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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경, '월세 380만 원' 오피스텔 입성하더니…'하루 술값 140만 원' 쿨 플렉스

    이수경, '월세 380만 원' 오피스텔 입성하더니…'하루 술값 140만 원' 쿨 플렉스

    배우 이수경이 남다른 씀씀이를 자랑했다.6일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이술경표 하이볼부터 소주 칵테일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각종 와인잔과 수십 병의 와인을 줄줄이 꺼내 보이며 남다른 주류 사랑을 자랑했다.이날 이수경은 최근 구매한 와인을 소개하며 "이번에 세일해서 샀다. 20만 원 정도 했다"라고 부연했다. 이어 그가 꺼내든 구매 영수증이 눈길을 끌었다. 끝도 없이 늘어진 영수증을 본 제작진은 "하루에 140만 원어치를 사신 거냐"고 물었고 이수경은 "(와인 말고) 다른 것도 샀다. 소주도 조금 샀다"며 다급히 해명해 웃음을 안겼다.앞서, 이수경은 지난 7월 서울 강동구 소재의 고급 오피스텔로 이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해당 건물에 대해 "위에는 오피스텔, 아래는 상업 시설이라 밖에 나가지 않아도 모든 게 한 곳에서 해결된다. 신청하면 조식, 중식 서비스가 있다"며 "2년 월세로 계약했다.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는 38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한편, 이수경은 유튜브 채널 '이수경력직'을 운영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 김나영, ♥마이큐 바라보는 눈에서 꿀 뚝뚝…재혼 후 물오른 미모

    김나영, ♥마이큐 바라보는 눈에서 꿀 뚝뚝…재혼 후 물오른 미모

    방송인 김나영이 마이큐의 생일을 축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You're my hero"(넌 나의 영웅)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나영과 마이큐는 한 레스토랑에서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편안한 차림의 마이큐는 케이크의 촛불을 끄고 있고 김나영은 그 옆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마이큐를 바라보고 있다. 남편을 바라보는 눈에서 꿀이 떨어져 눈길을 끈다.  다른 사진에서는 김나영이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모습이 담겼다. 김나영은 새하얀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시원한 여름룩을 선보였다. 시원하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가녀린 목과 어깨 라인을 강조했다. 두 아들의 엄마가 무색할 정도로 군살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낸다. 김나영은 지난 6월 마이큐와 재혼했다. 전 남편과 낳은 두 아들을 함께 키우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태도 논란' 정준원 감쌌던 공효진, 새 근황…"일주일 남았어"

    '태도 논란' 정준원 감쌌던 공효진, 새 근황…"일주일 남았어"

    배우 공효진이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공효진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공효진이 현재 출연 중인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촬영에 한창인 듯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댓글을 통해 "아직도 막바지 촬영 중"이라며 "마무리까지 일주일(남았다)"이라고 설명했다.공효진은 최근 함께 '유부녀 킬러'에 출연 중인 배우 정준원의 태도 논란을 감싸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녹화 후 (정준원이) 진짜 토했다"며 "내가 구해주질 못했어. 미안해"라고 전했다.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공효진과 함께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다. 그러나 한 문장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한 문장 챌린지' 코너에서 정준원은 재차 입을 떼지 못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무성의한 태도"라는 반응과 "긴장 때문이었다"는 의견이 엇갈리면서 갑론을박이 일었다. 이 논란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한편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오가며 워라밸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뤘다. 공효진은 극 중 딸을 둔 엄마이자 킬러 유보나 역으로 분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에스파 지젤, 1년 만에 살이 더 빠졌어…목 길이→팔뚝 라인 다 얇아져

    에스파 지젤, 1년 만에 살이 더 빠졌어…목 길이→팔뚝 라인 다 얇아져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이 1년 사이 확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최근 공개된 공항 사진 속 지젤은 블랙 슬리브리스 톱과 팬츠를 매치한 올블랙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한층 슬림해진 몸매가 단번에 눈길을 끌었다.특히 지난해 7월 31일 공항에서 포착된 모습과 비교하면 변화가 더욱 두드러진다. 당시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면, 1년 뒤에는 긴 웨이브 헤어와 선글라스를 더해 한층 시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체형 변화다. 지난해에도 마른 편이었지만 올해는 팔과 어깨 라인은 물론 허리와 쇄골까지 더욱 가늘어진 모습이다. 팔다리가 한층 슬림해지며 '뼈말라'를 넘어 부러질 듯한 비주얼을 완성했고, 몸에 밀착되는 슬리브리스가 더욱 극적인 실루엣을 부각했다.지젤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는 한층 날렵해진 얼굴선과 만나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공항을 런웨이로 만들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5세' 송혜교, 흰 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 미모 무슨 일

