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아옳이가 공개 열애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5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에 "어디 갈까요, 누구랑 갈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나시톱과 딱 붙는 레깅스를 입고 해외 출장에 나선 아옳이의 모습이 담겼다.사진 속 그는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기럭지로 모델 비율을 자아내 감탄을 샀다. 그러면서도 그는 한껏 들뜬 표정으로 환한 미소를 지어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해 팬들의 안도를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190cm가 찍는 사진은 역시 다르다", "남자친구랑 가는 거 아니냐", "두 사람 행복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앞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형배는 동국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했으며 189cm의 큰 키와 훤칠한 비주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그는 현재 유튜버 한의사로 활동 중이다.한편, 아옳이는 2018년 카레이서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그는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의사 김형배와의 공개 열애를 알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이아현(54)이 세 번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5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람이었어? 배우 이아현의 매력에 푹 빠지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아현은 자신의 지난 결혼 생활을 돌아보며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그는 26세 무렵 치뤘던 첫 결혼에 대해 "아주 괜찮은 분이었는데 결혼하고 살다 보니 성격 차이가 있었다. 어렸고 생각도 짧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아현은 자신의 불같고 급한 성격이 결혼 생활을 이혼으로 몰고 갔다고 설명하며 "지금 내가 그분을 만났다면 나는 이혼하지 않았을 것 같다. 그분이 나와 결혼하지 않았다면 소박하게 잘 살 수 있었던 사람이 아닐까 싶다"라고 덧붙였다.이후 이아현은 "이제는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옛날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때의 나로 돌아간 기분이 들어 눈물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그는 첫 결혼 이후 외환위기 여파로 방송 일이 줄었고 생활이 빠듯해졌다고 부연했다.결혼 생활을 마친 뒤 친정으로 돌아간 그는 새벽마다 눈을 뜨면 울면서 기도했다며 "마음이 너무 힘들어 이 시간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도와달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아현은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97년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은 후 두 차례 더 결혼과 이혼을 겪었다. 현재 그는 입양한 두 딸을 홀로 양육 중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배우 오연수(54)가 제주도서 휴가 중인 근황을 전했다.4일 오연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레이 나시톱과 블랙 스커트를 입고 제주도의 한 계곡을 찾은 오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롱스커트를 허벅지 위로 걷어올린 후 계곡물에 발을 담근 채 무더위를 즐겼다.사진 속 오연수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꾸밈없는 털털한 일상을 공개해 친근한 매력을 자아냈다.해당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눈 호강 제대로", "보기만 해도 힐링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동료 배우 신애라와 최지우 역시 "와 여긴 어디? 너무 좋다", "보기만 해도 시우너해지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빛도 너무 예쁘다"며 감탄을 표했다.한편, 오연수는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유튜브 채널 '오연수'를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레드벨벳이 컴백 소식과 함께 국내에서 큰 화제를 끌고 있다.글로벌 K팝 분석 지표 케이팝잇 보드(K-POPIT BOARD)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8월 5일 국내 차트에서 파워 인덱스(PWR_KR) 79점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해외 차트에서는 파워 인덱스(PWR_GL) 65점으로 6위에 이름을 올렸다. 파워 인덱스는 음원 차트와 SNS 활동, 뉴스 데이터를 종합해 아티스트의 화제성과 상승세를 분석하는 지표다.국내외 성적 차이에는 SNS 언급량, 유튜브 조회수, 검색량 등 다양한 지표를 종합해 산출하는 모멘텀 점수에 차이가 컸다. 레드벨벳은 국내에선 모멘텀 점수가 72점인 데 반해, 해외에선 64점으로 상대적으로 낮다.국내에서 1위를 할 수 있었던 건 국내 팬덤의 활발한 활동 덕분인 것으로 분석된다. 레드벨벳이 지난 3일 미니 앨범 'Velvet Summer'(벨벳 서머)를 발매한 데에 따른 반응이다. 이들의 이번 앨범은 2024년 6월 발매한 미니 앨범 'Cosmic'(코스믹)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이라 팬들의 관심을 더 크게 모았다. 레드벨벳이 이번에 낸 앨범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17개 지역 1위를 차지하고, 총 33개 지역 TOP10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이에 세부 지표인 팬덤 내 언급량은 8월 3일 대비 8월 4일 하루 동안 97.3% 증가했다. 그 밖에도 세부 지표인 스포티파이 활동량은 하루 새 40.3% 증가했고 유튜브 언급량도 39.4% 늘었다.한편, 레드벨벳은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면서 음악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오는 9일에는 '2026 SBS 가요대전: SUMMER' 무대에 올라 컴백 행보를 이어간다.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씨름선수 출신 방송인 이만기(62)가 할아버지가 된 근황을 전했다.4일 유튜브 채널 '만기TV'에는 '천하장사 이만기 팔뚝보다 작은 세 손주들. 기저귀도 갈고 젖병도 물려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만기는 아들 집으로 향하며 "난 손주 바보가 안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보가 되어가고 있다. 