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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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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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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출신 변호사 "민희진, 뉴진스 빼내려는 행위…배임죄 성립될 수 있어"

    검사 출신 변호사 "민희진, 뉴진스 빼내려는 행위…배임죄 성립될 수 있어"

    검사 출신 민경철 변호사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에 대해 "배임죄가 성립될 수 있다"고 봤다.민경철 변호사는 18일 유튜브 채널 '법지피티'를 통해 '민희진은 배임죄 나올까? 검사의 시각으로 본 민희진 사태의 전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영상에서 민 변호사는 이번 사태를 정리하면서 민희진의 배임죄 가능성에 대해 다뤘다. 변호사는 "배임죄가 굉장히 어려운 법리 중에 하나"라면서 "뉴진스의 배임죄 피해자가 누구냐를 여러분들은 먼저 이해를 하셔야 된다. 여기서 배임죄를 방시혁 씨나 하이브로 놓고 보면 배임죄가 성립되기 되게 어렵다. 그거는 주주간 계약이기 때문에 당사자 간의 계약은 서로 간에 지킬 수도 있고 안 지킬 수도 있는 거다. 계약이 지켜지면 제일 좋겠지만 안 지켜지면 그 계약에 따른 손해를 배상하면 되는 된다. 그래서 방시혁이나 하이브를 피해자로 놓고 보면 그건 배임죄가 안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운을뗐다. 그러면서 "하지만 어도어를 피해자로 놓고 보면 얘기가 다르다. 그러면 아까 말했듯 민희진이 한 게 두 가지였다. 하이브의 주식을 하이브가 팔게끔 하는 것, 이게 첫 번째. 두 번째는 어도어에서 뉴진스를 빼내는 거였다. 첫 번째 행위는 주주간 계약에 의한 것이라 배임죄의 대상이 되기가 되게 어렵다. 하지만 어도어에서 뉴진스를 빼내는 건 어도어에게 엄청난 피해 아니겠나"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런데 뉴진스를 만약에 뺀다 하더라도 뉴진스에 상응하는 가치를 어도어에게 담는 조건으로 빼내면 그건 어도어에게 피해가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지금 뉴진

  • [공식] 에이프릴 윤채경, '딸 아빠' 이용대와 열애설에 "사생활 확인 불가"

    [공식] 에이프릴 윤채경, '딸 아빠' 이용대와 열애설에 "사생활 확인 불가"

    그룹 에이프릴 출신 윤채경(29)과 전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37)가 열애설에 휩싸였다.19일 윤채경 소속사 PA엔터테인먼트는 열애 여부에 대해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약 1년간 교제해왔으며 주변에 연인 관계로 알려왔다고 보도했다. 이용대는 2018년 이혼 이후 약 7년 만의 열애설이다. 그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6년 교제 끝에 결혼했으나 1년 만에 이혼했고, 이후 딸을 양육 중이다.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했으며 2016년 '프로듀스101' 프로젝트 그룹 아이비아이 활동 후 같은 해 에이프릴에 합류했다. 2022년 팀 해체 이후 연기 활동에 전념하고 있으며, 드라마 '1시 11분 너에게 가는 시간',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 출연했다.이용대는 국가대표 시절 다수의 국제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배드민턴 선수 출신으로, 은퇴 후 요넥스 배드민턴단에서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다. 현재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며,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MBN 예능 '스파이크 워'에 출연할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스트레이 키즈, 미국 폴스타 '골로벌 콘서트 투어 톱20' 2위

