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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기자
태유나 기자

태유나는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전문적으로 취재하고 있는 9년차 기자입니다. SBS, JTBC 등 국내 주요 방송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드라마·예능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태유나 기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 상명대학교 영화영상학과를 졸업해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대한 넓은 이해도와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 거주하며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독자들에게 발빠르게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youyou@tenasia.co.kr
  • 전회차 1%대 시청률 찍었는데…"그만 접자" 서장훈, 실망감 표출 ('열혈농구단2')

    전회차 1%대 시청률 찍었는데…"그만 접자" 서장훈, 실망감 표출 ('열혈농구단2')

    SBS '열혈농구단' 시즌2 ‘서장훈호’가 제주 농구 최강팀 ‘리딤’을 상대로 4연승 도전에 나선다.  오는 8월 2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열혈농구단2' 5회에서는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라이징이글스 주장 민호는 92년생 동갑내기 EXO 찬열, 문수인과 특별한 만찬을 마련한다. 바쁜 해외 투어 일정 속에서도 팀을 위해 시간을 낸 찬열과, 묵묵히 에이스 역할을 해온 문수인을 위해 준비한 자리다. 찬열은 해외 공연 일정 중에도 농구 골대를 설치해 틈틈이 슈팅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며 농구를 향한 남다른 열정을 보인다. 다만 공연과 경기 모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부상'이라며 솔직한 고민도 털어놓는다. 이에 공감한 민호는 농구 경기 맞춤 제작한 마우스피스를 착용할 정도로 철저하게 몸을 관리하며 코트에 나선다고 밝힌다.'서장훈의 농구 아들'로 불리는 문수인은 학창 시절 실제 선수 스카우트 제의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당시 "엘리트 선수보다 더 잘한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던 뛰어난 실력과 화려했던 농구 유망주 시절을 회상한다. ‘라이징이글스’는 앞선 경기에서 선수들의 투혼과 서장훈 감독의 노련한 지략을 앞세워 3연승 질주에 성공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 이번에 라이징이글스와 맞붙는 제주도 대표의 ‘리딤’은 2016년 제주도민체전 우승을 시작으로 도내 주요 대회를 휩쓴 제주 농구의 자존심이자 랭킹 1위 팀이자 ‘전국 최강전’ 참가 팀 중 유일한 평균 연령 20대 팀이다. 특히 ‘리딤’은 한라산과 오름을 활용한 특별 훈련으로 다져진 강한 체

  • 장윤정, 이혼·사망설에 입 열었다…"영정 사진 기분 나빠" 분노 ('편스토랑')[종합]

    장윤정, 이혼·사망설에 입 열었다…"영정 사진 기분 나빠" 분노 ('편스토랑')[종합]

    가수 장윤정이 가짜뉴스 피해 경험담을 언급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윤정이 모델 야노 시호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야노 시호는 "요즘 가짜뉴스가 너무 많다"며 추성훈과의 이혼설에 대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부부 괜찮다. 이혼 안 했다"고 호소했다. 이에 장윤정은 "나도 (도경완과) 이혼했다는 말을 정말 많이 들었다"고 공감했다. 이어 그는 "저는 얼마 전에 한 번 죽었었다"며 "병에 걸려 죽었다는 사망설까지 돌았다"며 밝혔다. 앞서 장윤정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SNS에 '가수 장윤정 씨가 45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가짜뉴스를 게재하며 "연락이 많이 와서;;; 걱정 마세요. 좋은 사진도 글도 아니니 삭제 할 예정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해명한 바 있다. 장윤정은 "걱정하실 분들을 위해 소셜 미디어에 해명 글을 올렸다가 바로 지웠다. 영정 사진 자체가 기분이 나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야노 시호를 향해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다. 정신 건강에 해롭다"고 조언했다. 장윤정은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윤경호 '묵언 수행' 공약에 박제됐다…손나은 "안 할 수가 없어" ('김부장')[인터뷰④]

    윤경호 '묵언 수행' 공약에 박제됐다…손나은 "안 할 수가 없어" ('김부장')[인터뷰④]

