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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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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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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냐…독립 위한 여론전"

    [속보] 법원 "민희진, 뉴진스 보호 아냐…독립 위한 여론전"

    법원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어도어의 손을 들었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민희진에 대해서는 "뉴진스 독립 위한 여론전을 펼쳤다. 뉴진스 보호 목적이 아니다"고 했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조정 절차를 시도했으나, 양측이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이날 본안 판결로 결론을 내리게 됐다.이번 소송은 뉴진스 측이 지난해부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데서 시작됐다. 이에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냈다.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뉴진스 측이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이에 본안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었다.또한 법원은 지난 5월 어도어의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할 경우 멤버 1인당 위반행위 1회마다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본안 재판에서는 전속계약의 유효 여부와 해지 사유 존재가 핵심 쟁점이었다. 어도어는 "계약은 유효하며, 회사는 아티스트들을 성실히 지원해왔다"고 주장하는 반면, 

  • [속보] 法 "민희진 해임, 어도어가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속보] 法 "민희진 해임, 어도어가 계약 위반했다 보기 어렵다"

    법원이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해 "어도어가 전속계약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만으로 전속계약을 위반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앞서 재판부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조정 절차를 시도했으나, 양측이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이날 본안 판결로 결론을 내리게 됐다.이번 소송은 뉴진스 측이 지난해부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데서 시작됐다. 이에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냈다.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뉴진스 측이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이에 본안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었다.또한 법원은 지난 5월 어도어의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할 경우 멤버 1인당 위반행위 1회마다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본안 재판에서는 전속계약의 유효 여부와 해지 사유 존재가 핵심 쟁점이었다. 어도어는 "계약은 유효하며, 회사는 아티스트들을 성실히 지원해왔다"고 주장하는 반면, 뉴진스 측은 "민희진 전 대표의 퇴출로 인해 신뢰 관계가 완

  • 조정기일 출석했던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엔 불참

    조정기일 출석했던 뉴진스, 어도어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엔 불참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 이 가운데, 뉴진스 멤버들은 공판에 불참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는 민사 소송이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3월 열린 가처분 심문에 직접 참석했고, 또 지난 8월 진행된 1차 조정기일에는 민지와 다니엘이 출석해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날 뉴진스는 불참한 것으로 확인됐다.앞서 재판부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조정 절차를 시도했으나, 양측이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이날 본안 판결로 결론을 내리게 됐다.이번 소송은 뉴진스 측이 지난해부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데서 시작됐다. 이에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냈다.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뉴진스 측이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이에 본안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었다.또한 법원은 지난 5월 어도어의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할 경우 멤버 1인당 위반행위 1회마다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본안 재판에서는 전속계약의 유효 여부와 해지 사유 존재가 핵심 쟁점이었다. 어도어는 "계약은 유효하며, 회사는 아티

  • [공식] 노리플라이 권순관, 김동률·이적과 한지붕 한솥밥

    [공식] 노리플라이 권순관, 김동률·이적과 한지붕 한솥밥

    싱어송라이터 권순관이 뮤직팜과 전속계약을 했다. 30일 뮤직팜은 "싱어송라이터 권순관과 전속계약을 했다"며 "담백하고 깊은 울림으로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이어온 아티스트와 함께하게 되었다. 그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하겠다."고 전했다.권순관은 밴드 '노리플라이'로 2006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통해 주목받았고, 2008년 싱글 앨범 '고백하는 날'로 데뷔했다. 김현철, 이승환, 성시경, 윤하, 박지윤 등 다양한 뮤지션과의 협업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2013년 첫 솔로 앨범 '어 도어(A door)'를 발표했다.권순관과 새 출발을 알린 뮤직팜에는 뮤지션 이적, 김동률, 존박, 곽진언이 소속되어 있다. 한편, 권순관은 지난 7월 유럽여행을 통해 얻은 영감을 선율에 담아 미니앨범 '여행자'를 발표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QWER, 데뷔 2년 만에 큰 변화 알렸다 "공동제작 계약 종료"

    [공식] QWER, 데뷔 2년 만에 큰 변화 알렸다 "공동제작 계약 종료"

