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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첫방부터 2%대 시청률 찍었다…고경표, '놀러코스터'에서 유쾌한 막내 활약으로 눈길

    첫방부터 2%대 시청률 찍었다…고경표, '놀러코스터'에서 유쾌한 막내 활약으로 눈길

    배우 고경표가 '놀러코스터'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유쾌한 입담으로 존재감을 더했다 고경표는 지난 21일 첫 방송된 MBC 새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 1회에서 놀이공원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솔직한 입담, 생생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놀러코스터' 1회 시청률은 2.1%를 기록했다. 이날 고경표는 등장과 함께 노홍철의 오랜 팬이라고 밝히며 멤버들과 빠르게 어울렸다. 특유의 친화력과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이끈 그는 어린 시절부터 놀이공원을 즐겨 찾았던 추억을 전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첫 여행지인 스페인 바르셀로나 근교 타라고나로 향하는 길에서도 고경표의 매력은 빛났다.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에 나선 그는 직접 추천한 맛집으로 멤버들을 안내하며 남다른 미식 감각을 뽐냈고 거침없는 '노 샤워' 선언으로 꾸밈없는 매력을 더했다. 여기에 노홍철과의 자연스러운 티키타카까지 보여주며 여행의 재미를 배가시켰다.고경표는 놀이공원을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과 자연스러운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멤버들과의 호흡은 물론 특유의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진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글로벌 놀이공원 투어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놀러코스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예비 아빠' 남궁민, ♥프러포즈 비하인드 공개했다…"할리우드 영화 많이 봐서" ('냉부해')[종합]

    '예비 아빠' 남궁민, ♥프러포즈 비하인드 공개했다…"할리우드 영화 많이 봐서" ('냉부해')[종합]

    배우 남궁민이 아내 진아름에게 프러포즈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배우 남궁민과 김대명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KBS 새 드라마 '결혼의 완성'으로 복귀를 앞둔 남궁민은 방송 3사 대상 석권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말문을 열었다. 그는 "대상 수상을 목표로 작품을 택한 것은 아니다"라며 "대본을 처음 받았을 때 남다른 호감이 갔다"고 밝혔다. 이어 남궁민은 "주신다면 감사하게 받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냉장고에서는 남궁민 부부의 생활 습관이 엿보였다. 각종 식재료와 건강식이 가득한 냉장고를 본 남궁민은 "사실 내 몫은 얼마 안 된다"며 "대부분이 아내 진아름이 채워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지분은 5~7% 정도에 불과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정갈하게 정리된 냉장고에는 신선한 채소는 물론 식재료마다 유통기한이 표시돼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주가 "뻑뻑해 보인다"고 농담을 던지자 남궁민은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 바나나와 콩가루를 갈아 아침마다 챙겨주고, 촬영이 있을 때는 보냉팩에 얼음까지 넣어 도시락을 싸준다"라며 아내를 감싸 눈길을 끌었다.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남궁민은 "어릴 때부터 할리우드 영화를 많이 봐서 당연히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며 "직접 기획한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다"고 회상했다.한편 남궁민, 진아름 부부는 지난 18일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남궁민의 소속사 측은 "감사하고 설레

  • 장근석, 일침 가했다…"서론인데 핵심은 볼 수 없어" 녹화 중 재치있는 지적 ('디렉터스')

    장근석, 일침 가했다…"서론인데 핵심은 볼 수 없어" 녹화 중 재치있는 지적 ('디렉터스')

