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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윤 기자
정세윤 기자

정세윤은 텐아시아 기자로 K-DRAMA, K-ENTERTAINMENT 분야를 2025년부터 취재하고 있습니다. KBS, ENA, 쿠팡플레이, 웨이브 등 국내 주요 방송사와 OTT 플랫폼을 담당하며 드라마·예능·콘텐츠 업계 전반을 폭넓게 다룹니다.

서울에 거주 중인 정세윤 기자는 독일어와 미디어를 전공했습니다. 언어와 콘텐츠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며 현상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시각을 길렀습니다. 연예계 이슈와 콘텐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며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기사를 쓰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yoon@tenasia.co.kr
  • '57세 돌싱' 탁재훈, 유명 모델에게 대놓고 ♥플러팅…"같이 가자" 데이트 신청까지 ('미우새')

    '57세 돌싱' 탁재훈, 유명 모델에게 대놓고 ♥플러팅…"같이 가자" 데이트 신청까지 ('미우새')

    방송인 탁재훈(57)이 '미운 우리 새끼'에서 모델 한혜진에게 데이트를 신청했다. 17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탁재훈과 한혜진, 신규진과 송해나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조성하는 모습이 공개된다.최근 송해나는 집들이를 위해 한혜진, 탁재훈, 신규진, 김준호를 초대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한혜진은 탁재훈에게 제주도 맛집 추천을 부탁했다. 이에 탁재훈은 "나랑 같이 가자"라며 한혜진에게 깜짝 데이트 신청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탁재훈은 츤데레 면모를 보이던 평소와는 달리, 한혜진의 말을 순순히 들어주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송해나는 한혜진에게 "탁재훈은 이상형에 몇 퍼센트 부합하냐"라고 질문한다. 이후 한혜진의 솔직한 대답이 이어지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5년째 솔로라는 송해나와 신규진 사이에서도 묘한 분위기가 감지됐다. 신규진은 송해나에게 "예쁘시다", "저도 같은 동네 산다"라며 관심을 표현했다. 송해나도 신규진의 말에 웃음을 터뜨리며 싫지 않은 기색을 내비쳤다. 특히 지켜보던 송해나의 어머니는 "딸이 재밌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이들은 심박수 측정기를 착용한 채 연인 상황극에 돌입하기도 한다. 화난 여자친구 한혜진의 기분을 풀어줘야 하는 탁재훈은 회심의 한마디를 날렸고, 한혜진은 잇몸을 감추지 못한 채 심박수가 상승했다. 신규진 역시 송해나의 예상치 못한 행동에 심박수가 치솟아 웃음을 자아냈다. 송해나의 집들이 현장은 이날 오후 9시에 방송되는 '미우새'에서 확인할 수

  • '11살 연하♥' 심현섭, 재력 이 정도였나…기념일에 소극장 통대관 '깜짝 게스트' 등장까지 ('사랑꾼')

    '11살 연하♥' 심현섭, 재력 이 정도였나…기념일에 소극장 통대관 '깜짝 게스트' 등장까지 ('사랑꾼')

    개그맨 심현섭이 11살 연하 아내와의 결혼 기념일을 맞아 소극장을 통대관한다.오는 18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발라드 황태자 임재욱이 심현섭과 함께 울산행 기차에 몸을 싣는다. 영상 속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났다. 생각보다 너무 멀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이어 임재욱은 "새벽 4시에 일어나 샤워하는데 아기가 깰까 봐 제대로 씻었는지도 모르겠다"라며 투정을 부린다. 그런 가운데, 심현섭이 아내 영림을 위해 소극장을 통대관해 결혼 1주년 이벤트를 펼친다. 임재욱은 이들을 위해 깜짝 게스트로 무대에 올랐지만 정작 무대 위에서 심현섭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자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새벽부터 절친을 울산으로 불러내 아내를 위한 이벤트를 펼친 심현섭의 이야기는 1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최수영♥' 정경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 로코 '혹하는' 출연

