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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녹화 중 기싸움 터졌다…"배려가 전혀 없어" 고정 자리 두고 다투는 넉살과 이창호 ('히든아이')

    녹화 중 기싸움 터졌다…"배려가 전혀 없어" 고정 자리 두고 다투는 넉살과 이창호 ('히든아이')

    가수 넉살과 개그맨 이창호가 '히든아이' 녹화 중 고정 패널 자리를 두고 기싸움을 벌인다.오는 1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넉살과 이창호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박하선, 김동현과 함께한다.이날 해외 훈련으로 김동현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넉살은 "아무것도 안 하는 동현이 형 자리는 내가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라며 고정 패널에 대한 욕심을 보인다. 이에 이창호 역시 "오늘은 김동현 씨 자리 공개 오디션이라고 들었다"고 반응하며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형성된다.한편 녹화 도중 진행된 범죄 관련 퀴즈에서 박하선이 승부욕 가득한 모습으로 쉴 새 없이 정답을 쏟아내며 분위기를 주도하자, 넉살은 "게스트 배려가 전혀 없다"며 투덜거려 웃음을 안긴다. 그러자 이창호는 "전 박하선 씨가 말한 것 중에 주워 먹겠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김동현의 공백을 의식한 두 사람 사이의 치열한 경쟁 구도는 녹화 내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권일용의 범죄 규칙에서는 전동 휠체어를 탄 60대 남성에게 반복적으로 발생한 의문의 사고가 공개된다. 전동 휠체어를 타고 골목길로 진입하던 남성이 갑자기 후진하던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것. 특히 해당 남성이 이와 유사한 사고를 이미 여러 차례 겪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놀라움을 안긴다.'히든아이'는 18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웬디, 인기 이 정도였나…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웬디, 인기 이 정도였나…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 [TEN차트]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웬디다. 웬디는 지난 13일 방송된 SBS 파워FM(107.7MHz)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배우 장근석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다. 이날 장근석은 방송을 마무리하며 "그 시절 그 자리에 앉아 있던 나와 다시 마주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2위에는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유리다. 유리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Hyo's Level Up'에 출연해 수영, 효연과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그는 영상에서 "우리는 SM에서 벗어나야 한다"라며 "우리가 YG에 갔으면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도 이겼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3위는 그룹 하츠투하츠의 멤버 카르멘이 차지했다. 지난 7일 하츠투하츠는 해외 일정을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김포국제공항에 나타난 카르멘은 올블랙 스타일로 공항 패션을 완성한 뒤 매력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하츠투하츠는 지난달 25일 개최된 'WEIBO International Entertainment Awards'에서 올해의 해외 신인 그룹상을 받았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

  • 하성운, 더보이즈 제쳤다…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하성운, 더보이즈 제쳤다…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하성운이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하성운이다. 하성운은 현재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리얼리티 'WANNA ONE GO : Back to Base'에 출연 중이다. 또 그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워너원 멤버 라이관린과 나눈 대화를 캡처해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라이관린이 "형 아까 왜 울었어요"라고 묻는 말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2위에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주연이 이름을 올렸다. 최근 럭셔리 브랜드 캐나다구스(CANADAGOOSE)와 함께한 주연의 2026 봄/여름 컬렉션 화보가 공개됐다. 해당 화보에는 주연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담겼다. 주연은 도시를 배경으로 여러 의상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내며 눈길을 끌었다.3위는 그룹 더보이즈의 멤버 현재가 차지했다. 현재는 지난 7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의 국내 첫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검은색 바람막이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한 현재는 깔끔한 비주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김의영, 대세 굳히나…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김의영, 대세 굳히나…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김의영이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김의영이다. 지난 9일 김의영은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파란색 원피스를 차려입은 그는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김의영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5월에는 프로듀서 김형석이 참여한 네 번째 싱글 'STARTrot PART.1'을 발매했다. 2위에는 가수 정미애가 이름을 올렸다. 정미애는 TV조선 '미스트롯' 시즌 1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그의 남편 조성환은 현재 MBN '무명전설'에 출연 중이다. 한편 지난 20일 정미애는 자신의 SNS에 차 안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그럭저럭 오늘도"라는 글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3위는 가수 김다현이 차지했다. 김다현은 최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SNS를 통해 홍보대사 발탁 소식을 알리며 "아름다운 섬과 바다가 있는 여수에서 만나요"라고 말했다. 또 최근 김다현의 친언니가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춘향 정'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알렸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