    장근석이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재치있는 일침을 가해 웃음을 안겼다.장근석은 지난 19일 방송된 ENA '디렉터스 아레나' 6회에서 파이널 진출을 앞둔 1대1 매치 심사에 나서 감독들의 작품을 세심하게 살폈다.이날 방송에서는 10인의 생존자가 둘 중 한 명만 살아남는 3라운드 미션에 돌입했다. 1라운드 미션으로 공개됐던 90초 티저가 숏드라마 1, 2화 본편으로 완성돼 심사대에 오른 가운데, 스탑버튼 평가가 진행됐다. 장근석 역시 차분한 태도로 심사에 집중하며 참가자들의 작품을 꼼꼼하게 살폈다.양경희 감독의 '조선 남자 X MZ여자 그리고 게이남자'에 대해 장근석은 훅과 턴, 컷으로 이어지는 빠른 편집을 짚으며 "처음 등장할 때부터 눈길을 끄는 장면들이 많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박진감 있는 연출과 몰입감을 높이는 구성에 호평을 보냈다.감독들의 작품이 차례로 공개되자 장근석은 작품의 의도와 구성까지 세심하게 짚어내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정주 감독의 '사람 없음' 속 스스로 구급차를 부르는 좀비를 두고는 "주민들을 쫓아내기 위한 집단의 작전일 수도 있겠다"며 작품이 담고 있는 사회적 메시지를 읽어냈다. 또 한상일 감독이 '나만 모르는 내 사랑 이야기'의 핵심 반전을 3화에 배치했다고 밝히자 "1, 2화까지는 서론인데 핵심은 오늘 볼 수가 없군요"라며 재치 있는 일침을 가했다. 방송 말미 펼쳐진 이주승 감독의 데스매치에서는 장근석의 유쾌한 입담이 빛났다. 이주승 감독이 '살인자 윗집 그녀'에서 연출과 연기를 동시에 맡았다고 하자 장근석은 직접 "레디 액션"을 외치며 감독에서 배우로 순식간에 전환되는 모

  • 소지섭, 알고보니 송승헌과 각별한 사이였다…"은인같은 사람" 유일하게 팔로우까지 ('미우새')

    소지섭, 알고보니 송승헌과 각별한 사이였다…"은인같은 사람" 유일하게 팔로우까지 ('미우새')

    배우 소지섭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절친 송승헌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최근 진행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0회 스튜디오 녹화에 등장한 소지섭은 직접 준비한 꽃다발을 母벤져스에게 건네며 인사를 전했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母벤져스는 "꽃다발을 받아본 게 몇십 년 만인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고, 신동엽 역시 "어머님들이 이렇게까지 좋아하시는 건 처음 본다"며 놀라워했다. 이날 소지섭은 신동엽, 이병헌, 송승헌과 오랜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서장훈이 "가장 좋아하는 형님은 누구냐"고 묻자, 소지섭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한 사람을 꼽으며 "좋아하고 존경하는 형"이라고 답했다고. 과연 소지섭의 선택을 받은 최애 형님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또한 신동엽은 소지섭을 처음 만났던 시절을 떠올리며 뜻밖의 일화를 공개했다. 그는 과거 송승헌에게 "소지섭이랑 너무 놀지 마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소지섭은 자신이 유일하게 팔로우하는 SNS 계정이 송승헌이라고 밝히며 "송승헌은 내게 은인 같은 사람"이라고 고백했다. 친형제 같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미운 우리 새끼' 500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

    빵 파는 차승원·김희애·김선호…자극 아닌 힐링 택한 '봉주르빵집'의 온기 [TEN인터뷰]

    자극적인 콘텐츠가 넘쳐나는 시대 속 '봉주르빵집'은 정반대의 길을 택했다. 배우 차승원, 김희애, 김선호를 비롯한 빵집 식구들은 시골 어르신들과 눈을 맞추고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봉주르빵집'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를 만났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예능이다. 차승원·이기택이 셰프팀, 김희애·김선호가 홀팀을 맡아 고창의 한 마을에서 직접 빵집을 운영한다.김란주 작가는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셰프팀과 홀팀 역할을 먼저 정한 뒤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를 떠올렸다. 가장 중요한 셰프 역할에는 집요하고 끈기 있게 해낼 수 있는 차승원 씨를 가장 먼저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희애 씨는 시골에서도 모두가 알 법한 친근한 이미지가 있었고, 김선호 씨는 '1박 2일' 스태프들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기획안을 전달했다. 이기택은 좋은 사람이라는 평이 많아 섭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을 위해 출연진이 쏟아부은 노력에 대해서도 들려줬다. 김 작가는 "촬영 전 셰프들과 미리 만나 이야기를 나눴는데, 제과제빵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라며 "계량부터 재료 수급, 발효와 굽는 과정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출연진도 더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박근형 PD는 차승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 PD는 "차승원 씨는 틈날 때마다 연습했다. 무릎에 물이 차 병원에 다니