    배우 손나은이 윤경호와 묵언 수행 공약에 함께한 소감을 밝혔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손나은을 만났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평범했던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이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손나은은 김부장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날 손나은은 배우 윤경호가 13시간 동안 펼친 '묵언수행' 시청률 공약 현장에 함께하게 된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앞서 윤경호는 시청률 13% 돌파 공약으로 13시간 묵언수행에 나섰고, 손나은은 주상욱과 함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을 동반 소화하며 윤경호의 묵언수행 현장을 지켜봤다. 이와 관련해 손나은은 "공약을 할 수 있게 돼서, 빨리하게 돼서 감사했다"며 "제작발표회에 있었을 때는 묵언수행으로 확정인 줄 몰랐다. 그렇게 되면서 윤경호 선배님이 '같이 할 거지?'라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박제를 했더라. 안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다. 선배님이 출연하고 작품도 많은 사랑을 받아서 함께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미소 지었다. 제작발표회 당시 화제를 모았던 '야호 포즈'에 대한 비하인드도 밝혔다. 손나은은 "제작발표회 전에 찍었던 예능 '호텔 도깨비'에서 저보다 어린 이대휘라는 친구가 야호를 알려줬다. 제작발표회에서 MZ 포즈를 해달라고 해서 갑자기 생각난 것"이라며 "선배님들까지 줄지어 야호 포즈를 할 줄 몰랐다. 선배님들이 'MZ 됐다'고 좋아하시면서 '

  • '건물주' 구성환, 알고보니 강동구 홍보대사였다…이선민 인기에 "깜짝 놀라" ('나혼산')

    '건물주' 구성환, 알고보니 강동구 홍보대사였다…이선민 인기에 "깜짝 놀라" ('나혼산')

    ‘강동구 홍보대사’ 구성환이 개그맨 이선민에게 강동구 전통시장을 소개한다.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같은 팀으로 가까워진 구성환과 이선민의 만남이 공개된다.제1회 무지개 하계 수련회에서 막강한 파워와 피지컬로 ‘힘과 햄 사이’ 팀의 주축이 된 구성환과 이선민의 특별한 만남이 담긴다. 구성환은 이선민을 보고 “끈끈한 브라더가 되겠다”라는 생각을 했다며 초복을 맞아 자신이 건물주인 집으로 이선민을 초대한다.구성환은 “강동구 홍보대사 아이가!”를 외치며 이선민을 자신의 구역으로 안내한다. 두 사람이 도착한 곳은 바로 강동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암사종합시장. 구성환은 이선민을 위해 단골 분식집에서 ‘분식 브런치’로 입맛을 돋우고, 두 손 가득 장보기를 시작한다. 구성환이 적어 온 장보기 리스트를 본 이선민은 “한식뷔페 차리십니까?”라고 말한다.  구성환은 전통시장에서 ‘대세’ 이선민의 인기를 체감한다. 이선민과 함께 가는 가게마다 그를 알아본 젊은 팬들의 사인 요청이 쏟아지자, 구성환은 “깜짝 놀랐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구성환과 이선민이 뜻밖의 체력 대결도 펼쳐진다. 두 사람은 구성환의 옥상 트레이닝 존에서 본격적인 식사 전, 맨손 운동으로 워밍업을 시작한다. 각자의 피지컬에 자부심을 뽐내던 두 사람의 운동 루틴에 기대가 모인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이경실, 이혼 후 전남편 만났다…폭행까지 당했는데, "자식 위해서" ('우리엄마')

    이경실, 이혼 후 전남편 만났다…폭행까지 당했는데, "자식 위해서" ('우리엄마')

    이경실이 이혼 당시 하지 못한 이야기를 23년 만에 고백한다.  30일 오후 7시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우리엄마 이경실’에서는 이경실과 딸 손수아는 당일치기 단양 여행이 공개된다. 이경실은 단양으로 향하는 차 안에서 “나중에 에버랜드도 한번 가고 싶다. 어렸을 때 가고 안 갔지 않냐”고 말문을 연다. 손수아는 즉각 반응하며 “너무 좋다. 내가 추로스를 좋아한다”며 좋았던 기억을 떠올린다. 에버랜드는 이경실에게 이혼의 상흔이 남았던 장소다. 2003년 이경실이 이혼 할 당시 여자 연예인의 이혼은 그 자체로 세간의 부정적인 인식이 팽배했다. 심지어 방송활동까지 제약되던 분위기가 일반적인 시기였다. 그러던 중 2004년 이경실이 전남편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는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며 또 한번 구설에 올랐다. 이경실은 아픈 기억 속 에버랜드를 직접 언급하며 “이혼하고 한번 갔다. 그 뒤로 안 갔다. (기사가 나와서) 할머니가 왜 만났냐고 노발대발 하셨다”며 “너희 생각하고 간 거다”고 당시 이야기과 속내를 처음 공개한다. 이혼했지만 엄마로써 아직 어린 자식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주고 싶었던 마음에서 한 선택이었던 것. 이경실은 “이훈이(손자) 데리고 같이 가자”고 손수아와 약속한다. 이후 두 사람이 시장을 둘러보며 군것질을 하고 패러글라이딩 체험을 하고 카페에 들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담길 예정이다. 한편, 이경실은 1992년 손광기와 결혼했으나 2003년 남편의 폭행으로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지금의 남편을 만나 재혼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47세' 한다감, 임신 7개월차 맞아?…배도 안 나오고 입덧도 없어 "AAA급 배아" ('라스')