    [공식] 스트레이 키즈, 미국 폴스타 '골로벌 콘서트 투어 톱20' 2위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월드투어로 외신 주목을 받으며 다시 한번 '글로벌 스타디움 아티스트' 명성을 빛냈다.최근 미국 공연 전문지 폴스타(Pollstar)가 발표한 '글로벌 콘서트 투어 톱 20'(Top 20 Global Concert Tours) 차트에 따르면, 스트레이 키즈는 K팝 아티스트 기준 최고 순위인 2위에 등극했다. 해당 차트는 지역별 평균 티켓 흥행 수익을 기반으로 순위를 매긴다.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10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앙코르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 국내외 35개 지역 56회 공연 규모의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ominATE>'(<도미네이트>)로 전 세계 초대형 공연장을 누비며 여러 진기록을 세웠다. 총 35개 개최 지역 중 28곳에서 스타디움 공연을 가졌고 회당 수만 관객을 동원했다.상파울루 이스타지우 두 모룸비, 시애틀 T-모바일 파크, 올랜도 캠핑 월드 스타디움,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 시카고 리글리 필드, 토론토 로저스 스타디움,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 프랑크푸르트 도이체 방크 파르크, 런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K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 기록을 세웠고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는 K팝 최대 규모 및 최다 관객 모객을 달성하며 영향력을 입증했다.스트레이 키즈는 올 한 해 '자체 최대 규모' 월드투어 성료를 비롯해 지난 8월 발매한 정규 4집 'KARMA'(카르마)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새 역사를 쓰는 등 전방위 활약을 펼쳤다. 특히 'KARMA'는 미국 현지시간 기준 11월 22일 자 '빌보드 200' 최신 차트에서 42위에 오르며 12주 연속 차트인

  • '케이지·케일리 탈퇴' 걸셋, 리브랜딩 활동 직후 경사 "닷새 만에 1000만뷰 돌파"

    '케이지·케일리 탈퇴' 걸셋, 리브랜딩 활동 직후 경사 "닷새 만에 1000만뷰 돌파"

    JYP엔터테인먼트 글로벌 걸그룹 걸셋(GIRLSET)의 신곡 'Little Miss'(리틀 미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걸셋은 11월 14일 오전 0시(각 지역 기준 0시) 디지털 싱글 'Little Miss'와 동명 타이틀곡을 발표했다. 같은 날 'Little Miss'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최정상을 찍었고 미국 유튜브 4위에 오르며 걸셋과 신곡 'Little Miss'를 향한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여기에 공개 약 닷새 만인 19일 오전 1시경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달성했다고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신곡 'Little Miss'는 Y2K 감성의 팝 기반 사운드에 힙합적 요소를 더해 완성한 트랙이다. "멋지고 당당한 내가 바로 '리틀 미스'"라는 당찬 메시지를 가사에 표현했다. 뮤직비디오에는 렉시, 카밀라, 켄달, 사바나의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는 물론 주체적 태도를 갖춘 걸셋의 걸크러쉬 아우라가 담겼고 글로벌 시청자들은 "US 걸그룹 그 자체다", "걸셋 멤버들이 팝과 힙합의 최고의 결합을 만들었다", "노래와 안무가 중독적이고 앞으로 더 크게 성장할 팀이 분명하다" 같은 호평을 보냈다.기세를 몰아 걸셋은 오는 12월 5일(현지시간) 미국 유명 라디오 매체인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가 개최하는 현지 최대 규모 연말 콘서트 '징글볼'(JingleBall)의 프리쇼 '징글볼 빌리지'(JingleBall Village) 출연을 확정 지었다. 세계 무대 위 존재감을 빠르게 확장 중인 걸셋이 무한한 잠재력과 개성을 펼치고 올 한 해를 장식할 전망이다.걸셋은 무궁무진한 미래와 의미를 스스로 정의하겠다는 당당한 매력을 바탕으로 미주 음악 시장을 사로잡