  • "김선호 스케줄 공백, 전부 제작진 불찰"…예상치 못한 변수에 입 열었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③]

    "김선호 스케줄 공백, 전부 제작진 불찰"…예상치 못한 변수에 입 열었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③]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진이 김선호가 자리를 비울 수밖에 없었던 사정을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봉주르빵집'의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예능이다. 차승원·이기택이 셰프팀, 김희애·김선호가 홀팀을 맡아 고창의 한 마을에서 직접 빵집을 운영한다.앞서 공개된 회차에서는 연극 스케줄로 잠시 자리를 비운 김선호의 빈자리를 세븐틴 디노와 워너원 출신 옹성우, 배우 이주빈 등이 채웠다. 이에 대해 김란주 작가는 "전부 제작진의 불찰"이라며 "원래 스케줄을 다 맞춰뒀는데 제작진 일정에 변동이 생기면서 그렇게 됐다"고 밝혔다. 또 그는 "김선호 씨도 첫 장사를 함께하지 못한 것에 아쉬워했고, 제작진 역시 미안한 마음이 컸다"고 덧붙였다.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한 게스트들을 칭찬하기도 했다. 김 작가는 "기존에는 출연진과 친분이 있는 분들을 중심으로 섭외했다면, 이번에는 정말 아르바이트생 같은 느낌의 인물이 있었으면 했다. 아이돌과는 작업해본 적이 없어 주변에 추천을 많이 받았는데, 디노 씨가 너무 잘해줘서 놀랐다"고 회상했다.박근형 PD 역시 "옹성우 씨는 드라마를 촬영하며 커피 내리는 법을 배웠다더라. 그래서 훨씬 수월했다. 이주빈 씨 역시 일손을 척척 도우며 제 몫을 해냈다"고 말했다. '봉주르 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

  •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

    배우 차승원이 '봉주르빵집' 촬영 당시 무릎 통증으로 병원을 오가면서도 끝까지 촬영에 임한 사실이 알려졌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봉주르빵집'의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예능이다. 차승원·이기택이 셰프팀, 김희애·김선호가 홀팀을 맡아 고창의 한 마을에서 직접 빵집을 운영한다.앞서 차승원은 제작발표회에서 "'봉주르빵집'이 지금까지 해온 예능 중 가장 성취욕이 높은 프로그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란주 작가는 "촬영 전 셰프들과 미리 만나 이야기를 나눴는데, 제과제빵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작업이었다"라며 "계량부터 재료 수급, 발효와 굽는 과정까지 오랜 시간이 필요한 만큼 출연진들도 더 공을 들였다"고 말했다.특히 차승원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제작진의 기억에 남았다고. 김 작가는 "차승원 씨는 하루 20인분이 넘는 빵을 만들면서도 틈날 때마다 연습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박근형 PD 역시 "차승원은 무릎에 물이 차 병원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고 다시 촬영장으로 돌아왔다"라며 "못 와도 이해할 상황이었는데 끝까지 해내더라. 대단했다"고 회상했다.'봉주르 빵집'은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인지도 없이 '1박 2일' 고정 꿰차더니…이기택 '봉주르빵집' 합류한 이유 따로 있었다 [인터뷰①]