  • 임영웅, 깜짝 소식 알렸다…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임영웅, 깜짝 소식 알렸다…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가수 임영웅이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가정의 달, 부모님이 가장 좋아할 것 같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1위는 임영웅이다. 최근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홍천방'이 어버이날을 맞아 강원 홍천군 화촌면 외삼포 노인정을 찾아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지역 어르신 75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했으며 이어 직접 뜨개질한 수세미와 임영웅의 사진을 전달했다. 해당 봉사는 올해로 24회째를 맞았다.2위에는 가수 송민준이 이름을 올렸다. 송민준은 2019년 '골든마이크'를 통해 싱글 앨범 '추억 속의 여자'로 데뷔했다. 이후 2022년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한편 충북 진천군은 지난 3월 12일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3위는 가수 김중연이 차지했다. 김중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 3색 트롯 콘서트 : 프린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또 그는 지난달 11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 시상식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남자 가수는?', '같이 놀이공원 나들이 가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같이 놀이공

  • 역대급 스킨십 터졌다…27기 현숙, 13기 상철에게 기습 팔짱 "겨드랑이 빌려줘" ('나솔사계')

    역대급 스킨십 터졌다…27기 현숙, 13기 상철에게 기습 팔짱 "겨드랑이 빌려줘" ('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7기 현숙이 13기 상철에게 거침없는 스킨십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지난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심야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17기 순자는 27기 영철, 25기 순자는 18기 영호와 15기 영철, 25기 영자는 20기 영식, 27기 현숙은 13기 상철의 선택을 받았다. 24기 순자는 0표에 그쳤다.데이트에서 13기 상철과 27기 현숙은 의외의 케미를 보여줬다. 연애관과 술 마시는 스타일, 철저한 자기 관리 등 여러 면에서 공통점을 확인한 두 사람은 제작진이 "이제 공식 데이트 시간은 끝났다"고 말했지만 "안주 다 먹을 때까지 좀 더 있다 가자", "너무 좋다"라며 데이트를 더 이어 나갔다.데이트를 마친 27기 현숙은 밤길을 걷다가 13기 상철에게 "잠시 겨드랑이 빌려도 되냐?"라며 거침없는 스킨십을 보여줬다. 13기 상철 역시 흔쾌히 팔짱을 내어주며 훈훈함을 안겼다. 이후 현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굉장히 만족스러운 데이트였다. 아, 온 동네가 날 도와주셨구나. (좋아하는) 감정이 많이 올라왔다"라며 웃었다.반면 13기 상철은 "나와 닮은 부분이 많았는데, 이게 여자친구 텐션인지, 여사친 텐션인지 헷갈렸다. 팔짱을 꼈는데도 설레거나 긴장되는 게 없었다. 그냥 오빠 동생 사이 같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7기 순자, 결국 오열했다…20기 영식 철벽에 뒤늦은 후회 "표현해 볼걸" ('나솔사계')[종합]

    17기 순자, 결국 오열했다…20기 영식 철벽에 뒤늦은 후회 "표현해 볼걸" ('나솔사계')[종합]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7기 순자가 20기 영식의 철벽에 눈물을 쏟았다.지난 14일 방송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녀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는 모습이 공개됐다.앞서 27기 영철과 슈퍼 데이트를 하고 돌아온 25기 영자는 혼자 방에서 휴식을 취했다. 하루에 3개의 데이트를 하느라 지친 25기 영자는 얼마 후 20기 영식과 슈퍼 데이트를 하고 온 25기 순자를 보자 "언제 왔어? 어땠어?"라고 물었다. 그러나 25기 순자는 대충 얼버무린 뒤 자리를 떴다. 20기 영식에게 거절당해 마음이 상한 25기 순자는 옆방으로 옮겨 혼자 화장을 고쳤다. 이후 24기 순자가 방에 들어오자 "나 오늘 데이트 괜히 갔다. 20기 영식 님에게 정리당하고 왔다"고 말했다.20기 영식은 남자 방에서 13기 상철, 18기 영호, 15기 영철과 데이트 후기를 공유했다. 20기 영식은 25기 영자에 대해 "실없이 하는 대화는 잘 통하는데, 편한 여동생 같은 느낌인지 잘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17기 순자 님과는 타이밍이 안 맞은 것 같아서 정리했다"고 고백했다.그런데 이때 17기 순자가 남자 방에 찾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17기 순자는 18기 영호에게 상담을 요청했다. 18기 영호는 17기 순자에게 "27기 영철과 좀 더 대화를 해보고, 20기 영식에게는 핵심 질문만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이후 17기 순자는 20기 영식에게 대화를 요청했고, 단둘이 앉아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놨다.17기 순자는 "이제 (노선을) 딱 정했냐?"라며 말문을 열었다. 20기 영식은 "