    그룹 QWER(큐더블유이알)이 제작을 함께 해오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과 계약 종료를 알렸다. QWER 소속사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은 29일 "기존 QWER 공동제작을 담당했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이하 '프리즘필터')과 협의 끝에 QWER의 공동제작 계약을 종료하기로 했다"며 "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QWER 퍼스트 월드 투어 록케이션) 일정까지는 프리즘필터 주최로 진행될 예정이나, 향후 QWER 관련 모든 매니지먼트 및 제작은 쓰리와이코프레이션에서 맡아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또한, 기존 QWER의 뮤직 프로듀싱을 담당하셨던 이동혁 프로듀서는 공동제작 계약 종료와 상관없이 계속 QWER의 프로듀싱을 담당해 주실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한편 QWER은 2023년 10월, 인플루언서 김계란을 중심으로 기획된 4인조 걸밴드로, '최애의 아이들'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했다. 그동안 매니지먼트는 쓰리와이코프레이션이 담당했으며, 멤버들의 레슨·트레이닝과 음악 제작 등은 프리즘필터가 맡아왔다. 이하 QWER 공식 입장 전문안녕하세요, 쓰리와이코프레이션입니다.기존 QWER 공동제작을 담당했던 프리즘필터뮤직그룹(이하 '프리즘필터')과 협의 끝에 QWER의 공동제작 계약을 종료하기로 하였습니다.기존에 예정되어 있던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 일정까지는 프리즘필터 주최로 진행될 예정이나, 향후 QWER 관련 모든 매니지먼트 및 제작은 쓰리와이코프레이션에서 맡아서 진행할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또한, 기존 QWER의 뮤직 프로듀싱을 담당하셨던 이동혁 프로듀서

  •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뉴진스 운명의 날 밝았다…오늘(30일) 전속계약 분쟁 1심 선고

    그룹 뉴진스(NewJeans)와 소속사 어도어(ADOR) 간 전속계약 분쟁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나온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1부(정회일 부장판사)는 30일 오전 9시 50분,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의 선고 공판을 진행한다. 당사자 출석 의무가 없는 민사 소송이지만, 뉴진스 멤버 5명은 지난 3월 열린 가처분 심문에 직접 참석했고, 또 지난 8월 진행된 1차 조정기일에는 민지와 다니엘이 출석해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날 뉴진스가 모습을 나타낼지도 주목된다. 앞서 재판부는 지난 8월과 9월 두 차례 조정 절차를 시도했으나, 양측이 끝내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결국 이날 본안 판결로 결론을 내리게 됐다.이번 소송은 뉴진스 측이 지난해부터 어도어의 "전속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이미 해지됐다"고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예고한 데서 시작됐다. 이에 어도어는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며 지난해 12월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본안 판결 전까지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도 함께 냈다.법원은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뉴진스 측이 이에 불복해 이의신청과 항고를 제기했으나 모두 기각됐다. 이에 본안 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뉴진스 멤버들은 어도어의 승인 없이 독자 활동을 할 수 없었다.또한 법원은 지난 5월 어도어의 간접강제 신청을 받아들여, 뉴진스가 독자 활동을 할 경우 멤버 1인당 위반행위 1회마다 10억 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을 내렸다.본안 재판에서는 전속계약의 유효 여부와 해지 사유 존재가 핵심 쟁점이었다. 어도어는 "계약은 유효하며, 회사는 아티스트들을 성실히 지원해왔다"고 주

  • BTS 뷔, 사자보이즈 진우 실사판 등극…수트+페도라 '현대적 해석'