    [공식] '최수영♥' 정경호,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시너지 기대해도 좋을 것" 로코 '혹하는' 출연

    최수영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정경호가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출연한다.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로맨틱 코미디다. 배우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이 서로에게 혹하는 커플로 만난다.정경호와 전여빈은 각각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과 선정적 아이템과 시청률을 좇는 작가 서해윤으로 분한다. YCB 최연소 앵커라는 기록을 세우고 승승장구하던 나이준은 조기 갱년기 증후군으로 위기를 맞는다. 생방송 중에도 감정이 북받치고 체온 조절이 안 돼 결국 메인 뉴스에서 하차 통보를 받는 것. 이후 떠맡게 된 시청률 꼴찌 시사 프로그램에서 교양이라곤 1%도 없어 보이는 담당 작가 서해윤을 만난다.10년 넘게 여러 방송사 보도국을 전전하던 서해윤은 시청률만 높여준다면 가십성 뉴스에도 거리낌이 없는 작가다. 그런데 폐지 직전의 담당 프로그램으로 인해 가뜩이나 어지러운 그녀의 일상에 갑자기 나이준이 등장하게 된다.최대훈과 강말금은 한번 갔다 온 돌싱 커플로 만난다. 최대훈이 연기하는 지한수는 YCB 보도국 취재기자로 절친 나이준처럼 앵커가 되고 싶지만, 발음 문제로 인해 번번이 고배를 마신다. 강말금은 서해윤이 친언니처럼 따르는 방송작가 허미은 역을 맡는다. 꽃도령보단 돌쇠나 마당쇠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 취향을 갖고 있다.제작진은 "첫 대본 연습을 시작으로 곧 촬영에 돌입한다. 흥행과 연기력을 보장하는 정경호와 전여빈, 최대훈과 강말금의 시너지가 어른 로맨스의 진한 맛을 완벽 그 이상으로 요리해 낼 것으로 기

  •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논란에도 끄떡없다…새 드라마 '의원님이' 캐스팅 "많은 기대 부탁"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논란에도 끄떡없다…새 드라마 '의원님이' 캐스팅 "많은 기대 부탁"

    배우 김선호가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에 출연한다.  tvN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 분)과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이 서로를 보우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영혼 동맹 프로젝트다.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김윤석은 귀신으로 회귀해 복수를 노리는 국회의원 구영진으로 열연한다. 6선 국회의원인 그는 정치란 상식이 아닌 계산, 신념이 아닌 설계라 믿는 인물이다. 정치판의 설계자로 권력의 중심에 있던 구영진은 비리 사건에 얽혀 생을 마감한다.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그는 차재림과 손을 잡고 다시 정치의 중심부에 서기 위해 노력한다. 김윤석은 "훌륭한 배우, 스태프분들과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다. 좋은 작품을 만나게 되어 기쁘고, 시청자분들께도 잊지 못할 여운을 남길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선호는 구영진에 낚여 정치판으로 뛰어든 9급 공무원 차재림으로 변신한다. 욕심도 없이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청춘 차재림의 목표는 그저 평범하게 사는 것. 그런 차재림의 인생에 고스트 정치꾼 구영진이 나타나면서 예기치 못한 변화가 찾아온다. 김선호는 "존경하는 배우들과 좋은 작품으로 함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 원작을 재밌게 봤는데 드라마 대본도 재밌고, 현장도 즐거워서 작품이 어떻게 나올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열심히 준비해서 인사드릴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김선호는 올해 초 탈세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소속사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2024년 1월 연기 활동 및 연극 제작을 위해 법인

  • 양상국 무례 논란 한창인데…유재석, 결국 제지 나섰다 '금지어'로 주우재 입단속 ('놀뭐')

    양상국 무례 논란 한창인데…유재석, 결국 제지 나섰다 '금지어'로 주우재 입단속 ('놀뭐')

