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룹 빅뱅 지드래곤(G-DRAGON)이 한국 대중음악사를 빛낸 인물로 선정됐다.지드래곤은 23일 ‘골든디스크어워즈’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발표된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에 이름을 올렸다.이 가운데 지드래곤은 개인과 그룹 모두로 이름을 올린 유일한 듀얼 선정자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독보적인 영향력을 입증했다.이번 듀얼 선정은 지드래곤이 개인의 예술성과 그룹의 팀워크를 동시에 인정받은 상징적 결과로, 그가 단순한 아티스트를 넘어 K팝 세계화를 이끈 아이콘임을 공식적으로 증명했다고 소속사 측이 코멘트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한국을 시작으로 도쿄,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시드니, 멜버른, 타이베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거쳐, 뉴어크, 라스베이거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주요 도시와 프랑스 파리 공연, 오사카 앙코르 콘서트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국보급 인기를 입증했다. 이어 오는 11월 타이베이와 하노이, 12월 서울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 앙코르 공연에 나선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뉴진스 다니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2달 만에 신곡 컴백한다. 올리비아 마쉬는 23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Too Good to be Bad’(투 굿 투 비 배드) 첫 릴스 티저를 공개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오는 30일 신곡 발매를 확정했다. 공개된 첫 릴스 티저에서 올리비아 마쉬는 “가면을 보지 마세요”라고 적힌 팻말을 들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신곡 ‘Too Good to be Bad’의 발매일이 공개됐다.신곡 ‘Too Good to be Bad’는 영화의 같은 장면이 반복되듯, 헤어져도 건강하지 않은 관계에 휘둘리며 지친 감정을 노래한 팝 장르의 곡이라고 소속사 측이 설명했다. 올리비아 마쉬는 신곡 ‘Too Good to be Bad’를 통해 몽환적인 음색은 물론, 깊이감 있는 표현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다.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8월 원슈타인이 피처링으로 참여한 싱글 ‘Lucky Me’(럭키 미)를 발매한 바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프로듀서 테디가 대중음악사에 영향을 떨친 40인에 선정됐다.더블랙레이블은 '골든디스크어워즈'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발표한 '골든디스크 파워하우스 40'에 프로듀서 테디(TEDDY)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1998년 그룹 1TYM(원타임)의 멤버로 데뷔한 테디는 프로듀서로서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작곡 및 프로듀싱해 왔으며 특히 빅뱅과 2NE1, 블랙핑크 등 대중적 사랑을 받은 그룹의 메가 히트곡으로 국내외에서 성공을 거두며 세계적인 프로듀서로도 자리매김했다.이어 2016년 더블랙레이블을 설립했다. 최근 혼성 그룹 ALLDAY PROJECT(올데이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다. 뿐만 아니라 최근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를 프로듀싱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SNS에서 삭제했다. 23일 박봄 SNS를 확인하면 지난 새벽 올렸던 고소장 게시글과 입술을 빨갛게 칠한 반려견 게시글은 삭제된 상태다. 앞서 이날 새벽, 박봄은 양현석을 피고소인으로 하는 고소장을 첨부했다. 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금액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천문학적 숫자를 적었다.또한 박봄은 "YG 측이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이밖에도 박봄은 강아지 입술을 빨갛게 칠한 사진을 올리고 "고마워 립스틱"이라고 적기도 했다.이같은 행동의 파장이 커지자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박봄은 2NE1 활동에서 빠져 공백기를 갖고 있다. 소속사는 박봄이 활동에서 빠진다며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공개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23일 박봄 소속사 디네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박봄의 2NE1 활동과 관련된 정산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SNS에 업로드한 고소장은 접수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박봄은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앞서 이날 새벽,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hates YG. 인터넷을 하시는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YG가 박봄한테 뭐했는지 샅샅이 알아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장을 첨부했다.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금액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천문학적 숫자를 적었다.또한 박봄은 "YG 측이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이밖에도 박봄은 강아지 입술을 빨갛게 칠한 사진을 올리고 "고마워 립스틱"이라고 적기도 했다.박봄은 전날인 22일에도 동일한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었다. 당시에는 전화번호가 일부 모자이크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8자리가 그대로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댓글창에는 "언니 번호 가리세
