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이 어도어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어도어가 멤버들과 면담에 나선다.어도어는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어도어는 빠른 시일 내 이야기를 나누겠다는 입장이지만, 세 멤버 중 한 멤버는 남극에 있어 다소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해린과 혜인은 지난 12일 어도어를 통해 소속사로 복귀를 공식 알렸다. 어도어는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이같은 공식 발표가 전해진 뒤 약 2시간30분 만에 민지, 하니, 다니엘은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며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다만, 이를 두고 어도어와 논의되지 않은 일방적인 복귀 선언이라는 논란이 일었다. 어도어 측은 세 사람의 복귀 의사와 관련해 "진의 확인 중"이라며 미온적인 답변을 내놨던 바 있다. 한편, 북극행 멤버를 제외한 4인 멤버와 그 부모들은 최근 어도어 이도경 대표와 만나 대화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린, 혜인은 면담 전과 후 어도어 복귀 의사를 내비치며 '충분한 논의'를 가졌으나, 나머지 3인 멤버는 구체적인 논의는 없었다고 전해졌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이 어도어 복귀를 선언하면서 전달이 늦어진 이유로 '남극 멤버'를 언급하면서 팬들 사이 '남극 멤버 찾기'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하니와 다니엘이 거론됐다.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하니의 사인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에서 하니를 우연히 만났다"며 "하니는 매우 행복해 보였다"고 썼다. 우수아이아는 아르헨티나 최남단에 위치한 도시로, 남극과 가장 가까운 지역 중 하나다.이에 앞서 남극행 멤버로 다니엘이 거론됐다. 가수 션, 배우 박보검과 함께 평소 마라톤을 즐기는 다니엘이 오는 12월 열리는 '남극 얼음 마라톤'에 참가하기 위해 남극으로 향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남극 얼음 마라톤'은 남극권 유니언 빙하 지역에서 열리는 세계 최남단 마라톤 대회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돼 있다. 혹독한 추위와 강풍, 예측 불가능한 날씨로 인해 마라톤 마니아들에게도 '극한 도전'으로 꼽힌다.팬들 사이 남극행 멤버를 추측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게 된 것은 지난 12일 발표한 민지, 하니, 다니엘의 입장문 때문이다. 세 멤버는 어도어 복귀를 선언하면서 어도어가 아닌 법무법인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입장문에서 이들은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며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됐는데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됐다"고 전했다. 어도어 측은 세 사람의 복귀 선언과 관련해 "진의 확인 중"이라며 "멤버들과 개별 면담 일정을 조율 중으로, 원활한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미니 2집의 타이틀곡과 더불어 수록곡 뮤직비디오를 추가로 선보인다.차은우는 13일 오후 공식 SNS에 두 번째 솔로 미니앨범 ‘ELSE’(엘스)의 수록곡 ‘Sweet Papaya’(스윗 파파야)의 오피셜 뮤직비디오 공개를 알리는 커밍순 이미지를 게재했다.이에 따르면 차은우는 오는 21일 미니 2집을 정식 발매한 후 26일 ‘Sweet Papaya’의 뮤직비디오 티저, 28일 뮤직비디오 본편을 차례로 선보인다.발매 당일 공개되는 타이틀곡 ‘SATURDAY PREACHER’(새러데이 프리처)와는 완전히 반전되는 무드의 ‘Sweet Papaya’ 뮤직비디오까지 총 2곡의 뮤직비디오를 준비한 차은우의 입대 전 열일 행보가 글로벌 팬들에게 보고 듣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이날 공개된 이미지 속 차은우는 다양한 악기가 놓인 스테이지의 중앙에서 펑키한 무드를 발산하고 있다. 차은우의 매혹적인 아우라가 트로피컬한 컬러감과 “Stay Tuned!”(스테이 튠드)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시선을 고정시킨다. 곡명과 같이 달콤한 열대 과일 파파야를 콘셉트로 차은우가 보여줄 색다른 매력에 궁금증이 높아진다.발매를 전후로 차은우는 ARS 이벤트와 풍성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복무 중에도 솔로 아티스트로서 변함없는 존재감을 뽐내는 중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손태진이 '사랑의 멜로디'를 노래한다.손태진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사랑의 멜로디'의 티저 이미지와 크레딧 이미지를 선보이며, 오는 18일 발매 소식을 전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티저 이미지 속 손태진은 브라운 컬러의 슈트 차림에 꽃으로 장식된 마이크를 손에 쥔 모습이다. 주머니 부분에 '사랑의 멜로디'의 발매일시인 11월 18일 오후 6시가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이어 공개된 크레딧 티저 이미지에는 로맨틱한 무드의 러브레터가 등장해 설렘을 배가했다. 봉투 속 폴라로이드와 하트 이미지의 조화로 손태진이 신곡을 통해 선사할 달콤한 감성을 예고해 궁금증을 유발했다.손태진은 그간 클래식, 발라드, 트로트 등 폭넓은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다. 