    '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창원 자부심에 차오른 주우재에게 금지어를 설정하며 제지에 나선다. 한편 현재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인 양상국은 최근 무례한 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주우재의 고향이자 하하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경상남도 창원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가 펼쳐진다. 앞서 양상국의 고향 김해와 허경환의 고향 통영을 여행했던 주우재는 드디어 자신의 고향인 창원에 도착해 의욕을 불태운다.그 가운데 창원에서 6년간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던 하하가 "우재는 창원을 잘 모른다. 집, 학교만 왔다 갔다 한 애가 뭘 알겠냐"라며 주우재를 도발한다. 유치원부터 초·중·고, 재수학원까지 20년 넘게 창원에서 거주한 주우재는 "나는 다르다. 창원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하지만 막상 모교인 초등학교를 방문한 주우재는 후배들이 자신보다 드론 카메라에 더 열광하자 "선배를 못 알아보네"라며 씁쓸한 표정을 짓는다. 결국 유재석은 창원 자부심에 차오른 주우재에게 금지어를 설정하며 그를 제지한다.창원에서 펼쳐지는 쩐의 전쟁은 이날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결국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안효섭, 4년 만에 돌아왔는데 부진한 성적 어쩌나 ('오매진')

    결국 2%대 최저 시청률 찍었다…안효섭, 4년 만에 돌아왔는데 부진한 성적 어쩌나 ('오매진')

    배우 안효섭의 주연작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가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전 중이다. 한편 안효섭은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를 통해 4년 만에 로코로 돌아왔다.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안효섭은 덕풍마을의 까칠한 농장주이자 원료사 고즈넉바이오의 대표 매튜 리 역을 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8회는 2.5%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극 중 안효섭이 차가운 지성과 뜨거운 인간미를 오가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그의 결정적인 활약상을 짚어봤다.극 초반 매튜 리(안효섭 분)는 덕풍마을을 찾은 담예진(채원빈 분)과 좁은 길 위에서 경운기 대치를 벌였다. 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에게는 예의 바른 모습을 보이며 까칠함 속에 숨겨진 다정함을 지닌 메추리의 반전 매력을 완성했다.공동 대표 강무원(윤병희 분)과의 투닥거리는 케미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꾸밈에 무관심하던 매튜 리가 무원에 의해 완벽한 수트 차림으로 거듭난 장면은 화제를 모았다. 특히 안효섭은 몽유병과 불면증으로 위태로운 예진의 위기 순간마다 흑기사처럼 등장했다. "담당 쇼호스트의 컨디션 조절"이라는 핑계로 매일 약을 건네며 만남을 제안한 그의 직진은 설렘을 안겼다.완벽한 줄만 알았던 매튜 리의 허당미는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예진의 기습 입맞춤 이후 뚝딱거리는 안효섭의 연기는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마을 축제 퀴즈에서 모든 오답을 입술과 연관 지으며 "네 입술이 좋아"라고 외치는 장면은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안효섭이 활약 중인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정세

  • 김연아♥고우림, 결혼 생활 생생 목격담…"혼난 적 있어" 최측근 강남 입 놀렸다 ('냉부해')

    김연아♥고우림, 결혼 생활 생생 목격담…"혼난 적 있어" 최측근 강남 입 놀렸다 ('냉부해')

    가수 강남이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결혼 생활을 폭로해 웃음을 안긴다.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강남, 이상화 부부의 냉장고가 공개된다.이상화와 결혼 8년 차인 강남은 "결혼하고 이렇게까지 저를 잡아줄 줄 몰랐다"라며 이상화의 철저한 관리 아래 살고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이상화와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갑작스럽게 왕십리에서 내려 용산 집까지 뛰어가야 했던 반강제 러닝 에피소드부터, 이상화가 강남의 건강 관리에 진심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까지 공개된다.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빙상 종목 국가대표 출신 아내를 둔 남편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전 피겨선수 김연아의 남편 고우림은 "순발력이 확실히 다른 것 같다"고 말한다. 이어 강남은 "상화 씨는 저를 안고 5층까지 올라간 적도 있다"라며 남다른 일화를 공개한다.한편, 김연아와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는 고우림의 말에 강남은 "그때 혼난 적 있잖아"라며 두 사람의 일상을 폭로하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강남은 "내가 이 자리에 있는 이유가 뭔지 아냐"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다는데.강남과 고우림의 이야기는 17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공식] 전여빈, '6살 연상' 정경호와 만난다…사내 커플의 ♥로맨스, 드라마 '혹하는' 캐스팅