배우 공효진(45)의 임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23일 공효진 소속사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공효진의 임신설과 관련 "임신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공효진은 이날 공개한 사진에서 박시한 핏의 원피스를 입고 허리를 손으로 받치고 있다. 배도 볼록 나와보여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일각의 추측이 제기됐으나,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확인했다. 공효진은 남편인 가수 케빈오(35)와 여행하며 일상을 즐기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케빈오는 1년 6개월의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전역했다. 미국에서 태어난 케빈오는 군 복무 의무가 없었으나, 한국을 기반으로 음악적 활동 영역을 넓히고 아내와의 안정적인 한국 내 가정 생활을 위해 군 입대했다.공효진은 케빈호 입대 전인 2022년 10월 결혼하며 모았다. 두 사람은 미국 뉴욕에서 조용히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앤팀(&TEAM)이 지난 22일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에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BREATH(숨)'·'GAZE(응시)'·'ROAR(포효)' 세 가지 버전 콘셉트 속 아홉 멤버의 다채로운 매력과 6곡의 음원 일부 구간이 담긴 영상이다.메들리는 펑키한 힙합 비트와 경쾌한 멜로디가 어우러진 'Lunatic'(루나틱)으로 시작된다. 이어지는 'MISMATCH'(미스매치)는 레트로 감성을 가미한 R&B 장르로, 따뜻한 팝 사운드 위에 사랑 고백이 얹힌 '러브송'이다. 'Rush'(러쉬)는 강렬한 보컬과 에너지 넘치는 전개가 인상적이다. 'Heartbreak Time Machine'(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은 여운이 짙게 남는 록 발라드로 깊은 울림을 전한다. 'Who am I'(후 엠 아이)의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도 듣는 이의 마음을 파고든다.영상의 피날레는 타이틀곡 'Back to Life'가 장식한다. 거칠고 강렬한 록 힙합 장르의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곡이라고 소속사는 소개했다.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는 10월 28일 발표된다. 이에 앞서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음반 발매 하루 전인 27일 오후 6시 선공개된다. 소속사 YX 레이블즈는 'Back to Life'를 두고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해 훌쩍 성장한 앤팀의 역량을 집대성한 앨범"이라며 "K-팝 본진에서 펼쳐질 이들의 새로운 도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일본 5대 돔 투어에 나선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지난 22일 진행된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스타키스드)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11월부터 일본 5대 돔 투어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직접 밝혔다. 이어 팬들을 향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괜히 울컥한다. 실망시키지 않을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며 각오를 다졌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8월 22~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네 번째 월드투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액트 : 투마로'(ACT : TOMORROW)의 포문을 열었다. 오는 11~12월에는 일본 3개 도시 6회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내년 1~2월 도쿄와 오사카 추가 공연을 결정했다.콘서트는 11월 15~16일 사이타마에서 시작돼 12월 6~7일 아이치, 12월 27~28일 후쿠오카, 2026년 1월 21~22일 도쿄, 2월 7~8일 오사카까지 총 5개 도시 10회 공연으로 이어진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베루나 돔, 반테린 돔 나고야, 미즈호 페이페이 돔 후쿠오카, 도쿄 돔, 교세라 돔 오사카 등 일본 5대 돔을 뜨겁게 달군다.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2일 일본 정규 3집 'Starkissed'를 공식 발매해 일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고소장을 공개한 가운데, 강아지 입술을 빨갛게 칠한 사진을 잇달아 공개해 눈길을 끈다.