  • '52세 미혼' 김성수, 상견례까지 마쳤다…♥12살 연하 母에게 소개 "결혼까지 갔으면" ('신랑수업')[종합]

    '52세 미혼' 김성수, 상견례까지 마쳤다…♥12살 연하 母에게 소개 "결혼까지 갔으면" ('신랑수업')[종합]

    '신랑수업2' 김성수(52)가 어머니에게 12살 연하 박소윤을 정식으로 소개했다.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 9회에서는 김성수가 어머니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는가 하면, 박소윤을 저녁 식사 자리로 초대해 미니 상견례를 열었다.이날 김성수는 어머니를 위해 헤어&메이크업 스태프의 숍을 찾았다. 메이크업을 마친 김성수의 어머니는 박소윤이 선물한 청바지와 스카프를 착용했다. 이후 두 사람은 경기도 포천의 산정호수로 모자 데이트를 떠났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전화가 오자 "이따 식사 자리에 올 수 있냐?"고 제안했다.박소윤은 흔쾌히 응했고, 얼마 후 김성수와 어머니는 산정호수에 도착했다. 이후 김성수와 어머니는 한 고깃집에서 박소윤과 만났다. 박소윤은 인사를 나눈 뒤 손수 만든 꽃바구니를 어머니에게 선물했다. 김성수는 "소윤이의 어머니가 운영하시는 울산 돼지갈빗집에서 고기 굽는 노하우를 배워왔다"라며 고기를 구웠다. 식사 중, 김성수의 어머니는 "소윤이가 자기 관리도 잘하고 예쁘고 착해서 너무 괜찮았다"고 칭찬했다. 박소윤 역시 "오빠를 만나면 만날수록 좋은 사람이라는 게 느껴진다. 인연이 잘 되어서 결혼까지 가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고 화답하며 설렘을 안겼다.이에 탁재훈은 김성수에게 "만난 지 6개월인데 진도는 어디까지 나간 거냐?"라고 물었다. 김성수는 "소윤이와 다음 주에 뽀뽀할 예정"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식사 말미, 어머니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커플 사진을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그러면서 "소윤이 어머니께 이 사진을 보내며 혼수 이불도 선물로 해드

  • 차학연이 왜 이리 무리해…코믹·BL→1인 2역까지 한 계단 또 성장한 올라운더 [TEN인터뷰]

    차학연이 왜 이리 무리해…코믹·BL→1인 2역까지 한 계단 또 성장한 올라운더 [TEN인터뷰]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로맨스의 절댓값'에서 데뷔 첫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헤어 피스와 빨간 가죽 재킷을 입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는가 하면,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로 분장한 채 망가짐도 불사하며 한층 넓어진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 자신의 생각을 조리 있게 풀어내며 인터뷰를 매끄럽게 이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와 여의주가 쓰는 BL 소설 속 인물 시온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차학연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읽어보니 청춘의 힘이 명확하게 느껴졌다. 대본 속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수로서 그 청춘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우수에게는 나에게 없는 면모들이 많았다. 현실적인 성향 외에는 말투나 행동,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까지 다 달랐다. 그래서 더 도전해 보고 싶은 캐릭터였다"라며 웃었다.데뷔 첫 1인 2역에 도전한 차학연은 캐릭터를 위해 들인 노력을 전했다. 그는 "우수는 칼 같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인물이고, 시온이는 엉뚱한 매력을 지닌 인물이다. 두 인물을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넘어지는 것부터 이름을 부르는 방식까지 말의 높낮이와 말투에 신경

  • 차학연, 벌써 BL 연기만 두 번째인데…"불편함 없어, 재밌게 촬영해" ('로맨스의')[인터뷰③]