  • 28호 '다시 사랑한다면'·44호 '가질 수 없는 너', 오늘(19일) 음원 발매

    28호 '다시 사랑한다면'·44호 '가질 수 없는 너', 오늘(19일) 음원 발매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 4’의 여섯 번째 음원이 공개됐다.‘싱어게인4'의 여섯 번째 음원 ‘Episode 6’이 19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지난 18일 방송에서는 팀 대항전에서 살아남은 24명의 가수들이 본격적으로 라이벌전을 펼치며 치열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들을 선보였다.이어 공개되는 이번 음원에는 28호의 ‘다시 사랑한다면’과 44호의 ‘가질 수 없는 너’, 총 2곡이 수록됐다.28호의 ‘다시 사랑한다면’은 도원경의 원곡을 28호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무대다. 절제된 초반부와 울림을 더한 후반부가 대비를 이루며 두 가지 매력이 공존하는 무대로 완성됐다.44호의 ‘가질 수 없는 너’는 뱅크의 원곡에 44호의 담백하고 따뜻한 보이스를 더해, 큰 사랑 앞에서 작은 존재가 되는 순간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보컬 안에 담긴 진정성과 아픔이 깊은 여운을 남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뉴비트 심상치 않다, 미국 아이튠즈 MV 1위·유튜브 뮤직 TOP 100 진입

    [공식] 뉴비트 심상치 않다, 미국 아이튠즈 MV 1위·유튜브 뮤직 TOP 100 진입

    그룹 뉴비트가 글로벌 차트에서 파죽지세 행보를 보이고 있다.19일 뉴비트 소속사에 따르면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으로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iTunes USA Music video)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2위, 전체 장르 5위를 달성했다.앞서 'Look So Good'은 지난 13일 아이튠즈 미국 지역 K팝 차트 8위에 오른 데 이어, 팝 차트에 144위로 첫 진입하며 심상치 않은 반응을 예고한 바 있다. 또 대한민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차트에서는 81위를 기록하며 TOP 100 차트에 처음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지난 6일 미니 1집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지 약 2주 만의 성과로,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뉴비트의 존재감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소속사는 자평했다.이처럼 뉴비트는 신곡 발매 직후부터 글로벌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이례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Look So Good'은 발매 직후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아이튠즈(iTunes) 차트에서 총 7개국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미국 음악 플랫폼 지니어스(Genius)에서도 Top Pop Chart 주간 차트 80위로, 당시 국내 K팝 가수 중 유일하게 차트에 입성하며 화제를 모았다.뿐만 아니라 뉴비트는 대한민국 유튜브 뮤직 차트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부문 3위, 유튜브 뮤직 일간 쇼츠 인기곡 차트 13위를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f(x) 빅토리아, 과감한 시스루 백리스 드레스…알고보니 명품 커스텀

    f(x) 빅토리아, 과감한 시스루 백리스 드레스…알고보니 명품 커스텀

    그룹 f(x) 출신 배우 빅토리아가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의 드레스를 착용하고 중국 영화제에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빅토리아는 지난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25 중국금계백화영화제’ 태그와 함께 드레스 착용 사진을 공개했다.그가 착용한 드레스는 루이비통의 커스텀 제작으로 알려졌으며, 과감한 시스루와 백리스 디자인이 특징이다. 등 전체가 드러나는 홀터넥 스타일에 허리 부분에는 시스루 소재가 사용됐고, 스커트는 실버 시퀸 장식으로 구성돼 있다.빅토리아는 2009년 SM엔터테인먼트 그룹 f(x)의 리더로 데뷔했으며, 이후 중국에서 배우 및 가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송혜교 때문에 갈팡질팡…단발병 VS 긴생머리병 선택 어려워

    송혜교 때문에 갈팡질팡…단발병 VS 긴생머리병 선택 어려워

    배우 송혜교가 새 얼굴을 선보였다.송혜교는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F사와 함께한 캠페인을 통해 매력을 뽐냈다. 이번 캠페인은 송혜교의 개성과 하우스 특유의 현대적 장인정신을 강조했다. 캠페인 속에서 송혜교는 즉흥적으로 카메라에 포착된 듯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 오렌지와 그린 컬러의 난해한 조합을 찰떡같이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와 긴 생머리 모두를 특유의 매력으로 선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영화 '검은 수녀들'에 출연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김호중 금품 협박 의혹 파장…바비큐 파티한다는 소망 교도소 어떻길래

