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중학교 음악 교과서에 트로트라는 장르 명칭이 사상 처음으로 공식 등재된 가운데, 송가인 대표곡 ‘가인이어라’가 정식 수록됐다고 소속사가 28일 밝혔다. 송가인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을 대표하는 곡 ‘가인이어라’가 최근 출판된 중학교 ‘음악2’ 교과서(도서출판 박영사)에 정식 수록됐다. 이와 함께 ‘트로트’라는 장르 역시 국내 음악 교과서 사상 최초로 공식 등재됐다.교과서에는 ‘가인이어라’의 “떠는 음, 꺾는 음, 점점 세게, 점점 여리게를 악보에 표시하고, 트로트의 시김새를 살려 노래하고 발표해 보자”라는 내용이 실렸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트로트 장르의 특징과 창법을 공부하고, 직접 실습하게 됐다. 특히 이번 등재는 국악(판소리)를 전공하고, 여전히 정통 트로트라는 정체성을 가져가는 송가인의 대표곡이 교과서에 수록됐다는 점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소속사 측이 전했다. 올해 초 정규 4집 ‘가인;달’ 발매 당시 송가인은 “정통 트로트와 판소리는 비슷한 점이 많다. 나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장르며, 앞으로도 정통 트로트를 놓지 않고 계속 가져갈 것”이라고 진심을 전하기도 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뉴진스(NewJeans)를 향한 악성 비방에 대응하겠다며 기부금을 모금했던 팬덤 팀 버니즈(Team Bunnies) 관계자가 법원에 넘겨졌다. 해당 관계자는 미성년자로 확인돼 세간에 충격을 안기고 있다. 서울북부지검은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팀 버니즈 관계자 A씨를 지난 7월 서울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검찰은 경찰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은 뒤, A씨가 미성년자라는 점을 고려해 일반 형사재판 대신 소년보호재판에 회부했다. 소년보호재판은 19세 미만 청소년이 범죄나 비행을 저질렀을 때, 처벌보다는 환경 개선과 인성 교화를 위한 보호처분을 내리는 절차다. 이로 인한 처분은 향후 신상기록에 남지 않는다.A씨는 지난해 10월, 기부금품 모집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SNS를 통해 "뉴진스를 향한 악성 게시글을 고발하겠다"며 팬들로부터 기부금을 모은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팬들의 참여로 인해 모금은 하루도 되지 않아 5000만 원 이상이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이들은 "법조계, 언론, 금융, 문화, 예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버니즈들이 모인 팀"이라고 자신들을 소개한 바 있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역시 이들을 공식석상에서 언급하며 "팀버니즈라는 분들이 있는데 얼굴도 한 번도 못 봤고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지만 너무 고맙다"며 "저한테 홍길동처럼 나타났다. 절을 하고 싶다"고 했었다. 현행 기부금품법 제4조에 따르면, 1000만 원 이상의 기부금을 모집하려는 개인이나 단체는 모집·사용계획서를 작성해 행정안전부 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사전에 등록해야 한다.이를 어기거나 속임수
글로벌 그룹 앤팀(&TEAM,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한국 데뷔의 의미에 대해 밝혔다.앤팀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유마는 한국 데뷔의 의미에 대해 "새로운 도전이자 시작이다. 앤팀만의 색과 정체성을 보여주는 게 가장 큰 목표인 거 같다"며 "한국 데뷔 계기로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조는 "저희를 잘 모르시는 분들에게 앤팀 매력 알리겠다. 3년 동안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목표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1위하고 싶다. 한국 음악방송은 전세계 팬들이 보지 않나"라고 미소 지었다. 케이는 "저희가 (일본) 투어 때도 한국 데뷔 얘기 많이 했다. 팬분들이 오래 기다려주신 걸로 알고 있다"며 "저희만의 팀워크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했다. 다음 목표는 월드투어를 하고 싶다"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2022년 일본에서 데뷔한 앤팀은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로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K팝 본진인 국내 무대에서 정식 데뷔해 음악 세계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앤팀의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Lunatic'(루나틱), 사랑스러운 고백송 'MISMATCH'(미스매치),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Rush'(러쉬), 깊은 울림을 전하는 록 발라드 'Heartbreak Time Machine'(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Wh
글로벌 그룹 앤팀(&TEAM,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한국 데뷔를 앞두고 걱정되는 점을 '한국어'로 꼽았다.앤팀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앤팀 하루아는 한국 데뷔 의미에 대해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전을 하게 된 것"이라며 "기대되는 건 팬분들과 만날 수 있다. 길게 음악방송도 돌거고 여러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 "반대로 걱정되는 건 아무래도 한국어인 거 같다. 열심히 9명 모두 공부했지만 마음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한 앤팀은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로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K팝 본진인 국내 무대에서 정식 데뷔해 음악 세계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앤팀의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Lunatic'(루나틱), 사랑스러운 고백송 'MISMATCH'(미스매치),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Rush'(러쉬), 깊은 울림을 전하는 록 발라드 'Heartbreak Time Machine'(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Who am I'(후 엠 아이) 등이다. 