    BTS 뷔, 사자보이즈 진우 실사판 등극…수트+페도라 '현대적 해석'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독창적인 패션으로 글로벌 무대에서 화제를 모았다.뷔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파라마운트 스튜디오에서 열린 ‘2025 보그 월드: 할리우드(Vogue World: Hollywood)’ 행사에 참석했다.이날 뷔는 회색 롱코트에 전통 갓을 연상시키는 형태의 모자를 매치했으며, 허리에는 옥 장식이 달린 붉은색 노리개를 더해 포인트를 줬다. 세련된 실루엣 속에 고전미를 녹여낸 이 패션은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스타일로 글로벌 패션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뷔의 스타일은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의 매기 강 감독에게도 인상 깊게 다가왔다. 그는 자신의 SNS에 뷔의 모습을 공유하며 “BTS V = 사자보이즈 진우”라는 글을 남겼다. 뷔의 비주얼과 분위기를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진우’에 빗댄 것.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년 활동 재개를 준비 중이다. 미국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6일 보도를 통해 BTS가 내년 전 세계 65회 공연과 함께 새 앨범 발매를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새 월드투어 일정과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방시혁, RM과 활짝 웃었다…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

    방시혁, RM과 활짝 웃었다…APEC CEO 서밋 개회식 참석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29일 오전 경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APEC CEO 서밋' 개회식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개회식 이후 행사장 내에 마련된 하이브 홍보부스를 방문해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과 환담을 나눴다.하이브는 이번 APEC CEO 서밋 기간인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경주 예술의전당 3층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부스에서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성장한 하이브의 발전 과정과 함께, 전 세계 6개 지역 본사를 중심으로 확장해 가는 하이브의 글로벌 비전을 소개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약상을 담은 영상 콘텐츠가 상영되고 있으며, K-팝의 상징으로 자리 잡은 응원봉(Official Light Stick) 전시도 마련됐다. 하이브는 이번 홍보 부스를 통해 "K-팝을 넘어 글로벌 문화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의 방향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 생태계 구축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이번 APEC CEO 서밋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주요 기업인과 경제 리더들이 참석했으며, 하이브는 K-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서 글로벌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실력파라 가능…피프티피프티, 컴백 앞두고 코엑스서 버스킹

    실력파라 가능…피프티피프티, 컴백 앞두고 코엑스서 버스킹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컴백을 앞두고 팬들과 만난다.피프티피프티는 다음달 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스타필드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11월 4일 발매 예정인 신보 ‘Too Much Part 1.’(투 머치 파트 원) 공개를 이틀 앞두고 열리는 자리다.데뷔 후 첫 버스킹인 이번 무대에서 피프티피프티는 신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룹 특유의 라이브 실력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기회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피프티피프티는 컴백 타이틀곡 ‘Eeny meeny miny moe’(가위바위보)를 통해 이지 리스닝 감성을 담은 ‘피프티팝’ 스타일을 선보이며, 그룹만의 음악적 색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세 번째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은 11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뉴진스 운명의 날 신곡 발매

    [공식]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뉴진스 운명의 날 신곡 발매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위험하지만 빠져나올 수 없는 사랑과 집착을 노래한다.올리비아 마쉬는 29일 정오 공식 SNS 채널로 신곡 ‘Too Good to be Bad’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은 트렁크를 여는 올리비아 마쉬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알 수 없는 표정을 짓는 그녀의 앞에 시동이 걸린 차량의 불빛이 비추며 긴장감을 높인다. ‘Too Good to be Bad’의 멜로디와 함께 가만히 앉아 노래하는 올리비아 마쉬의 모습은 서늘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숲속에 홀로 놓인 차량과 그녀의 실루엣은 한 편의 공포 영화를 연상시킨다.특히 순수함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 원피스를 입은 올리비아 마쉬의 모습이 미묘한 공포감과 대비를 이루며 섬뜩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몽환적이면서도 빠져나올 수 없는 분위기 속에서 나쁜 연인에게서 벗어나지 못하는 감정을 영화처럼 표현했다.신곡 ‘Too Good to be Bad’는 벗어나고 싶지만 벗어날 수 없는 ‘나쁜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팝 장르 곡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이번 곡을 통해 더 다크하고 짙어진 음악 색깔로 새로운 면모를 선보인다는 각오다.올리비아 마쉬의 신곡은 오는 30일 낮 12시 발매된다. 이날은 올리비아 마쉬의 친동생인 다니엘이 속한 그룹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전속 계약 유효 확인 소송 1심 판결이 선고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공식] 앤팀이 또, 일본 이어 K팝 본진서 113만 판매고…2연속 밀리언셀러