바보가 돼도 좋으니 손주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크는 모습을 자주 보고 싶다"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아들 집에 도착한 이만기는 황혼 육아에 나섰다. 그는 "아이들과 눈을 마주칠 때 정말 미치겠다. 쳐다보고 있으면 세상 근심 걱정이 사라지고 마냥 좋다"며 "정이 확 다가오는 느낌이 든다"고 남다른 손주 사랑을 자랑했다.이를 지켜보던 아들은 "30년 전에는 아들 둘을 이렇게 키우지 않았나"라고 말했고 이만기의 아내는 "30년 전에는 이런 장면 없었다. 엄마 혼자 다 했다"고 독박육아를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만기는 질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손주들이) 너무 좋고 예쁘다. 너희 키울 때랑 또 다르다"고 애정을 표했다.한편 이만기는 지난 5월 방송을 통해 세쌍둥이 손주의 탄생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드디어 나도 할아버지가 됐다"며 "한 명도 아니고 무려 세 쌍둥이"라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구독자 약 71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신남성연대' 운영자 배인규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6세.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인천시 중구 영종도의 한 아파트에서 배 대표가 숨진 채 발견됐다.현장에서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이나 타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인은 현재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안치됐으며,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배 대표는 생전 전처와의 이혼 소송 등을 겪으며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전해졌다. 또 지난해 5월 인천 중구의 한 모텔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현행범 체포됐다.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정밀 감정에서 마약류 양성 반응이 확인됐고, 경찰은 관련 수사를 거쳐 그를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했다.배 대표는 반페미니즘을 표방한 단체 '신남성연대'를 결성해 활동했으며, 최근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등에 참여했다고 알려졌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가수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그룹 애즈원 고(故) 이민을 향한 그리움을 표했다.5일 라이머는 자신의 SNS에 "민영이가 떠난지 어느새 벌써 1년이 되었네요. 민영이의 아름다운 미소와 목소리 잊지 말고 기억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즈원 멤버 이민, 크리스탈과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라이머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이민은 크리스탈과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지어 더욱 먹먹함을 자아냈다.앞서, 고(故) 이민은 2025년 8월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7세.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이민은 자택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집으로 귀가한 남편이 최초 발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이민은 1999년 여성 R&B 듀오 애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씨엔블루 정용화(37)가 K-뷰티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정용화는 K-뷰티 브랜드 오브제(OBgE)의 홍콩 공식 모델로 선정돼 다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에 참여한다.그는 음악과 연기, 예능을 오가며 국내는 물론 홍콩을 비롯한 중화권에서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세련된 이미지로도 잘 알려진 만큼 브랜드와의 시너지에도 관심이 쏠린다.브랜드 관계자는 "정용화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자신만의 스타일을 바탕으로 중화권에서 오랜 시간 팬들과 소통해 온 아티스트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오브제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고 판단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정용화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15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단독 팬미팅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추가 회차를 확정했다.씨엔블루 역시 월드투어 '3LOGY'(쓰릴로지) 부산 앙코르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록밴드 우버월드(UVERworld)와 2년 만에 합동 공연을 예고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갔다. 정용화는 지난 3일 첫 방송 된 SBS 연애 리얼리티 '내 남은 연애'에서는 MC로 나서 안정적인 진행과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40대를 앞둔 나이에도 데뷔 초와 다를 바 없는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정용화가 이번 뷰티 브랜드 모델 활동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아빠 옷장을 그대로 가져온 듯한 오버핏 셔츠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했다.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브랜드 A사의 블랙 플로럴 패턴의 슬립 원피스에 체크 셔츠를 무심하게 걸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셔츠는 품이 넉넉한 오버핏 디자인으로, 마치 아빠 셔츠를 툭 걸쳐 입은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를 자아냈다.체크 셔츠는 가볍고 통기성이 좋은 원단으로 제작된 제품으로, 한여름에도 햇빛을 가리거나 실내 냉방에 대비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넉넉한 실루엣과 포켓 디테일이 캐주얼한 매력을 더했고, 장원영은 이를 어깨 아래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게 연출하며 특유의 여리여리한 무드를 완성했다. 해당 제품의 가격은 14만 8000원이다.여기에 슬림한 슬립 원피스와 미니 라일락 컬러 백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긴 생머리와 은은한 메이크업, 작은 링 귀걸이까지 더해지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특히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오버핏 체크 셔츠도 장원영 특유의 비율과 스타일링을 만나 하나의 화보 같은 데일리룩으로 재탄생했다. 