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다 밝히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대성은 '20년 만의 열애설'이라는 자막과 함께 최근 불거진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는 "네이버에 들어가니까 '알앤디컴퍼니 공식' 이런 식으로 올라갔더라. 보통 상식적으로 사실 확인을 하려면, 공식 입장이면 나한테 얘기해야 한다. (그런데) 나한테 '아니다'라고 했다고 말도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성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이거(카메라) 돌고 있죠?", "진짜로, 이건 진짜다", "내가 원래" 등의 말을 하며 이목을 끌었다. 과연 대성이 열애설과 관련해 또 어떤 이야기를 이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 관계자는 22일 텐아시아에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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