    김호중 금품 협박 의혹 파장…바비큐 파티한다는 소망 교도소 어떻길래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로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34)과 관련해, 교도소 이감을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김호중이 수형 생활을 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민영 교도소 '소망교도소'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168 법무부에 따르면 서울지방교정청은 경기 여주 소망교도소 소속 교도관 A씨가 김호중에게 교도소 이감을 도와주는 대가로 3000만 원을 요구한 정황에 대해 조사 중이다. A씨는 "민영교도소에 들어올 수 있도록 힘을 썼으니 3000만 원을 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김호중은 지난 8월부터 소망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내년 11월 출소할 예정이다.소망교도소는 전국 55개 교정시설 중 유일하게 민간이 운영하는 교도소로, 정원은 약 400명이다. 2000년 '민영교도소 등의 설치·운영에 관한 법률' 제정 이후, 2010년 기독교 재단 아가페가 정부 위탁을 받아 비영리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다.수형 환경이 상대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교도소 내에서도 이감을 희망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다만 결원이 있어야 입소가 가능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공안·조직폭력·마약 사범은 제외되며, 형기 7년 이하의 수형자 중 잔여형기 1년 이상, 전과 2범 이하, 만 20~60세 남성이 지원 대상이다. 이후 면접을 통과해야 입소할 수 있다.소망교도소는 수형 번호 대신 이름을 사용하고, 직원과 수용자가 같은 식당에서 동일 메뉴를 먹는 등 공동체 중심 운영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바비큐 행사 등 공동 프로그램도 진행된다.교화 및 직업훈련 프로그램도 차별화돼 있다. 성격유형검사(MBTI), 우울척도검사(BDI), 인문학·미술·음악·영성 교육 등 다양

  • [공식] 양자경 받고 주윤발 온다…'2025 마마 어워즈' 측 "특별한 교감될 것"

    [공식] 양자경 받고 주윤발 온다…'2025 마마 어워즈' 측 "특별한 교감될 것"

    K-POP 시상식 ‘2025 MAMA AWARDS(2025 마마 어워즈)’가 추가 라인업을 발표했다.‘2025 마마 어워즈’는 오는 11월 28~29일 양일간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 중화권 스타 주윤발이 참석해 시상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윤발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한 ‘와호장룡’과 ‘영웅본색’ 등 수많은 작품을 통해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세계적인 배우로, 특유의 카리스마와 인간적인 매력으로 폭넓은 세대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 아시아 최초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양자경(Michelle Yeoh)이 챕터 1 글로벌 시상자로, 홍콩 영화 최전성기를 이끌고 홍콩 누아르를 세계적인 장르로 만든 주역인 주윤발(Chow Yun-fat)이 챕터 2 글로벌 시상자로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레전드라 불리는 두 글로벌 스타의 참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CJ ENM 관계자는 “아시아 문화의 상징적인 인물이자 전 세계가 사랑하는 배우 주윤발과 양자경의 참석은 K팝과 K콘텐츠 장르의 경계를 넘는 특별한 교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이번 ‘2025 마마 어워즈’에는 고윤정, 노상현, 노윤서, 박형식, 신승훈, 신예은, 신현지, 아덴 조, 안은진, 안효섭, 이광수, 이도현, 이수혁, 이준영, 이준혁, 임시완, 장도연, 전여빈, 조세호, 조유리, 조한결, 주지훈, 차주영, 최대훈, 혜리(가나다순) 등이 자리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글로벌 시상자 양자경과 주윤발까지 합류하며, 올해 시상자 라인업은 총 27인으로 완성됐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주제파악 시급한 데이식스, KSPO돔도 좁다…"3회차 전석매진"

    주제파악 시급한 데이식스, KSPO돔도 좁다…"3회차 전석매진"