손태진은 지난 7월 전유진과 함께한 듀엣 싱글 '이제 내가 지킬게요'로 따뜻한 효의 메시지를 전한 데 이어 이번 신곡 '사랑의 멜로디'를 통해서는 더욱 깊이 있는 목소리와 감성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한편, 손태진은 오는 12월 6~7일 서울을 시작으로 대구, 부산에서 전국 투어 'It's Son Time'(잇츠 손 타임)을 개최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어도어 전 대표 민희진이 그룹 뉴진스의 어도어 복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이와 동시에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민희진은 13일 공식입장을 내고 "멤버들이 함께 복귀하기로 한 결정은 깊은 고민과 대화를 거쳐 내린 선택일 것"이라며 "저는 그 선택을 존중하고 지지한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지키기 위해 다시 손을 잡은 멤버들의 용기를 소중히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희진은 뉴진스가 어도어에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하게 된 배경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이같은 발언에 대해 이목이 쏠린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는 이유 중 큰 비중으로 민 전 대표의 부재를 꼽았던 바 있다.그러면서 민희진은 새 출발을 시사했다. 그는 "저는 어디서든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면서 "그러나 어떠한 상황에서든 뉴진스는 5명으로서 온전히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이브와 진행되고 있는 소송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는 "저와 하이브 간의 소송은 뉴진스와 전혀 관계 없는 별개의 소송"이라며 "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으로 임하고 있으니 진실이 규명되길 바란다"고 했다. 민희진은 오케이(ooak)를 설립하며 이미 새 출발을 시사한 상태다. 일각에서는 그가 새로운 보이그룹을 준비한다는 이야기도 돌고 있다. 다만, 민희진은 하이브를 비롯해 산하 레이블과 여러 송사를 진행 중이다.민희진과 하이브는 260억원 규모의 풋옵션(특정 가격에 주식을 팔 권리) 소송을 벌이고 있다. 이밖에도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 빌리프랩 등은 민희진에 대해 손해
가수 일레인이 참여한 ‘친애하는 X’ OST 'Insane'(인세인)이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분), 그리고 그녀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가면을 쓰고 정상에 오른 여배우 백아진의 잔혹한 진짜 얼굴이 드러나며 파멸과 욕망이 교차하는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이번 OST 'Insane'은 긴장감 있는 미디 사운드 위에 일레인의 몽환적인 보컬이 더해진 시네마틱 팝 장르의 곡이다. 백아진의 욕망과 불안, 내면의 균열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드라마의 다층적인 감정선을 음악적으로 완성했다. 특히, 일레인의 감정 표현과 시네마틱한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어두운 세계 속 인물의 심리를 청각적으로 생생하게 그려냈다.지난 10월, 정규 앨범 '3'을 발매한 일레인은, 이국적인 보이스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미스터 션샤인', '슈룹', '미지의 서울', '연애의 발견' 등 다수의 드라마 OST에 참여해왔다. 또한, '소년시대', '동백꽃 필 무렵', '스위트홈', '웰컴투 삼달리', '부부의 세계' 등 인기 드라마 OST를 진두지휘한 거장 ‘개미’ 음악감독과 '서초동', '굿 파트너'에서 감각적인 음악성을 보여준 ‘수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OST를 탄생시켰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배우 박소이가 VA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13일 "탁월한 연기력과 폭넓은 가능성을 지닌 배우 박소이를 새 식구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박소이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 속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소이는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로 데뷔한 이후,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눈빛만으로 캐릭터의 감정을 완벽히 표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영화 '담보'에서는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인공 '승이' 역에 발탁돼 진정성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폭넓은 주목을 받았다.또한 JTBC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에서 복귀주의 딸 '복이나' 역을 맡아 복잡한 감정선을 섬세하하게 표현했다. 또한 2024년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이에 VAST엔터테인먼트는 "박소이는 자신만의 색깔을 지닌 배우로, 앞으로 다양한 장르를 통해 한층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며 "그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배우 현빈이 설립한 VAST엔터테인먼트에는 장근석, 황우슬혜, 류혜영, 신도현 등 이 소속됐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가수 방예담의 리믹스 앨범이 중국에서 인기 돌풍이다.13일 방예담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발매된 방예담의 리믹스 프로젝트 앨범 'newvibe'(뉴 바이브)의 타이틀곡 'Officially Cool(Vanto Remix)'(오피셜리 쿨)은 최근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왕이뮤직(NetEase Cloud Music) 급상승 차트 1위, 신곡차트 23위를 차지했다.