    '45세' 송혜교, 흰 티에 청바지만 입었는데 미모 무슨 일

    배우 송혜교(45)가 근황을 공개했다.6일 송혜교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말 없이 선글라스 이모티콘만 남긴 채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 송혜교는 야외 공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혜교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라는 기본적인 룩을 입고도 남다른 아우라를 뽐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세련미를 뽐냈다.다른 사진에서는 실내 공간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의 구도에 따라 귀여움과 시크함을 발산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송혜교는 1996년 선경 스마트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순풍산부인과', '올인', '태양의 후예', '더 글로리'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사랑받았다.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 안 보인다 싶더니 이유 있었다…김설현, 작품만 3개 대기 중

    안 보인다 싶더니 이유 있었다…김설현, 작품만 3개 대기 중

    배우 김설현이 한동안 작품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입증하듯 올 하반기에만 3편의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넷플릭스와 JTBC, 디즈니+를 오가며 쉼 없는 행보를 예고한 가운데,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변함없는 비주얼도 공개했다.김설현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와 함께 진행한 화보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정해진 연출에서 벗어나 카메라 안팎의 자유분방한 무드를 드러냈다.비하인드컷 속 김설현은 화이트 톤의 상의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컷에서는 맑은 자연광 아래 생각에 잠긴 듯 허공에 시선을 두고 있다. 이어 정면을 응시하는 다양한 컷은 길게 늘어진 생머리와 선명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고 있다.또한 김설현은 여러 아이템을 활용해 자유분방 감성을 선보였다. 자유분방한 반다나 스타일링에 카메라를 손에 쥐고 몰입하는 모습과 머릿결을 만지는 차분한 포즈와 깊은 시선으로 성숙함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김설현은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젤리 소품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맑고 상큼한 분위기까지 담아냈다. 이번 공개된 사진은 배우 김설현이 지닌 유일무이한 분위기와 현장의 디테일을 담아냈다. 김설현은 뛰어난 집중력으로 완성도 높은 화보를 만들어냈다.한편, 김설현은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비롯해,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 디즈니+ 새 오리지널 시리즈 '상남자'까지 다양한 작품 출연 소식을 연이어 전했다. 또한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설현 KIMSEOLHYUN' 통해선 자신만의 슬로우 라이프와 취향을 선보이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옥자연, 마인드가 남다르네…폭염중대경보 속 "가을 준비 중"

    옥자연, 마인드가 남다르네…폭염중대경보 속 "가을 준비 중"

    배우 옥자연이 여유로운 마인드를 뽐냈다.옥자연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옥자연이 광고 촬영장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옥자연은 "이 더위 속에서도 가을은 착실하게 오고 있다"면서 수도권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여유 가득한 마인드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한편 옥자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39세다.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연극 '손님'으로 데뷔해 올해 13주년을 맞았다. 옥자연은 과거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고등학교 3년 내내 전교 1등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공식] 박지훈, 中 상하이 팬미팅 전격취소…"불가피한 사정, 혼선 사과"

    [공식] 박지훈, 中 상하이 팬미팅 전격취소…"불가피한 사정, 혼선 사과"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의 중국 상하이 팬미팅이 취소됐다.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한 '2026 박지훈 중국 팬미팅 '리플렉트' 인 상하이(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됐다'고 밝혔다.소속사 측은 '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하 박지훈 소속사 전문.안녕하세요.YY엔터테인먼트입니다.항상 박지훈과 이번 아시아 팬콘 투어를 응원해주시는 MAY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월 개최 예정으로 안내드렸던 2026 PARK JI HOON CHINA FANMEETING [RE:FLECT] IN SHANGHAI는 불가피한 사정으로 인해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상하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혼선을 드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이 사람이 황정음?"…두 아들과 휴가 다녀오더니 몰라보게 탔다