    차학연, 벌써 BL 연기만 두 번째인데…"불편함 없어, 재밌게 촬영해" ('로맨스의')[인터뷰③]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BL(보이즈 러브) 소재를 다루는 작품에 연이어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와 여의주가 쓰는 BL 소설 속 인물 시온 역을 맡아 1인 2역을 소화했다.차학연은 티빙 숏 오리지널 '이웃집 킬러'에 이어 또 한 번 BL 장르에 도전하게 됐다. 이에 대해 그는 "이전에 촬영할 때도 불편함은 전혀 없었다"라며 "'이웃집 킬러'가 정말 BL 장르의 작품이었다면 '로맨스의 절댓값'은 BL보다는 코믹 성장 하이틴 드라마에 가까워서 더 연기하기 편했다"고 말했다.1인 2역을 소화하기 위해 들인 노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차학연은 "우수는 칼 같아야 한다는 강박이 있는 인물이고, 시온은 엉뚱한 인물이다. 두 인물을 다르게 표현하기 위해 넘어지는 것부터 이름을 부르는 방식까지 말의 높낮이와 말투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회상했다.끝으로 차학연은 "후반부에는 큰 사건이 펼쳐지면서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성장이 함께 그려진다"라며 "지금까지 뿌려놓은 사건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담길 예정이라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웃어 보였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사제지간 ♥로맨스 우려에 입 열었다…차학연 "걱정 NO, 그런 장면 없어" ('로맨스의')[인터뷰②]

    사제지간 ♥로맨스 우려에 입 열었다…차학연 "걱정 NO, 그런 장면 없어" ('로맨스의')[인터뷰②]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로맨스의 절댓값' 속 사제지간 로맨스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 역을 맡았다.차학연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대본을 읽다가 청춘의 힘이 명확하게 느껴졌다. 대본 속에 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수로서 그 청춘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우수에게는 나에게 없는 면모가 많았다. 그래서 도전해보고 싶었다. 현실적인 성향 외에는 말투나 행동, 사건을 해결하는 방식까지 다 달랐다. 싱크로율로 따지면 10~20% 정도인 것 같다"라며 웃었다.한편 선생님과 학생의 이야기를 다루는 '로맨스의 절댓값'을 두고 일각에서는 사제지간 로맨스를 우려하는 시선도 있었다. 이에 대해 차학연은 "감독님과 처음부터 이야기를 나눴다. 학생과 선생의 로맨스는 없다고 확실하게 방향성을 잡은 뒤 시작한 작품이라 그런 부분에 대한 걱정은 없었다"고 설명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빅스 14주년 깜짝 스포 터졌다…차학연 "이벤트 준비 중, 최근에도 만나" ('로맨스의')[인터뷰①]

    빅스 14주년 깜짝 스포 터졌다…차학연 "이벤트 준비 중, 최근에도 만나" ('로맨스의')[인터뷰①]

    그룹 빅스의 멤버 겸 배우 차학연이 "빅스의 14주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쿠팡플레이 시리즈 '로맨스의 절댓값'에 출연한 차학연을 만났다.'로맨스의 절댓값'은 꽃미남 선생님들을 주인공으로 BL 소설을 쓰던 여고생 여의주(김향기 분)가 현실에서 그들과 예상치 못한 순간들을 마주하며, 파란만장한 학교생활의 주인공이 되는 하이틴 시리즈다. 극 중 차학연은 IQ 156의 멘사 회원이자 냉철한 매력을 지닌 수학 교사 가우수 역을 맡았다.작품에 대한 빅스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차학연은 "얼마 전 혁이가 아무 말 없이 내가 피타고라스 분장한 모습이 담긴 릴스를 보내왔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는 "영상만 툭 보내고 아무 말도 안 하길래 '왜, 뭔데'라고 물어봤더니 답장을 안 하더라. 그렇게 재밌는 장면이 있으면 주변에서 종종 메시지를 보내온다"라며 웃었다.빅스 멤버들과의 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차학연은 "얼마 전 멤버들을 만났다. 레오 이사 집들이 겸 모였는데 우리가 곧 14주년이다. 특별한 날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모두가 30대가 되고 어엿한 성인이 됐지만 만나면 철없던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차학연은 "빅스는 나에게 힘을 주는 청춘 같은 존재"라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 멤버들과 '매 순간이 소중한 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쭉 빅스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고 있으니 빅스는 내게 청춘 그 자체"라고 말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마지막 화 관전포인트…알콩달콩한 신혼 사진 공개→위기 극복할까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마지막 화 관전포인트…알콩달콩한 신혼 사진 공개→위기 극복할까

