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를 찾은 청하 / 사진=청하 SNS
멕시코를 찾은 청하 / 사진=청하 SNS
가수 청하가 멕시코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응원했다.

25일 청하는 자신의 SNS에 "멕시코에서 갑자기 우리나라 최고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멕시코의 한 경기장을 찾은 청하의 모습이 담겼다. 붉은색 크롭 유니폼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청하는 군살 없는 허리 라인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관중석에서 그룹 아이오아이의 신곡 '갑자기'에 맞춰 춤을 추며 한국 대표팀을 응원했다.
멕시코를 찾은 청하 / 사진=청하 SNS
멕시코를 찾은 청하 / 사진=청하 SNS
청하의 응원에 일부 누리꾼은 "대한민국 화이팅", "너무 예쁘다", "멕시코는 언제 간 거야", "한국 반드시 승리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인근 과달루페에서 열린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남아공에게 0대1로 패배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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