박봄은 23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박봄 립스틱 감사"라고 적고 입술이 빨갛게 칠해져 있는 강아지 사진을 2장 게재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입가에 립스틱이 칠해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박봄은 SNS를 통해 이상행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봄은 양현석을 피고소인으로 하는 고소장을 공개하면서 "박봄 hates YG. 인터넷을 하시는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YG가 박봄한테 뭐했는지 샅샅이 알아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고 하는 게시글도 올렸다.공개된 문서에는 '고소인 박봄', '피고소인 양현석'으로 명시돼 있으며, 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라고 밝혔다.이어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금액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천문학적 숫자를 적었다.또한 박봄은 "YG 측이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박봄은 전날인 22일에도 동일한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었다. 당시에는 전화번호가 일부 모자이크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8자리가 그대로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댓글창에는 "언니 번호 가리세요", "제발 내려요", "마음이 아프네요
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가수 박봄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다시 공개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전화번호 8자리를 전부 공개해 사생활 피해도 우려된다.23일 새벽, 박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봄 hates YG. 인터넷을 하시는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YG가 박봄한테 뭐했는지 샅샅이 알아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소장을 첨부했다.공개된 문서에는 '고소인 박봄', '피고소인 양현석'으로 명시돼 있으며, 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되어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라고 밝혔다.이어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금액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천문학적 숫자를 적었다.또한 박봄은 "YG 측이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으며,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박봄은 전날인 22일에도 동일한 게시글을 올렸다가 삭제했었다. 당시에는 전화번호가 일부 모자이크되어 있었지만, 이번에는 8자리가 그대로 공개돼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댓글창에는 "언니 번호 가리세요", "제발 내려요", "마음이 아프네요"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간 남자 연예인과 셀프 열애설을 일으키고 과한 보정 셀피로 화제를 모았던 박봄은 재차 허무맹랑한 이상행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봄은 2NE1 활동에서 빠져 공백기를 갖고 있다. 소속사는 박봄
가수 이찬원이 정규 2집 ‘찬란(燦爛)’ 발매 이틀 만에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22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이찬원의 정규 2집 ‘찬란(燦爛)’은 발매 이틀 만에 54만 3404장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10월 22일 기준)에서는 1위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이찬원은 정규 1집 ‘ONE(원)’과 미니 2집 ‘bright;燦’(브라이트;찬)을 이어 이번 정규 2집 ‘찬란(燦爛)’에서도 누적 판매량 50만 장 이상을 기록,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고 소속사는 밝혔다.이와 함께 정규 2집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벅스 실시간 음원 차트 1위(22일 기준)는 물론, 멜론 HOT100 등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다수의 수록곡도 차트인을 기록하며 이찬원의 인기를 입증했다.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찬원의 정규 2집 ‘찬란(燦爛)’은 다양한 장르 및 조영수 작곡가가 전체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가수 로이킴, 작사가 김이나, 로코베리를 비롯해 이유진, 한길, 다섯달란트, 이규형이 제작에 참여하는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조영수가 작곡하고 로이킴이 작사를 맡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는 이찬원이 처음으로 시도하는 컨트리 장르의 곡으로, 이찬원의 새로운 음악색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2인조 밴드 20세기보이즈(이혁, 정모)가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록 발라드로 팬들을 찾아온다.20세기보이즈는 2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의 재킷 사진을 공개했다.