    인지도 없이 '1박 2일' 고정 꿰차더니…이기택 '봉주르빵집' 합류한 이유 따로 있었다 [인터뷰①]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제작진이 배우 이기택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최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봉주르빵집'의 박근형 PD, 김란주 작가와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행복의 맛을 아는 빵집 식구들이 달콤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예능이다. 차승원·이기택이 셰프팀, 김희애·김선호가 홀팀을 맡아 고창의 한 마을에서 직접 빵집을 운영한다.김란주 작가는 캐스팅 비하인드에 대해 "먼저 셰프팀과 홀팀이라는 역할을 정한 뒤 가장 잘 어울리는 분들을 떠올렸다. 셰프 역할이 가장 중요했기 때문에 가장 먼저 차승원이 생각났다. 집요하고 끈기 있게 해낼 수 있는 분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이어 김 작가는 "김희애는 시골에서 모두가 알 법한 친근한 이미지여서 섭외했다. 김선호는 '1박 2일' 스태프들에게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다들 좋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직접 인연은 없었지만 기획안을 전달드렸다"고 덧붙였다.이기택에 대해서는 업계 관계자들의 추천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 작가는 "주변에서 추천을 많이 받았다. 드라마 업계에서도 주목하기 시작한 배우였는데, 알고보니 차승원과 모델 시절부터 오랜 인연이 있더라. 좋은 사람이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섭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한편 이기택은 최근 '봉주르빵집'과 KBS2 '1박 2일 시즌4'를 통해 예능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앞서 이기택의 '1박 2일' 합류 소식이 발표됐을 당시,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 않았

  •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

    [공식] 전 회차 시청률 1등 찍더니 또 해냈다…유재석, 2개월 만에 '틈만나면' 시즌5 편성 확정

    방송인 유재석, 유연석이 진행을 맡은 SBS '틈만 나면,'이 시즌5로 돌아온다.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4월 막을 내렸던 '틈만 나면,'이 틈 주인 모집 공고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소식을 알렸다. 특히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시선을 끈다. 그간 '틈만 나면,'은 유재석과 유연석의 안정적인 호흡, 예상을 뛰어넘는 게임, 다양한 사연을 지닌 틈 주인들과의 만남으로 화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사해왔다. 특히 최근 방송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5주 연속 화요 예능·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화요 예능 강자의 저력을 입증했다. 연출을 맡은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틈만 나면,' 시즌5는 하반기 중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쇼핑몰 대표 된 김혜준, 이동욱 손 잡고 2년 만에 돌아왔다…'킬러들의 쇼핑몰2' 7월 공개

    쇼핑몰 대표 된 김혜준, 이동욱 손 잡고 2년 만에 돌아왔다…'킬러들의 쇼핑몰2' 7월 공개

    배우 김혜준이 '킬러들이 쇼핑몰 시즌2'로 돌아온다.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가 다음 달 공개를 확정했다. 지난 2024년 1월 공개된 시즌1 이후 약 2년 만이다.'킬러들의 쇼핑몰'은 삼촌 진만(이동욱 분)이 남긴 위험한 유산으로 인해 수상한 킬러들의 표적이 된 조카 지안의 생존기를 그린 스타일리시 뉴웨이브 액션 드라마다. 시즌1 당시 김혜준은 삼촌이 세상을 떠난 후 평범했던 삶이 송두리째 뒤바뀌게 된 정지안을 그려내며 주목받았다.시즌2 공개에 앞서 MBC가 여름 특선 편성으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을 선보인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다시 만나는 시즌1은 정지안의 치열했던 과거를 되짚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시즌1에서 모든 것이 낯설던 정지안의 처절한 생존기가 그려졌다면, 시즌2에서는 한층 단단해지고 강해진 정지안의 변화를 만날 수 있다. 강도 높은 총기 액션은 물론 시즌1에서 쌓아온 캐릭터 서사를 바탕으로 더욱 깊어진 연기를 선보인다.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고 살아남은 정지안은 시즌2에서 쇼핑몰의 새 대표가 되어 또 다른 위협에 맞선다.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해 나갈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리고, 어떤 모습으로 성장해 나갈지 기대가 쏠린다.'킬러들의 쇼핑몰 시즌1' 복습하기는 다음 달 3일 오후 9시 50분부터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16만 구독자' 덱스, 돌연 유튜브 활동 중단한다…"애매하게 느껴져, 선택과 집중" ('덱스101')

    '116만 구독자' 덱스, 돌연 유튜브 활동 중단한다…"애매하게 느껴져, 선택과 집중" ('덱스101')