    [공식] 전여빈, '6살 연상' 정경호와 만난다…사내 커플의 ♥로맨스, 드라마 '혹하는' 캐스팅

    배우 전여빈이 '혹하는 로맨스'에서 6살 연상 배우 정경호와 호흡을 맞춘다.지난 15일 매니지먼트mmm은 "전여빈이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에 걸린 스타 앵커와 앙숙이던 작가가 시청률 꼴찌 방송을 살리려다 서로의 말라죽은 연애 세포를 살려내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전여빈은 YCB 보도국 구성 작가 서해윤 역을 맡았다.서해윤은 책임감 있고 의리 있는 따뜻한 심성을 지녔다. 하지만 그녀의 별명은 쌈마이 작가다. 여러 방송사 보도국을 10년 넘게 전전하며 선정적 뉴스, 가십성 뉴스만 다룰 정도로 시청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그런 그녀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완벽한 남자 YCB 보도국 간판 앵커 나이준(정경호 분)이 나타난다. 이후 두 사람은 뜻하지 않게 한배를 타게 되고, 사사건건 엮이다 결국 서로에게 스며들어 로맨스를 그린다.'혹하는 로맨스'는 내년 상반기 첫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유세윤, 결국 고개 숙였다…방송 중 다급히 사과, 닮은 꼴 언급에 "미안해" ('독박투어')

    유세윤, 결국 고개 숙였다…방송 중 다급히 사과, 닮은 꼴 언급에 "미안해" ('독박투어')

    개그맨 유세윤이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가수 최강창민에게 돌연 사과해 웃음을 자아낸다. 16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50회에서는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시안바시 거리의 선술집에서 어묵 요리를 맛본다.이날 장동민은 "우리나라의 욕쟁이 할머니처럼 할머니가 알아서 어묵 요리를 해주는 집이 있다"라며 시안바시 거리의 한 어묵집으로 향한다. 식당에 들어선 이들은 메뉴판을 둘러보고, 김준호는 "여기는 왜 메뉴판에 음식 가격이 안 써있어?"라고 말한다. 가격을 모르는 상황 속 식당 할머니 사장님은 독박즈에게 각기 다른 어묵들을 푸짐하게 내어준다. 홍인규는 "그릇마다 담겨져 있는 어묵이 다 다르네"라며 감탄한다.그러던 중 할머니 사장님은 유세윤을 향해 "동방신기 창민 님과 닮은 것 같다"며 그의 미모를 칭찬한다. 유세윤은 급히 일어나 "창민아, 미안해"라며 고개를 숙이지만 이내 동방신기의 히트곡인 '주문'을 열창해 웃음을 안긴다. 김준호는 "이따가 식사비 내기를 (사장님이 뽑아주는) 인기 게임으로 하려고 했는데, 세윤이 때문에 안 되겠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한다.든든하게 배를 채운 독박즈는 2일 차 숙소로 이동한다. 그런데 숙소 예약자인 장동민은 시내 뒤편의 컴컴한 곳으로 들어가고, 홍인규는 "좋은 숙소는 아닌 것 같다. 예전에 대희 형이 마카오에서 잡았던 숙소도 이런 오르막길을 걸었었잖아"라며 불안해 한다. 장동민은 "원래 여기 길이 좀 복잡하다"라며 "인규 넌 이따가 숙소에서 목욕이나 해라. 탕에 들어가서"라고 말한다. 과

