확히 누구인지 몰랐고 특정인을 망신 주기 위해 한 말은 절대 아니었다"며 "그럼에도 어른으로서 후배 가수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말을 한 점은 분명 잘못됐다"고 전했다.김다현 측에는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음을 알렸다. 그는 "김다현 양과 가족에게 깊은 사과의 뜻을 전했고, 그 과정에서 부친에게 김다현 양이 콘서트에서 '백만송이 장미'를 피아노를 치며 불렀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연습을 했을까?' 생각하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말했다.끝으로 심수봉은 "김다현 양과 팬클럽, 행사를 위해 애쓴 모든 관계자들에게도 깊은 유감과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 당일 공연을 보러 온 많은 참가자들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 넓은 마음으로 용서 바란다"며 "땀 흘려 일하는 농민들의 지역축제인 진안홍삼축제는 이번 트로트 행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
'하트시그널3' 출신 박지현이 출산을 앞두고 임신 기간 동안의 체중 변화와 식습관을 공개했다.박지현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임신 근황을 전했다. 한 팬은 "지현님 임산부신데 6kg만 증량하신 식단 궁금해요"라고 물었다.이에 박지현은 "일단 지금은 1kg 더 쪄서 7kg 증량했고요"라고 밝혔다. 출산 예정일이 10월 둘째 주인 만큼 만삭에 접어들었음에도 임신 전과 비교해 체중이 7kg 증가한 셈이다.박지현은 체중 관리를 위해 특별한 식단을 따로 짠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그는 "임신 기간 내내 식욕이 막 왕성하진 않았던 것 같다"며 "오히려 내내 울렁울렁하니까 정말 마지막까지 입덧약 처방 받을 정도였다"고 ㅓ털어놨다.야식도 가볍게 챙겼다. 박지현은 "맘 놓고 먹고 짠 야식을 따로 배달시켜 먹은 적은 거의 없었다"며 "밤늦게 허기지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과일이랑 견과류를 먹었다"고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도 그릭요거트와 바나나, 견과류 등이 담긴 간단한 식사가 포착됐다.이어 "식사량이 임신 전이랑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임신 기간 체중 변화가 비교적 크지 않았던 이유를 전했다.박지현은 채널A '하트시그널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결혼 후 현재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S.E.S. 출신 슈가 거울 셀카를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셀카~요즘 세로운 써프라이즈 작업중임..뭘까요…?진심을 담아 차곡차곡잘 하고싶어서 최선을 다하는중. 그 와중에도 신제품 만드는 중~"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슈는 파란색 격자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타일 벽 앞에서 휴대전화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밝은 브라운 컬러의 긴 머리를 굵은 웨이브로 늘어뜨린 채 입술을 살짝 내밀고 카메라를 바라봤으며 블랙 재킷 안으로 화이트 상의를 매치했다. 한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한 슈는 여러 개의 반지와 서로 다른 컬러로 꾸민 네일을 함께 드러냈다.이어진 사진에서 슈는 같은 타일 벽에 설치된 커다란 거울 앞에 서서 상반신부터 허리 아래까지 모습을 담았다. 블랙 재킷 사이로 짧은 화이트 상의와 벨트가 보이며, 오렌지 컬러 테두리가 돋보이는 휴대전화를 들어 거울을 바라보고 있다. 마지막 사진에서 슈는 노출된 콘크리트 천장과 벽, 우드 컬러 바닥이 보이는 실내에서 전신에 가까운 거울 셀카를 남겼다. 블랙 재킷과 화이트 상의에 짙은 자주색 팬츠를 매치했으며 한쪽으로 길게 떨어지는 웨이브 헤어와 휴대전화를 든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슈누나는 애교밭이였지", "넘이뽀슈슈", "누나는 진짜 잘 될거예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한편 슈는 1981년생으로 45세다. 2010년 4월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슈는 1997년부터 2002년까지 S.E.S 멤버로
