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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뉴진스 '완패' 불구 "복귀 못해, 항소"…어도어 "정규 내고 팬에 돌아가자" [TEN이슈]

    뉴진스 '완패' 불구 "복귀 못해, 항소"…어도어 "정규 내고 팬에 돌아가자" [TEN이슈]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에서 완패했음에도 불구 "복귀할 수 없다"며 항소했다. 어도어는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팬들 곁으로 돌아가자"고 했다. 뉴진스는 법률대리인 세종을 통해 공식입장을 내고 "멤버들은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나, 이미 어도어와의 신뢰관계가 완전히 파탄된 현 상황에서 어도어로 복귀하여 정상적인 연예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 [공식] 어도어, '패소' 뉴진스에 "사안 되돌아보길,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린다"

    [공식] 어도어, '패소' 뉴진스에 "사안 되돌아보길,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린다"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향해 "사안을 차분히 되돌아보라"며 "활동 준비 마치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30일 어도어는 뉴진스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소송에서 승소한 소감을 전했다. 어도어는 "금일 법원은 당사와 소속 아티스트 뉴진스 간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에서 양측 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결해 주셨다"며 "재판부는 당사가 매니지먼트사로서 의무 위반을...

  •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패…法 "어도어 소송 비용까지 부담해야" [TEN이슈]

    뉴진스, 전속계약 소송 완패…法 "어도어 소송 비용까지 부담해야" [TEN이슈]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에서 완패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원고와 피고 사이에 4월 21일 체결된 각 전속계약을 유효함을 확인한다"며 "소송 비용은 피고들이 부담한다"고 판시했다. 이날 재판부는 뉴진스...

  • [속보] 뉴진스, 2029년까지 어도어 못 떠난다…法 "민희진 해임=계약 위반 NO"

    [속보] 뉴진스, 2029년까지 어도어 못 떠난다…法 "민희진 해임=계약 위반 NO"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와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했다. 이들의 전속계약 기간은 오는 2029년 7월31일이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위반 소지가...

  • [속보] 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패소…法 "민희진, 독립 위해 여론전"

    [속보] 뉴진스,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패소…法 "민희진, 독립 위해 여론전"

    그룹 뉴진스(NewJeans)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서 패소했다. 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어도어에게 전속계약 위반 소지가 없다고 봤다. 이어 민...

  •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냐…독립 위한 여론전"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냐…독립 위한 여론전"

    법원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어도어의 손을 들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민희진에 대해서는 "뉴진스 독립 위한 ...

  • [속보] 法 "민희진 해임, 어도어가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속보] 法 "민희진 해임, 어도어가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법원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어도어가 전속계약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앞...

  • 조정기일 출석했던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엔 불참

    조정기일 출석했던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엔 불참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 이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공판에 불참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는 민사 소송이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3월 열린 가처분 심문에 직접 참석했고, 또 지난 8월 진행된...

  • [공식] 노리플라이 권순관, 김동률·이적과 한지붕 한솥밥

    [공식] 노리플라이 권순관, 김동률·이적과 한지붕 한솥밥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했다. 30일 뮤직팜은 "싱어송라이터 권순관과 전속계약을 했다"며 "담백하고 깊은 울림으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이어온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었다.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전했다. 권순관은 밴드 '노리플라이'로 2006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주목받았고, 2008년 싱글 앨범 '고백하는 날'...

  • [공식] QWER, 데뷔 2년 만에 큰 변화 알렸다 "공동제작 계약 종료"

    [공식] QWER, 데뷔 2년 만에 큰 변화 알렸다 "공동제작 계약 종료"

    그룹 QWER(큐더블유이알)이 제작을 함께 해오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과 계약 종료를 알렸다. QWER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29일 "기존 QWER 공동제작을 담당했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이하 '프리즘필터')과 협의 끝에 QWER의 공동제작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QWER 퍼스트 월드 투어 록케이션) 일정...

  •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는 민사 소송이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3월 열린 가처분 심문에 직접 참석했고, 또 지난 8월 진행된 1차 조정기일에는 민지와 다니엘이 출석해 입장...

  • BTS 뷔, 사자보이즈 진우 실사판 등극…수트+페도라 '현대적 해석'

    BTS 뷔, 사자보이즈 진우 실사판 등극…수트+페도라 '현대적 해석'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패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화제를 모았다. 뷔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Vogue World: Hollywood)’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뷔는 회색 롱코트에 전통 갓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모자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옥 장식이 달린 붉은색 노리개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세련된 실루엣...

  • 방시혁, RM과 활짝 웃었다…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

    방시혁, RM과 활짝 웃었다…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29일 오전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개회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개회식 이후 행사장 내에 마련된 하이브 홍보부스를 방문해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 하이브는 이번 APEC CEO 서밋 기간인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3층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한 하이브의 발전 과정과 ...

  • 실력파라 가능…피프티피프티, 컴백 앞두고 코엑스서 버스킹

    실력파라 가능…피프티피프티, 컴백 앞두고 코엑스서 버스킹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만난다. 피프티피프티는 다음달 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스타필드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11월 4일 발매 예정인 신보 ‘Too Much Part 1.’(투 머치 파트 원) 공개를 이틀 앞두고 열리는 자리다. 데뷔 후 첫 버스킹인 이번 무대에서 피프티피프티는 신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

  • [공식]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뉴진스 운명의 날 신곡 발매

    [공식]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뉴진스 운명의 날 신곡 발매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위험하지만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랑과 집착을 노래한다. 올리비아 마쉬는 29일 정오 공식 SNS 채널로 신곡 ‘Too Good to be Bad’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트렁크를 여는 올리비아 마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 그녀의 앞에 시동이 걸린 차량의 불빛이 비추며 긴장감을 높인다. ‘Too Good to be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