이날 베일을 벗은 재킷 이미지는 이혁과 정모의 감각적인 옆모습을 담아냈다. 두 멤버의 날렵하면서도 갸름한 턱선과 오뚝한 콧대가 한 프레임 안에 어우러지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부드러우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내 27일 공개될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좋은건가요? 나쁜건가요?'는 이혁이 직접 작사를 맡고 정모가 작곡과 편곡을 담당한 작품이다. 이 곡은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고백하기 전, 설렘과 불안이 교차하는 순간의 솔직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으며, 가을 시즌에 완벽하게 어울리는 서정적인 록 발라드로 완성됐다고 소속사 측이 소개했다.20세기보이즈는 노라조 출신 이혁과 트랙스 멤버 정모가 음악적 시너지를 위해 결성한 밴드다. 지난 5월 미니 앨범 'DEBUT'(데뷔)로 정식 데뷔했으며, 8월 첫 번째 디지털 싱글 'ENERGY'(에너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정준일이 박지윤의 명곡을 자신의 목소리로 재탄생 시킨다.(주)문화인은 22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정준일의 리메이크 싱글 '바래진 기억에'를 발매한다.이번 리메이크 싱글은 2009년 발매 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지윤의 '바래진 기억에'를 재해석한 곡이다. 정준일은 연인과 이별 후 아픔을 담담하게 표현한 원곡의 정서를 유지하면서, 특유의 애절한 보컬로 듣는 이들에게 진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라고 소속사 측이 전했다.특히 정준일표 '바래진 기억에'는 편곡을 통해 감정의 기승전결을 뚜렷하게 묘사해 원곡과 또 다른 울림을 선사한다고 소개했다. 정준일은 (주)문화인을 통해 "'바래진 기억에'는 내가 아니어도 누군가 다시 불러주길 바랐다"며 "오랜 시간이 지나도 좋은 노래는 어떤 모습으로든 사람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남기는 거 같다. 많은 분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준일은 지난 2004년 '유재하 음악 경연 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이후 '안아줘', '고백', 'LOVE', '언제까지나 지금처럼' 등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을 발매해 왔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블랙핑크 지수(JISOO)가 빌보드 메인 차트 'HOT 100'에 올랐다.지수의 새 싱글 'EYES CLOSED'(아이즈 클로즈드)는 21일 발표된 미국 빌보드의 메인 싱글 차트인 'HOT 100'에서 72위를 기록했다.또한, 빌보드 '글로벌 200'에서 20위, 글로벌(Excluding US) 차트에서는 10위를 각각 달성하며 지수의 글로벌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EYES CLOSED'는 지난 10일 발매된 지수의 새 싱글로, 영국 보이밴드 원디렉션 출신의 팝 스타 ZAYN(제인)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이에 'EYES CLOSED'는 공개 직후 전 세계 74개국의 유튜브 뮤직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스포티파이 톱 송즈 글로벌 21위, 32개국 데일리 톱 송 차트인, 아이튠즈 40개국 톱 싱글 차트 1위, 중국 QQ뮤직과 쿠고우(KuGou) 데일리 셀링 싱글 1위 등 글로벌 차트를 순항하고 있다.특히 스포티파이에서는 지수가 역대 최단 기간에 전체 발매곡(솔로 기준) 통합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지수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배우 함소원이 전 남편 진화, 그리고 딸 혜정 양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딸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눈길을 끌었다.함소원은 21일, 세 가족이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영상을 공유하며 "너말이다 너때매 요즘 엄마아빠는 할말이 많아지네. 얼굴보면 찡그리던 엄마아빠는 너의 소식에 매일 킥킥 한다"라며 딸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엄마아빠는 안 좋은 말을 하려해도 너의 한마디 '봐줘봐줘', '엄마~나'란말에 둘이 킥킥킥 한다", "너가 이제 엄마 아빠 사이에서 화해도 해주니 점점 엄마는 너도 아빠도 이해하게 되었네"라고 덧붙이며, 딸 혜정 양이 부모 사이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혜정아 엄마는 정말 혜정이 100점 안맞아도 돼. 항상 인사 잘하고 예의 바르고 주변 정리 잘하고 학교 들어가기 전에 외국 생활을 많이 해서 우리 혜정이 학교에 잘 적응할까 많이 걱정했는데 적응도 잘하고 엄마아빠 웃게해줘서 고마워. 사랑한다 혜정아~"라며 엄마로서의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공개된 영상에는 세 사람이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이번 만남이 추석을 맞아 가족이 함께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함소원과 진화는 2018년,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해 같은 해 딸 혜정을 출산했으며, 2022년 이혼 절차를 마쳤다. 이들의 이혼 사실은 지난해 뒤늦게 알려졌다.현재 함소원은 딸의 교육을 위해 한국에 거주 중이며, 진화 역시 유치원 졸업식에 참석하는 등 이혼 후에도 딸과의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월 베트남 호찌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