    [공식] 앤팀이 또, 일본 이어 K팝 본진서 113만 판매고…2연속 밀리언셀러

    하이브의 글로벌 그룹 앤팀(&TEAM)이 한국 데뷔 앨범으로 발매 첫날 100만 장 이상을 판매하며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일본에서의 성공에 이어 K-팝 시장에서도 통했다는 평가다.2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팀의 한국 미니 1집 ‘Back to Life’(백 투 라이프)는 지난 28일 하루 동안 113만 9,988장이 판매돼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일본 세 번째 싱글 ‘Go in Blind’(고 인 블라인드)에 이어 2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이번 앨범의 음원 성적도 주목된다. 수록된 6곡 전곡이 30일 기준 멜론 ‘핫100’ 차트에 진입했으며, 타이틀곡 ‘Back to Life’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앤팀 뮤직비디오 중 가장 빠른 속도다.타이틀곡은 록 힙합(Rock Hip-hop) 장르로,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아홉 멤버의 에너지와 도전 의지를 담은 안무가 곡의 서사를 강조한다.앤팀은 앨범 발매 당일 서울 용산 블루스퀘어 SOL 트래블홀에서 팬 쇼케이스를 열고 약 70분간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은 전 세계 158개국에 실시간 중계됐다.앤팀은 향후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조관우, 12월9일 단독 콘서트 개최…팝핀현준 지원사격

    조관우, 12월9일 단독 콘서트 개최…팝핀현준 지원사격

    가수 조관우가 '조관우 MUSIC' 시리즈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29일 소속사 윤스토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5 조관우 MUSIC_겨울이야기'(부제 : You are the reason for my life)가 오는 12월 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열린다.이번 무대는 "음악은 내가 살아가는 이유였습니다"라는 조관우의 마음을 팬들에게 전하기 위한 '조관우 MUSIC' 시리즈의 일환으로, 음악을 통해 자신과 팬 모두가 서로의 인생 이유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공개된 포스터 속 조관우는 화이트 컬러의 꽃자수 의상을 입고 눈꽃처럼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으로, 겨울 감성과 따뜻한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콘서트에서는 조관우의 대표곡 '겨울이야기', '늪', '꽃밭에서', '영원', '길', 드라마 OST '진정 난 몰랐네'를 비롯해 '크리스마스 이브', '실버벨' 등 계절에 어울리는 겨울 명곡들이 선보인다.또한 조관우가 직접 작사·작곡한 블루스 트로트 '비가 오려나', 그리고 20대 시절 음악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쓴 자작곡 '그대 내 인생의 이유'도 공연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조관우가 직접 어쿠스틱 기타를 연주하는 언플러그드 무대도 마련돼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콘서트에서는 12월 발매 예정인 신곡이 최초 공개되며, 조관우의 명곡과 숨은 보석 같은 노래들로 다채롭게 구성된다.팝핀현준이 우정 출연하고, 세션에는 키보드 위종수, 드럼 김선중, 피아노 조현석, 베이스 박한진, 기타 정성호, 색소폰 이인관, 트럼본 박경건, 트럼펫 박경모, 코

  • 이종현, 전세사기 가해자 백승무 "보육원서 자랐지만 어둡지 않게 연기" ('신사장')

    이종현, 전세사기 가해자 백승무 "보육원서 자랐지만 어둡지 않게 연기" ('신사장')