    밴드 데이식스(DAY6)의 KSPO DOME 연말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데이식스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단독 콘서트 '2025 데이식스 Special Concert The Present'(스페셜 콘서트 '더 프레젠트')를 개최한다. 데이식스는 2025년 12월 360도 시야를 개방한 KSPO DOME에서 스페셜 콘서트 'The Present'를 열고 팬들과 함께 데뷔 10주년의 페이지를 채운다.지난 11월 17일 오후 My Day(팬덤명: 마이데이) 5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팬클럽 선예매에서 총 3회 공연의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5월 360도 오픈한 KSPO DOME 입성 공연인 '데이식스 세 번째 월드투어 '포에버 영' 피날레 인 서울'에 이어 같은 공연장에서 다시 한번 솔드아웃을 기록했다.데이식스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올 한 해 풍성한 활약을 펼쳤다. 지난 5월 디지털 싱글 'Maybe Tomorrow'(메이비 투모로우)를 선보인데 이어 국내 밴드 사상 처음으로 KSPO DOME에 단독 입성해 회당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했다.지난 8월에는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 'K팝 밴드 최초 입성'해 데뷔 10주년 기념 투어 '데이식스 텐스 애니버서리 투어 더 데케이드'의 막을 올렸고 9월에는 음악 스펙트럼을 집약한 정규 앨범 'The DECADE'(더 디케이드)를 발표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올데이 프로젝트의 청춘, 비주얼 합 미쳤다…독특 혼성 케미스트리

    올데이 프로젝트의 청춘, 비주얼 합 미쳤다…독특 혼성 케미스트리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가 '청춘'을 메시지로 하는 음악을 선보였다. .더블랙레이블은 1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 애니·타잔·베일리·우찬·영서)의 새 디지털 싱글 'ONE MORE TIME'(원모어타임)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했다. 지난 6월 데뷔 싱글 'FAMOUS'(페이머스) 이후 약 5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에 K팝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공개된 뮤직 비디오 영상에는 찬란하고 뜨거운 청춘을 시각화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이 직접 꼽은 'ONE MORE TIME'의 메인 키워드 '질주', '롤러코스터'를 연상케 하는 에너제틱하고 강렬한 장면들이 이어져 눈길을 사로잡는다.리드미컬한 사운드와 가사를 강조하는 포인트 안무, 자연스러우면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는 자유를 만끽하는 다섯 멤버의 모습과 어우러져 몰입을 이끈다. 아름다운 영상미와 더불어 오직 혼성 그룹이기에 만들어낼 수 있는 유니크한 케미스트리, 다섯 멤버의 비주얼 합도 뮤직 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다.'ONE MORE TIME'은 오는 12월 발매되는 올데이 프로젝트 첫 EP의 더블 타이틀로, 섬세하게 구성된 멜로디 위로 멤버들의 보컬 톤과 속도감 있는 비트가 고조되며 자유롭고 에너제틱한 무드를 자아내는 곡이라고 소속사 측이 전했다. 스쳐가는 감정과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낸 가사는 '현재를 같이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민희진 '왜 2대3 구조 됐나 궁금해' 말에 최욱 "그런 말 할 자격 없어" 분노

    민희진 '왜 2대3 구조 됐나 궁금해' 말에 최욱 "그런 말 할 자격 없어" 분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뉴진스 복귀를 두고 '왜 2:3 구조를 만든 것인지 궁금해 했다'고 노영희 변호사가 밝혔다. 노 변호사는 17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해당 입장문과 관련해 "지난달 30일 법원이 뉴진스와 어도어 간 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한 이후 멤버 2명이 복귀 의사를 밝혔고, 어도어도 이를 환영한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조금 있다가 민희진 측에서 '5명이 완전체로 잘 활동하길 바란다', '난 너희들의 앞길을 막고 싶지 않다'고 입장을 냈다"고 전했다.노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3명까지 해서 5명이 간다는 거로 알고 '축하하고, 열심히 하자', '내가 발목을 잡으면 안 된다'고 얘기했다"면서 "그런데 어도어에서 '2명은 좋은데 나머지는 진의가 불확실해서 확인하겠다'고 했다"고 부연했다.그는 "민희진씨 측에서는 5명이 다 가는 줄 알았고, 판결로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는 점도 확인된 만큼 복귀는 당연하다고 봤다"며 "축하의 메시지까지 전달했는데 어도어가 '3대 2'의 구조를 만든 이유를 궁금해했다"고 말했다. 이에 최욱은 "도의적으로 민희진은 저런 말 할 자격이 없는 사람이다. 자신의 소송 승소를 위해서 뉴진스를 활용한 것이 맞다"며 "진짜 뉴진스 멤버를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난 이렇게 안 했을 것 같다. 멤버들이 민희진과 같이 작업하기를 바라고 원했던 그 마음 그 인정한다. 그래도 내가 진짜 뉴진스를 소중하게 생각했다면 '너네 이렇게 하면 안 돼. 이럴수록 너네 중심 잡고 보란듯이 팬들에게 더 좋은 작품으로 보여줘야 돼'라고 했어야 된다고 본다"고