    47세' 한다감, 임신 7개월차 맞아?…배도 안 나오고 입덧도 없어 "AAA급 배아" ('라스')

    배우 한다감이 임신 7개월차 근황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일을 계속하며 임신을 막연하게 생각했던 한다감은 어느 순간 지금 시기를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한다감은 30대 때 보관한 냉동 난자를 사용하려 했지만 성공 가능성이 약 5%라는 말을 듣고 절망했다면서, 이후 44세부터 약 2년 동안 몸과 마음을 철저히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몸의 순환을 위해 뜸을 뜨고 전국의 산을 오르며 기를 받았고, 녹용과 흑염소즙을 챙겨 먹었다고 밝혔다.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법화경을 6개월 넘게 필사했고, 임신을 기원하기 위해 공주 신원사를 주기적으로 찾았다고 설명했다.오랜 준비 끝에 AAA 최상급 배아가 만들어졌고,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입덧과 부기도 거의 없다는 한다감은 병원에서 건강 상태가 좋아 셋째까지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기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6.0%→4.1% 시청률 추락했다…'김부장' 빠진 주말 경쟁, 상승세 노리는 지성 ('아파트')

    6.0%→4.1% 시청률 추락했다…'김부장' 빠진 주말 경쟁, 상승세 노리는 지성 ('아파트')

    지성과 박병은이 서로를 향한 예리한 시선을 나누는 탐색전을 펼친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 6회에서 박해강(지성)은 사라진 아파트 장기수선충당금의 행방을 찾다 관리소장과 태산건설의 유착 정황을 포착했다. 이에 태산건설을 찾아가 회장 이충원(박병은)과 대면했다. 박해강은 자신의 유물 사기극을 이미 알고 있던 이충원에게 오히려 수족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오는 8월 1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박해강과 이충원이 어두운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실에서 탐색전을 펼치는 모습이 담긴다. 극 중 박해강이 이충원에게 은밀한 독대를 요청한 상황. 박해강은 자신만만한 미소를 지은 채 이충원을 향해 저돌적인 제안을 건네고, 이충원은 그런 박해강의 속내를 꿰뚫어 보려는 듯한 의미심장한 눈빛으로 응수한다. 장기수선충당금을 두고 서로 다른 속셈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이 서로의 손을 잡게 될지, 밀실 속 대면 뒤에 숨겨진 진짜 목적과 위험한 탐색전의 결과는 어떻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한편, '아파트'는 첫회 4.6%으로 시작해 4회 만에 6.0%로 상승세를 기록했지만 5회 4.1%로 추락한 뒤 6회 5.2%로 소폭 상승했다. 이에 '김부장'이 빠진 안방극장 경쟁 속 시청률 상승세를 끌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부장' 시즌2에 입 열었다…손나은 "더 강해졌으면, 고난도 액션 하고파" [인터뷰③]

    '김부장' 시즌2에 입 열었다…손나은 "더 강해졌으면, 고난도 액션 하고파" [인터뷰③]

