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연장을 확정한 MBC '최우수산(山)'이 오는 28일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예고 영상들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연말 시상식 수상을 향한 의지를 여러 차례 밝혀온 '최우수산(山)' 출연진이 이번에는 어떤 웃음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첫 번째 예고 영상에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 데이식스 영케이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되는 모습이 담겼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영케이는 "마이데이 살려줘!"라고 외쳤고, 이어 좀비 떼의 공격을 피해 도망치는 멤버들의 추격전이 펼쳐져 긴장감을 더했다.
조혜련, 영케이, 선우용여가 정상 원정대원으로 합류해 색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특히 조혜련은 멤버들과 함께 산적으로 변신해 "가자 MBC 털러!"를 외친 데 이어 "'최우수산(山)' CP 나와라!"라고 외치며 방송국을 찾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최우수산(山)'은 28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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