    방송인 덱스가 7년 만에 유튜브 활동을 중단한다.지난 18일 구독자 116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는 '7년 유튜브 여정의 쉼표를 찍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덱스는 영상에서 유튜브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혔다. 그는 "원래 이맘때쯤 한번 스톱을 해볼까 생각했다. 작년부터 이 직업과 미래에 대해 고민해 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덱스는 "우리 나이쯤 되면 진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미미미누는 자신만의 카테고리에서 정점을 향해 가고 있고, 권성준 셰프도 본업과 방송을 모두 잘하고 있는데 나는 예능도 하고 유튜브도 하고 여러 분야에 발을 걸치고 있지만 정작 어느 분야가 가장 강점인지 스스로도 애매하게 느껴졌다"고 털어놨다평소 자신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고민이 많았다고. 덱스는 "지금도 유튜브가 너무 재미있고 오히려 최근이 가장 즐거운 시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 할지 고민할 시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질질 끌기보다는 확실하게 결정을 내리고 그 기점으로 더 나아가고 싶었다. 너무 확고한 이유가 있어서 결정이 어렵지는 않았다. 이번 휴식이 팬들을 외면하기 위한 결정이 아니라 오히려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덧붙였다.덱스는 넷플릭스 '솔로지옥2'를 통해 얼굴을 알린 뒤 '피의 게임2',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언니네 산지직송'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해왔다. 최근에는 ENA 드라마 '아이쇼핑'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정세윤 텐아

  • '김지민♥' 김준호, 2세 얼마나 간절하면 부상 투혼까지…목 디스크에도 기어코 입수 ('독박투어')

    '김지민♥' 김준호, 2세 얼마나 간절하면 부상 투혼까지…목 디스크에도 기어코 입수 ('독박투어')

    김지민과 결혼한 개그맨 김준호가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2세에 대한 간절함을 보인다.20일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3회에서는 스리랑카로 떠난 5인방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디얄루마 폭포 꼭대기에 있는 자연 인피니티 풀에서 힐링을 즐긴다.이날 독박즈는 디얄루마 폭포 정상에 오르기 위해 현지 이동수단인 툭툭이를 탄 뒤 약 1km 산길을 걸어 올라간다. 과거 목 디스크로 고생했던 김준호는 묵묵히 걷다가도 "이 정도면 '최다 독박자' 벌칙 아니냐?"며 힘겨워하지만 끝내 폭포 꼭대기에 도착한다.이후 장동민은 계곡물에 뛰어들며 "여기가 지상 낙원이다"라고 외친다. 반면 김준호는 입수를 망설였지만 홍인규가 "준호 형! 스리랑카 정기 받아서 아이 가져야지"라고 부추기자 결국 물속으로 들어간다. 목 디스크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김준호는 폭포수가 떨어지는 곳에서 "이얏"을 외치며 온몸으로 정기를 받는다.잠시 후 이들은 또 다른 폭포 명소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김대희는 물에 발을 담근 뒤 "여기 닥터피시가 엄청 많네"라며 반가워했고, 이를 본 김준호도 곧바로 옆자리에 자리 잡는다. 그런데 순식간에 닥터피시가 몰려들자 김준호는 "내 발에만 한 200마리 있는 것 같다"며 놀란다. 순식간에 닥터피시를 빼앗긴 김대희는 "다 너한테 가잖아"라며 화를 내 웃음을 안긴다.'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3회는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정경호와 14년 만에 결별' 수영, 타격 전혀 없다…'놀뭐'에서 거침없는 입담 뽐내

    '정경호와 14년 만에 결별' 수영, 타격 전혀 없다…'놀뭐'에서 거침없는 입담 뽐내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의 멤버 효연, 유리, 수영이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효리수에게 숏폼 드라마 OST '별이 쏟아지는 밤' 가창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별이 쏟아지는 밤'을 만든 유재석은 "이 곡이 여름 시즌송으로 딱이다"라며 효리수에 맞춘 편곡 버전을 공개한다. 그러나 그는 이내 "음역대가 높은데 '효리수'가 고음을 잘 소화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며 걱정을 내비친다.그러나 효리수는 유재석과 밀당을 하며 거래를 제안한다. 유리는 유재석이 연출하는 숏폼 드라마에 관심을 보이며 "여주인공이 욕심난다"고 어필하고, 허경환의 여장 캐릭터 허인옥과 뜻밖의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여기에 유리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내놓는다고 해 유재석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그런가 하면, 편곡 버전을 들은 효연은 "곡이 풍부해져서 욕심이 난다"며 만족한다. 이에 하하와 주우재가 투자를 유도하자 수영은 "선 가창 후 입금인 거냐?"라고 되물으며 당황해한다. 이후 수영은 효연, 유리와 미묘한 경쟁 구도를 형성한 채 메인 보컬 자리를 놓고 고음 대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한편 수영은 지난 10일 배우 정경호와 14년 열애를 끝마쳤다고 밝혔다.'놀면 뭐하니?'는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7%→9.5% 시청률 상승세 심상치 않더니…막내딸 이주명, 승계 전쟁 뛰어들었다 ('신입사원')