    배우 손나은이 '김부장' 시즌2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손나은을 만났다.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평범했던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이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손나은은 김부장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최고 시청률 23%를 돌파하며 종영한 만큼 시즌2 제작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 상황. 손나은은 "저희끼리는 시즌2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 농담 삼아 '시즌2 가자!'고 한다. 현실이 될지는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이야기했다.시즌2가 제작될 경우 기대하는 점을 묻자 손나은은 "상아가 더 강해졌으면 좋겠다. 고난도 액션도 해보고 싶고, 근력을 많이 키우고 있다"며 "시즌2를 굉장히 기대하는 시청자 입장에서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면 하지 않을까 싶다. 불러주면 감사히 해야 한다"고 의욕을 보였다.뜨거웠던 종방연 현장 분위기도 귀띔했다. 손나은은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기분 좋은 상태로 만나서 다들 들떠 있었다. 집에 안 가려고 하더라"며 "스태프들도 많이 오고 배우들도 거의 다 와서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고, 다 같이 마지막 회를 보는 자체가 뭉클하고 새로웠다"고 말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폭력 논란 시끄러운데…서출구, 신승용에 이 갈았다 "압살하고 싶어" ('피의게임X')

    폭력 논란 시끄러운데…서출구, 신승용에 이 갈았다 "압살하고 싶어" ('피의게임X')

    웨이브 서바이벌 예능 ‘피의 게임X’가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로 피 튀기는 ‘연합 VS 연합’ 대결을 예고한다.오는 31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6회에서는 ‘피의 게임’의 시그니처인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가 진행돼 ‘외부 연합 팀’과 ‘내부 연합 팀’이 또 다시 맞붙는다.  전날 밤 P1 팀 이상민·정근우·박지민·이태균과 P3 팀 홍진호·서출구·최혜선·허성범은 ‘외부 연합 팀’으로 뭉쳐, ‘내부 연합 팀’인 C(챌린저) 팀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R(루키) 팀 곽범·신승용·현성주를 상대로 ‘약탈의 날’ 미션을 수행했다. 당시의 대치로 인해 앙금이 남아있던 양측 연합 팀은 다음 날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가 ‘외부 연합 팀’ VS ‘내부 연합 팀’으로 진행된다는 안내가 나오자 묘한 기류에 휩싸인다.이번엔 패배한 ‘연합 팀’은 탈락 후보가 되어 ‘팀 VS 팀’의 데스매치를 치르고, 여기서 패하면 전원 탈락한다는 설명이 나오자 플레이어들은 모두 놀라서 술렁인다. ‘외부 연합 팀’ 허성범은 인터뷰를 통해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며 ‘내부 연합 팀’을 압살하겠다는 투지를 보인다. 최혜선 역시 “오늘은 어떤 역할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팀을 이기게 하겠다”고 다짐한다.‘내부 연합 팀’의 ‘막내’이자 ‘브레인’ 강지후는 ‘수식 콤보’ 게임 장소에서 춤을 추면서 “저만 믿으세요”라고 자신감을 보인다. ‘수식 콤보&rs

  • '이상화♥' 강남, 코 재수술했다…20kg 감량하더니 "지방간 없어져" ('라스')

    '이상화♥' 강남, 코 재수술했다…20kg 감량하더니 "지방간 없어져" ('라스')

    강남이 달라진 외모에 대해 말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데뷔 58년 만에 첫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윤미라는 시작부터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수십 년간 방송 활동을 했지만 MC들과는 모두 초면이며, 유재석과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선생님이라는 호칭이 가장 싫다. 내가 뭘 가르친 적도 없다”라며 박지현을 제외한 출연진에게 누나 또는 언니라고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강남은 약 7~8년 동안 매년 한 번씩 ‘라스’를 찾고 있다며 이제는 녹화장이 동창 모임처럼 친숙하다고 밝혔다. 태진아와 김병만 등 여러 선배와의 인연을 돌아본 그는 지난 4월 신동엽이 속한 회사에 합류한 근황을 전했다.  외모의 변화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답했다. 강남은 마사지를 받으며 코가 눌려 화면에 콧구멍이 보이자 돈이 샌다는 말을 듣고 코를 다시 손봤다고 밝혔다. 치아 역시 이상화의 압박이 담긴 조언으로 하얗게 바꿨다고 털어놨다.  강남은 마라톤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북극 마라톤에 도전한 사연도 공개했다. 제작진은 중도 포기를 예상했지만 이상화는 ‘국가대표 남편’으로서 반드시 완주하기를 바랐다고. 이상화는 차를 타고 이동하다 갑자기 강남을 내려 집까지 뛰어오게 했고, 택시를 타지 못하도록 휴대전화까지 가져가는 국가대표급 훈련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이상화의 특훈 덕분에 강남은 북극 마라톤을 완주했고, 20km 정도는 편안하게 달릴 수 있을 만큼 체력을 갖추게 됐다며 기뻐했다. 20kg를 감량했다는 감량은