  • '크러쉬♥' 조이, 깜짝 소식 전해졌다…알고보니 반려견과 '미용사 자격증' 준비 중 ('나혼산')

    '크러쉬♥' 조이, 깜짝 소식 전해졌다…알고보니 반려견과 '미용사 자격증' 준비 중 ('나혼산')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조이가 '나 혼자 산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공부에 돌입한다. 한편 조이는 현재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이다.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학원에서 실기 연습을 마치고 녹초가 된 조이는 집에 오자마자 자신을 반기는 반려견 햇님이를 품에 안는다.조이는 8살 말티즈인 햇님이를 소개하고, 이어지는 햇님이의 개인이 퍼레이드는 무지개 회원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날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 필기시험 준비를 위해 책을 펼친다. 강아지의 몸에 대한 이론부터 미용 이론까지 방대한 시험 범위에 놀란 조이는 햇님이의 도움을 받아 공부에 열중한다.그러던 중 조이는 갑자기 거대한 검정 봉투를 들고 온다. 그는 봉투를 가득 채운 의문의 물건들을 하나씩 꺼내 냄새부터 촉감까지 꼼꼼하게 살핀다. '이것'에 대해 조이는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며 "구름 속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설명한다. 과연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유, ♥변우석 위해 총까지 겨눴다…노상현과 관계 분열→당찬 도발까지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 위해 총까지 겨눴다…노상현과 관계 분열→당찬 도발까지 ('대군부인')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노상현에게 총을 겨누는 도발을 감행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를 향한 의심이 커진 성희주(아이유 분)가 그에게 총을 겨눈다. 성희주에게 민정우는 왕립학교 시절부터 늘 자신의 편을 들어준 지원군이었다. 그러나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결혼 후 이안대군을 사랑하게 되면서 선후배 관계가 틀어지기 시작했다. 특히 민정우는 오랫동안 홀로 좋아해온 성희주를 얻기 위해 이안대군을 배신하며 충격을 안겼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격장에서 만난 성희주와 민정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평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달리 서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성희주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또 성희주는 자신의 편이라 믿어왔던 민정우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다. 성희주가 민정우에게 도발을 감행한 이유가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21세기 대군부인' 11회는 이날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32세' 박지현, 깜짝 ♥결혼 계획 밝혔다…"만나는 사람 있냐" 질문에 "자식 낳고파" ('전현무계획')

    '32세' 박지현, 깜짝 ♥결혼 계획 밝혔다…"만나는 사람 있냐" 질문에 "자식 낳고파" ('전현무계획')

    가수 박지현(32)이 '전현무계획3'에서 결혼 계획을 밝힌다. 15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31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박지현이 삼척 한우 맛집에서 먹방을 펼친다.이날 세 사람은 70년 전통의 삼척 한우 맛집을 찾아 차돌박이부터 토시살, 업진살까지 한우 특수부위 모듬을 즐긴다. 식사를 하던 중 전현무는 "첫 행사 수입 기억나냐?"고 묻는다. 이에 박지현은 "데뷔하기 전이었는데 30만 원 받았다"고 회상한다. 이어 그는 "지역마다 팬 분들 느낌이 다 다르다. (고향인) 목포에 가면 가족처럼 대해주시고, 부산-대구 쪽은 정말 잘 노신다"고 설명한다.이후 세 사람은 된장찌개의 깊고 진한 맛에 감탄하며 식사를 이어간다. 전현무는 "그런데 박지현이 연애 얘기를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라며 연애 이야기를 꺼낸다. 박지현은 "여기서 여자 얘기를요?"라며 웃더니 "결혼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있다"고 답한다. 이에 전현무와 곽튜브는 "혹시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냐"며 취조를 시작한다. 박지현은 이에 대한 솔직한 답은 물론, 이상형까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나아가 그는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고 싶다"고 털어놓는다.'전현무계획' 31회는 이날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1박 2일' 합류 이기택, 알고보니 한지민 ♥짝사랑남이었다…"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해"