크레딧에는 방시혁을 비롯해 Soma Genda(소마 겐다), JULiA LEWiS(훌리아 루이스), Tyler Spry(타일러 스프라이), Scotty Dittrich(스코티 디트리치), Mick Coogan(믹 쿠건), 박문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글로벌 그룹 앤팀(&TEAM,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K팝 육성 시스템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앤팀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앤팀 리더 의주는 K팝 시스템의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가장 큰 특징은 다양한 방면에서 다양한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스템이 특징이라고 생각한다"며 "그 만큼 매력있는 아티스트가 탄생하는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 시스템 안에서 훈련을 받고 데뷔하게 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활동하면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자유로운 에너지를 보여드리고, 무대 밑에서는 저희 순수한 모습, 늑대 가족 같은 이미지를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년 일본에서 데뷔한 앤팀은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로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K팝 본진인 국내 무대에서 정식 데뷔해 음악 세계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앤팀의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Lunatic'(루나틱), 사랑스러운 고백송 'MISMATCH'(미스매치),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Rush'(러쉬), 깊은 울림을 전하는 록 발라드 'Heartbreak Time Machine'(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Who am I'(후 엠 아이) 등이다. 크레딧에는 방시혁을 비롯해 Soma Genda(소마 겐다), JULiA LEWiS(훌리아 루이스), Tyler Spry(타일러 스프라이), Scotty Dittrich
글로벌 그룹 앤팀(&TEAM, 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이 국내 데뷔 소감을 전했다. 앤팀은 28일 오후 2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 발매 기념 데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앤팀 리더 의주는 "한국 데뷔한다는 소식 들었을 때 깜짝 놀라는 마음이 컸다. 준비하면서 많이 기다려주시는 팬들을 위해 잘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 거 같다"며 "열심히 준비했으니까 예쁘게 봐달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아는 "걱정보다 기대와 설렘이 컸다. 새로운 무대에서 활동할 기회가 생겼다는 게. 글로벌 아티스트라는 꿈에 더 가까워진 거 같아서 좋았다"고 미소 지었다.2022년 일본에서 데뷔한 앤팀은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로 10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K팝 본진인 국내 무대에서 정식 데뷔해 음악 세계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앤팀의 한국 데뷔 앨범 'Back to Life'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경쾌한 매력이 돋보이는 'Lunatic'(루나틱), 사랑스러운 고백송 'MISMATCH'(미스매치), 강렬한 보컬이 인상적인 'Rush'(러쉬), 깊은 울림을 전하는 록 발라드 'Heartbreak Time Machine'(하트브레이크 타임 머신), 섬세한 멜로디와 진솔한 가사가 어우러진 'Who am I'(후 엠 아이) 등이다. 크레딧에는 방시혁을 비롯해 Soma Genda(소마 겐다), JULiA LEWiS(훌리아 루이스), Tyler Spry(타일러 스프라이), Scotty Dittrich(스코티 디트리치), Mick Coogan(믹 쿠건), 박문치 등이 이름을 올렸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스포티파이에서 또 하나의 5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했다.28일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발표한 뷔와 박효신의 듀엣곡 ‘Winter Ahead’(윈터 어헤드)가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5억 회(10월 25일 자)를 돌파했다. 이는 ‘Love Me Again’(러브 미 어게인), ‘FRI(END)S’(프렌즈), ‘Slow Dancing’(슬로우 댄싱)에 이어 뷔의 솔로곡 통산 네 번째 5억 스트리밍 곡이다.‘Winter Ahead’는 색소폰과 트럼펫, 몽환적인 프리페어드 피아노(내부에 다양한 물체를 넣어 소리를 변형한 피아노) 연주가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재즈 팝(Jazz pop) 장르 곡이다. 로맨틱한 멜로디와 가사에 뷔와 박효신의 매력적인 목소리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고 소속사 측이 전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구준엽이 아내 故 쉬시위안(서희원)과 사별한 지 8개월 만에 근황을 전했다.대만 매체 CTWANT는 최근 구준엽이 방송인 쉬시디(서희제) 가족의 비공개 축하 파티에 참석한 모습을 보도했다. 쉬시디는 故 쉬시위안의 여동생으로, 제60회 금종장 시상식(Golden Bell Awards)에서 버라이어티쇼 진행자상을 수상했다.보도에 따르면, 쉬시디는 수상 다음 날 타이베이 다안구의 한 레스토랑에서 가족들과 조촐한 축하 자리를 마련했으며, 구준엽은 직접 현장을 찾아 처제를 응원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장모 황춘매의 어깨에 팔을 두르고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하지만 예전과 달리 살이 많이 빠진 구준엽의 모습이 포착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지 매체는 “아내의 사망 이후 구준엽이 식사를 거의 하지 못해 체중이 12kg 이상 줄었다”며 “쉬시위안의 유골이 안치된 금보산을 매일 찾아 애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최근까지도 그는 새벽부터 묘소를 찾아 아내의 초상화를 직접 그리고 있으며, 디자이너 친구와 함께 쉬시위안의 동상을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쉬시위안은 1990~2000년대 대만을 대표하는 배우로, 드라마 ‘유성화원’ 시리즈에서 여주인공을 맡아 한국에서도 ‘대만의 금잔디’로 불렸다.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폐렴을 동반한 독감으로 세상을 떠났으며, 향년 48세였다.한편, 구준엽과 쉬시위안은 1998년 약 1년간 교제했으나 장거리 연애와 소속사 반대 등으로 결별했다. 이후 쉬시위안이 2021년 전 남편과 이혼한 뒤 20여 년 만에 구준엽과 재회해, 2022년 결혼 소식을 전하며 세간의 큰 화제를 모았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