    '신사장 프로젝트'의 배우 이종현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이종현은 지난 28일 종영한 tvN '신사장 프로젝트'(연출 신경수·극본 반기리)에서 매정한 엄마에게 이용당하며 전세 사기 가해자로 몰리게 된 백승무 역으로 활약했다.백승무는 어릴 때 보육원에 맡겨졌고, 애틋함 대신 이용과 배신을 반복한 엄마로 인해 깊은 상처를 안고 자란 인물. 이종현은 버려짐에 대한 두려움과 엄마에게 사랑받고 싶은 욕망이 공존하는 백승무의 심리변화를 눈빛만으로 표현, 절제된 내면연기로 캐릭터에 입체감을 부여했다.또한 엄마의 배신으로 전세사기 가해자가 되어버린 아들의 복합적인 감정을 억눌린 눈빛과 건조한 목소리톤, 미세한 표정 변화만으로 적나라하게 끌어올리며 그의 존재감을 공고히 했다.이와 관련 이종현은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를 통해 "의미 있는 작품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보육원에서 자랐지만 너무 어둡게 보이지 않으려 했는데 보시는 분들이 어떻게 봐주셨을지 궁금하다"는 소감을 전했다.앞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에서 주연 김세현으로 캐스팅되며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이종현은 신인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력과 사연 있는 눈빛으로 주목받으며 성장 가능성을 증명해 보였다. '신사장 프로젝트'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준 이종현의 행보도 기대를 더한다.한편, '신사장 프로젝트'는 전 레전드 협상가, 현 치킨집 사장으로 미스터리한 비밀을 가진 신사장(한석규 분)이 편법과 준법을 넘나들며 사건을 해결하고 정의를 구현해 내는 분쟁 해결 히어로 드라마로 소통 불능의

  • 82메이저, 이번 컴백이 왜 기대되나면

    82메이저, 이번 컴백이 왜 기대되나면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가 새 앨범 'Trophy'(트로피)를 들고 돌아온다.그룹 82메이저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트로피'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데뷔 2년 차를 맞은 82메이저가 성장의 궤도를 넘어 자신들의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키는 신호탄이 되겠다는 포부다.82메이저는 2023년 데뷔 후 국내외 무대를 종횡무진했다. 데뷔 3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고, 이후 네 번째 단독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다. 아울러 북미, 대만, 말레이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존재감을 보여줬다.타이틀곡 '트로피'는 끝없는 경쟁과 수많은 시선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 결국 손에 쥔 상징 즉 '트로피'를 주제로 한다. .82메이저는 무대를 압도하는 실력과 열정으로 '공연형 아이돌'의 수식어를 얻었다. 최근에는 '워터밤 부산 2025', 'KCON LA 2025', 중화권 시상식 'TIMA', 'ATA 페스티벌 2025', 'EveryOne Fes 2025' 등 국내외 페스티벌과 시상식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약을 펼쳤다. 이를 계기로 지난 9월 일본 대형 매니지먼트사 호리프로 인터내셔널 및 이플러스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행보를 본격화했다.숱한 무대로 실력을 쌓은 82메이저가 이번 컴백을 위해 이를 갈았다. 신곡 '트로피'의 안무 제작에는 인기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가 참여했다. 여기에 김성욱 감독이 전작에 이어 다시 한번 뮤직비디오 연출을 맡아 영상미를 더했다. 82메이저는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퍼포먼스

  • 한복 수트 입은 포레스텔라, APEC CEO 서밋 개막식 축하무대

    한복 수트 입은 포레스텔라, APEC CEO 서밋 개막식 축하무대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APEC CEO 서밋’의 개막을 알렸다.포레스텔라(배두훈, 강형호, 조민규, 고우림)는 지난 28일 경주에서 개막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최고경영자(CEO) 서밋 (이하 APEC CEO 서밋)’의 환영 리셉션에 참석해 축하 무대를 펼쳤다. 국제적 외교 무대에 초청된 포레스텔라는 이날 웅장한 하모니와 고품격 라이브로 K-크로스오버 대표주자의 위상을 각인시켰다. ‘Parla piu piano’(파를라 피우 피아노), ‘Despacito’(데스파시토), ‘Bohemian Rhapsody’(보헤미안 랩소디), ‘Champions’(챔피언스), ‘Heal the World’(힐 더 월드)를 선곡한 이들은 경주의 밤을 하모니로 물들였다. 이들의 한복 수트 스타일링도 시선을 끈다.이에 앞서 포레스텔라는 지난 21일 인천에서 열린 2025 APEC 재무장관회의 환영 만찬에도 초청돼 자리를 빛낸 바 있다.이번 APEC 정상회의는 2005년 부산 APEC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다. APEC CEO 서밋은 APEC 정상회의에 앞서 열리는 공식 부대행사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규모의 연례 비즈니스 포럼이다. 전 세계 주요 기업인 1700여 명이 총집결해 글로벌 경제 전략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