    '1박 2일' 합류 이기택, 알고보니 한지민 ♥짝사랑남이었다…"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해"

    배우 이기택이 '1박 2일' 시즌4 새 멤버로 합류한다. 한편 이기택은 지난 4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배우 한지민을 짝사랑하는 신지수 역을 맡아 열연했다.15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이기택이 KBS2 '1박 2일' 시즌4에 고정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기택은 "전국 곳곳을 누비며 각 지역의 매력을 알리고, 많은 분께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국민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함께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고 호흡하면서 프로그램에 빨리 녹아들어 시청자분들께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모델로 데뷔한 이기택은 2020년 웹드라마 '두 여자의 위험한 동거-인서울2'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악마판사', '나의 해피엔드', '나미브'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았다. 최근에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서 거침없는 연하남 신지수 역을 맡아 한지민을 향한 직진 로맨스를 보여줬다.현재 이기택은 지난 8일 공개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 차승원의 보조 셰프로 변신해 활약 중이다. 또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의 공개도 앞두고 있다. 예능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는 이기택이 '1박 2일' 시즌4에 합류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장윤정, 자식 농사 대박났다…美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졸업→미모의 두 딸 공개

    장윤정, 자식 농사 대박났다…美 시애틀 워싱턴 대학교 졸업→미모의 두 딸 공개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유튜브를 통해 미모의 두 딸을 최초로 공개했다.최근 유튜브 채널 '70년생 장윤정'에는 '첫째가 졸업했어요! 시애틀 다이어리', '졸업식은 핑계고, 캘리포니아부터 시애틀까지 먹고 마시고 행복하자(미국 다이어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연이어 공개됐다.영상에서 장윤정은 둘째 딸과 함께 미국으로 향했다. 미국 유학 중인 큰딸의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난 것. 그는 "내가 더 떨린다"라며 "우리 딸, 좋은 날만 있기를 빌어"라고 말했다.미국에 도착한 장윤정은 시애틀의 워싱턴 대학교를 투어하며 "캠퍼스가 너무 예쁘다. 여기가 해리포터 도서관의 모티브라고 하더라. 딸이 졸업하면 이제 또 언제 와보겠냐"라며 큰딸의 모교를 소개했다. 이어 지인들과 함께 미국 여행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장윤정은 시애틀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품 안에만 있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커버렸다. 복잡한 마음이지만 새로운 세상이 또 열릴 거다. 우리 딸 졸업을 축하하며 나도 한걸음 성장해보겠다"라고 말했다.영상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장윤정의 두 딸은 엄마를 꼭 빼닮은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1970년생인 장윤정은 18세의 나이에 제31회 미스코리아 진, 이듬해 1988년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이름을 알렸다. 현재는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활약하고 있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 아이콘, '복학극장'으로 예능감 대방출

    아이콘, '복학극장'으로 예능감 대방출

    그룹 아이콘(iKON)이 '복학극장'에서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며 시선을 끌었다. 아이콘은 지난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복학극장'의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아이콘은 마지막 회를 기념해 힐링 캠프를 떠났다.멤버들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장보기, 산책, 텃밭 체험 등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여러 활동을 하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줘 훈훈함을 더했다. 이후에는 특별한 코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들은 스트레칭에 이어 스포츠 마사지를 하며 추억을 쌓았다. 저녁 시간, 바비큐 파티를 마친 아이콘은 그동안의 추억을 회상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퀴즈를 풀던 중 이들은 함께하지 못한 구준회와 DK(김동혁)에게 전화를 걸어 돈독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또 어머니들의 편지를 읽고 눈물을 쏟으며 감동을 안겼다.자체 콘텐츠 '복학극장’' 마무리한 아이콘은 콘서트 'iKON FOUREVER TOUR(아이콘 포에버 투어)'로 열기를 잇는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한편 아이콘의 'iKON FOUREVER TOUR'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다.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