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윤미라, 강남, 한다감, 박지현이 출연한 ‘미라클 라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다감은 47세에 첫아이를 임신한 기적 같은 과정을 공개했다. 9월 말 출산을 앞둔 그는 녹화 당시 임신 7개월 차였지만 배가 거의 나오지 않은 모습으로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일을 계속하며 임신을 막연하게 생각했던 한다감은 어느 순간 지금 시기를 놓치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다.
오랜 준비 끝에 AAA 최상급 배아가 만들어졌고, 시험관 시술 첫 시도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입덧과 부기도 거의 없다는 한다감은 병원에서 건강 상태가 좋아 셋째까지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며 기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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