  • 3회 연속 터졌다…최고 시청률 '5.1%'→수요 예능 1위, 적수 없는 종편 예능 ('전설의사내')[종합]

    3회 연속 터졌다…최고 시청률 '5.1%'→수요 예능 1위, 적수 없는 종편 예능 ('전설의사내')[종합]

    ‘전설의 사내’ TOP7이 최고의 친구들과 함께한 ‘우정 대첩’으로 수요일 밤을 뜨겁게 달궜다.지난 29일 방송된 MBN 예능 ‘전설의 사내’ 3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이 직접 섭외한 ‘최고의 친구’ 7인과 함께 ‘트로트계 대부’ 강진-진성 팀으로 나뉘어 ‘우정 대첩’으로 맞붙었다. 게스트로는 김중연, 황민우, 노지훈, 김현종, 한가락, 한혜진, 서지오, ‘무명전설’의 ‘불나비즈’ 김태웅X김한율X손은설이 출연했다. 시청률은 전국 기준 2부에서 4.7%를 기록했다. 최고 시청률은 5.1%를 나타냈다.지난주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같은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에는 지상파, 케이블, 종편 포함해 여전히 1위를 기록 중이다. ‘우정 대첩’의 오프닝에서 TOP7은 김정호·소명의 ‘최고 친구’를 열창했다. 이후 MC 장민호-양세형은 ‘우정 대첩’을 이날의 주제로 선포했다. ‘미션탑 1층’ 미션은 ‘연상연하’ 대결이 펼쳐졌다. 첫 타자로 나선 강진 팀의 이루네는 서지오의 어깨를 감싸며 에스코트하면서 “저희 사귄지 얼마 안 됐다”며 셀프 열애설을 만들었다. 장민호는 “본인이 스스로 논란을 만드네요”라며 황당해했고, 양세형은 “두 분이 스킨십도 자연스럽던데, 어떤 관계인지 설명해 달라”고 요청했다. 서지오는 “이루네 씨가 저희 부친의 팔순잔치에 와서 처음 봤다. 초대도 안 했는데 어떤 후배 가수와 와서 노래까지 불렀다”고 말했다. 이루네는 “데뷔한 지 얼마 안 됐던 시기라 얼굴을 알리고

  • 비비, '모태 금수저'인 줄 알았는데…"돈 없어 남은 음식으로 끼니 해결" ('홈즈')

    비비, '모태 금수저'인 줄 알았는데…"돈 없어 남은 음식으로 끼니 해결" ('홈즈')

    비비가 상경 후 어려웠던 시절을 회상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서울로 상경한 사람들의 집 임장에 나선다.이날 방송에서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서울에 정착한 상경러들의 집을 찾아간다. 이번 임장에는 창원 상경러 가수 비비와 주우재, 양평 상경러 김대호가 출격한다.세 사람은 동대문구 이문동에 살고 있는 서울살이 11년 차 포항 상경러의 집을 찾는다.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집주인의 모습에 세 사람은 집 안 곳곳에서 발견되는 단서를 토대로 그의 정체를 추리하기 시작한다. 영어 선생님을 하며 받은 편지부터 아나운서 아카데미를 다닌 흔적, 연기 활동을 짐작하게 하는 메모까지 여러 직업을 넘나드는 단서에 집주인의 정체는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진다.집주인은 여러 부업을 병행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도 출연한 사실이 공개된다. 집 안의 가전과 가구 대부분을 중고 거래로 마련한 생활력도 엿볼 수 있다. 출연진도 상경 초기 생활비를 아끼기 위해 분투했던 경험담을 꺼내놓는다. 김대호는 세탁 세제가 없어 주방 세제로 빨래한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비비 역시 돈이 부족했던 시절 회사에 남아 있던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다 배탈까지 났던 사연을 공개하다.한편, 비비의 아버지는 트로트 작사 작곡을 하는 예술가이며 어머니는 교사다. 친할머니는 시인, 고모는 그림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비의 동생 김나경은 걸그룹 '트리플에스'로 활동하고 있는 아이돌이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74세 미혼' 윤미라, 결혼에 소신 발언했다…"운명이고 팔자, 연기로 대리만족" ('라스')[종합]

    '74세 미혼' 윤미라, 결혼에 소신 발언했다…"운명이고 팔자, 연기로 대리만족" ('라스')[종합]