마치 가족 옷장에서 꺼내 입은 듯한 편안한 아이템조차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인간 명품'다운 패션 감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배우 황정음이 파격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했다.5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구릿빛 피부와 주근깨, 굵은 웨이브 헤어를 한 채 카메라 앞에 섰다. 그는 다소 촌스러운 스타일링도 완벽 소화해 11년 전 히트작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속 김혜진 비주얼을 재현했다.사진을 본 팬들은 "잭슨!", "김혜진이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일각에서는 "지금도 너무 예쁘다", "더 건강해 보인다"며 황정음 특유의 밝은 분위기에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한 차례 재결합을 하기도 했으나 지난해 이혼 절차를 마쳤으며 황정음은 현재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부담 없는 가격대의 블라우스로도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입증했다.최근 공개된 사진 속 로제는 네이비 컬러의 민소매 블라우스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거울 셀카를 남겼다. 해당 블라우스는 브랜드 G사의 12만 5000원 제품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블라우스는 라운드 넥 디자인에 중앙 버튼 디테일을 더해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페플럼 실루엣이 허리를 더욱 잘록하게 보이게 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무드를 살렸다. 과한 장식 없이도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며 데일리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라는 평가다.로제는 여기에 블랙 카디건을 어깨에 가볍게 걸치고 진한 컬러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유의 플래티넘 블론드 헤어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더해지며 청순한 매력이 배가됐고,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스타일링으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특히 고가의 럭셔리 브랜드 스타일링이 익숙한 로제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의 블라우스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가성비 패션'의 좋은 예를 보여줬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그룹 NCT(엔시티) 멤버 재희가 고향 대구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재희는 지난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 경기의 시구를 맡았다. 시구를 마친 뒤에는 마운드를 정리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대구 출신인 재희는 "대구에서 태어나고 자라 삼성라이온즈파크에 가족, 친구들과의 추억이 많다"며 "이곳에서 시구를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이었다. 다음에는 승리 요정으로 다시 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최강 삼성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NCT WISH(엔티시 위시)는 최근 국내외 야구 행사에 잇달아 참여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대만 타이베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단 웨이취안 드래곤스 경기에서 시구와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한편 NCT WISH는 오는 9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SBS 가요대전 : SUMMER'에 출연할 예정이다.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배우 김혜수가 놀라운 비율과 소화력을 과시했다.김혜수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서 김혜수는 촬영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 특히 긴 머리에 숏 스커트를 20대처럼 소화하는가 하면 금발 숏컷에 놀라운 다리 길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를 본 누리꾼들과 동종 업계 관계자는 "다리 길이 뭐예요", "비율 어쩔 거야 진짜"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1985년 데뷔한 김혜수는 1970년생으로 올해 57세다. 그는 지난 31일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감당이 불가능한 비밀로 얽히는 연쇄 충돌 블랙코미디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데뷔 19주년을 축하했다.티파니 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오후 12시 44분이라는 시간을 알린 채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티파니 영이 체온 유지를 위해 가운을 입은 채 목을 보호하며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그는 "해피 19주년"이라며 몸 담고 있는 소녀시대의 데뷔일을 언급했다.소녀시대는 2007년 8월 5일 싱글 1집 '다시 만나 세계'로 연예계에 등장했다.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그룹 내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또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에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그룹 AOA 출신 설현이 반전 먹성을 자랑했다.5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듣고 먹고 마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드 나시톱과 데님 팬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선상 레스토랑을 찾은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그는 노을이 지는 강변에 앉아 식사를 즐기며 내추럴한 매력을 자아냈다.특히, 그의 남다른 먹성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는 양볼 가득 음식을 머금은 설현의 셀카가 담겼다. 그는 상체만한 사이즈의 솜사탕이 올라간 빙수 디저트도 거뜬하게 해치우며 대식가임을 인증했다. 그러면서도 설현은 전반적으로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실루엣을 유지해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설현은 2026년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