이에 앞서 방예담은 지난 9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 스타디움에서 '뉴 바이브' 리스닝 파티를 개최해 국내 팬들에게 리믹스 앨범을 먼저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뜨거운 반응을 얻은 그는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선공개를 발판 삼아 중국에 K-EDM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뉴 바이브'는 방예담의 대표곡들을 국내 유명 하우스 뮤직 및 EDM 프로듀서들과 함께 재해석한 앨범으로, DJ TPA, Vanto, SUNGYOO 등이 참여했다. 타이틀곡 'Officially Cool(Vanto Remix)'은 에스파 윈터의 러블리한 목소리와 방예담의 개성 있는 보컬이 만나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이 곡은 글로벌 DJ Vanto가 자신만의 하우시한 그루브로 재탄생시켰다.수록곡 'Lovin Ya(TPA Remix)'(러빈 야)는 DJ TPA가 자신만의 슬랩하우스 EDM으로 재해석했다. 그레이와 방예담의 펑키한 분위기를 담고 있는 원곡과 달리, 슬랩 하우스 리듬으로 변화시켜 방예담의 보컬을 강조했다.마지막 트랙인 'T.M.B(자기소개)(SUNGYOO Remix)'는 DJ SUNGYOO가 디스코와 테크하우스 감성으로 편곡했다. 방예담의 R&B 감성이 더해져 소울 깊은 EDM R&B 분위기를 자아낸다.한편 방예담은 JTBC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 SBS '더 리슨: 오늘, 너에게 닿다'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또한 오는 14
걸그룹 뉴진스(NewJeans) 의 민지, 하니, 다니엘이 전 소속사 어도어(ADOR) 복귀를 전격 선언했다. 그러나 그 배경에는 어도어 복귀에 대한 진정성이 아닌 '천문학적인 위약금 폭탄'에 대한 부담이 작용했다는 관측이 업계 안팎에서 제기되고 있다.민지, 하니, 다니엘은 12일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며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들은 복귀 의사 전달이 늦어진 이유로 '남극에 있는 멤버'를 언급했으나, 업계에서는 이를 일종의 변명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이들의 복귀 선언은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를 통해 공식적으로 복귀를 알린 지 약 3시간 만에 어도어가 아닌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이뤄졌다. 민지·하니·다니엘 측은 "어도어로부터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발표했다"고 밝혔고, 어도어 역시 "진의 확인 중"이라며 세 멤버의 복귀 의사에 의구심을 내비쳤다. 이는 세 멤버의 복귀 선언이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 없이 다소 일방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한 연예계 관계자는 "법원의 판결이 본안에서 뒤집힐 가능성이 낮고, 위약금 규모가 워낙 커 멤버들도 부담이 컸을 것"이라며 "결국 현실적인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의 이번 복귀 선언은 법적-경제적 압박 속에서 나온 '불가피한 선택'이 아니겠냐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들이 전속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할
그룹 뉴진스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의 공식 인증 속 복귀한 가운데 민지,하니, 다니엘은 일방적인 복귀 선언으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민지, 하니, 다니엘은 12일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텐아시아에 "진의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세 멤버의 복귀 의사에도 불구 갸우뚱하는 뉘앙스다. 복귀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3인 뉴진스는 입장문에서도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다"고 적었다. 1년 넘는 불화 속 어도어로 돌아가는 가운데, 소속사와 협의 없이 일방적인 복귀 발표를 진행한 것이다. 이같은 행보가 매끄러워 보이지 않는다는 게 업계 반응이다.앞서 이날 오후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를 공식 발표하며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가수 송가인이 소심 모먼트를 고백한다.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먹방의 여왕' 쯔양과 '행사의 여왕' 송가인이 출연한다.'소식가'라는 송가인은 반전 입담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송가인은 즉석에서 오징어튀김 마이크를 잡고 '엄마아리랑'을 열창한다. 폭풍 성량과 애절한 목소리로 모두를 감동시킨다.또한, 송가인은 화려한 무대 뒤 숨겨진 속내도 털어놓는다.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달리 평소에는 말할 에너지도 없다며, 스트레스를 혼자 속으로 삭이는 편이라고 밝힌 것. 이에 이영자는 연예인들은 다중인격일 수밖에 없다며 가인을 따뜻하게 위로한다.이날의 할인 쿠폰 토크 주제는 '소심'. 털털한 이미지와 달리 의외로 소심한 송가인과, 길에서 사람도 못 부른다는 쯔양이 현실 공감 100% 토크를 펼친다. 특히 송가인은 음식에 '이것'이 나왔는데도 말하지 않았다고 고백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다고.한편, 이영자는 두 게스트를 위하여 매콤한 닭발에 잘 어울리는 특급 소스를 제조한다. 