    "이 사람이 황정음?"…두 아들과 휴가 다녀오더니 몰라보게 탔다

    배우 황정음이 휴가지에서 한층 그을린 피부로 근황을 전했다.황정음은 지난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해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식당과 아이스크림 가게 등을 찾은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무엇보다 눈길을 끈 건 이전보다 한층 짙어진 피부색이다. 강한 햇볕 아래 휴가를 즐긴 듯 얼굴과 팔, 어깨까지 새까맣게 그을린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앞서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휴양지를 찾은 사진을 공개하며 물놀이와 놀이기구를 즐기는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당시에도 한여름 햇살 아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1984년생인 황정음은 2002년 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뒤 배우로 전향했다.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 '자이언트', '비밀',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한 차례 이혼 조정 신청 후 재결합했지만 2024년 다시 이혼 소송을 진행했고, 이후 파경을 맞았다.또 지난해에는 자신이 운영하던 기획사의 회삿돈 약 43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활동을 잠시 중단했던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대중과 다시 소통을 시작했고, SNS를 통해서도 일상을 꾸준히 공개하고 있다.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 "모욕 멈춰달라"…美 공연 혹평 '이상준쇼' PD, 법적 대응 예고 [전문]

    "모욕 멈춰달라"…美 공연 혹평 '이상준쇼' PD, 법적 대응 예고 [전문]

    개그맨 이상준의 미국 LA 공연이 혹평을 받은 가운데, 공연의 연출을 맡은 황인희 PD가 직접 나서 사실관계를 설명했다.황인희 PD는 6일 '이상준 쇼'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LA 공연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게 알려지거나 일부 내용만 부각된 부분이 있다"며 "주요 쟁점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안내드린다"고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했다.앞서 이상준은 지난 2일(현지시간) LA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쇼 '이상준 쇼'를 개최했다. 그러나 LA 공연 이후 이상준이 예정된 시간보다 늦게 무대에 올랐고, 공연 시간이 한 시간 남짓에 그쳤다는 후기가 나왔다. 또 좌석 위치에 따라 공연 내용을 알아듣기 어려울 정도로 음향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황 PD는 공연장에서 발생한 음향 문제를 인정했다. 그는 "공연 전 현장 리허설과 음향 점검을 진행했음에도 일부 좌석에서 문제를 확인했다"면서 "세밀하게 확인하지 못한 점에 대해선 제작진과 현지 주관사가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현재 환불 등 후속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다만 이상준의 공연 태도와 지각에는 선을 그었다. 황 PD는 "이상준 씨는 지난 1년여 동안 '이상준 쇼'를 준비하며 회의와 촬영, 공연에 단 한 차례도 지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황 PD는 "이상준 씨는 성실하고 진지한 태도로 공연을 준비해 왔고, 이번 사안에 책임이 없다"면서 이상준을 향한 인신공격을 멈출 것을 요청했다.그러면서 황 PD는 "비판과 문제 제기는 언제든 겸허히 수용하겠다"면서도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사실처럼 유포하거나 출연자 개인을 향한 모욕과 허위 사실을 재확산하는 행위

  • 한국에 없는 조혜련 "천식에 기관지염, 고열까지"…85세 母 건강 걱정

    한국에 없는 조혜련 "천식에 기관지염, 고열까지"…85세 母 건강 걱정

    방송인 조혜련이 모친의 건강을 걱정했다.조혜련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애틀랜타는 새벽 4시네요. 시차 적응이 안 돼 몸이 아픈 최복순 씨가 생각나 올립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조혜련이 모친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조혜련은 "엄마가 지금 아프십니다"라며 "천식에 기관지염에 열이 나고 기력이 떨어져서 마음이 아프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조혜련의 모친은 1942년생으로 올해 85세다.한편 조혜련은 1993년 데뷔해 올해 33주년을 맞았다. 전 배우자 소생의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4년 재혼했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중국어 하는 장원영, 180cm 변신해 등장…바디 전체가 '물광'

    중국어 하는 장원영, 180cm 변신해 등장…바디 전체가 '물광'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물광 피부를 과시했다.장원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好闪💖钻光肌 有员瑛" (너무 반짝거려, 원영이 피부 눈부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장원영이 광고 촬영에 한창인 모습. 중국어로 제품을 소개하던 장원영은 분홍빛 힐로 180cm의 키를 자랑했다. 또 얼굴뿐만 아니라 피부 전체가 물광처럼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앞서 장원영은 중화권에 발을 들인 근황을 전했다. 베이징부터 상하이, 항저우, 심천, 충칭 등 중국 대도시 대형 전광판에 장원영의 광고가 걸린 사실을 공유한 바 있다.한편 장원영은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경기에 참석해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랐다.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 "나락 갈 줄 알았다"…21만원 공연 논란 이상준, 결국 또 입 열었다 [종합]

    "나락 갈 줄 알았다"…21만원 공연 논란 이상준, 결국 또 입 열었다 [종합]