    3.7%→9.5% 시청률 상승세 심상치 않더니…막내딸 이주명, 승계 전쟁 뛰어들었다 ('신입사원')

    '신입사원 강회장' 이주명이 승계 전쟁에 뛰어든다.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에서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장녀 강재경(전혜진 분)과 장남 강재성(진구 분)이 회장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승계 전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막내딸 강방글(이주명 분)이 핵심 플레이어로 급부상했다. 3.7%의 시청률로 출발한 '신입사원 강회장'은 최근 방송된 6화에서 9.5%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한편 강방글은 오랫동안 최성가 안에서 변방에 머물러 있던 인물이었다. 이복 남매인 강재경, 강재성과도 가까이 지내지 못했고, 후계 구도를 둘러싼 갈등을 막고자 한 강용호(손현주 분) 회장의 결정으로 어린 시절부터 홀로 유학길에 올라 가족과 떨어져 성장했다. 그런 강방글은 강용호의 영혼이 들어간 황준현(이준영 분)과 뜻밖의 공조를 시작하며 숨겨왔던 역량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인턴 시절 PT를 위해 준비했던 강원도 항만 사업 기획안을 황준현과 함께 현실화한 그는 자신이 제안한 사업으로 최성물산 사장 강재성의 계획을 제치며 능력을 입증했다.이후 황준현의 전폭적인 지지 아래 강방글은 강재경의 회장 승계를 논의하는 이사회에 모습을 보였다. 최성그룹 회장실 직속 전략기획팀장으로 소개된 최성가 막내딸 강방글은 마침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며 승계 전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고,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새로운 키플레이어 이주명이 참전한 승계 전쟁은 2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되는 '신입사원 강회장' 7회에서 공개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천하의 유재석도 무장해제됐다…이효리 한 마디에 아이돌 댄스 챌린지 삼매경 ('해피투게더')

    천하의 유재석도 무장해제됐다…이효리 한 마디에 아이돌 댄스 챌린지 삼매경 ('해피투게더')

    방송인 유재석이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이효리의 한 마디에 아이돌 댄스 챌린지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다음 달 10일 방송되는 KBS 새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사람을 듣는 유재석, 이야기를 듣는 장항준, 음악을 듣는 윤종신이 펼치는 스토리텔링 음악 오디션이다. 2001년부터 2020년까지 20년 동안 시청자들과 함께한 '해피투게더'의 6년 만 복귀 프로젝트다.이 가운데 이효리가 '뿔테 3인방'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첫 회의 포문을 열 스페셜 MC로 출격해 눈길을 끈다. 과거 '해피투게더' 최초의 여성 MC로 활약했던 이효리가 첫 번째 스페셜 MC로 나선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무엇보다 기대를 모으는 건 이효리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이 보여줄 예능 호흡이다. 이효리는 과거 '해피투게더'를 통해 유재석과 '국민 남매'로 불릴 만큼 큰 사랑을 받았고, 윤종신과도 남다른 케미를 자랑해왔다. 여기에 예능 대세 장항준까지 합류하면서 3MC를 쥐락펴락할 이효리의 거침없는 입담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이와 관련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효리와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의 컬래버 릴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속 세 사람은 이효리의 "해피투게더 MC는 누구?"라는 이효리의 말 한마디에 아일릿의 'It's Me' 챌린지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7월 10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