    '21세기 대군부인' 측이 종영을 앞두고 아이유와 변우석의 알콩달콩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 마지막 장을 앞두고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먼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앞날에 관심이 집중된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무수한 사고와 위기를 극복하고 당당히 온 국민 앞에 부부가 되었음을 알렸다. 비록 시작은 계약결혼이었지만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다. 하지만 이안대군이 왕관의 무게를 짊어지기로 결심한 이후 곧바로 사고에 휘말리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과연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반복되는 비극 속에서 서로를 지키고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보낼 수 있을지,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권력을 둘러싼 정계와 왕실 핵심 세력들의 최후도 주목할 부분이다.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마음에 품었던 성희주가 이안대군과 계약결혼이 아닌 진심으로 그를 사랑하게 됐다는 것을 알게 되자 이안대군을 배신했다.반면 권력에 눈이 먼 아버지의 뜻에 휘둘려 살아왔던 윤이랑(공승연 분)은 아들 이윤(김은호 분)에게 같은 아픔을 주지 않기 위해 자신이 저지른 과오를 바로잡으려 하고 있다. 각자의 자리를 지키고자 손을 잡았지만 이제는 다른 방향을 바라보게 된 민정우, 윤이랑이 어떤 엔딩을 마주할까.계약결혼을 계기로 변화하고 있는 주변 인물들의 관계에도 시선이 쏠린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최측근인 최현(유수빈 분)과 도혜정(이연 분)은 조금씩 서로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고 있어 또 다른 커플

  • 차은우 탈세 논란 그대로 떠안았다…박은빈, 초반 잡음 딛고 '원더풀스' 흥행 이끌 수 있을까

    차은우 탈세 논란 그대로 떠안았다…박은빈, 초반 잡음 딛고 '원더풀스' 흥행 이끌 수 있을까

    배우 박은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원더풀스'로 시청자들을 찾는다.오는 15일 공개되는 '원더풀스'는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갖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다.박은빈은 해성시 공식 개차반 은채니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은채니는 해성시에서 가장 잘나가는 큰손식당의 손녀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린 뒤 갑자기 순간 이동 초능력을 얻게 되는 인물이다. 극 중 박은빈은 염력을 숨긴 해성시청 민원실 특채 공무원 이운정 역을 맡은 배우 차은우와 호흡을 맞춘다.이 가운데 박은빈의 '원더풀스' 포스터 비하인드 현장이 공개됐다. 박은빈은 장난기 가득한 눈빛과 주황빛 브리지 헤어, 비대칭 트윈 번 스타일 등을 통해 자유로움을 표현했다. 이에 대해 박은빈은 "감독님께서 재미있게 놀 수 있도록 만들어주신 작품 속에서 즐겁게 촬영했다. 보시는 분들도 마음껏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작품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원더풀스'는 공개 전부터 차은우의 탈세 논란으로 잡음을 빚었다. 올해 초 차은우는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이며 국세청으로부터 약 130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 지난 12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박은빈은 차은우와의 호흡을 묻는 말에 "모두의 최선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물을 보실 수 있을 테니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에 박은빈이 '원더풀스'의 흥행을 이끌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안효섭♥채원빈, 마침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깜짝 키스신→알콩달콩한 모습 ('오매진')

    안효섭♥채원빈, 마침내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깜짝 키스신→알콩달콩한 모습 ('오매진')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과 채원빈이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14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에서는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연애 1일 차 모습이 공개된다.티격태격하던 매튜 리와 담예진은 어느 순간부터 미묘한 감정을 싹틔우기 시작했다. 특히 한집에서 같이 지내게 되면서 더욱 가까워진 두 사람은 결국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이후 이들은 깊은 키스를 나누며 설렘을 자아냈다.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연애를 시작한다. 공개된 사진 속 매튜 리와 담예진의 얼굴에서 기분 좋은 두근거림이 느껴진다. 특히 담예진을 빤히 바라보는 매튜 리와 살며시 미소를 짓고 있는 담예진 사이에는 다정한 기류가 흐른다.'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