싱어송라이터 연정(YEONJEONG)이 새 싱글 '우리만의 인사 (Slow Goodbye)'를 발표했다.이번 신곡은 블루스 록 기반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사운드가 특징으로, 연정의 섬세한 기타 플레이가 돋보인다. 기존 발표곡들보다 절제된 연주 속에서도 기타 한 음 한 음이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며, 연정만의 특별한 기타 사운드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녹음을 위해 전 세계 100대 한정 모델인 펜더 텔레캐스터를 공수해 사용했다는 후문이다.연정은 '이별 뒤에도 남아 있는 추억의 온도'를 주제로, 떠난 사람이 남겨진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우리만의 인사 (Slow Goodbye)"는 이별의 쓸쓸함 속에서도 원망보다 이해를 택하는 감정을 블루지한 기타 사운드와 따뜻한 밴드 연주로 표현한 곡이다.이번 작업에는 연정의 공연 밴드 건반 연주자이자 전 검정치마 키보디스트 출신인 REDO(이희태)가 프로듀싱과 편곡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베이시스트 박정현, 드러머 한상희가 참여해 풍성한 사운드를 더했다.대중적인 멜로디 위에 연정의 블루지한 기타 연주가 더해진 신곡 '우리만의 인사 (Slow Goodbye)'는 27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한편 연정은 오는 12월 14일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두 번째 단독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임정희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공개하며 감동을 예고했다.2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 말미에는 임정희의 출산 장면이 예고편으로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이날 임정희는 "곧 아기 엄마가 될 임정희입니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임정희는 지난해 10월, 6살 연하의 발레리노 김희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2년 만인 지난 5월 자연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당시 그는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임신 초기를 보냈고, 지금은 23주 차"라며 기쁜 소식을 전한 바 있다.또한 임정희는 "6연승 가왕을 했다"며 트로피를 자랑했고, 김희현 역시 "피트니스 부문 1등을 했다"며 근육질 몸매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임정희는 "볼 때마다 너무 멋지다"고 애정을 드러냈다.방송에서는 부부의 다정한 일상과 특별한 태교 모습도 공개됐다. 임정희가 직접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부르자, 남편 김희현은 그 음악에 맞춰 발레를 선보이는 등 서로의 재능을 살린 '예술적 태교'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예고편에서는 출산 당일 긴장한 남편이 수술실 앞을 지키는 모습과 함께, 아이의 첫 울음소리가 들리는 장면이 그려져 진한 감동을 예고했다.한편, 44세에 자연임신 소식을 전한 임정희의 출산 과정은 다음 회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원슈타인이 '지호'라는 이름의 연예계 관계자와 열애 중임을 깜짝 공개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원슈타인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자친구 지호 씨와 찍은 커플 사진과 여행기를 공개했다. 그가 공개한 정보에 따르면 원슈타인의 연인은 '지호'라는 이름을 가진 인물로, 원슈타인의 데뷔 초부터 함께해 약 7년째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최근 해외 여행은 물론이고, 일상도 나누며 여느 연인처럼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원슈타인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지호 씨는 긴 생머리에 무쌍의 소유자로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로 보인다. 원슈타인은 지호 씨가 음악 관련 활동을 하는 인물임을 밝히며 "지호는 나의 곡 '3기니', 'X', 'vision' 등의 비트 초안을 완성했고, 'Valentine'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기도 했다. 최근에는 '달팽이2' 뮤직비디오로 복귀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이 사람도 내가 없었으면 멋진 선생님이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며 재밌게 살고 있었을 거다", "지호가 적녹색약이라 'you look so good' 뮤직비디오의 색보정을 감독님이 도와줬다" 등의 글을 남기며 여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특히, 원슈타인은 과거 연애 비화를 털어놓으며 "2년 안에 월 100만 원도 못 벌면 헤어지자고 했다. 근데 지금도 가끔 싸우면 싸우는거랑 별개로, 지호는 내 커리어 초반부터 함께해 온 사람이라 모든 걸 반반 나눈다고 생각한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예상치 못한 공개 열애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속사 스탠다드프렌즈 관계자는 "원슈타인의 연인 공개는 개인
