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wisdomart@tenasia.co.kr
  • 에픽하이·다비치, 장수그룹 기싸움? 인사만 하고 바로 반말 모드

    에픽하이·다비치, 장수그룹 기싸움? 인사만 하고 바로 반말 모드

    그룹 에픽하이가 여성 듀오 다비치와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유튜브 채널 'EPIKASE'를 통해 '에픽하이랑 다비치랑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지난 30일 공개했다. 이날 에픽하이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우정 비결을 물어보시지만 저희도 사실 잘 모르겠다. 그래서 이쪽 전문가 두 분을 모셨다"라며 다비치 이해리, 강민경을 소개했다. 이어...

  • [공식] 베이비몬스터, 열도 팬 꽉 잡는다…'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 출연

    [공식] 베이비몬스터, 열도 팬 꽉 잡는다…'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 출연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가요제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31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11월 13일 오사카 오사카성 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본 요미우리TV 연말 음악 특별 방송 '베스트 히트 가요제 2025' 출연을 확정했다. '베스트 히트 가요제'는 '홍백가합전', 'FNS가요제'와 함께 손꼽히는 역사 깊은 연말 음악 프로그램이다....

  • 'MAMA 핫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집안 싸움 터졌다…뜻밖의 예능감

    'MAMA 핫데뷔' 알파드라이브원, 집안 싸움 터졌다…뜻밖의 예능감

    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예능감을 뽐냈다. 알파드라이브원(준서, 아르노, 리오,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ONE DREAM FOREVER’(원 드림 포레버)의 세 번째 에피소드를 지난 30일 공개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데뷔를 앞둔 신인 아이돌 그룹의 ‘셀프 예능 스터디’를 콘셉트로, 멤버들이 직접 다양...

  • '싱어게인3 우승' 홍이삭, 줄 이어폰 끼고 감성 폭발…'헬로, 굿바이' 컴백

    '싱어게인3 우승' 홍이삭, 줄 이어폰 끼고 감성 폭발…'헬로, 굿바이' 컴백

    가수 홍이삭이 9개월 만에 새 음악으로 돌아온다. 홍이삭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를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지난 2월 발매된 미니앨범 '더 러버스 노트'(The Lovers Note)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작이다. 최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메밀꽃을 들고 있는 홍이삭의 뒷모습은 팬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킴과 동시...

  • 뉴진스 '완패' 불구 "복귀 못해, 항소"…어도어 "정규 내고 팬에 돌아가자" [TEN이슈]

    뉴진스 '완패' 불구 "복귀 못해, 항소"…어도어 "정규 내고 팬에 돌아가자" [TEN이슈]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에서 완패했음에도 불구 "복귀할 수 없다"며 항소했다. 어도어는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팬들 곁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뉴진스는 법률대리인 세종을 통해 공식입장을 내고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 [공식] 어도어, '패소' 뉴진스에 "사안 되돌아보길,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린다"

    [공식] 어도어, '패소' 뉴진스에 "사안 되돌아보길,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린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향해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라"며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소송에서 승소한 소감을 전했다. 어도어는 "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주셨다"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패…法 "어도어 소송 비용까지 부담해야" [TEN이슈]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패…法 "어도어 소송 비용까지 부담해야" [TEN이슈]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에서 완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사이에 4월 21일 체결된 각 전속계약을 유효함을 확인한다"며 "소송 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고 판시했다. 이날 재판부는 뉴진스...

  • [속보] 뉴진스, 2029년까지 어도어 못 떠난다…法 "민희진 해임=계약 위반 NO"

    [속보] 뉴진스, 2029년까지 어도어 못 떠난다…法 "민희진 해임=계약 위반 NO"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했다. 이들의 전속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7월31일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위반 소지가...

  • [속보] 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패소…法 "민희진, 독립 위해 여론전"

    [속보] 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패소…法 "민희진, 독립 위해 여론전"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위반 소지가 없다고 봤다. 이어 민...

  •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냐…독립 위한 여론전"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냐…독립 위한 여론전"

    법원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어도어의 손을 들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민희진에 대해서는 "뉴진스 독립 위한 ...

  • [속보] 法 "민희진 해임, 어도어가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속보] 法 "민희진 해임, 어도어가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법원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어도어가 전속계약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

  • 조정기일 출석했던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엔 불참

    조정기일 출석했던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엔 불참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 이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공판에 불참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는 민사 소송이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3월 열린 가처분 심문에 직접 참석했고, 또 지난 8월 진행된...

  • [공식] 노리플라이 권순관, 김동률·이적과 한지붕 한솥밥

    [공식] 노리플라이 권순관, 김동률·이적과 한지붕 한솥밥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했다. 30일 뮤직팜은 "싱어송라이터 권순관과 전속계약을 했다"며 "담백하고 깊은 울림으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이어온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었다.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전했다. 권순관은 밴드 '노리플라이'로 2006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주목받았고, 2008년 싱글 앨범 '고백하는 날'...

  • [공식] QWER, 데뷔 2년 만에 큰 변화 알렸다 "공동제작 계약 종료"

    [공식] QWER, 데뷔 2년 만에 큰 변화 알렸다 "공동제작 계약 종료"

    그룹 QWER(큐더블유이알)이 제작을 함께 해오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과 계약 종료를 알렸다. QWER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29일 "기존 QWER 공동제작을 담당했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이하 '프리즘필터')과 협의 끝에 QWER의 공동제작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QWER 퍼스트 월드 투어 록케이션) 일정...

  •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는 민사 소송이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3월 열린 가처분 심문에 직접 참석했고, 또 지난 8월 진행된 1차 조정기일에는 민지와 다니엘이 출석해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