여자 펜싱 국가대표 양승혜(20·한국체육대학교)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가운데, 출중한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선수로 외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알려진 바에 따르면 태국 매체 타이랏 스포츠는 20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양승혜의 사진을 업로드한 후 "인공지능(AI)이 만든 이미지처럼 아름답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선수"라고 소개했다.해당 매체는 양승혜에 대해 "사진을 처음 본 사람은 실제 운동선수인지 AI가 생성한 이미지인지 다시 한번 확인할 수도 있다"며 "양승혜는 실존 인물이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의 일원"이라고 전했다.이어 매체는 "20세인 양승혜는 한국 여자 에페 대표팀의 최연소 선수"라며 "뛰어난 실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스포츠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한국 언론에서는 '펜싱 아이돌'로 불린다"고 덧붙였다.이같은 보도에 양승혜의 사진이 확산하면서 국내 온라인에서는 배우 고윤정을 닮았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한편 양승혜는 이번 대회가 아시안게임 첫 출전이다. 그는 오는 25일 아이치현 도코나메의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리는 여자 에페 단체전에 출전한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배우 박진희가 한적한 바닷가에서 밝은 모습의 근황을 공개했다.박진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밖에 없는 조용한 바다…하루종일도 파도멍하기 좋은 🌊"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박진희는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 위에서 카메라를 향해 걸어오며 환하게 웃고 있다.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핑크색 셔츠를 걸치고 데님 쇼츠를 매치했으며 검은색 선글라스와 발목까지 올라오는 블랙 슈즈로 편안한 차림을 완성했다. 박진희의 뒤로는 잔잔한 바다와 길게 이어진 방파제가 펼쳐져 있고, 방파제 양쪽에 흰색과 빨간색 등대가 각각 자리하고 있다. 이를 본 팬들은 "배우님 화보같아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완전 예뻐요", "예쁨" 등의 댓글을 달았다.앞서 박진희는 '박위 KTX 사건' 이후 인스타그램 활동을 잠시 멈춘 바 있다. 과거 박위의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박진희는 박위를 친동생 처럼 생각한다며 박위의 아버지 박찬홍PD의 '수양딸' 처럼 지낸다고 밝히기도 했다.당시 영상에서 박진희에게 박위는 "누나가 저희 아버지한테 '아버지'라고 하는데 저랑은 어떤 관계이신가요?"라고 물었고, 박진희는 "친누나다"라고 답했다.박진희는 박 PD와의 만남에 대해 "나는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셨고 스무살에 일을 시작했는데 '저런 어른이 우리 아버지였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했다"고 회상했다. 박진희는 박 PD와 2001년 드라마 '비단향꽃무'로 만났다. 박진희는 "내가 PD님께 '아버지라고 불러도 되겠냐'고 했는데 '그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최근 즐겨 먹는 식사법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지난 20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콘서트 실황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인사에 참석해 팬들과 만났다.한 팬이 "오늘 저녁 뭐 먹을 거냐"고 묻자 아이유는 "글쎄. 아마 삶은 달걀만 먹지 않을까 싶다"고 답했다. 이어 자신이 즐겨 먹는 방법도 소개했다. 아이유는 "든든하다. 삶은 달걀 두 개에다가 올리브유 싹 뿌려서 먹으면 종일 배가 안 고프다"고 말했다.팬들의 반응이 이어지자 "한번 실천해봐라. 올리브유가 중요하다. 지방이 좀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아침에 먹으면 종일 배가 안 고프다"고 덧붙였다.아이유는 과거 극단적인 다이어트 식단으로 화제를 모았다. 20대 초반 당시 아침에는 사과, 점심에는 고구마나 바나나, 저녁에는 단백질 보충제를 섭취하는 식단을 단기간 시도했다고 알려졌다. 마른 체형으로 33반 사이즈를 입었던 사실도 알려지며 그의 식단이 이른바 '아이유 다이어트'로 온라인상에서 확산했다.그러나 아이유는 이후 해당 식단을 따라 해서는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2021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을 당시 그는 "정말 극단적이었을 때다. 20대 초반 이럴 때는 아무 문제가 없는 줄 알았다"며 당시를 돌아봤다.이어 "제가 굉장히 어릴 때였고 3~4일 정도 아주 단기간에 한 거였다"고 설명했다. 해당 식단이 여전히 온라인상에서 공유되는 데 대해서는 "요즘에 이렇게 하면 노래 한 곡도 못 부른다"고 강조했다. 또 "연예인들은 매일 저렇게 하고 문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