≪최지예의 에필로그≫최지예 텐아시아 기자가 연예계 곳곳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객관적이고 예리하게 짚어냅니다. 당신이 놓쳤던 '한 끗'을 기자의 시각으로 정밀하게 분석합니다.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 연예기획사 오케이(ooak)를 설립한 가운데, 이에 대한 업계 안팎의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그룹 뉴진스(NewJeans)는 오는 30일,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와 진행 중인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선고를 받는다. 이번 판결 결과에 따라 민희진의 새 회사 오케이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가 결정될 전망이다.법원이 뉴진스의 손을 들어줄 경우, 즉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가 정당하다고 판단하면, 뉴진스는 법적으로 독립이 가능해진다.이 경우 민희진 전 대표의 새 회사 오케이가 뉴진스 활동 재개의 실질적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서는 민 전 대표가 1심 선고를 앞두고 법인을 설립한 게 "결과에 따른 즉각적인 대응을 위한 사전 포석"이라고 분석한다. 뉴진스가 승소할 경우, 1년이 넘는 공백기를 메우기 위해 새 음원 제작, 콘텐츠 기획, 브랜드 리뉴얼 등 다양한 활동을 신속하게 재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변수도 있다. 민희진과 하이브 간 진행 중인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소송과 경업금지 조항 해석 문제가 남아 있다. 법적으로 경업금지 효력이 인정될 경우, 승소한 뉴진스가 오케이로 이적하더라도 하이브 측이 추가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반대로 법원이 뉴진스와 어도어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할 경우, 뉴진스는 2029년 7월까지로 예정된 계약 기간을 지켜야 한다. 1년 이상 활동이 중단된 만큼, 어도어 측이 계약
그룹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이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부대 행사인 CEO 서밋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다.RM은 오는 29일, APEC CEO 서밋 2일 차 문화 세션에서 ‘APEC 지역의 문화창조산업과 K-컬처의 소프트파워’를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연설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특히 K팝 아티스트가 해당 행사에서 연설자로 초청된 것은 RM이 처음이다.APEC CEO 서밋은 21개 회원국의 정상과 세계 각국의 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경제의 변화와 혁신 산업,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를 논의하는 국제 비즈니스 포럼이다. 올해는 ‘비욘드, 비즈니스, 브리지’(Beyond, Business, Bridge)를 주제로 진행된다.한편,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의 모회사 하이브는 이번 APEC CEO 서밋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하이브는 경주 예술의전당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미국, 일본, 중국, 라틴아메리카, 인도 등 글로벌 거점에서의 비즈니스 성과를 소개하고, 산하 레이블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과 K팝 문화의 상징인 응원봉 문화를 선보일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내년 봄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준비 중이라는 외신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말을 아꼈다.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은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방탄소년단이 내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총 65회 규모의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중 30회 이상은 북미 지역에서 열릴 예정이며, 새 앨범은 내년 3월 말 공개될 것으로 알려졌다.이와 관련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7일 "신보 및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는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신중한 입장을 전했다.방탄소년단은 2022년 맏형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군 복무를 이행했으며, 지난 6월 슈가의 소집해제를 끝으로 전원이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현재 이들은 완전체 복귀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한 상태다. 2026년 봄 컴백 계획을 공식화했으며, 지난 7월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는 "전 멤버가 순차적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음악 작업과 투어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배우 이민정이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이민정은 27일 자신의 SNS에 “그냥 걸었지...♥”라는 글과 함께 딸 이서이 양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 서이 양은 다채로운 색감의 인형을 손에 든 채 길을 걷고 있다. 분홍색 바지와 아이보리 톤 상의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패션이 눈길을 끌며, 귀여운 뒷모습만으로도 미소를 자아낸다.팬들은 “너무 귀엽다”, “벌써 패션 감각이 남다르다”, “뒷모습만 봐도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다.이어 이민정은 또 옆모습을 중심으로 셀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큰 눈동자가 신비로운 매력이다.한편, 이민정은 2013년 8월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딸 서이 양은 2023년 12월 21일에 태어났다. 이병헌은 서이 양 등원 일화를 전하며 "셔틀버스에 태웠는데 너무 울더라. 다시 데려올 뻔했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인 바 있다. 이민정은 ‘그래, 이혼하자’ 출연을 확정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