이번에도 닭발의 불맛을 확 잡아주는 영자표 소스에 호평 일색이었다는 후문. 이날 오후 9시 50분 KBS2 방송.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해린과 혜인의 복귀는 공식 발표한 가운데 민지,하니, 다니엘의 복귀에 대해서는 "진의 확인 중"이라며 갸우뚱했다.민지, 하니, 다니엘은 12일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텐아시아에 "진의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세 멤버의 복귀 의사에도 불구 갸우뚱하는 뤼앙스다. 복귀를 발표하는 과정에서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3인 뉴진스는 입장문에서도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다"고 적어 의아함을 자아냈다. 1년 넘는 불화 속 어도어로 돌아가는 가운데, 소속사와 협의 없이 일방적인 복귀 발표를 진행한 것이다. 앞서 이날 오후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를 공식발표하며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해린과 혜인 두 멤버의 어도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이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다.민지, 하니, 다니엘은 12일 법무법인 한일을 통해 "최근 저희는 신중한 상의를 거쳐, 어도어로 복귀하기로 결정했다. 한 멤버가 현재 남극에 있어 전달이 늦게 되었는데 현재 어도어가 회신이 없어 부득이하게 별도로 입장을 알리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 어도어 측은 텐아시아에 "진의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세 멤버의 복귀 의사에도 불구 선을 그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날 오후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를 밝히며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해린과 혜인 두 멤버의 어도어 복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등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파기하는 이유 중 큰 비중으로 민 전 대표의 부재를 꼽았던 바. 이들은 결국 민희진과 갈라서고 어도어 복귀를 택하며 법원의 판결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이번 소송은 뉴진스 측이 지난해부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데서
그룹 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설과 관련 어도어 측이 "진의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12일 어도어 측은 텐아시아에 민지, 하니, 다니엘의 복귀설과 관련 "진의 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날 복수의 매체가 세 멤버 역시 어도어로 복귀한다고 보도했으나, 어도어 측은 선을 그은 것이다. 앞서 이날 오후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의 어도어 복귀를 밝히며 "뉴진스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고 전속계약을 준수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고 했다. 이어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원활한 연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리며 멤버들에 대한 억측은 자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해린과 혜인 두 멤버의 어도어 복귀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등을 돌린 것으로 풀이된다. 뉴진스는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파기하는 이유 중 큰 비중으로 민 전 대표의 부재를 꼽았던 바. 이들은 결국 민희진과 갈라서고 어도어 복귀를 택하며 법원의 판결을 따르기로 결정했다. 이번 소송은 뉴진스 측이 지난해부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데서 시작됐다. 이에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냈다.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천만 먹방러' 쯔양이 '원조 먹방퀸' 이영자의 먹방을 관람하고 감탄한다.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먹방의 여왕' 쯔양과 '행사의 여왕' 송가인이 출연한다.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보다 '천만 먹방러' 쯔양은 '원조 먹방 퀸' 이영자의 먹방. 쯔양은 "제가 봰 분 중에서 제일 많이 드시는 것 같아요"라며 이영자의 위대한 먹성에 감탄한다. 두 대식가의 폭풍 먹방에 소식가 송가인은 쌓인 음식만으로도 식욕을 상실했다고. 게다가 쯔양은 1년 배달 금액으로 혼자서 약 4000만 원 정도를 쓴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만든다. 김숙은 “4000만 원이면 연봉이야”라며 천만 유튜버 클래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거기에 음식 때문에 가출했었던 쯔양의 웃픈 에피소드도 공개한다. 식탐 때문에 초등학생 때 1번, 중학생 때 1번 가출했다는 것. 중학생 때는 무려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출해 아버지가 찾으러 왔다고.한편, 이영자는 두 게스트를 위하여 매콤한 닭발에 잘 어울리는 특급 소스를 제조한다. 이번에도 닭발의 불맛을 확 잡아주는 영자표 소스에 호평 일색이었다는 후문. 이날 오후 9시 50분 KBS2 방송.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