  • '이상순♥' 데뷔 27년 이효리, 거들먹거리는 후배에 충고 "득 될 거 없어"

    '이상순♥' 데뷔 27년 이효리, 거들먹거리는 후배에 충고 "득 될 거 없어"

    가수 이효리가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흐리는 행동을 언급하며 뼈 있는 조언을 건넸다.유튜브 채널 ‘Hong's MakeuPlay 홍이모’에는 이효리가 출연한 영상이 지난 15일 공개됐다. 이날 그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들과 함께 쿠팡플레이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의 리액션 콘텐츠를 촬영했다.영상을 보던 중 이효리는 속눈썹 중심 메이크업을 한 모델을 보고 “나는 모델이 흘리는 눈물까지 메이크업처럼 느껴졌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나 같은 사람 만나면 처음엔 참고 있다가 나중엔 ‘에이씨’ 하고…”라며 속눈썹을 바닥에 내던지는 시늉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잠시 후 그는 “아니다. 나는 아무리 힘들어도 화면에 예쁘게 나오면 다 참는다. 눈물이 나도, 피눈물이 나도 참는다”고 정정하며 웃었다.이효리는 이어 “촬영장에서 괜히 짜증 내고 거들먹거려 봐야 좋은 게 하나도 없다. 분위기가 나빠지는 순간 나한테 득 될 게 없다”고 강조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아티스트든 후배든, 아무리 기분이 상해도 웃음으로 잘 넘기고 상황을 바꿀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안 그러면 결국 손해는 나에게 돌아온다”고 조언했다.한편 이효리가 MC로 참여한 ‘저스트 메이크업’에서는 ‘파리 금손’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남극 간 뉴진스 하니, 아직도 입국 안 했다…복귀 선언 닷새째 [TEN이슈]

    남극 간 뉴진스 하니, 아직도 입국 안 했다…복귀 선언 닷새째 [TEN이슈]

    그룹 뉴진스 하니(21·팜 응옥 헌)가 아직도 입국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17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하니는 이날 기준 입국하지 않은 상태로, 어도어 복귀 선언을 한지 닷새가 지났지만 구체적인 면담 일정을 잡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니가 왜 남극에 갔는지 확인되지 않은 가운데, 그가 언제 국내 입국할지 이목이 쏠린다.  하니를 포함한 민지, 다니엘은 지난 12일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어도어 복귀를 선언했다. 다만, 이들의 복귀 선언이 일방적으로 이뤄진 탓에 어도어 측은 "진의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어도어는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며 빠른 시일 내에 3인 멤버 전원과 개별 면담을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다만, 하니가 입국하지 않음에 따라 면담 일정이 미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니는 지난 11일 진행된 어도어 이도경 대표와 뉴진스 멤버 및 부모님과의 면담에서도 빠졌다. 이날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 등 4인 멤버와 부모님은 어도어 측과 이번 사태를 두고 소통했지만, 하니는 홀로 불참을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하니가 남극에 체류 중인 사실은 민지-하니-다니엘 3인의 입장문을 통해 밝혀졌다. 이들 3인 멤버는 당시 입장문에서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라는 말이 들어가면서 해당 멤버가 누구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일며 이른바 '남극 멤버 찾기'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이와 관련 커뮤니티에서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하니의 사인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났다"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