    개그맨 이상준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연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입장을 밝혔다. 이상준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공연 당시 상황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그는 "LA 공연장에 오전부터 도착해 있었고 공연 시작 10분 전부터 커튼 뒤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며 "관객 입장이 정리되지 않아 10분 정도 늦게 시작했을 뿐 제가 늦게 도착한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전에 음향 체크와 모든 리허설도 마쳤다"고 덧붙였다.다만 음향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인정했다. 그는 "공연이 끝난 뒤 양쪽 앞줄 일부 좌석의 사운드가 좋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왜 그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하지 못했을까 반성하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 너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사과했다.미국 도착 직후 야구장을 찾은 것을 두고 공연 준비를 소홀히 한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서도 해명했다. 이상준은 "LA에 살아본 적이 없어 LA 공감대를 찾기 위해 일부러 돌아다녔다"며 "4월 뉴욕 공연 때도 하지도 않는 러닝 10㎞를 센트럴파크에서 하고 일부러 발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현지에서 있었던 이야기로 웃겨드리기 위해 일부러 경험을 쌓았다"고 설명했다.공연 내용에 대한 지적도 담담하게 받아들였다. 그는 "공연의 내용과 재미는 지금의 제 수준" 이라며 "계속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이번 논란에 대한 심경도 털어놨다. 이상준은 "2025년 6월부터 너무 빠르게 성장했고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두 달 전부터 공연 중에도 '조만간 나락을 갈 것 같다'고 장난 반

  • [공식] 옹성우, 서울 찍고 아시아 투어

    [공식] 옹성우, 서울 찍고 아시아 투어

    배우 옹성우가 아시아 투어 팬미팅을 진행한다.지난 5일 옹성우는 공식 SNS를 통해 '2026 ONG SEONGWU FANMEETING <Let’s go-ONG!> ASIA TOUR'(2026 옹성우 팬미팅 <렛츠고옹> 아시아 투어) 포스터를 공개했다. 서울을 포함한 총 6개 도시에서 진행되는 아시아 투어 일정이다.<Let’s go-ONG!>은 ‘옹성우와 함께 떠나는 여름휴가’라는 콘셉트 아래, 배우이자 아이돌로서 옹성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팬미팅이다.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옹성우는 지난달 성황리에 마무리한 서울에 이어 내달 23일 요코하마, 10월 10일 자카르타, 10월 25일 타이베이, 10월 31일 방콕, 11월 8일 홍콩까지 5개 도시의 팬들을 추가로 만나며 아시아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앞서 서울에서 개최된 ‘2026 ONG SEONGWU FANMEETING <Let’s go-ONG!>'은 콘서트를 방불케 하는 풍성한 셋리스트와 퍼포먼스, 팬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코너 구성으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노래와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면모와 변함없는 팬사랑을 보여준 옹성우가 이번 아시아 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이어갈 특별한 만남에도 기대가 모인다.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 48세에 아빠 된 남궁민…♥진아름, 엄마 된 첫 근황 공개

    48세에 아빠 된 남궁민…♥진아름, 엄마 된 첫 근황 공개

    배우 남궁민의 아내이자 모델 진아름이 첫아들 출산 후 처음으로 근황을 전했다.진아름은 지난 5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지난달 득남 소식을 알린 이후 처음 공개한 일상이다.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침대에 기대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출산 직후임에도 건강해 보이는 모습과 변함없는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앞서 남궁민과 진아름 부부는 지난달 26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결혼 4년 만에 얻은 아이로, 두 사람은 부모가 됐다는 소식과 함께 많은 축하를 받았다.1978년생인 남궁민과 1989년생인 진아름은 11살 나이 차를 극복한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이다. 두 사람은 2015년 남궁민이 직접 연출한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서 감독과 배우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2016년 열애를 인정한 뒤 약 7년간 공개 열애를 이어왔고, 2022년 10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결혼식에서는 남궁민이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네는 프러포즈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으며, 결혼 후에도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렸다.진아름은 모델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동했으며, 평소 SNS를 통해 직접 만든 식단과 일상, 남궁민과의 데이트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지난달 건강하게 첫아들을 출산하며 새로운 가족을 맞이했다.한편 남궁민은 현재 KBS 2TV 토일드라마 '결혼의 완성'에서 열연 중이다. 극 중 가족의 의미를 그리는 작품에 출연하는 가운데, 현실에서도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아빠가 됐다.김세아 텐아시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