    배우 윤미라(74)가 미혼인 이유를 밝혔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74회에는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윤미라는 "20, 30대 때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내가 '이 사람과 결혼해야겠다'고 절실하게 마음 먹은 사람을 별로 없었다"며 "다 운명이고 팔자같다"고 결혼을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말했다.앞서 윤미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미라클'에서도 "결혼 팔자가 없으면 혼자 행복하게 살다 가는 거다. 난 여배우라 작품 속에서 결혼도 해보고, 이혼도 해보고, 자식도 많이 낳아봤다. 대리만족했다"고 밝힌 바 있다. 윤미라는 '모태 미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그는 성형 수술은 커녕 보톡스 시술도 받은 적이 없다며 "내가 30대 때 아는 언니가 강남에 유명한 성형외과로 날 데려간 적이 있다. 젊을 때 성형을 해둬야 한다고 하더라. 그 말에 혹했는데 정작 원장님이 나를 보더니 '손대지 마'라고 했다. 그때 내가 눈밑을 절제했으면 그걸 시작으로 계속 성형을 했을 것"이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사람은 다 각자의 매력이 있다. 자기 개성을 살려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피부 관리 비법을 묻자 윤미라는 "전혀 안한다. 타고난 거다"라며 "깨끗이 세안하고 좋은 화장품을 쓰는 게 전부"라고 말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소지섭이 1억 들여 선물했는데…손나은 "처음엔 금인 줄 몰라" ('김부장') [인터뷰②]

    소지섭이 1억 들여 선물했는데…손나은 "처음엔 금인 줄 몰라" ('김부장') [인터뷰②]

    배우 손나은이 소지섭에게 받은 금 선물에 대해 고마움을 표했다.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손나은을 만났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평범했던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이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손나은은 김부장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이날 손나은은 함께 호흡을 맞춘 주연 배우 소지섭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소지섭은 최근 '김부장'의 출연진과 제작진 등 300여 명 전원에게 감사함을 담아 사비 약 1억 원을 들여 순금을 선물한 미담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대해 손나은은 "처음에는 금인 줄 몰랐다. 선물로만 생각했다. 소중하게 잘 보관하고 있다"며 "현장에서도 느꼈지만, 고생한 스태프들 다 챙겨주고 선물도 준비해 주는 마음이 따뜻한 것 같다.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촬영 현장에서 소지섭에게 액션 노하우를 배운 순간도 회상했다. 손나은은 "연습할 때는 괜찮았는데 막상 촬영에 들어가니 어디서 힘을 더 줘야 하는지 어렵더라. 선배님이 바스트를 찍을 때는 총을 어떻게 해야 얼굴이 잘 보이는지 맞춰주셨고, 이렇게 하는 게 더 멋있을 것 같다는 테크닉도 알려주셨다. 선배님들이 잘 이끌어주셔서 첫 액션을 성공리에 마치지 않았나 싶다"고 고마워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 '김부장' 손나은 "연기 호평 감사해…자극 받으며 성장했다" [인터뷰①]

    '김부장' 손나은 "연기 호평 감사해…자극 받으며 성장했다" [인터뷰①]

    배우 손나은이 연기 호평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종영을 맞아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배우 손나은을 만났다. 지난 25일 종영한 '김부장'은 평범했던 아빠 김부장(소지섭 분)이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손나은은 김부장이 근무하는 상생저축은행 대리이자 특수임무국 요원 정상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한층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이끌어낸 손나은은 시청자들의 반응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손나은은 "호평은 모르겠지만 좋은 반응도 많았고 좋게 기사도 써주셔서 감사했다"며 "사실 저는 모든 반응을 보긴 한다. 좋은 건 좋게, 노력해야겠단 자극제도 받는다. 그런 걸 통해서 좀 더 성장하지 않나 싶다. 제 이야기보다는 드라마가 재밌다는 이야기가 기분이 좋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가능성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원작에 없던 창작 캐릭터 정상아를 떠나보내는 심경에 대해서는 "아쉬운 게 없다면 거짓말이지만, 지나간 거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한다. 앞으로 더 잘하면 되니까"라며 "상아는 혼자서 잘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은 캐릭터라 닮고 싶더라. 이번 작품은 새로운 도전이자 새로운 얼굴, 새로운 페이지의 시작으로 기억될 것 같다"며 미소 지었다.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