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는 내달 4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MAMAMOO 2026 WORLD TOUR [4WARD] in KAOHSIUNG'(이하 '4WARD')을 여는 가운데, 티켓 오픈 직후 1만 석 이상의 좌석이 빠르게 판매됐다. 아레나급 공연장을 단숨에 전석 매진시킨 마마무는 더 많은 팬들과 함께하고자 내달 5일 공연을 추가 개최한다. 약 3년 8개월 만 완전체 컴백과 동시에 월드투어까지 잇달아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4WARD'(포워드)는 마마무가 완전체로 아시아 및 미주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대규모 월드투어다. 네 멤버를 상징하는 숫자 '4'와 전진을 뜻하는 'FORWARD'를 결합한 타이틀로, 다시 하나로 뭉친 마마무가 새롭게 써 내려갈 여정이라는 의미다.
특히, 마마무는 본격 투어 개최 전부터 서울, 가오슝, 마카오 공연을 잇달아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는 물론 압도적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마마무는 오는 19~21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월드투어 '4WARD'의 포문을 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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